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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옥의 서유기 25편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토도사 0 24 10.09 14:58

치옥의 서유기 25편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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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옥의 서유기 25편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미고니 현낭(美苦尼 玄娘) ~치옥의 서유기 25편

“뭐하는 거야? 지금 주욱하고 조였어. 보이는 것도 좋다는 것인가? 이녀석 완전히 변태 암퇘지 아냐? 나는 그런 취미가 없기 때문에 숨는다.”

팔계는 그렇게 말하며 몸을 소리 없이 물속으로 가라 앉혔다. 수상보행의 술법으로는 수면 위를 걷는 게 다인지 아는 사람들도 많지만 팔계처럼 상당한 수심에서도 사용이 가능했다.

오공은 당황하여 몸부림을 쳤다. 물론 그렇게 하여도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움직일 때마다 다리가 수면을 찼지만 이윽고 물에 잠겨갔다. 밀액(蜜液)은 방울져 떨어지는 일없이 바로 강에 요해되어 버렸다.
동시에 팔계는 몸을 서서히 쓰러뜨리며 승마위(乘馬位)의 체위로 바꾸어 갔다. 오공의 손이 팔계의 어깨에서 떠나 버팀목을 찾기 위해 가슴과 배로 향했다. 물속으로 몸을 숨기고 싶어도 허리위로 굵은 팔계의 팔이 위로 떠받치고 있어 상체를 숙일 수조차 없었다.

오공은 이미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여 팔계에게서 손을 떼고는 양팔로 가슴을 가렸다. 하지만 우뚝 솟아 새끼손가락만한 유두를 손으로 숨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밥그릇과 같이 손을 둥글게 만들어서인지 숨기기보다는 오히려 더욱 강조하려는 듯이 보였다. 게다가 가능한한 민감한 부분에 자극을 가하지 않게 하려고 하였지만 간혹 접촉이 될 때마다 찌잉찌잉하고 느껴져 버렸다.

팔계의 기다란 장대는 지금은 정액을 흘려보내는 것을 그만두고는 오공의 흰 밀액(蜜液)을 씻어 내며 물아래로 숨어버렸다.

배가 가까워져 왔다. 저쪽 편에서 이쪽을 알아차리고는 노를 저어 이쪽으로 오는 기색이었다.

그때 오공을 지탱하고 있던 팔계의 팔에서 조금씩 힘이 빠지는 것을 깨 닫았다. 팔을 치워버리고 도망치는 일도 생각해 볼만했지만 지금의 오공에게는 무리였다.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치옥의 서유기 25편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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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탱하는 힘이 약해짐에 따라 가랑이가 벌어지며 고기의 창이 오공의 중심으로 돌진해 왔다. 핏줄이 생길정도로 허벅지에 힘을 주어 보았지만 쓸데없는 저항이었다. 고기의 창은 전신에 퍼져있는 굵은 혈관을 맥동시키며 더욱 깊숙한 곳을 목표로 연동운동을 할뿐이었다. 몸을 지탱하기 위해서 오공은 몇 번이나 가슴에서 손을 떼어 놓을 뻔했다.

“어이, 이봐. 누님이 이런 곳엔 어쩐일이야?”

언제부터인지 배위의 사람들의 얼굴을 분간할 정도로 가까워져 있었다. 세 명의 남자였다. 오공의 상반신은 물위에 올라온 채로 잠기지 않은 상태였으므로 허리를 굽혀 몸을 숨길 수밖에 없었다.

“사…아하아… 상관하지, 말고… 빨리, 가,가버려…”

단속적으로 몰리는 자극에 몸이 떨려 제대로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 남자들은 능글능글하고 불쾌한 웃음을 띄우며 말했다.

“하류에 짐을 내려 보내려는 거지만, 건너편 물가로 건널 생각이라면 태워줄 수 있어.”

물에 사는 남자들이라 탄탄한 육체에 곤(옛날 일본식의 자지만 가리는 속옷. 아시죠 -_-a)을 입고 있는 모습이었지만, 모두 고간(股間)이 부풀대로 부풀어져 솟아 있었다.
오공은 혐오하면서도 세 개의 격분한 것에 의해 습격당해지는 이미지가 마음대로 떠올랐다. 마치 부들부들 떨리는 자신의 신경에 뇌가 범해지는 듯했다.

“이익… 필요 없어… 아아아아… 하아, 빨리, 저리로, 아앗, 그만, 익, 가버려”

돌연 팔계의 팔에서 힘이 빠져 버렸다. 찌릿찌릿찌릿한 감촉이 오공의 질안을 관통하여 정수리를 저리게 만들었다. 굽히고 있던 허리가 휘어지면서 숨기고 있던 커다란 가슴이 드러났다.
물안의 팔계는 허리를 바운드시키듯이 오공을 밀어 올리기 시작했다. 그 움직임이 오공의 몸을 상하로 거세게 율동시키며 수면을 첨벙이게 만들었다.

“히이익… 크훅… 아아앙… 조,좋아…”

그리고 좀더 농락을 당한다면 절정을 맞이할 것 같았다. 남의 앞에서 절정을 맞이한다는 생각이 들자 현기증이 일정도로 부끄러웠다.
안돼라고 생각과는 다르게 젓꼭지를 숨기고 있던 양손이 마음대로 쭈욱쭈욱 성감의 중추를 누르고 비벼대기 시작했다.

“오, 알겠다. 누님, 사오정에게 붙잡힌 거지? 그 물아래에서 뭔가 알 수 없는 부끄러운 짓을 당하고 있는 거지?”
 

치옥의 서유기 2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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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원대한(?) 꿈을 안고 인터넷의 바다를 표류하던 중 괴간소설(怪姦小說)이라는 제목의 섬에 좌초되었을 때 건져온 것입니다. 사이트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로 정상적이지 못한 내용의 소설을 다루는 곳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http://gmasser.virtualave.net/kaikan로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번역은 한미르와 라이코스 일한 웹 번역을 사용하여 일부는 의역하고, 일부는 자작하고, 일부는 삭제했습니다 -_-; 아시다시피 이런 비속어가 많이 포함된 문서를 완벽하게 번역하는 번역기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다고 봅니다^^;

이 소설에서는 인권을 유린하는 굴욕적인 소프트 SM과 귀축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보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글은 원작자에게 아무런 동의도 받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로 인해 물의가 일어난다면 스스로 삭제 하겠습니다. 만약 그렇지 못할 경우 아무런 통보 없이 삭제하여도 무방합니다.

이런 글 한 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_-a
그럼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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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니 현낭(美苦尼 玄娘) ~치옥의 서유기 26편

희미하게 보일정도로 녹아가던 오공의 이성이 사오정이라는 이름을 듣고는 조금 정신을 차렸다. 현낭을 구해야 하는 것이었다.

“앗, 학… 사,사오정을… 쿡…힉, 알아… 으응”
“오, 여자를 잡아다가 구경거리로 만들어 장사를 하는 에로 갓빠야.”
“어,어떻게…”
“구경거리랄까아”
헤헤헤라며 남자 한사람이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으며 동료들의 얼굴을 돌아봤다.
“구경거리로 심하게 조롱당하는 사이에 여기의 일밖에 생각하지 못하고 색을 밝히기 시작하지. 그럼 마을 녀석들에게 팔아 버리는 거야. 자, 누님. 뭐하면 우리들은 사오정과는 꽤 아는 사이니까 이야기라도 해서 도와줄까?”

남자의 이야기 중 마지막은 들리지 않았다. 이런 일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빨리 현낭을 구하지 않으면…
하지만 그런 오공의 기분과는 정반대로 몸의 중심을 괘 뚫는 페니스의 움직임에 강제적으로 절정의 계단으로 뛰어 올랐다. 그 뒤에 오는 하얀 어둠은 이미 눈앞에 와 있었다.

“익, 이익… 아앙, 큭, 아학… 아아아앙!”

절정에 오르는 순간 지금까지와는 다른 대담한 감촉이 오공의 엉덩이 구멍으로 침입해 들어오려는 느낌이 들었다.
경악의 비명을 지른 오공은 엉겁결에 양손을 뒤로 돌려 침입자를 막았다.
그와 동시에 남자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달빛 속에서 하얗고 거대한 유방이 드러난 것이었다. 유별나게 튀어나온 젓꼭지가 그 추잡한 장치가 낳는 쾌감의 크기에 비례한다는 듯이 남자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이봐, 이봐. 이번에 사오정이 잡아온 여자는 정말 광장해. 아직까지 이런 젖가슴을 구경한 적은 한 번도 없었어.”
“오오, 사실이야. 이거 완전히 괴물이잖아.”
“그 젓꼭지를 양쪽에서 동시에 빨아주면 그만큼 몇 번만이라도 절정에 달하겠지.”

남자들이 불쾌한 야유를 던져댔다. 하지만 그런 오공은 소리에도 앞을 가릴 수가 없었다. 뒤로 돌린 팔에 미끈한 감촉의 단단하고 긴 것이 감겨 엉덩이 위에서 두팔을 단단히 잡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 촉수를 가진 것은 동시에 오공의 엉덩이 구멍을 범하려고 하고 있었다.

낙지다.

도대체 왜 이런 강에 낙지가 있는지 오공은 알 수 없었다. 항문을 범하는 강간욕도, 흉악할 정도로 단단한 것도 도저히 낙지의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하지만 엉덩이에 붙어 더듬는 빨판이 붙은 촉수나, 간혹 엉덩이의 끝에서 느껴지는 물렁물렁한 느낌은 분명 낙지의 것이었다.

빨판에 가려진 울퉁불퉁한 페니스가 항문에 비벼질 때마다 오공은 그곳이 이상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몸이 쾌감으로 무너져 내렸다.

“아~, 하아… 크흑, 아아아앙…”

빨판에서는 무언가 윤활유 비슷한 것이 스며 나오고 있는 듯 했으며, 들락날락하는 감촉이 미끈미끈한 장벽을 비벼 올려댔다. 고리형태로 부풀어 오른 항문 주위에도 다른 촉수들이 끊임없이 더듬으며 미묘한 자극을 주고 있었다.

질과 직장의 양쪽 모두로 이물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게다가 양쪽 모두 아무런 사정도 두지 않고 서로 엇갈리게 쿡쿡 찔러 왔다. 오공은 안쪽으로부터 울컥거리며 올라오는 무언가를 거절하듯이 머리를 몇 번이나 흔들면서도 남자들의 호색적인 시선을 받고 있다는 것 때문인지 금세 절정의 압력을 받고 있었다.

“아아…학, 안돼, 아아앗, 흐흐흑…!”

갑자기 항문을 범하던 페니스가 부풀어 올랐다. 그리고 오공이 절정에 이르는 것과 동시에 정액을 뿜어냈다. 꿈틀꿈틀하는 장 안으로 뜨거운 액체가 채워지기 시작했다.

남자들은 이미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차례차례로 물속으로 뛰어 들었다. 바로 그때 무엇인가가 남자들을 습격했다. 무수한 촉수가 남자들을 조여 대며 예리한 이빨로 닥치는 대로 씹어대기 시작했다. 게다가 그것은 한,두 마리가 아니었다. 떼로 모여들어 남자들을 피투성이를 만들고 있었다. 고통 위에 고통이 겹치며 몇 초 만에 비명을 지를 수도 없게 되었다.

남자들은 죽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 혼탁해진 의식은 영원히 고통 속에 갇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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