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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의 함정 36부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토도사 0 43 10.14 19:08

 근친의 함정 36부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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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의 함정 36부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얼마간의 시간을 두 사람은 죽은 듯이 조용히 있다가 큰머슴이 조용히 몸을 일으켜 지숙을 안아들 듯 욕실로 데려가 변기 뚜껑을 닫고 그 위에 앉히고는 자기는 욕조에 걸터 앉았다.
"오줌 안 눠?"
"나가셔야 누죠...안그래도 이제 오줌보가 터질 것 같아요"
"그위에 올라가서 눠....지숙이 오줌누는 보지를 보고 싶어..."
"어휴 변태...빨리 나가욧!"
"싫어...빨리 안누면 이번엔 혁대로 때려줄거야..."
"아이씨..챙피하게......"
지숙이 안에 있는 또 다른 음란한 지숙은 호기심이 동하여 오줌을 누는 쪽으로 기우려 갔고 변기 위에 쪼구려 앉아 오줌누는 자세를 취하자 큰머슴은 얼른 그 앞에 와서는 보지에서 쎄게 터져 나오는 오줌줄기를 가슴과 배 위에 맞으며 눈빠지게 쳐다보자 지숙은 묘한 쾌감이 온몸을 휩사는 것 같았다.
"우와 뜨끈 뜨끈하네..."
오줌을 다 누고 일어날려는 지숙을 큰머슴이 그대로 뒤로 밀어 오줌을 뒤집어 쓴 변기 뚜껑위에 털퍽 주저앉히고 왼손으로 보지를 벌리고는 요강에 오줌 누듯 오른손으로 좆을 잡고 보지에 대고는 오줌을 갈기기 시작했다.
"하.앗...이건..아....넘 이상해...아~잉..내 보지가 요강이야? 우쒸..."
"우와 이건 평생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기분 죽이네.."
"아~잉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보지에다 오줌을 눌 생각을 해요..변태같어.."
오늘 처음 만났지만 마치 부부가 여행온 처럼 다정해진 두사람은 서로의 몸에 비누칠을 해주고 샤워기로 장난을 치며 헤어짐을 준비했다.
"지숙아..오늘 내가 너무 심하게 대했으면 이해하고..난 너무 좋았어..."
"저두요..앞으로 대화방에서 만나면 훨씬 반가울 것 같아요..."
"그렇겠지..그리고 가끔 보지가 새근거리면 또 이렇게 만나고..."
"호호 그래요..큰머슴..아니 이제부터는 오라버니라고 부를래..괜찮죠?"
"훨씬 좋은데...근데 같이 나갈거야? 아니면 조카를 기다렸다가 한번 더 하고..."
"오늘은 도저히 더 못해요..나가시면 저도 바로 갈거예요.."
"아참..그리고 앞으로 만날 때는 직접 연락해..여기 명함 줄게.."
"네..그럴께요.."
정태는 게임방에서 신나게 게임을 하고 호텔로 들어오다 주차창에서 얼마 전에 엄마가 새로 뽑은 차가 서 있는 것을 보았다.
'아니 엄마가 커피숍에 누굴 만나러 왔나?' 하며 커피숍을 두리번도 거려도 엄마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럼 룸에 들어갔다는 이야긴데...어떤 남자지?'
그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큰머슴이 나오는 것이 보이자 얼른 달려나갔다.
"어땠어요? 우리 외숙모 기막히죠?"
"덕분에...즐거웠어.. 지숙이도 금방 내려온다고 하던데..."
"그래요? 그래도 한번 올라가봐야죠"
정태가 복도에서 호실을 확인하고 노크를 할려는데 옆방 문이 열리면서 엄마와 외삼촌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허걱! 엄마...외삼촌...."
"아니 정태가 여긴 어떻게?"
"약속이 있어서요...."
"누구? 애인? 허기야 이런 곳에서 소개 받기는 좀 그렇치? 그럼 재미 많이 보고 와"
"네....그럼 먼저 가세요...외삼촌도..."
"정태! 넌 나한테 할말이 있을텐데...다음에 할까? 덕분에 니 엄마하고 했으니..하하"
"네...제가 전화드릴께요..안녕히 가세요"
정태는 외삼촌이 눈치를 차린 것 같았지만 전혀 화내는 기색이 아니라 조금은 안도하며 혹시라도 외숙모가 문을 열고 나올까봐 조마조마하여 얼른 인사를 하고 방으로 갔다.
"엉? 내가 나갈려고 했는데...."
"안돼요..지금 엄마가 커피숍에서 손님을 만나고 있으니 좀 있다 나가요."
정태는 침대에 걸터 앉아 있는 외숙모 옆에 앉으며 서슴없이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어때요? 재미 많이 봤어? 내가 잘했죠?"
"으응..재미는 무슨....손이나 치워..."
"내 보지를 내 맘대로 만지지도 못해?"
"그래도 지금은 너무 힘 들어..."
자기가 억지로 큰머슴과 자리를 만들어 주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외숙모가 자기의 손길을 거부하리라고는 생각치 않았는데 막상 힘들다고 하자 둘이 찐하게 씹을 한것 같아 괜히 심통이 나기 시작했다.
"어차피 좀 있다 나가야하니까..그냥 가만히 있기만 해요.."
일어나 침대 앞에 서서 바지를 팬티와 함께 훌렁 벗어버리고 꺼덕이는 좆을 외숙모 얼굴 앞에 들이 대자 지숙은 얼굴을 옆으로 돌렸다.
"우쒸..보지에 넣으면 힘들어 질 수 있지만... 입으로 빠는 것은 어때요?"
정태는 외숙모 머리를 잡고는 억지로 좆을 입 속으로 밀어 넣자 지숙이도 포기를 하고 천천히 혀를 움직이며 조카 좆을 빨았다.
"우와..역시 외숙모는 멋져..아...아..욱...."
지숙이도 좆을 빨다보니 어느듯 보지 속이 스물거리기 시작하며 자기도 모르게 정태의 엉덩이를 잡고 있었고 이를 감지한 정태는 손을 내려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젖가슴과 젖꼭지를 어루만지며 계속 외숙모에게 정염의 불꽃을 당기려고 시도했다.
"숙모..그냥 보지 속에다 싸면 안돼? 금방 쌀 것 같은데..응?"
정태는 숙모가 가만히 있자 슬그머니 좆을 빼고는 그대로 자리에 앉아 외숙모를 뒤로 밀고는 팬티를 한번에 벗겨내리고 다리를 벌렸다.
"웅...큰머슴이 도대체 몇번이나 보지 속에 쌋길래 아직도 줄줄 흘러 나오네..."
"말쫌 가려서 해라..빨리 해..."
"어이 씨팔...이럴 줄 알았으면 돈을 더 받는건데..."
정태는 얼떨결에 돈 이야기를 하면서 껄덕거리는 좆을 큰머슴의 정액이 남아있는 보지에 박아넣었다.
"자.잠깐...돈이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
"이따가...아..욱...좆같이.. 금방 나올려고 그러네....아..익..."
좆을 박기 시작한지 5분도 안되어 정태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사정을 해버리자 지숙은 막 달아오기 시작한 몸이 아쉬움을 나타냈지만 빨리 끝난 것이 다행스러워 옆에 있는 휴지를 뽑아 보지를 닦아내며 말했다..
"빨리 돈 이야기 해봐..."
"사실 큰머슴한테 30만원을 받고 외숙모를 데려나온거야"
"뭐? 뭐라고? 나를 30만원에 팔았다고? 그럼 그사람은 날 창녀로 생각했겠네.."
"그야 모르지만..그렇지는 않을거야..그리고 녹음 테이프는 거짓말이야...내가 15만원은 외숙모 줄게..."
"너..너..포주 노릇한거구나..."
그러면서도 지숙은 정태가 자기 몸을 돈을 받고 팔아, 자기도 모르는 사이 창녀 노릇한 것에 대해 화가 나기보다 묘한 흥분이 일어났다.
"자..여기요...외숙모 보지 값....돈 없으면 언제든 얘기해요.."
"왜?..아예 니 엄마하고 누나도 데리고 장사하지 그래.."
"그래볼까? 누나는 어리니까 돈을 많이 받을 수 있겠다.."
"아마 모녀를 셋트로 해서 대주면 돈을 엄청 많이 받을 걸...."
"음...연구해봐야겠네..창녀가 되고 싶어요?"
"그래도 널 포주로는 안 쓴다 안써..빨리 나가자.."
지숙은 신기한 듯 돈을 몇번이나 만져보고 핸드백에 챙겨 넣고는 정태보다 5분 먼저 객실을 빠져 나왔다.

학교 수업이 끝나자 정국은 혜린이를 만나기 위해 커피숍으로 서둘러 갔다.
고등학교 동창이지만 학교 다닐 때는 그냥 예쁜 아이 정도로 생각하다가 졸업하기 직전에 진학 상담실에서 몇마디 이야기 나눈 것이 인연이 되어 이제 주위에서 애인으로 인정하는 사이로 발전하였지만 아버지가 목사여서 그런지 아직까지 키스도 제대로 못해 정국은 만날 때마다 욕구불만에 쌓여 헤어지곤 했다.
다행히 요즘은 엄마와 정옥이 때문에 성욕을 얼마든지 해소를 할 수 있어 전 같지는 않지만 혜린의 예쁘고 잘 빠진 몸매를 마주할 때는 어떻게 하면 다리를 벌리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머리속이 복잡했다.
"엉? 오늘은 어째 먼저 나오고...무지 예뻐 보인다. 야.."
"그럼, 어쩌면 시어머니 될지도 모르는 니 엄마를 만나는데 아무렇게나 할 수 있어?"
"그래? 아빠도 함께 있을지 몰라.."
한편 집에서는 민수와 승애가 머리를 맞대고 앉아 어떻게 하면 오늘 정국이가 여자 친구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느냐를 가지고 연구하고 있었다.
"그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기는 한데...양심에 좀 걸리네.."
"정국이 말로는 별 짓 다 해봤는데도 난공불락이래니 다른 방법은 없잖아.."
"건데 그 흥분제는 구할 수 있어요?"
"다 준비 해두었지..실험도 해 봤고..."
"실험? 누구한테 했는데?"
"형수한테...처음 학교에 왔을 때...내가 하고 난뒤에 약효가 남아 아버지한테 넘겼지.."
"이궁..부자간이 다 색골이야..좋아요..내가 아들을 위해 악녀가 되지뭐.."
"역사에 길이 남을 엄마야. 하..하...덕분에 나도.."
"음..처음인데 너무 많이 해도 될려나...."
"오늘은 나만하고 정민이는 지 여자 친구 데려오면 그때 기회를 주지뭐.."
"어휴..당신도 못 말려..밝히긴..정옥이는 남자 친구 안 데려오나?"
"아..정말.. 이번 토요일에 효진이 부부하고 같이 동해안 가기로 하면 어떨까?"
"나야 백번 환영이지...왜 아버지랑 형수도 같이 가지...약 어딨어?"
"...내가 갖다 줄게..세쌍이 간다? 그것도 좋겠다"
"그럼... 당신이 전화해서 약속해"
"알았어"
민수는 바로 효진이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
"요즘 어떠냐? 여복이 터졌을텐데.."
"아니 선배님....좋은 일 있어?"
"응 이번 토요일 근무 안하지? 우리 집사람이 같이 동해안 놀러가자는데..."
"좋지요..근데..정옥이 보지 맛은 언제 보는거야? 승아는 문제 없는데.."
"야 이 친구야.. 그건 다음 주에 하고.. 어쩌면 너 누나하고 우리 아버지도 같이
갈지 몰라..그럼 금요일 다시 통화하자"
옆에서 듣고 있던 승애는 전화기를 내려 놓자 대뜸 물어 왔다.
"다음 주에 뭘 한다고?"
"하긴 뭘해..남자들 뻔하지..좋은 술집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과부들이 많데? 그저 남자들은...."
혜린은 처음으로 남자 친구 집에 놀러 왔지만 우선 집안 분위기가 자유스러운 같고 부모가 특히 엄마는 마치 옛날 왕비를 연상시키듯 우아하고 품위가 있는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미모를 갖추고 있고 아버지도 이제 중년의 멋이 풍기며 주위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푸근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민수와 승애는 혜린이 다소곳이 인사를 하자 그 청순하고 앳띤 모습이 너무 맘에 들어하며, 민수는 저런 아이를 데리고 온 정국이 얼마나 고마운 줄 몰랐지만 승애는 저렇게 순진하고 예쁜 꽃을 꺾어 남자의 성욕의 대상으로 전락시킨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왔지만 기대에 찬 아들의 얼굴을 보자 어쩔 수 없다는 듯 주방으로 갔다.
"이거 포도 원액으로 만든거라 맛 있을거야..."
승애는 포도쥬스 4잔을 테이블에 놓고 남편 옆에 앉아 담소에 끼어 들었다.
혜린은 항상 무거운 분위기의 자기 집과는 달리 개방적인 분위기에 이끌려 마치 한 식구가 된 것 같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쥬스를 조금씩 마셨다.
"한잔 더 줄까?"
혜린이 잔이 다 빈 것을 확인한 승애는 한잔을 더 권했지만 사양을 하자 옆에서 민수가 커피를 한잔 청하니 정국이가 혜린이가 커피를 좋아한다며 같이 주문을 했고 혜린이는 미안한지 빈 쥬스잔을 들고 주방으로 따라갔다.
"아빠, 계획은 세우셨어요?"
"엄마한테 맡겨둬...그런데 진짜 매력적인 아가씨네.."
"엄마보다 나아요? 그러면 제가 밑지는거 아닌가?"
"음..밑지기는 본전이지..근데 걱정은 숫처녀라서...너무 충격을 안 받을지.."
"몸만 사리지 원래 성격은 정옥이랑 비슷하니까 염려 안해도 될거예요.."
"그런 성격이 밝히면 무섭지...너 엄마처럼..가서 혜린이 데려와."
"정민이와 정옥이는 언제 와요?"
"늦을거야..그리고 혜린이 오는 줄도 모르고..."
정국이가 주방으로 가니 승애와 혜린은 마치 모녀처럼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방해하기가 싫었지만 아빠가 데려오라는 것도 계획의 일환인 것 같아 끌다싶이 거실로 데려왔다.
잠시 후 승애는 커피를 가지고 민수와 정국이 앞에 놓고 혜린이 앞에 놓는 순간 잔을 놓쳐 머그잔 하나를 다 혜린의 치마와 브라우스에 쏟아 부었고 이에 놀란 승애가 접시를 흔드는 바람에 나머지 잔도 엎질러 자기가 입고 있는 옷도 버렸다.
"뜨겁지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조심하지 않고...에이..쯧쯧.."
"아이 씨...엄마도.... 속옷까지 다 버렸겠다....혜린아 미안해.."
"이럴 어째..옷을 다버렸네..혜린아 이리와 내가 갈아 입을 옷을 줄게"
두 부자가 실수를 타박하자 승애는 오히려 당황해 있는 혜린을 데리고 안방으로 가며 두 남자를 향해 윙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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