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토도사의 소라넷야설모음
토도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저희가 추천드리는 업체 많이 이용부탁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토도사가 되겠습니다.    토도사 제휴상담은 텔레 @todo77 혹은 @idc69 로 해주시면 됩니다    인증업체후기 게시판에 제휴 사이트 이벤트 및 당첨사례 게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접속주소는 todosa.kr 또는 토도사.com , 토도사.net 으로 하시면 됩니다   

이상한 미용실

토도사 0 185 09.12 11:55

#이상한 미용실 #토도사 인기야설

어른들만의 섹스소설 인기야설만을 엄선 토도사 인기야설

이상한 미용실
 

이상한 미용실(창작) 상
순자는 서울에 와서 친구를 찾으러 강남을갔다
아마 유흥업소에 잇는지 화려한 차림이 순자를 휘둥글어지게 했다
'순자야 나 약속있으니 이따 9시에만나...."
친구가 바람을 놓는바람에 순자는 시간때울일이 걱정이다
슬슬 걷다보니 미용실이 보였다
"그래 나도 멋있게 차려보자 그래야 친구년이 무시 안하지"
순자는 미용실에 들어갔다
미용실은 호ㅏ려하게 꾸며져 있었다
괜히 들어온 것같아 나가려는데 종업원이 잡았다
"손님 저기로 앉으세요"
순자는 빈자리에 앉아 두리번거리며 종업원에게 물었다
"여기 파마하나요?"
미장원에서 파마안하는데도 있나
"어떻게 해드릴까요?"
멋있게 해주세요
종업원은 순자를 무시하듯하며 바가지 씌워야 겠다고 생각했다
"풀 코스로 하시죠'
음식도 아닌데 풀코스가 웬말
순자는 얼떨결에 대답했다 "네"
파마가 마치고 다른 룸으로 안내되었다
"손님 오라가세요"
종업원은 산부이과에서나 볼수잇는 침대로 안내했다
서울은 그런가보지
순자는 속으로 이상하다 생각하며 침대에 누웠다
종업원은 발걸이에 발을 ㅇ올려 고정하였다
상체는 침대에 고정하고....
일어나려해도 일어날수없도록 고정하더나 얼굴에 수건을 덮엇다
이윽고 치마가 벗겨지고 팬티도 벗겨졌다
"뭐하는거에요 "
순자는 일어나려했다 그러나 일어날수도 없었다
종업원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순자의 보지위에 면도크림을 발랏다
순자는 털이 많은 편이다
조업원은 면도기로 쓱쓱 잘라갔다
물로 크림을 제거하더니 이번에는 가위로 털을 다듬엇다
조금뒤 종업원은 순자를 일으켜 세우고 거울을 비쳐주엇다
보지털은깨끗이 정리되고 보지바로위에 하트모양으로 다듬어져 있었다
순자는 창피해 얼른 옷을입고 계산하려 카운터로 가니 주인이 계산서를 내미는데...
30만원. 띠옹
순자는 10만원정도면 될줄알았는데 이렇게 많이 나오다니
주인께 사정하니 주인의 인상이 일글어지며 욕이나왔다
주인이 벨을 누르니 덩치좋은 아줌마 둘이나와 순자의 방금한 머리를 잡고 윗층으로 끌고갔다
조그만 골방에 밀어 넣더니 문을 잠그고 낼려갔다
그방에는 2-3명의 여자들이 널부러져 있었다
오 순자는 어찌될까......다음편에
이상한 미용실
이상한 미용실

이상한 미용실 중

순자는 여자들을보니 하나같이 누드였다
몸매는 자기보다 나은것 같아 은근히 샘도나고...
여자들을 돌아눕혀보니 아래에 시선이 갔다 띠옹
한여자는 보지털을 일자로 모양을 내고 있었고 다른애는 원형,또다른애는 아예 빽이었다
미장원에서 다듬었는지 솜씨가 비슷하였다
그들에게 말을 걸어보려는데 문이 열리며 아까 아줌마들이 들어왔다
"야 이년들아 똑바로 앉아"
방안에있는 애들은 순자를 포함하여 4명
모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순자는 아줌마에게 하소연하려고 말문을 여는데 아줌마의 손에들린 주걱이 날라왔다
순자는 안 맞으려고 몸을 웅크렸지만 아줌마의 매솜씨는 순자를 능가했다
한참을 맞더니 순자는기절했다
아랫도리의 아픔에 깨어보니 순자는 두 다리가 묶여 꺼꾸로 매달려 있었다
아줌마는 순자의 보지에 브러쉬를 집어넣고 마구 흔들고 있었다
브러쉬는 머리를 빗을때 사용하는것인데...
처음엔 아펏지만 솔의 끝이 순자를 자극하였다
"으으윽 아아 더더더더 더깊이 더세게....'
절정이 도달하려는듯 할때 아줌마는 손을 멈추고 다른애들에게 연설하였다
"너흰 오늘부터 파마값을 갚을때까지 여기서 일한다
까불면 이년처럼 혼내줄꺼다.두어달만 일하면 나갈수있으니 열심히 해라
알았냐"
"ㅈㅣ금부터 이름을 정해주겠다 넌 어우동 ,넌이승희 넌고소영...."
순자는 이름이똥개로 정해졌다
다른애는 이름이 근사한데 왜나만 똥개람.그리구 나이트도 아닌데 왠이름
"앤 엉덩이가 커서 똥개로 졌다.각자이름을 잘 기억하도록..."
그러더니 화장잘하고 드레스 입고 기다리라 하였다
아줌마가 나가고 난 다른애들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다
고소영은 미용실원장이 미스코리아에 나가게 해주겠다고해서 왔다가 이렇게 됐고,이승희는 미용기술 가르쳐준다기에 왔다가...,어우동은 화장품 팔러왔다가.

가만히보니 어우동만빼고 모두 머리숱이 많았다
머리숱이 많으면 보지털도 많다는데.
"어우동아 넌 보지털 많았니?"
어우동은 조금밖에 없엇다고한다 이리저리 모양을 내다가 그냥 빽으로 밀어 버리더란다 그러면서 내 하트모양의 보지털을 부러운듯 보았다
조금뒤 아줌마가 와서 차림점검을 하엿다
드레스 하나에 속옷은 없고 스타킹은 망사스타킹
아줌마는 우리를 데리고 미장원안으로 데려갔다

미장원에는 여자들 넷과 남자들 넷이 있었다
원장은 여자들을 의자에 눞히고 남자들에게 말햇다
"자 사장님들 원한 것을 골라주세요"
"얘들아 치마를 머리끝까지 올려라 그리고 한번돌아봐"
우린 보지털모양을 골를때필요한 샘플인것이다
남자들은 각각의 모양을 골랐다
남자들이 데려온 여자치마를 벗기고 미용사는 털을 다듬기 시작했다
"사장님들 사모님 들 헤어 끝날때까지 모델들 데리고 노세요 호호호"
남자들은 기다렸다는듯 여자들에게로 다가왔다
"너희들 잘하면 돈벌어 나갈수 있으니 잘해드려"
나갈수 있다는 말에 모두들 귀가 번쩍뜨였다

과연 순자는 미장원을 나갈수 있을지........다음편에

 

이상한 미용실 하


순자는 대머리아저시에게 찍혔다
"이리온, 이름이 뭐니?"
순자는 무의식적으로 본명을 대려다 말았다 "똥개'
아저씨는 피식웃으며 순자를 무릎에 앉혔다
손은 어느새가슴을 주물럭거리더니 이내 드레스 속으로 들어와 순자의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흑 아아앙..."
아저씨는 한손가락을 더집어 넣더니 나중엔 세손가락으로 휘저엇다
"으으으응,아아아앙.....'
순자는 조금은 오버하며 아저씨 기분을 맞추었다
"야 똥개야 일어서서 발목을 손으로 잡고 엎드려 내가 꼬리 만들어줄께 히히..."
순자는 아저씨가 지갑에서 돈을 꺼내는것을 보며 발목을 손으로 잡고 엉덩이까지 흔들며 자세를 잡았다
이윽고 항문으로 돌돌말은 돈이 들어왓다 항문이 꽤 아픈걸보니 돈이 꽤되나보다
순자는 빚을 갚을수있다는 생각에 항문에 힘을빼며 돈이 반쯤들어오게 했다
'똥개야 꼬리도 생겻으니 한번기어봐'
아저씨는 구두를 저만치던졌다
순자는 얼른기어 구두를 물고 엉덩이를 초ㅣ대한 흔들며 아저씨에게 갔다
아저씨는 흡족한듯 양말을 벗어 입에 물려주었다
그리곤 뒤에엎드려 자지를 들이밀었다
순자는 꼬리아니 돈이 아저씨의 배에밀려 항문속으로 깊이들어감을 느끼며 아저씨를 받아주었다
"으응 아저씨 쎄다 더박아줘....아아잉 나 뿅간다.."
아저씨는 이내 사정을 했다
순자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풀죽이 되어버린 아저씨자지를 빨아 깨끗이 하여주었다
아저씨는 순자의보지에 돈을 한뭉치 박아 넣었다
만세 드디어 나갈수있게됐구나 순자는 내심 쾌재를 부르며 아저씨옆에 엎드려 다른애들을보니....


고소영이는 손발이 한데 묶인채 아저씨자지를 물고 있었다
아저씬 브러쉬로 보지를 마구 쑤셔대며 흥분에 겨워 허리를 움직이더니 이내 입에 싸 버렸다

이승희는 아저씨위에 올라타 연신 방아를 찢고있더니 아저씨가 사정하려는 기색이 보이니까 얼른 빼더니 입을 가져대며 받아먹고 있었다


어우동이는 아저씨오줌을 받아먹으며 자신은 오줌을 싸고있었다
아저씨가 오줌을 다싸자 바닥의 흥건한 오줌을 핧아먹고 있는데 순자아저씨가 순자를 어우동에게 밀엇다 순자도 어우동오줌과 아저씨의오줌이 섞인 바닥을 같이 핧았다

이승희와 고소영도 도와 주었다
바닥을 대충청소하고보니 아저씨들은 여자들과 어느새 다가고 미용실 원장과 미용사 셋이만 있었다
"수고했어, 사장님들이100만원 주고 가셨어 돈이 조금모자라니 한번 더해주어야겠어"
이때 순자는 원장에게 자기에게 돈이 더 잇다고 하며 챗상위로 오라 두다리를 쩍벌렸다
"승희야 소영아 어우동 ,이리와 돈좀 빼줘'
애들은 순자보지에서 낑낑대며 돈뭉치를 꺼냈다
순자는 엎드리고 어덩이를 벌렸다
"여기도 있어"
애들이 양쪽에서 꺼낸돈이 100만원쯤 되었다
그래서 돈이 더럽다고하는구나.....^^;
원장은 오늘은 여기서 지내고 내일 가라고 하곤 미용사들을 데리고 회식하러 갔다
네명은 방에올라가 잠을 청하였다
내일이면 이곳을 나갈 생각을하며..

원장과 미용사들은 회식하고 바람쐬러 강변으로 가다가 덤프와 정면충돌하여 그자리에서 즉사하였다

다음날 아줌마가 이사실을 네명에게 알리며 자기가 여길 잘아니 미장원을 네명이 운영하라는 것이아닌가......심봤다

그후 난 원장이되어 아저씨들 머리도 깎아주고 자지털도 다듬으며 돈을 벌엇고
이승희는아줌마들 보지털을 깍아주고 염색도해주는 가게를 차려 부자가 되엇다

고소영이는룸에서 누드쇼하며 살고
어우동이는 아무데서나 방뇨하다 걸려 지금은 안양에서 5년형을 살고있다
 

이상한 미용실
이상한 미용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235 유치원 선생님 3 토도사 09.20 57 0
3234 유치원 선생님 2 토도사 09.20 76 0
3233 유치원 선생님 1 토도사 09.20 137 0
3232 개가 된 유부녀의 일기 토도사 09.20 121 0
3231 대지진[재앙의 시작] 토도사 09.20 28 0
3230 정액받이 토도사 09.20 75 0
3229 채팅의 현실 토도사 09.20 28 0
3228 방송국알바 토도사 09.20 42 0
3227 근친의 함정 3 토도사 09.20 68 0
3226 근친의 함정 2 토도사 09.20 85 0
3225 근친의 함정 1 토도사 09.20 103 0
3224 13월의 사랑 6 토도사 09.20 15 0
3223 13월의 사랑 5 토도사 09.20 17 0
3222 13월의 사랑 4 토도사 09.20 29 0
3221 수컷 26부 토도사 09.20 39 0
3220 수컷 25부 토도사 09.20 44 0
3219 수컷 24부 토도사 09.20 49 0
3218 타향살이 33부 토도사 09.20 34 0
3217 타향살이 32부 토도사 09.20 27 0
3216 타향살이 31부 토도사 09.20 30 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