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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제가 8부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토도사 0 58 10.09 15:02

수신제가 8부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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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연은 지난 8년동안 한번도 남에게 침입당한 적이 없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곳에 무엇인가가 닿자, 깜짝 놀라 몸을 움찔했다.
그리고 자신의 엉덩이를 뒤로 뺄려고 하는 순간, 바로 뒤에서 제천의 손이 엉덩이를 잡았다.
서희연은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져버렸다. 자신의 계곡으로 오는 손을 피해 뒤로 가자니, 남궁제천의 손이 엉덩이에
닿게 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곧 서희연은 엉덩이를 뒤로 빼버렸다.
그러자 목표를 잃은 손가락은 서희연의 계곡과 가까운 허벅지를 찌르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서희연에게는 충격이었다. 남편이 죽은 후, 지금까지 한번도 외간남자의 손에 닿아본적이 없던 곳이었다.
그러나...
물론 아직 제천은 몸의 어느 한 구석도 서희연의 계곡속으로 침입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아닌 남이 자신의 그곳을
아니, 그 가까운 곳을 닿았다는 것만으로도 흥분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계곡에서 옥수가 나와 자신의 팬티가 젖는게 느껴졌다.

한편, 남궁제천은 자신의 손가락이 비밀스러운 입구로 들어가는 것이 실패하자,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곧, 자신의 키와 똑같은 서희연의 입속에 자신의 혀를 다시 집어넣었다.
그러자 서희연 역시 혀를 자신의 입속으로 넣고, 서로의 혀와 혀가 서로 설전(?)을 벌였다.
그리고... 자신의 두손을 서희연의 엉덩이에 걸치고 잡았다. 그러자 가슴보다도 더 탱탱한 엉덩이가 자신의 손에서 느껴졌다.
그리고... 엉덩이를 자신에게 잡아당겼다. 그 순간...
-푸욱...
남궁제천은 갑자기 자신의 대물이 갑자기 무언가에 들어갔다. 그리고, 무엇인가가 자신의 용두의 귀두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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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희연은 남궁제천의 갑작스런 키스에 놀랐으나, 한번 허용한 곳이라 그런지 거부감이 없었다.
그래서 혀만을 놀리며, 잠시 자신의 남편이 살아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그 느낌은 곧 깨어지고 말았다.
갑자기 남궁제천이 자신의 엉덩이를 잡았다. 그것까지는 좋았다. 오히려 제천의 손길이 자신에게 더 편안한 느끼을 주었다.
그러나 곧 무언가가 자신의 팬티를 사이에 두고 들어왔다. 그 순간 그녀는 놀랬다.
8년동안 자신도 부끄러워 손가락이 그곳으로 들어온 적이 없었던 곳이었다.
단지 견디기 힘들 때면,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그곳을 그 것도... 팬티를 사이에 두고 문지르기만 했었다.
그런데... 무언가가 들어왔다. 그녀는 자신의 그곳에 무언가가 들어왔다는 사실에 그것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그러나 곧 그게 무엇인지 깨달았다. 바로 남궁제천의 물건이었다. 게다가... 끝까지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보아..
귀두만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럼에도 그 것은 자신의 남편보다도 컸다.

그렇게... 몇 초 쯤 흘럿을까... 제천의 대물이 점점 자신의 팬티를 사이에 두고 밀고 들어왔다.
그리고 제천읜 손은 자신의 가슴을 문지르고, 혀는 계속 자신의 입속에서 맴돌았다.
서희연은 머리가 텅 비었다.
그 때, 남궁제천의 물건이 깊숙히 박혔다. 그리고 잠시 다시 몇 초가 흘렀다.
서희연은 자신의 동굴 속 깊이 들어온 손님이 자신의 동굴을 꽉 채우자, 점차 흥분되기 시작햇다.
그리고 서희연은 결국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얼마 동안, 서희연과 남궁제천은 서희연의 팬티를 가운데 두고 서로 간에 만남을 즐겼다.
그리고 곧 본격적으로 서희연의 몸위로 남궁제천이 올라갔다. 그리고 합일 된 채로 팬티를 사이에 둔체로..
남궁제천의 허리가 서희연의 몸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 풀 푹푹, 쪽 쪽, 흐흥 아~ 아, 헉 헉, 아~ 아~ 으~ 음~

한편 남궁제천은 자신의 아래에 있는 서희연이 작게 느껴졌다.
며칠전 중추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은 서희연보다 작았다. 그러나 지금은 신공 덕분에 자신의 키가 서희연과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생각했다.
-그래 그 때, 중추절에 구경을 하러 세가 밖을 나간 것은 잘한 일이었어...


전여화는 화노사의 말을 곰곰히 생각했다. 그리고 그 결정이 과연 틀린게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며칠동안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남궁제천이 걱정이 되서, 남궁제천의 거처로 갔다.
그런데...
-학, 하학~ 좋아요, 도련님. 나 도련님 없으면 못살아. 아악~ 아~
-헉, 음~ 나도 그래요, 유모. 이제 유모는 내꺼야 그렇지.
-네, 도련님. 아악~ 더 세게... 제 가슴을 네~ 아악~ 좋아요.

전여화는 자신이 지금 듣는 소리가 잘못들은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러나, 그 소리는 잘못들은게 아니었다. 그리고 창문에 기를 모아서 뚫고 안을 보았다.
달이 밝은 밤에, 2갑자의 공력을 가진 전여화에게 방안의 어둠은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자신의 손자가 어떤 여인위에서 계속 허리를 움직이는 게 보였다.
-이럴 수가

전여화는 갑자기 머릿속이 혼란해졌다. 그리고 화가 났다. 그 화가 누구인지에게는 모르겠으나...
그리고 손에 공력(기)이 모이기 시작했다.


한편 음마는 계속 제천과 제천의 유모가 서로 어울리는 과정을 보면서 괜히 기분이 좋았다.
자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도 같았고, 괜히 남궁제천이 대견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괜히 흥분되기도 했다. 자신에게는 이제 고환과 물건이 없기 때문에 소변도 앉아서 봐야했지만...
그런데... 누군가 다가오는게 보였다.

물론 음마의 지금의 실력으로 전여화를 알아채는 것을 어려웠지만,
워낙 전여화가 기척은 죽이지 않은데다가, 음마가 배운 전진교의 무공이 자연과 융화를 목적으로 하는지라...
그게 그냥 느껴졌다.
그리고 전여화가 그 걸 보고 놀라자, 괜히 승리감이 들었다.
이미 쇄락해 버린 무림제일가이지만, 명분상은 정파의 정신을 대표한다고 볼수 있었는데...
자신의 제자가 천하제일가의 여자 둘을 가지고 놀고 있다는 사실에 괜히 더 우쭐 해졋다.
비록 하나(서희연)는 자신이 쓰는 표현상에서 갖고 놀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전여화)는 강호의 관행상 상대방을 화나게 하거나,
놀리는 등으로 가지고 놀았다는 뜻이지만 말이다.
뭐, 비록 자신의 제자가 남궁세가의 장손이지만...

그러나 곧 전여화의 한손에 엄청난 양의 공력이 모이자 움찔했다.
-설마...
그리고 그는 불안한 예감에 사로잡혔다.
그리고 자신이 막아야 겠다고 결심하면서도, 몸을 움직이지 못했다.
지금 자신이 배운 전진의 무공이 오히려 강한상대에게서 보호하기 위해서 몸이 잘 움직여 주지 않았다.
사실 전진의 무공은 자신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강적의 경우, 싸울 필요가 없을 때는, 몸이 스스로 안싸울려고 하게 되기 때문이었다.
물론, 옛날에는 음양대제의 무공을 사용했기 때문에... 전진교의 무공에 속박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그리고 음마 반지루의 이마로 땀 한 방울이 흘러내렸다.
-이런 어쩔 수 없군. 무형무음지를 쓰는 수 밖에...

그로고 곧 음마는 자신의 품에서 최음약을 뒤져, 무형무음지에 섞어 전여화의 근처로 가서 터졌다.
전여화는 현재 너무 놀라 이성이 마비된 상태였기 때문에, 알지 못했다.

그러나 전여화의 공력은 풀리지 않았다. 다가오는 위험 속에 두 남녀는 다가가고 있었다.
그 와는 대비적으로 남궁제천과 서희연의 교성은 점점 더 높아만 갔다.
그리고 하늘엔 달과 별로 구름이 다가가기 시작했다.

주인공 이름이 재천이 아니라 제천임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제천을 쓴 줄알고 계속 썻는데... 계속 잘못쓰고 있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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