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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11

토도사 0 57 09.12 11:44

#성교육 11 #토도사 인기야설

어른들만의 섹스소설 인기야설만을 엄선 토도사 인기야설

성교육 11
 

철이는 여자의 애원을 무시하고 동생과 지하실에서 나왔다
안방에가니 아버진 혼수상태 그대로 누워계셧다
간호사는 줄을풀어보려고 시도했는지 손목이 빨개져있었다
철이는 엄마의 얘기에 화가나있어 간호사에게 분풀이하기 시작햇다
"이년아 간호사면 환자를 잘돌보아야 될것아냐?"
철이는 호통과함께 간호사의 엉덩이를 마구때렸다
찰싹거리는 소리와 함께 간호사의 엉덩이는 붉게 물들어갔다
"오빠 이년은 내게 맡겨....."
동생은 간호사의 머리채를 잡더니 화장실로 끌고 들어갔다
철이는 간호사를 동생에게 맡기고 지하실로가보니 뜨거운 고통에 못견디었는듯 여자가 축 늘어져 있었다
한때는 엄마인줄알고 따랐는데.....

철이는 여자의 보지에서 전구를 꺼냈다
전구에서 김이 모락모락나며 비릿한 내음을 풍겼다
눈을 감지못하게했으니 눈이 꽤아플것이다
철이는 여자를 발로 툭툭찼다
"야 일어나 "
여자는 부르르 떨며 정신을 차렸다
"철아 용서해다오.... 나도 그렇게 될줄몰랐어...."
철이는 여자의 변명을 듣고싶지 않았다
성교육 11
성교육 11
"야 내이름부르지마 이제부턴 너의 주인이 되어 네가 살아있는동안 괴롭혀 줄테니....흐흐흐흐"
철이는 어느새 준비했는지 잉크와 주사바늘로 여자의 몸에 문신을 하기 시작했다
여자의 엉덩이에 커다랗게 '원수'라고 새기었다
여자는 이제 자포자기한듯 철이의 행동에 수수방관을 하고 있었다
철이는 여자의 젖꼭지 주변에 남자심볼을 새기어넣고....
"넌 이제 평생남의 앞에서 몸을 드러내지못할거다...."
"아버지 옆에서 간호나하며 살아라..."
철이는 여자를 데리고 거실로오니 화장실에서 간호사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철이가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 동생이 샤워꼭지를 간호사 항문에 넣고 물을 틀었다 잠갔다하며 간호사를 괴롭히고 있었다
간호사배는 물을먹어 불룩하게 나와 있었다
물을 틀때마다 비명을 질러댔다 허긴 나오는구멍에 집어넣어 역류하니 속이 꽤 아프겠지
"야 너무 심하게 하지마...."
"오빠 이제 다됐어,이년 말잘들을거야.....그치 아가야..."
동생의 말에 간호사는 겁을먹고 고개를 끄덕거렸다
철이는 간호사의 항문에서 꼭지를 빼고 양변기에 앉히니 항문에서 오줌을 사는것처럼 물이나왔다
철이는 동생에게 이모와의 관계에대해 물었다
"응 알았구나 이모의 도움이 필요했어...그러다보니 어느새 이모의 종이되었지
이모는 레즈야 엄마랑.....그런데 엄마가 시집가는바람에 한동안 혼자지내다가 엄마가 자살하자 복수하려고 나를협조자로 만들었어...."
잉 이모가 레즈라고 ....철이는 이모의 얼굴을 떠올리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성교육11-2
다음날 집으로 이모가왔다
전날 철이는 동생과 음모를 꾸몄던것이다
이모는 형부의 상태를보고 동생의 방으로 향했다
"희야 내가 시킨일은잘햇니?"
"네 주인님 지하실에 준비해 놨읍니다"
"근데 간호사는 뭐야....속옷도 안입고 간호복만 입고 다니니말이야"
"네 그년은 제가 교육시켜 아버지 병간호나 시키려구요.."
이모는 동생을 칭찬하고 지하실로 갔다

지하에가보니
개집같은 조그만 집에 여자가 들어가 있었다
두손과 두발이 같이 묶여있어 보지를 적나라하게 내 놓은채...
이모는 하이힐끝으로 여자의 보지를 툭툭차며 여자를 깨웠다
"후후후 꼴좋다...형부믿고 까불더니 이꼴이뭔가"
이모가 하이힐에 힘을주자 반정도가 여자의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이모는 발을 움직여 여자의보지를 희롱하엿다
"넌 신발하구 사랑하셔...꼴에 조카자지를 먹어?"
이모는 신발을 벗고 이번에는 맨발을 여자의 입에 박아넣었다
"이년아 이거나 빨아라....."
여자는 신발을 보지속에 박은체 이모의 발을 빨기가 힘든듯 핵핵댔다
이모는 여자를 발로 걷어차더니
여자를 풀어주고 바닥을 기게 만들었다
"이년아 배를 바닥에 붙이고 지러이처럼 기란말야....."
이모는 여자의 엉덩이며 등을 마구 때리면서 여자를 닥달하였다

이모는 여자를 괴롭히며 자신도 흥분하는지 동생을 불렀다
이때 철이가 나타났다
"이모 내가 대신하면 안될까?"
이모는 놀라며 달아나려했지만 철이의 손에 잡히고말았다
"철아 이러면 안돼 이러지마..."
그러나 그걸들을 철이가 아니었다
철이는 여자등위에 이모를 눕히고 치마밑으로 손을 넣어 이모의 보지를 움켜잡았다
그리곤 팬티를 잡아당겨 찢어버렸다
이제거칠것없는 철이는 위풍당당한 자지를 그대로 박아넣었다
"우우우웅 철아 안돼 ...안돼...."
반항하는 이모를 무시하고 철이는 계속이모의 보지속을 유린하였다
얼마를 반항하던 이모는 지쳤는지 죽은듯 철이에게 몸을 맡겼다
나무토막처럼 아무반응이 없어도 철이는 이모와의 정사라는느낌에 금방 올가즘이 왔다
"으으으으으윽 이모보지 죽인다....."
철이는 이모보지에 정액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이모는 하염없이 울고있었다
"이모 이왕 이렇게 된거 내 앤이 되줘...희하고는주종관계로 유지하면서 나랑 못할건 없잔아...."
이모는 아무얘기도 않더니 지하실을 나가버렸다
철이는 마음이 조금캥겼지만 무시하고 바닥에 엎드린 여자를 일으켜 세웠다
"야 공식적으로는 엄마지만 나랑있을땐 넌 내 발에낀때보다 못하다 알았니?"
여자는 고개만 끄덕거렸다
여자를 데리고 아버지한테갔다
아버진 아직도 의식이 없었다
"간호사 언제나 깨어나냐?"
간호사는 이런겨우 예측을 못한다고 한다
철이는 아버지가 불쌍해보였다 자신의 잘못도 있으니 더했다
철이는 거실로 여자들을 모이게했다
"지금부터 내말을 잘들어라 내동생이 살림을 맡아서 할것이다 말잘듣고 행동해라
그리고 우선은아버지를 보살피는게 최선이니 그리알고....."
철이는 한번에 세여자를 데리고 살아야되는게 기분좋았다
이모까지 데리고 살면 더 좋았을 텐데.....

철이는 이제 학교도 안다닌다
세여자를 돌아가며 희롱하는 재미로 시간가는줄 모르는데...
세여자모두 저마다 특징이 있어 좋았다
40대의 농염함과 20대의 열정, 10대의 상큼함이 저마다 특색이 있었다
어쩔땐 셋을 한꺼번에 가지고 놀기도햇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한통의 편지가 왔다
이모였다 은근히 기다렸던 철이는 이모의 소시에 기뻐하며 편지를 뜨었는데.....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것 같아요......헐
바로바로 써야되는데 자꾸끊겨 문맥이 이어지는게 힘드네요
매가빤수를 바꾸던가해야지.....
담편에 마물할가봐요.....님들 지송지송
언제나 맘 놓고 야설을 쓸수 있을지......
 

성교육 11
성교육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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