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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의 함정 31부 토도사제공 소라넷야설

토도사 0 66 10.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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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부 외숙모 2]
지숙은 조카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며 질척거리는 소리를 또 다른 사람에게 듣겨주고 있다는 것이 처음에는 수치심에 눈물이 날 지경이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은근히 즐기게 되고 정태의 손놀림에 호응하여 엉덩이까지 조금씩 들썩였다.
"큰머슴님 어때요? 우리 숙모 몸매도 죽여주는데...소개해줘요?..히히"
"좋지..내가 사례도 할게..."
"얼마나 주실려구요?"
"최소한 20만원은 줄 수 있지..대신 오늘은 수화기를 계속 내려놓고..."
"알았어요.."
정태는 수화기를 컴 옆에다 두고 일어나 아직도 어쩔줄 모르고 쭈빗거리는 외숙모를 의자에 앉히고 원피스를 위로 걷어 올리며 다리를 벌려 양쪽 팔걸이에 걸쳤다.
"어..어...정..정태야...."
지숙은 조카 앞에서 너무나 노골적으로 보지가 벌려진 상태가 되자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가리려고 하였지만 그것보다 먼저 정태의 입이 보지를 점령하였다.
"아...아...제..발...하지마..."
엄마나 누나와는 전혀 다른 모양의 유달리 대음순이 크게 발달하고 두 개의 꽃잎이 벌어진 주홍색 속살을 감싼 보지와 항문 주위까지 시커먼 음모가 덮혀 있는 외숙모의 사타구니는 벌써 촉촉히 배여나는 물기로 마치 깊은 숲속의 늪지를 연상케했다.
남편에게도 이정도로 노골적인 자세를 취해 본 적이 없던 지숙은 정태가 보지를 혀로 핥고 빨기 시작하자 창피함에 몸을 일으키려고 하였으나 어떻게 해볼 수가 없어 손으로 머리만 계속 밀쳐 내었지만 정태는 요지부동 오히려 큰머슴에게 서비스하듯 쩝~쩝~ 소리를 더 크게 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음핵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며 손가락이 보지 속으로 밀고 들어오니 지숙은 이렇게 원치않은 상황에서도 잔잔한 정욕의 불씨가 짚혀져 척추를 통하여 퍼져나가는 듯 이빨을 꼭 깨물며 애써 느낌을 무시하고 한시 바삐 이 창피한 상황을 벗어날 궁리를 하였다.
"아..학..아..미치겠어...정태야..우리...침대로..가??.응?.."
지숙은 일부러 흥분한 척하며 엉덩이를 들썩이고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정태는 자신의 노력에 외숙모가 광분하자 흐뭇한 기분에 보지에서 입을 떼고 일어나 숙모를 조심스럽게 부축하여 일으켜 세우고 원피스를 머리 위로 벗겨낸 다음 투실투실한 엉덩이를 손을 치며 당당하게 말했다.
"좋았어?....안방 침대로 가자고.."
지숙은 어린 조카에게 당하는 이런 수모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한다고 다짐하며 안방으로 들어가자 옷을 벗어던지며 뒤따라 오던 정태가 팬티만 입은 채로 침대에 먼저 벌렁 눕고는 들고 온 무선 전화기를 침대 옆 화장대에 올려놓았으나 지숙은 그 전화기를 통하여 아직까지 큰머슴이 모든 소리를 듣고 있다고는 생각치 못했다
"내 팬티는 숙모가 입으로 벗겨줘"
"입으로? 어떻게?"
"음..한번도 안해봤어..?그럼 숙모가 다시 팬티를 입어..내가 시범을 보여줄게"
지숙은 조카가 시키는데로 팬티를 찾아 입자 정태는 침대에서 내려와 이빨로 팬티 끈을 앞 뒤로 돌아가며 물고는 조금씩 밑으로 끌고 내려가자 입술이며 코가 엉덩이와 허벅지 그리고 보지까지 스치자 또 다른 묘미의 자극이 와 지숙은 죽을 맛이었다.
"자..이제 숙모가 해 줄 차례야"
정태가 발기된 좆이 불쑥 텐트를 친 팬티 바람에 침대에 눕자 지숙도 어쩔 수 없이 침대에 기어 올라가 끈부분을 물고 내리려다가 뻘떡 선 좆 때문에 앞은 포기하고 옆구리와 엉덩이 부분부터 시도했으나 이곳저곳을 닿는 부드러운 입술의 촉감은 정태로 하여금 가벼운 신음소리를 절로 나게 하였다.
'엄마와 누나가 가끔 게임하듯 하던 놀이를 이렇게 숙모한테 유용하게 써먹다니..' 숙모의 부드러운 촉감을 즐기던 정태는 손을 슬쩍 내려 좆을 팬티 구멍으로 빼놓고 바로 돌아 눕자 밖으로 솟아오른 좆을 보며 숙모는 난감한 듯 한숨을 쉬었다.
지숙은 뻘덕거리는 좆을 턱으로 누르고 몇번의 시도 끝에 팬티를 끝까지 벗겨 낼 수 있었지만 조카의 좆 끝에 몽글몽글 솟아올랐던 좆물이 얼굴에 묻고 남편 외에 처음 보는 좆을 얼굴에 부벼된 감촉과 사타구니에서 올라오는 매컴한 냄새에 자신도 서서히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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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받기 전에 얘를 빨리 사정을 시켜버리면 이짓도 끝나겠지..입으로 끝내줄까?'
지숙은 머리를 바삐 굴리다 드디어 작정을 한 표정으로 정태 좆을 잡고 혀로 핥다가 입에다 넣고 빨기 시작했다.
"아욱..숙..숙모..좆을 너무 잘빠네..아..흑"
정태는 일부러 수화기 쪽에 입을 대고 말했다.
"어..아...그..그만...쌀 것 같애..어이 씨팔 그만하래도.."
외숙모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위로 들어 올려 좆을 빼낸 정태는 지숙의 겨드랑이를 잡고 위로 끌어 올려서는 보지 밑에 좆을 갖다 댔다..
"우쒸..쌀 뻔 했잖아..숙모 보지 속에 싸고 싶단 말이야...잡고 넣어 줘"
지숙은 거의 성공할 뻔한 작전에 아쉬움을 삭이며 조카 좆을 잡고 그 위에 엉거주춤 내려 앉자 보지를 꽉 채우며 들어오는 느낌에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다.
"아~~~~으...으..........."
'아니지 난 절대 흥분하면 안돼..어떻게 조카하고 하면서...빨리 사정 시켜버려야지'
마음을 굳게 먹은 지숙은 정태의 가슴에 손을 얹고 엉덩이를 앞뒤로 빨리 움직이고 보지를 힘껏 조이며 가능한 빨리 사정시키려 신음소리도 일부러 크게 냈다.
"아..아..아..흑..헉..헉..넘..좋아...아...정태야.... .쌀 것 같애....아..."
정태는 외숙모가 젖가슴을 눈앞에서 덜렁이며 자지러지듯 교성을 지르고 헐떡이자 더 이상 버티?못하고 허리를 바짝 끌어안으며 사정을 시작했다.
"아...아...씨팔...싸......아..학..아~~~~~~~~~~~~~~~~ "
'지까짓 것이 별 수 있어...휴..나도 이제 점점 이상해지네..'
지숙은 정태가 보지 속에 사정하는 것이 느껴지자 꾹꾹 눌러두고 피우지 못한 욕정의 불씨가 금새라도 터질 듯 꿈틀거렸지만 아무래도 나이든 여자가 아들 뻘 되는 어린 조카를 상대하기는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침대자락을 움켜지고 참아내고 있었다.
"우와,,숙모 대단하다...이제 이렇게 누워 봐"
아직도 사정의 끝 마무리로 좆의 껄덕거림이 느껴지는데 옆으로 누우라며 밀어내자 지숙은 이제 좆에 힘이 빠지면 끝인데 왜 그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엉덩이를 들어올리자 보짓물과 정액이 쭈루룩 흘러 허벅지를 타고 내리는 것이 느껴졌다.
정태는 미끈거리는 좆을 손에 잡고 외숙모의 음핵과 보지를 아래 위로 한참 문질러대다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엉덩이를 완전히 들어 올려 위에서 푸~욱 찔러 넣었다.
"아..흑...너.무 깊게..들..어..와..아..학!"
지숙은 정태의 좆이 힘도 빠지지 않고 계속 박아대자 그동안 억지로 눌러두었던 욕정이 걷잡을 수 없이 터지고야 말았다.
"학..더..더....아....보지가 너무..너..아....."
"숙모...내 좆 맛이 어때?"
"넘 좋아..아...더..더. 쎄게..학..아...나올 것.. 같애.."
정태가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자 지숙은 고개를 뒤로 발딱 제치며 허리를 쳐들고 다리로 조카 엉덩이를 휘감아 조이면서 몸을 일순간 경직시키며 결렬한 올가즘에 도달했다.
울컥울컥 조이는 듯한 질 속의 경련에 정태도 등골이 쌰해지는 느낌에 또 다시 사정을 할뻔 했지만 그래도 사정한지 얼마되지 않아 간신히 고비를 넘기고 다시 엉덩이를 좌우로, 앞뒤로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흑..또 나올려고..해..아..학...정태야..넘..좋아...아..흥"
"얼마나 좋아?"
엄마와 누나를 동시에 만족시켜온 정태는 한 여자만 상대를 하니 훨씬 여유가 있었고 지숙은 자기 꾀에 넘어가 오히려 더 주체할 수 없는 정욕에 광분해 갔다.
"아..흥...흥..아학...아~~~학...또..아..학....학...... ....또..아...나..죽어..그..그..만"
"숙모 보지는 이제 내꺼지?"
"응..언제든 아..학...학....네 맘대로해....아...보지가. 넘.. 좋아,,아..학..."
지숙은 조카의 몸 놀림에 완전히 굴복하여 몇번째인지도 모를 올가즘을 맛보며 거의 광란에 가까운 교성을 질러대었다.
"제..제발...그만...죽을 것 같애,,,아,,흑,,,,아~~~또............"
정태 어깨를 손톱이 박히도록 움켜쥐고 허리를 한 껏 밀어올리며 또 다른 구비의 절정으로 올라가는 것에 맞추어 정태도 두 번째 정액 덩어리를 자궁 깊숙히 시원하게 솥아내고는 외숙모 몸위로 허물어졌다.
"너 정말 대단하구나..."
한참 후 제정신으로 돌아온 지숙이 땀으로 번들거리는 어린 조카의 등을 대견스럽다는 듯이 쓰다듬어 주고 욕실로 가자 정태는 수화기를 집어들었더니 그때까지 큰머슴이 전화를 끊지 않고 있었다.
"정말 멋진 라이브쇼였어..내가 더 심장이 터져 죽는 줄 알았네...."
"그래요? 이제 전화 끊겠습니다."
"자.자..잠깐만..만나게 시켜준데며?"
"먹고 보니 주기가 아까워서요..진짜 죽이는 여자죠? 소리도.."
"돈 더 줄께..응? 30만원 아니 50만원 줄게.."
"음...좋아요..내일 오후로 하고..제가 그전에 이 渙坪막?전화할게요..됐죠?"
옆으로 누워 팔벼개를 하고 욕실에서 벌거벗고 나오는 외숙모의 육감적인 몸매를 지긋히 쳐다보았지만 지숙이는 이제 당연한 듯 더 이상 내숭을 떨지 않고 침대 옆에 앉아 광란의 흔적으로 남은 좆에 묻어 있는 휴지조각을 떼어내며 혀로 가볍게 핥아주기 시작했다.
"외숙모, 이쪽으로 다리를 올려봐....나도 입으로 해줄게.."
"됐어..이제 더 하면 진짜로 죽을 것 같애...."
"알았어..그럼 그냥 보기만 할게..."
지숙은 약간은 머뭇거리면서도 정태의 말에 거부를 하지 못하고 조카의 얼굴위에 보지를 까발리며 엎디려서 자기는 좆을 가지고 입과 손으로 장난을 쳤다.
"외숙모 보지는 이제 누구꺼야?"
"음..정태가 원할 때는 언제든 정태꺼지.."
"좋았어..그런데 솔직히 아까 그 큰머슴이란 사람 어때?"
"며칠동안 같이 야동을 보고 해서.. 호감은 가는 사람이야.."
"그래요?.. 내일 오후에 우리 밖에서 만나..오전에 전화할게"
"알았어..그런데 어디서 배운거니? 아...학, 하지마...이상해진단 말야"
정태는 외숙모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요리조리 관찰하다가 속살이 꼼질거릴 때마다 자기가 싼 정액 같은 것이 조금씩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 혀끝을 살짝 밀어넣자 민감하게 반응을 하였다.
"이건 비밀인데...사실은 엄마하고 누나랑 하고 있어.."
"엉? 뭐라고? 그럼.."
지숙은 깜짝 놀라 눈이 댕구랗게 되며 일어나 앉았다.
"잠깐..그럼 너 정..정말 엄마하고도 하고..누나도...?"
"셋이 같이하는 경우도 많지...엄마하고 누나는 서로 보지도 빨아주는데.."
"엄마하고 딸이 서로 보지를 빨기도 한다고?"
"응..외숙모도 슬아나 승아 보지 빨아보고 싶지?"
"얘는 못하는 소리가 없어....음 그런 소리 들으니 또 몸이 이상해지네.."
지숙은 손에 잡고 있는 정태의 좆이 꿈틀거리기 시작하자 조카 몸 위로 올라가 말을 타듯 앉고는 좆을 보지 밑에 두고 비비기 시작했다.
"아..아...어떻게.. 엄마하고 아들이..아..."
"좀 있으면 분명히 외삼촌도 엄마하고 하게 될거야.."
"뭐라고? 그게 무슨 말이야?"
"미국에서 큰외삼촌도 같이 했어.. 4명이서 한 침대에서..엄마하고 딸을 나란히 눕혀 놓고 외삼촌과 둘이서 두모녀 보지에 교대로 박았는데.... 넘 좋았어.."
"아..아....어떻게..아...그.런..일이..."
"나도 언젠가는 외숙모와 슬아를 나란히 눕혀 놓고...히히.."
지숙은 정태의 이야기를 들으니 오늘은 더 이상 달아 오를 것 같지 않던 몸이 걷잡을 수 없는 정염에 휩싸이며 아직도 완전히 발기 되지 않은 조카의 좆을 보지 속으로 우겨넣고 엉덩이를 정신없이 흔들어 댔다.

"아니 당신, 여기에 있었어?"
"며느리가 시집에 있는 것이 뭐 이상해요? 건데 당신은 낮에 웬일로 여기에?"
식당에서 정미와 백보지 아가씨와 함께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질펀한 육욕의 향연을 벌리고 우면동에 온 민수는 형수에게 딸을 먹었다는 것을 과시할 량으로 정미 허리를 감싸안고 현관을 들어서는데 의외로 아내가 맞이하자 얼른 정미 허리에 감긴 팔을 풀면서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응..정미가 학교에 왔길래 데려다 주느라..아버님 안 계셔?"
"이층에 계셔요...바로 집에 갈거죠? 온다는 이야기 듣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버님을 만나보고 간다며 이층으로 뛰어 올라가는 남편의 뒷모습을 짖궂은 웃음을 띄고 바라보다 옆에서 머뭇거리는 정미를 보며 다정하게 말했다.
"그래, 삼촌이랑 즐겼어?"
"네? 네..눈치 채셨어요?"
"오늘 삼촌이 너랑 할거란거 니 엄마도 알고, 할아버지도 알어..."
"제가 삼촌과 했는데 화 안나요?"
"화날 것이 뭐 있니? 호호....나중에 나도 정미 보지 맛을 보지뭐"
"저도 전부터 숙모님 벗은 모습을 많이 상상해 봤어"
"그래? 그럼 빨리 기회를 만들자.."
승애는 정미 치마 밑으로 손을 넣었는데 축축한 맨보지가 그대로 만져지자 야릇한 미소를 지우며 아래 위로 쓰다듬어 손가락 하나를 쑥 넣었다 빼서는 입으로 쪽 빨았다.
"음..내가 잘 아는 맛도 있네..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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