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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2. 6부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토도사 0 106 10.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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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 찰리와의 만남.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많은 일을 격게 되기 마련이다.
내가 집사람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있는 건 그녀가 나를 가장 잘 알고 그렇기 때문에 나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 할 줄 안다는 점이다.
그 일이 생겼을 때 난 많은 갈등을 해야만 했다.
데니와 사라의 관계는 쌍방간에 서로 즐겼던 상황이라 가능했지만 이 일은 내가 이해를 해줘야할 부분이었다.

데니의 친구 찰리는 미국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 중계상이다.
그는 LA에서 직접 화랑을 경영 하기도하지만 재능 있는 화가를 발굴해서 그 사람을 키워주는데도 탁월한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 물론 데니에 말에 의하면...

찰리가 집 사람을 본 건 데니가 미대사관 참사관으로 한국에 발령이 나서 외국인 아파트에 입주해서 두달 정도 지나서인데 그날 우리부부는 데니의 초대를 받고 그의 집으로 갔었다.
한국에 왔으니 한국식 집들이를 해야한다는 나의 말을 받아들인 이유도 되겠지만 데니 역시
호텔이나 우리집이 아닌 그의 집에서 두 부부가 즐겨보자는 의도였다.
아내는 아침부터 약간 들떠 있었다. 데니 부부와의 섹스가 상당히 흥분되게 기다려지는 듯 했다.
저녁 아홉시 쯤 되서 그의 집에 들어서자 사라가 우리 부부를 반겼다. 삼개월 만에 집사람과 사라는 얼굴을 보는 셈이되니까 반가웠을 법도 했다 간단히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어느정도 술이 들어가자 사라가 침실을 구경 시켜준다면서 집사람을 데리고 침실로 들어갔다. 데니와 나는 여러 가지 예기를 하다가 새벽 비행기를 미국에서 친구가 오는데 미술상을 하는 찰리라고 하면서 그가 미술계에서 영향력이 있으니 그에게 화가인 내 아내를 소개시켜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 것이었다. 그 친구를 잘 이용하면 미국 화단에서 활동하기가 쉽다는 것이었고 손해 볼 건 없다는 것이었다. 집사람에게 혹 한 예기였기 때문에 난 집사람의 예기를 들어보기 위해서 자리에 일어나 사라와 집사람이 들어간 침실로 데니와 함께 들어갔다. 그런데 방안에서는 두 여자가 이미 옷을 벗고 서로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음부를 만지고있었고 데니와 나는 서로를 쳐다보면서 웃어댔다.
"꽤나 급했던 모양인데..."
데니가 나를 쳐다보면서 말했고 데니도 옷을 벗기 시작했다.

 
데니가 옷을 벗자 이미 크게 발기된 그의 성기가 튀어나왔고 그 모습을 본 사라가 일어나 다가오며 내 바지를 벗겼다. 내 성기 역시 사라의 벗은 몸을 보고 발기되었기 때문에 스프링처럼 튀어나왔다. 사라가 두 남자를 끌고 침대로 데려갔고 아내는 데니의 처다란 성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데니가 아내의 가슴을 양손으로 만지면서 아내의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아내의 머리가 뒤로 재껴지자 데니의 머리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아내의 몸을 혀와 입술로 훑어 내려갔다. 아내의 다리가 점점 벌어지면서 데니의 혀가 자신의 그곳에 빨리 와줬으면 하는 표정으로 변하면서 데니의 머리를 잡으려하자 데니는 자신의 하체를 아내의 머리쪽으로 돌렸다 아내의 눈앞에 데니의 커다란 성기가 길게 내려와 있었고 아내는 그걸 양손으로 잡고 입에 서서히 집어넣었다. 사라는 이미 내 성기를 입속 가득히 넣고 빨기 시작했다 두 여자가 남편을 바꿔서 서로의 남편 성기를 입으로 빨고있는 모습은 상당히 자극적이었다. 사라는 내 불알을 입에 넣기도 하면서 내 항문까지 혀로 핥기 시작했고 아내 역시 데니의 불알을 입에 넣기도 하면서 데니의 엉덩이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데니가 일어나면서 아내의 발목을 잡고 가랑이를 크게 양손으로 벌리자 아내의 그곳이 불빛아래 환하게 드러났다. 아내의 그곳은 이미 데니의 침과 아내의 분비물로 번들거리고 있었고 아내는 오늘 따라 여액이 많이 분비되고 있었다. 데니가 자신의 성기를 한손으로 잡더니 아내의 그곳으로 자신의 성기를 서서히 밀어 낳기 시작했고 아내의 얼굴을 쾌감으로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데니의 커다란 성기는 아내의 그 속으로 완전히 다 들어갔고 아내는 나와는 다른 남자의 큰 성기가 남편이 쳐다 보고있는 자신의 그곳에 꽉 찬 상태로 들어 와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흥분된 표정이 역력했다. 사라가 내 위로 올라타고 엉덩이를 아래위로 흔들기 시작했고 사라의 큰 젖가슴은 내 눈앞에서 파도처럼 출렁거렸다. 사라의 금발머리색 처럼 사라의 보지털 역시 머리 색깔과 같은 금발이었는데 사라의 보지털은 이미 사라의 그곳에서 나온 여액으로 범벅이 되어 나와 결합되어있는 그곳으로 조금씩 흘러 내리고 있었다.
다시 아내를 쳐다보자 아내는 엎드린 자세로 데니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데니의 아내의 뒤에서 아내의 젖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주무르면서 아내의 그곳에 자신의 성기를 흔들어 대고있었는데 성기가 커서인지 아내가 힘들어하는 것 같았으나 나와는 또다른 쾌감을 느끼는듯했다. 데니가 성기를 아내의 그곳에서 빼낼 때 아내의 보짖살도 밀려나왔다가 데니가 다시
집어넣으면 양쪽 꽃잎까지 밀려들어가는 게 역시 서양인들이 동양 여자를 선호한다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반면 나는 사라와 섹스를 하고는 있지만 아내와의 분위기가 틀리다는 것 뿐이지 서양여자의 성기는 확실히 동양여자들 보다는 커서 성기자체로는 별로였었다.
물론 그점에서는 사라도 마찮가지 였을 것이다. 자기 남편것보다 훨씬 작은 내 성기를 집어넣고 해봐야 남편만은 못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라는 내 위에서 흔들어 대면서도 쉴새없이 자신의 크리스토리를 한손으로 비벼대고 있었다. 결국 사라와 나보다는 데니와 내 아내가 더 즐거운 섹스였다.
데니가 아내를 일으켜 세우더니 의자를 집게 하였다. 아내는 의자를 양손으로 집은체 엉덩이를 데니에게 내밀면서 한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려주었다. 데니는 또다시 아내의 그곳으로 자신의 성기를 집어넣고 흔들기 시작했다. 나도 서서히 일어 나면서 사라를 눕혔다. 사라가 가랑이를 넓게 벌리자 금발의 보지털 사이로 사라의 갈라진 음부가 훤히 드러났고 난 내 물건을 사라의 보짖속으로 밀어 넣으면서 엉덩이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는데 한동안 소리를 질러대던 사라가 내 물건을 빼더니 한손으로 내 물건을 잡고 자기의 항문으로 이끌었다. 역시 내 물건이 그녀의 보지속에서 양이 안 찾던 것 갔다. 나 역시 마찮가지었기 때문에 난 주져없이 그녀의 항문으로 내 물건을 집어 넣었고 비로소 내 물건은 빡빡하게 사라의 항문속으로 들어갔다. 사라의 보지에서는 쉼 없이 그녀의 항문쪽으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고 한동안 그러던 나는 사라를 엎드리게 했다. 사라는 엎드린 채로 양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려주었다. 사라의 항문이 국화꽃 무늬처럼 피어있었고 난 그곳으로 또다시 내 물건을 집어 넣었다. 쉴새없이 내 물건을 흔들어대며 그녀의 보지를 양손으로 만지면서 손가락 몇 개를 넣고 같이 흔들어 줬다. 사라의 입에서 뭐라 알 수 없는 신음소리가 방안에 가득 울려 퍼지고 몇번인가 더 흔들어 대자 내 물건에서 서서히 신호가 왔다. 내가 자지를 꺼내서 다시 그녀의 보짖속에 흔들어 대자 드디어 내 물건에서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몇번인가 더 흔들다 내가 그녀의 그곳에서 물건을 꺼내자 그녀의 보짖속에서 하얀 정액이 서서히 밀려나왔다.
내가 사라에게서 떨어져 나와 침대에 눕자 사라는 아직도 양이 덜 찾는지 내 아내와 자기 남편이 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그리고는 아내와 데니가 결합되어있는 밑으로 들어가더니 자기남편의 불알을 빨면서 한손으로는 내 아내의 보지와 가슴을 만져주기 시작했고 가끔씩 데니는 자신의 자지를 꺼내어 사라의 입에 물려주었다. 잠시 후 데니가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는 순간 데니의 자지에서 정액이 쏟아졌고 사라는 데니의 자지를 잡고 아직도 정액이 뿜어나오고 있는 데니의 성기를 자신의 입속으로 집어 넣었다.

다음날 데니의 소개로 아내와 함께 가든 호텔 커피숍에서 찰리를 만났다. 찰리는 다른 일행 한명과 함께였었는데 그들은 한국주재 미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개최하는 미국 미술가들의 국내 전시회 준비를 위해 방문한 것이었다. 그들은 아내가 가져간 그림 몇 장을 보자 그 정도면 미국에서 활동 할 수 있는 실력은 된다고 했다. 미국의 미술계 역시 실력도 중요하지만 매니저를 잘 둔 사람은 매니저의 기획능력으로 미술계의 스타가 될 수 있다는 예기였고 그 점은 한국도 마찮가지였다. 우리가 조건을 말하라고 하자, 찰리는 데니의 친구들인데 무슨 조건이 있겠냐며 한국에서의 일정에서 시간이 비워지는 토요일 다시 만나서 나머지 예기를 다시 하자며 일어섰다.

금요일에 데니를 만났다.
"찰리는 자네 아내 수정씨를 미국에서 성공시켜줄 자신이 있다며 한가지 조건을 제시했어, 자네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뭐야!, 자세히 예기해봐"
찰리는 자기가 한국에서 체류하는 삼일동안 내 아내가 관광가이드 겸 한국 주재 미상공회의소 파티에 파트너가 되어 달라는 것이었다. 그 정도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데니의 다음 말이 뇌리를 때렸다.
"자네가 기분 나쁘면 안 해도 되는데, 찰리는 자네 아내가 자신이 한국에 있는 동안 모든 것을 해줬으면 해, 물론 섹스까지도...,찰리가 자네 아내를 아주 매력적인 여자라고 하면서"
".... , 그럴 줄 알았어!"
"그래?"
"그 자식, 그날 아내를 쳐다보는 눈이 그랬어, 그림도 그림이지만 수시로 아내를 쳐다보는 눈이 아내의 은밀한 곳까지 상상하는 것 같더라구. 화장실 다녀오면서 자리에 앉기전에 아내의 브라우스 사이를 한참동안 내려다 보더라구"
"그래서 어떻 할거야?"
"글쎄......"
난 잠시 고민에 빠졌다.
한국에서는 내가 아내를 성공시켜 줄 수 없는 상황이고 아내 스스로도 국내에서의 성공은 극히 히박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난 아내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해야된다고 결정했다.
문제는 아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려있지만 아내 역시 그런 기회를 쉽게 포기할 수는 없을 것이었다. 더군다나 아내는 이미 데니와도 섹스를 해봤기 때문에 외국인과의 섹스가 난감하지는 않을 것이기는 했다.
그러나 나의 고민은 다른데 있었다. 찰리의 일행이 두명 인데 여자는 내 아내 한 사람인게 문제였다. 그들은 자신의 여자도 아니고 같은 미국인도 아닌 여자를 한사람에게만 맡겨둘 성 싶지 않았다. 결국은 그들 두명 모두와 섹스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았다.
"데니!, 찰리가 조건을 그렇게 걸었다면 나도 조건을 걸어야 되겠지?"
"그렇치"
"일단은 올해 안에 뉴욕에서 찰리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열어야 되겠고, 물론 적어도 2년에 한번씩은 정기적으로 해서 5번을 찰리의 미술관에서 해줄 수 있겠는가를 묻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찰리가 하고 싶은 데로 해도 좋은데 나 역시 찰리의 일정에 맞춰서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승낙하겠어."
"그런 조건이라면 찰리가 받아들일까?"
"안 하면 할 수 없지 하지만 아까도 예기했듯이 난 찰리가 내 아내를 어떻게 하든지 지켜보기만 할 테니 그렇게 전해!"

그날 저녁 아내와 섹스를 하면서 예기를 꺼냈다.
난 아내를 내 위로 올려놓고 아내의 보지 속에 내 물건을 끼운 채로 예기를 시작했다.
"당신 이번에 온 찰리 어떻게 생각해?"
"찰리?"
"그래"
"왜?"
"그냥"
"글쎄, 왜?"
"당신 혹시 그날 찰리가 가슴을 내려다보고 또 당신 몸매를 유심히 쳐다보는 시선 같은거 안 느꼈어?"
"느꼈지!"
"기분이 어땠는데...?"
"싫지는 않았어, 아직도 내 몸매에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는 남자가 많은 건 좋은거니까"
"당신이 찰리와 섹스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 해 본적 있어? 솔직히 예기해봐, 데니하고는 또 틀릴테니까"
난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아래위로 흔들기 시작했다.
"......"
"괜찮아 예기해봐"
"사실 그날 호텔 커피숍에서 찰리가 화장실 다녀오면서 내 가슴을 내려다 본 후에 자리에 앉아있을 때 내가 가져간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서 허리를 탁자 아래로 숙였을 때 찰리의 그곳을 쳐다봤는데 불록하게 솟아있었어, 당신은 그때 찰리의 일행이 탁자에 펼쳐놓은 전시회팜플렛을 보느라 정신이 팔려있었는데 찰리도 날 쳐다보면서 내 시선이 자신의 그곳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알고 한 손으로 자기 물건을 옷 위로 꽉 잡더라구, 순간 난 온 몸이 감전된 듯이 찌르르했어"
순간 아내의 보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그랬어?"
"...응"
"찰리가 전시회를 하는 것과 미국활동의 후견인이 되는 조건으로 당신과 섹스를 원하는데 어떡하지?"
"뭐야!"
"당신은 이미 데니하고도 해봤고 또 찰리가 당신의 성공을 위해서 그렇게까지 해준다면 당신도 찰리를 위해서 뭔가를 해야하지 안겠어?"
"....., 말도 안돼"
"과연 그럴까?"
그러나 아내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이미 찰리의 물건을 생각한 듯 자기의 보지에 끼워져있는 내 자지를 자신도 모르게 조여왔다.
"잘 생각해봐 우리는 찰리를 잘 이용해야 하고 이건 당신에게 둘도 없는 기회야"
"그래도...."
"난 신경 안 써도 돼 우리는 데니부부하고도 섹스를 즐기고 있고 그런 상황에 찰리가 하나 끼어 든 거라고 생각하면 간단해 그리고 나선 당신의 미래가 보장되는 거고"
"하지만 당신이..."
"난 괜찮아"
난 찰리의 조건과 내 조건을 아내에게 말해줬다.
아내는 우리의 조건이 파격적인 것에 흥분했고 내가 아내를 눕히고 아내의 가랑이를 크게 벌리면서
"찰리가 이렇게 해주면 당신도 좋을 거야"
라고 예기하자 극도로 흥분하는 것 같았다.

다음날 일찍 데니가 우리집으로 왔다.
데니는 가방에서 종이를 한 장 꺼내더니 우리에게 보여줬고 그것은 일종의 계약서였다.
전시회 관계는 내가 예기한데로 상세히 적혀 있었고 나머지 문제는 우리가 사인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저녁 여섯시에 한국주재 미 상공회의소 파티에 참가하는 것부터가 일정의 시작이었다. 아내는 파티가 시작되는 여섯시에 사라와 함께 호텔로 갔고, 나는 찰리의 요청으로 파티가 끝난 오후 10시에 찰리의 호텔로 같다. 내가 찰리의 스위트룸에 들어서자 찰리의 일행들은 나를 반갑게 맞이하였는데 데니와 사라도 함께 였었다. 그들은 이미 가벼운 술로 예기를 나누고 있었고 특히 사라는 앞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눈이 부실 지경이었다. 아내 역시 사라와 같은 디자인의 앞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이고 옆 허벅지부분이 팬티선까지 갈라진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내 아내 역시 눈부시게 빛났고 찰리 일행은 오늘 내 아내가 찰리의 파트너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난 상당히 어색했고 사라가 약간의 어색한 내 분위기를 띄우려는 듯 내 옆으로 오더니 팔짱을 끼면서 한쪽가슴을 내 팔에 기댓고 찰리는 내 아내 곁으로 가서 아내의 양쪽 어께를 잡더니 말했다.
"오늘 고마웠습니다. 우리 잘해봅시다."

위스키 몇잔을 마시는 동안 내 아내는 줄곳 찰리와 찰리의 일행 마이클 사이에 앉아 있었고 사라는 데니와 나 사이에 앉았다. 찰리는 술을 마시는 사이에도 내 아내의 다리에 손을 올리기도 하고 어께를 만지기도 했다. 그는 나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었고 그런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나역시 서서히 긴장이 풀어지고있었다.
그러다가 찰리는 내가 보고있는데도 마치 나에게 보란 듯이 아내의 가슴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다. 난 순간 움찔했다. 저렇게 빨리 노골적으로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는 게 놀라웠다.
아내 역시 약간 놀라는 듯 했다. 찰리뿐만이 아니고 그의 일행이 함께 보고있는 자리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게 당혹스러웠던 것이다. 아내는 어쩔 줄 몰라했다. 찰리는 아내의 손을 잡아 자신의 그곳으로 가져갔고 아내는 나를 쳐다보았다. 내가 웃어주자 아내는 용기가 생겼는지 찰리의 물건을 옷위로 움켜 잡았다. 그러자 앞에서 보고있던 사라가 데니와 내 물건을 잡았고 데니의 손은 사라의 원피스를 들춰 올렸다. 사라는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고 앞에 앉은 세사람은 드러난 사라의 보지를 정면에서 보고 있었다. 찰리의 손역시 아내의 치마를 서서히 걷어 올렸고 아내 역시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집에서는 분명히 입고 나간 것을 난 기억했다. 그렇다면 아내는 이미 파티장 어디에선가 찰리와 했을 가능성이 있었다.
찰 리가 아내의 한쪽 다리를 벌리자 옆에있던 마이클이 다른 한쪽 다리를 벌렸고 아내의 보지는 앞에 앉아있는 나에게 적나라하게 보여졌다. 마이클과 찰 리가 아내의 원피스 어께 끈을 내리고 아내의 브라자를 풀자 아내의 뽀얀 젖가슴이 드러났다. 그러자 마이클이 한손으로는 아내의 젖가슴을 잡고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고 찰리의 손은 아내의 보지를 더듬기 시작했다. 내 앞에서 두 남자의 애무를 받고있는 아내의 눈이 감기면서 소파 등받이에 머리를 기댔다. 갑자기 내 물건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사라가 그걸 느꼈는지 내 허리띠를 풀기 시작했다. 아내의 보지에서 흰색의 물이 흘렀다. 그건 보짖물이라기 보다는 정액이었다. 역시 아내는 파티장 어디에선가 찰리 또는 마이클과 섹스를 하고 온 것이 분명했다.
"찰리! 내 아내와 이미 섹스를 한모양이지?"
난 웃으면서 예기를 꺼냈고 그들은 내가 웃으면서 예기를 하자 파티장에서 내 아내가 하두 섹시해서 파티중에 사무실로 올라가서 급하게 한번 했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찰리가?, 아니면 마이클이?"
찰리가 마이클을 쳐다보며 말했다.
"내가 자내 아내를 데리고 사무실 테이블 위에 눕혀놓고 했어, 시간이 없어서 오래 즐기지는 못했고,"
"상당히 급했었구만"
내가 말하자 모두들 웃어댔다.
사라가 서서히 일어나며
"나도 지금 급해요"
그러면서 내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고 옷을 다 벗자 내 앞에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발기된 내 물건을 입속에 넣고 빨기 시작하면서 한손으로는 데니의 물건을 잡고 아래위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내 시선은 아내에게서 떠나질 않았다. 마이클이 일어나 바지를 벗자 스프링 처럼 그의 힘있는 자지가 튀어 나왔고 그가 그 물건을 아내의 입가까이 가져가자 아내는 눈을 감은채 그의 것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찰리가 아내의 가랑이 사이에 앉아 아내의 가랑이를 넓게 벌리고 아내의 그곳을 빨기 시작했다. 사라가 서서히 일어 나더니 소파에 앉아있는 내 위로 엉덩이를 내 민채 서서히 자기의 보지속으로 내 물건을 끼웠고 내 물건은 이미 보짖물로 가득한 사라의 보짖속으로 쑥 들어가버렸다. 그러면서도 사라는 고개를 돌려 일어서서 자기에게 자지를 내 밀고있는 자신의 남편 데니의 물건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사라가 자신의 두 다리를 바짝 오무려 내 자지를 조인채로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했고 찰리는 일어서며 내 아내를 소파에 엎드리게 했다. 내 아내는 엉덩이를 내가 앉아있는 쪽으로 내밀었고 찰리는 자신의 옷을 전부 벗어버리면서 엄청나게 커보이는 그의 자지를 아내의 뽀얀 엉덩이 사이 갈라진 그곳으로 들이 밀기 시작했다. 그의 것은 상당히 커보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물이 가득한 아내의 보지속으로 무리없이 들어갔고 아내의 입은 아직도 마이클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찰 리가 펌프질을 하기시작하자 아내의 소음순이 찰리의 자지가 들어갈 때 같이 밀려 들어가다, 찰리의 자지가 빠져 나올 때 같이 밀려나오는 모습은 내게 엄청난 자극 이었고 사라역시 그것을 보고 극도로 흥분하는 모습이었다. 사라가 앞에있는 남편에게 미안 했는지 내 물건을 빼더니 자신의 항문속으로 서서히 내물건을 기웠고 내 물건은 빡빡한 느낌으로 사라의 항문속으로 다 들어갔다. 사라가 등을 내 가슴에 대고 나에게 누운채로 가랑이를 벌리자 데니가 기다렸다는 듯이 사라의 보지속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고 데니가 펌프질을 시작하자 사라의 몸이 흔들리면서 덩달아 내물건도 사라의 항문속으로 펌프질을 시작했는데 사라의 입에서는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가 호텔 방안에 가득했다. 마이클이 아내옆에 앉았다 그리고 찰리에게 눈짖을 하자 찰리는 아내를 돌려 마이클의 무릎에 안게 했고 마이클의 자지는 아내의 항문에 맟춰져있었다. 아내가 순간 나를 처다 보았고 난 고개를 끄덕였다. 아내가 마이클의 발기된 자지위로 서서히 앉자 아내의 항문속으로 마이클의 자지가 사라졌다. 아내가 엉덩이를 몇번인가 아래위로 하다가 역시 사라와 같은 자세로 마이클의 가슴쪽으로 기대자 찰 리가 아내의 양발목을 잡고 아내의 가랑이를 넓게 벌렸다. 아내의 보지에서는 계속 물이 흘렀고 아내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아내의 보짖털이 이미 젖어 있었고 넓게 벌린 가랑이 사이로 갈라진 아내의 보지속이 발갛게 드러 났다. 찰리는 몇번인가 혀로 아내의 보지를 핥다가 일어서며 자신의 자지를 아내의 보지속으로 집어 넣기 시작했는데 찰리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아내의 입에서는 극도의 흥분감과 쾌감으로 나온 신음소리가 나를 더욱 자극했다. 소파 양쪽에서 한명씩의 여자를 두고 두명식의 남자들이 섹스를 벌이는 광경은 정말 대단했다. 찰리가 아내의 보지속으로 펌프질을 시작하자 아내의 신음 소리는 더욱더 커졌고 내 물건 역시 더욱 흥분했다. 난 두손을 앞으로해 출렁거리는 사라의 큰젖가슴을 거칠게 주물렀고 데니는 사라의 발목을 양손으로 벌린채 펌프질을 계속했다. 내 물건에서 뜨거운 것이 밀려 올라오기 시작했고 잠시후 사라의 항문속에 내 정액이 뿌려졌다. 데니는 몇번인가 더 흔들더니 사라의 보짖속에 자신의 정액을 뿌렸다.
데니가 사라에게서 자지를 빼고 일어서자 사라도 내게서 일어 났고 사라의 항문과 보지에서는 정액이 주루룩 흘러 내렸다. 마이클이 찰리에게 내 아내를 안으로고 하자 찰리는 내 아내를 일으키더니 안았고 마이클도 일어서며 다시 빠진 자지를 아내의 항문속으로 집어 넣었다. 아내는 한쪽다리가 바닦에서 완전히 떨어진채 선자세로 찰리의 한쪽팔에 다리한쪽을 걸친체로 두남자에게 보지와 항문을 공략당하고 있었다. 마이클은 아내의 젖가슴을 뒤에서 안은채 아내의 항문속을 드나들었고 찰리는 아내의 보짖속을 드나들었다. 잠시후 찰 리가 아내의 보짖속을 몇번인가 격렬하게 쑤시다 자지를 빼자 아내의 보지에서 찰리의 정액이 흘러 내렸고 마이클은 아내의 두팔을 바닦에 집게 한체로 아내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낸 후에 아내의 보짖속에 다시 자지를 끼우고 흔들기 시작했다. 아내의 엉덩이와 그의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점점 빨라지더니 그가 아내의 엉덩이를 자기 자지쪽으로 바짝 당기면서 몇번인가 몸을 떨었다. 그가 자지를 빼내자 찰리의 정액과 마이클의 정액이 섞여서 엄청나게 많은 정액이 아내의 가랑이를 타고 흘러 내렸다. 아내는 힘이 다 빠졌는지 딲을 생각도 않고 소파에 쓰러지듯이 주져 앉았고 사라는 아직도 힘이 남았는지 마이클과 찰리의 자지를 양손으로 잡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새벽 두시쯤 되서야 모두들 잠이 들었다.
담배를 꺼내물고 창문으로 다가가 창문 밖을 쳐다보며 길게 연기를 내쉬었다.
어느사이엔가 아내가 다가와서 내 어께에 머리를 기댔다.
아내를 가만히 안아줬다.

내 아내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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