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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에 대한 보고서 37부

토도사 0 54 2020.12.25 13:19
강간에 대한 보고서 37부

#강간에 대한 보고서 37부 

토도사-음란한 인기야설 모음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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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1편
나는 결혼한지 2주째 접어드는 새 신부이다.
남편은 모 그룹의 과장으로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고 장래가 촉망되는 똑똑한 사람이다. 남편을 만난 건 어찌 보면 나에게 행운이다.
작은 중소기업의 경리로 일하고 있는 나에게 납품업체의 과장인 지금의 남편이 찾아온 건 작년 5월이다.
그러니 남편과 만난지 채 일년이 되기 전에 결혼을 한 것이다.
나로 말하면 얼굴 반반하고 조금은 허영심과 사치심이 있고 또 조금은 헤푼 구석이 있는 여자이다. 그래서 결혼 전에는 신용카드 빚 때문에 혼줄이 난 적이 있다. 이 사실에 대해서는 남편도 모른다.
오늘은 남편 회사 사람들에게 집들이를 하는 날이다.
아침부터 이것저것 음식을 준비하고 부산하게 하루를 보내고 남편의 회사 직원들이 몰려들었다. 남편이 근무하는 부서는 좀 큰 자재구매 부서라 사람들도 많았다. 열, 두서너명의 남, 녀 직원들이 몰려왔다.
부산하게 음식을 날라가고 새신부 노래를 들어야 한다면서 술취한 부장이란 놈팽이가 고집을 부리고 남편을 매달아서 발바닥을 때리고 정말 바쁜 저녁시간 이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여자들 몇은 작은 방에 모여서 저희들끼리 떠들어대고 남자들은 카드 판을 벌인다고 거실을 점령했다.
바쁘게 상을 걷어내고 술상을 보는데 거실에서 덩치가 비대하고 디룩디룩 살이 찐 김대리란 남자가 슬그머니 일어나서 내가 있는 주방으로 걸어온다.
살이 찐 김대리를 보는 순간 처음 보는 것 같으면서도 왠지 낮이 익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모님, 저 모르시겠어요?”
김대리가 기름기가 번들거리는 목소리 만큼이나 느끼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건다. “글쎄요? 어디서 많이 뵌 분 같기도 하고,,,”
그러자 김대리가 카드를 치고 있는 거실의 사람들을 한번 쓰윽 훑어보고는 얼굴 표정을 바꾸면서 조그맣게 말을 한다.
“씨발년, 날 잊었단 말이야?, 니 년이랑 같이 잤던 남자를 벌써 잊어버렸어?” 김대리가 그렇게 말할 때 나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시집 온지 2주도 안돼서 그런 일은 없기를 바랬던 악몽이 현실화 되는 순간이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결혼 전에 나는 사치심과 허영심으로 카드 빛을 진 적이 있었다. 카드 빛이 이자에 이자를 붙이고 늘어나서 도저히 어찌할 방도가 없을 정도로 불어난 적이 있었다.
집에 알리기도 그렇고 해서 나는 할 수 없이 모르는 남자에게 비싼 돈을 받고 한 번 몸을 판 적이 있다. 몸을 팔기는 너무 쉽다.
인터넷에 아르바이트를 구한다고 올리면 남자 놈들이 개 떼처럼 덤벼든다.
아무리 돈이 급하기로서니 나는 아무한테나 돈을 받고 몸을 내돌리기 싫었다. 보지에 금테 두른 년처럼 처음부터 몸을 팔 때 비싼 값을 요구했다.
처음부터 이, 삼십만원을 부르는 시덥잖은 놈팽이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이백만원을 준다는 놈이 있었다. 만나보니 지금의 김대리였다.
셀러리맨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돈을 그것도 자신의 월급에 가까운 돈을 지불하고 하룻밤 잘 여자를 구할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김대리란 놈은 정말 더러운 놈이다.
자재 구매팀에 있는데 자재를 구매시 고가이지만 품질이 떨어지는 자재를 구매하고 납품자에게 뒷돈을 챙기는 놈이었다.
그 돈으로 여자를 사고 술을 먹으러 다니는 놈이었다.
벌써 이년 전이니 김대리를 몰라볼 만도 했다. 용케도 회사를 짤리지 않고 다니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김대리는 그 때보다 살이 많이 쪄서 그때와 비교하면 마치 돼지가 된 듯 했다. 그때는 볼 살이 쪼옥 빠지고 스마트한 타입이었지만 오늘 다시 만나니 김대리는 전혀 다른 아저씨 타입의 남자가 되어 있었다.
그러니 내가 김대리를 단번에 알아보지 못할 만도 했다.
김대리는 그동안에 자재 납품업자에게 많이도 받아 처먹은 모양이다.
살이 돼지처럼 찐 걸 보니 말이다.
“혜원아 뭐해, 술상 봐오지 않고.”
남편이 카드를 치다가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어이, 김대리 뭐해, 부엌 살림이라도 도와주려고 그러나?”
나는 얼어붙은 듯 있었고 그런 나를 보면서 김대리가 정말 돼지새끼처럼 씨익 웃으면서 내 엉덩이를 거실에 모인 사람들 모르게 한번 쓰윽 만지고 돌아간다.
“뭐야, 김대리 자네가 빠지니까 카드가 재미없잖아.”
궁시렁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손이 부들부들 떨려왔다.
머릿통이 하얗게 비어나가는 느낌이었다.
김대리와의 긴 하룻밤 일이 생각이 났다. 김대리의 좆은 참 무식하게도 굵었다. 마치 거대한 말뚝을 달고 있는 것 같았다.
처음 만났을 때도 앞섶이 불룩했었지. 그리고 좆의 여기 저기에 다마를 해 박아놔서 그날 밤새도록 내가 울부짖었던 기억이 났다.
김대리와의 하룻밤 일은 정말 지옥에라도 다녀온 듯 싫은 기억이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밤 열두시가 넘어서 신혼인 사람들을 너무 방해하는 것 같다면서 남편의 회사 사람들이 돌아갔다.
김대리는 돌아갈 때 사람들 모르게 내게 눈을 한번 찡긋 하더니 돌아갔다.
남편이 섹스를 원했지만 나는 남편과 섹스를 나눌 수가 없었다.
일주일이 지났다. 그 동안에 김대리가 혹시 전화를 하거나 찾아오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을 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저도 쪽팔린 일이니 날 보자는 소리는 안하겠지 하고 안심하고 있는데 오전 시간에 현관 벨이 울린다. 인터폰으로 보니 김대리가 찾아온 것이다.
“왠일이세요?”
내가 뾰로뚱 해서 받자 김대리가 문을 열라고 말한다.
“씨발, 문 안열어 이년아, 여기서 막 떠들어댈까?”
나는 이웃이 내 옛 이야기를 들을까봐 문을 열었다. 김대리가 구두를 벗고 거실로 들어선다.
“씨발, 옛 애인이 왔는데 커피라도 한잔 대접해야지.”
“무슨 일이에요?, 그 때 일은 잊어주세요.”
내가 그렇게 말하자 김대리는 손가락에 걸고 있던 자동차 열쇠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능글맞게 웃는다.
“씨발, 그렇게는 안돼지.”
그러면서 거실의 커튼을 친다.
“지금 뭐하는거예요?”
내가 놀라서 묻자 김대리는 더 능글맞은 표정으로 웃으면서 말한다.
“잘 알면서 왜그래?, 한판 하자고.”
그렇게 말하면서 내게 다가온다. 나는 두려움에 뒷걸음질 쳤다.
그러나 그 뒷걸음질은 멀리 가지 못했다. 거실의 쇼파에 부딧힌 것이다.
김대리가 내 멱살을 움켜잡는다. “이러지 마세요.”
내가 애원하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나 김대리는 내 말을 비웃으면서 내게로 와락 달려들었다. 비명을 지르려고 하는데 김대리가 내 귓볼을 자신의 까실까실한 털이 난 턱으로 부비면서 말한다.
“소리 질러도 좋고, 나야 손해 볼건 없잖아.”
나는 소리를 지를 수가 없었다.
“저번에 니가 아르바이트 할 때처럼 한번 해주면 그냥 가지.”
김대리가 능글맞은 표정으로 그렇게 말할 때 나는 질려 버리고 말았다.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결혼한 유부녀예요, 그런 짓은 못하겠어요.”
내가 그렇게 말하자 김대리가 더욱 야비한 표정을 지으면서 웃는다.
“씨발년, 니년이 결혼한거 하고 씹질하는거 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데?”
“오랜만에 옛 신랑도 봤는데 이제 옷 좀 벗어보지.”
김대리가 그렇게 말했지만 나는 동상처럼 서 있었다.
그러자 김대리가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내 옷가지를 벗기려고 내 긴 홈 드레스에 손을 댄다. 나는 김대리의 손길을 피하려고 옆으로 비켜섰다.
그러자 김대리가 내 머리칼을 한움쿰 움켜잡더니 거실 중앙으로 끌고간다.
그리고 씨름꾼이 상대편을 넘어뜨리는 것처럼 나를 넘어뜨린다.
내 원피스 형식의 홈 드레스가 김대리에 의해 걷어올려졌다.
나는 옷이 벗겨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쳤다. 그러자 김대리가 내 따귀를 때린다.
“씨발년이 왜 반항을 하고 지랄이야, 저 좋고 나 좋자는데.”
내 홈 드레스가 식식거리는 김대리에 의해 세로로 길게 찟겨진다.
집에서는 편하게 입고 있는 편이라 홈 드레스 안쪽에는 곧바로 팬티와 브라라 밖에 없었다.
김대리가 부라자에 손을 대더니 내 머리 위로 확 잡아챈다. 브라자가 맥없이 쑥 벋겨져 버린다. “오매 좋은거, 이 젖탱이를 얼마만에 보냐.”
김대리의 커다란 손이 내 양쪽 유방을 덮는다.
마치 밀가루 반죽을 할 때처럼 주물러댄다. 남편을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그러나 김대리는 내가 눈물을 흘려도 안쓰럽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씨발년 울기는,,,,,,,,,”
그렇게 말하면서 곧바로 내 유두 한쪽을 자신의 입술로 덮는다.
유두를 거칠게 빨아댄다. 가슴이 울렁거렸다. 어느 순간에 나는 “아~~하” 하는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었다.
김대리가 내 젖꼭지를 이빨로 잘근잘근 씹어댄 것이다. 가슴에 아련한 아픔이 몰려왔다. 김대리는 내 가슴에 잔뜩 침을 칠하면서 빨고 만져댔다.
김대리는 내 젖가슴을 만질 때 남편처럼 부드럽게 만지고 부드럽게 빠는 것이 아니었다. 마치 모르는 여자를 강간할 때처럼 젖가슴이 터질듯이 움켜잡고 젖꼭지나 가슴살에 이빨 자국이 남도록 가혹하게 깨물고 핥았다.
그러다가 팬티에 손을 댄다. 나는 죽어도 섹스는 하기 싫어서 울면서 다른 제안을 했다. “흑흑~~ 정말 하지 마세요, 제가 빨아 드릴께요.”
그러자 김대리가 팬티를 벗기려던 손을 거둔다. 그리고 자신의 양복 바지를 벗어 던진다. 팬티를 밑으로 내리 까고 예의 그 좆을 꺼낸다.
예전에 김대리를 만났을 때 나는 내 보지 살점이 떨어져 나갈 만큼 김대리의 좆에 충격을 받았던 그 좆이다. 앞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김대리는 좆의 여기 저기에 다마를 박아서 마치 도깨비 방망이처럼 울퉁불퉁한 형태였다.
그 여러 개의 다마들이 내 질구를 후비고 긁어댈 때 나는 까무러치는 오르가즘과 함께 아픔을 느꼈었다. 그 좆은 김대리의 몸피 살집과 함께 더 커졌는지 더 길고 굵어 보였다. 어쩌면 남편의 가늘고 빈약한 성기와 비교가 되어서 그의 좆이 더 웅장하고 길어 보이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씨발, 그럼 빨아봐 이년아.”
김대리가 그렇게 말하면서 내 입에 자신의 좆을 쓰윽 들이댄다. 나는 눈을 감고 김대리의 좆을 입에 물었다. 턱이 아플 정도로 큰 그의 물건이 입속에 가득 들어찬다. 그래도 김대리는 서서히 자신의 좆 줄기를 밀어넣는다.
아직 준비도 안된 나의 입속으로 김대리의 좆이 사정없이 밀려들어온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내 목젖을 찌른다. 숨을 쉴 수가 없을만큼 긴 좆이다. 나는 코로 숨을 쉬면서 어렵게 김대리의 좆을 입으로 빨았다.
“아 씨발 빨려면 성의있게 빨아야지 뭐하는거야?”
남편에게도 안해주는 사까시를 해주고 있다는 것이 비참했다.
김대리의 좆은 내 입속을 쉽게 파고들지 못했다. 앞에도 언급했던 다마 때문에 그의 좆 줄기들은 내 입속, 이빨에 툭툭 걸렸다.
“야 이년아, 좀 더 입을 벌려야지.”
그렇게 말하면서 김대리는 내 머리채를 잡고 자신이 허리를 움직인다.
너무 커서 숨이 컥컥 막힌다. 그래도 그는 나를 염두에 두지 않고 그대로 허리를 움직인다. 얼마를 움직이다가 허리 움직임을 중지한다.
그리고 그가 자신의 좆을 내 입속에서 쑤욱 빼낸다.
“씨발, 제대로 빨지도 못하면서 빨아준다고 말할건 뭐야.”
“내가 어떻게 빨아야 잘 빠는지 가르쳐 주지.”
그렇게 말하면서 팬티에 손을 대고 팬티를 주욱 잡아내린다. 내가 팬티의 윗부분을 손으로 잡아서 팬티가 끌려 내려가지 않도록 했지만 김대리와의 줄다리기에서 팬티는 주욱 찟어져 버렸다. 그러자 김대리가 내 다리 사이로 머리를 들이민다. 나는 결혼한 몸으로 김대리에게 내 가랑이 사이를 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다리를 오무렸다. 그러자 김대리가 커다란 주먹으로 내 허벅지를 내리친다. 허벅지 살이 찌잉 울리고 다리에 힘이 풀린다.
그러자 김대리가 내 가랑이 사이를 넓게 벌리더니 내 보지 사이로 혀를 밀어넣는다. 그때까지도 나는 그렇게 흥분하지 않았었다.
김대리가 자신의 양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한껏 벌려놓고는 입으로 빨아대기 시작한다. 민감한 클리토리스 부분을 집중적으로 빨아대는데 그 간지럽고 묘한 느낌에 나는 허리를 뒤틀어야 했다. 뭐라고 이야기해야 좋을까?
그런 느낌을,,,,,,,, 간지럽지만 다리 힘이 주욱 풀리는 그런 느낌을 말이다.
양쪽 꽃잎도 한 겹씩 번갈아가면서 빨아대고 보지 구멍에도 혀를 동그랗게 말아서 콕콕 찔러대는 그런 느낌을 말이다.
김대리의 까실까실한 턱 수염과 함께 그의 미끌거리는 혓바닥이 내 보지의 만감한 살을 핥아대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온 모양이다. 가랑이 사이가 스멀스멀 해지더니 뭔가 장마철의 제방 둑이 툭 터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김대리가 “씨발년 쌌네.” 어쩌구 하는 소리로 내가 보짓물을 흘린 것을 알았다. 갑자기 뭔가가 내 가랑이 사이로 파고들었다. 처음엔 김대리의 좆이 이제 내 몸을 꿰뚫는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김대리가 자신의 손가락을 내 질구에 밀어넣기 시작한 것이다.
김대리의 손가락은 한 개도 마디가 굵어서 마치 남편의 좆이 내 가랑이 사이를 파고드는 착각을 느낄 정도였다.
내 속살의 여기 저기를 휘젓던 손가락이 쑤욱 빠져나가자 시원한 느낌과 아쉬운 느낌이 동시에 들었다. 그러나 내가 아쉬움을 느끼는 순간 다른 물질이 내 보지를 파고들었다. 이번에는 김대리가 자신의 손가락 두개를 겹쳐서 집어넣은 것이다. 옛날 아르바이트로 김대리에게 몸을 팔때도 김대리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한참 후볐다.
한참을 내 보지를 후벼파길래 아프기도 하고 지루한 느낌도 들어서 왜 그렇게 오랫동안 내 보지를 후벼 팠는지 그 이유를 물었더니 이렇게 보지를 넓혀놔야 자신의 좆이 스므스하게 들어간다고 히죽거리면서 말했던 생각이 났다. 김대리는 손가락 두개에서 세개를 겹쳐서 내 보지를 넓힌다.
다른 보통의 남자의 손가락 네개는 들어간 느낌이었다. 마치 보지가 찟어질 것 처럼 벌려지고 혹시 찟어질지도 모른다는 아슬아슬한 느낌이 들도록 김대리는 내 보지살을 넓히면서 내 보지를 후벼팠다.
가랑이 사이가 얼얼했다. 얼마쯤 후벼팠을까?
김대리가 내 몸 위로 올라온다. “제발~~~ 섹스는 하지 마세요, 전 남편이 있는 유부녀란 말이예요.”
나의 사정하는 말투에 빈정거리는 투로 김대리가 말한다.
“씨발 요즘은 골키퍼있는 골대에 집어넣어야 기분이 좋다니까.”
“단독 드리블로 집어넣으면 싱겁고 재미도 없지, 이렇게 유부녀를 먹는 기분도 죽이는구만.”
김대리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지껄이면서 자신의 좆 줄기를 내 보지의 입구에 걸친다. 예전의 무시무시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많은 돈을 준다는 말에 흔쾌히 승낙을 하고 몸을 팔았지만 김대리의 기형적인 좆에 보지를 후벼파인 나는 그날밤에 얼마나 울부짓었는지 모른다.
또 그렇게 무지막지한 것에 쑤셔지고 나서 가랑이 사이가 몇일 동안은 얼얼했다. 하룻밤에 많은 돈을 받았지만 나는 그때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모른다. 이제 예전의 그 무지막지한 좆이 다시 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박힐 찰나였다.
김대리는 기대에 찬 눈빛을 내게 보내더니 자신의 좆을 내 보지 속으로 밀어넣기 시작한다. 김대리의 손가락에 사정없이 후벼파인 내 보지 구멍이지만 기형적인 김대리의 좆이 다시 삽입되어지자 나는 나도 모르게 입을 쩌억 벌리고 말았다.
내 질구의 살들을 한 개, 한 개의 구슬들이 긁으면서 삽입되어 지는데 나는 그 보지를 가득 메우면서 삽입되어지는 느낌에 미친듯이 신음을 내질렀다.
기쁨의 신음이 아닌 정말 아파서 내지르는 비명에 가까운 신음이었다.
김대리의 좆이 내 자궁을 꿰뚫고 내 창자를 꿰뚫고 뱃속까지 가득찬 느낌이 들었다. “씨발년 그렇게 쑤셔 놨는데도 보지가 좁네.”
김대리는 투덜거리면서 내 양 다리를 들어서 자신의 어깨에 올린다.
새우처럼 구부려진 상태에서 김대리가 허리를 움직인다. 올록볼록한 김대리의 좆 줄기의 돌기물들이 사정없이 내 보지살 깊은 곳을 긁으면서 지나간다. 김대리의 허리 움직임이 거세지자 머리속에서 벌들이 날아다니는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꺽어 구부리듯이 하고 나를 범하던 김대리가 내 다리를 자신의 양 어깨에서 내려서 넓게 펼쳐놓으면서 다시 나를 범한다.
김대리의 육중한 몸이 나를 찍어 누를 때 나는 숨을 쉴 수가 없을 만큼 갑갑했다. 김대리가 내 보지를 자신의 기형적으로 생긴 좆으로 사정없이 유린하면서 내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부빈다.
그러다가 내 입 속으로 자신의 혀를 집어넣는다. 그리고 담배냄새나는 그 혀로 내 입속을 마구 휘젓는다. 위와 아래가 김대리의 좆과 혀에 의해 사정없이 유린되어 지지만 나는 김대리의 넓은 등짝을 감으면서 어쩔 수 없는 흥분을 느꼈다. 김대리의 넓은 손이 내 양쪽 유방을 거세게 움켜쥐면서 주물러 대자 나는 가슴이 울렁거렸다.
신혼에 남편과 나눴던 섹스가 달콤한 솜사탕 타입이라면 김대리는 매운 아구찜을 입이 불이 나도록 헐떡헐떡 땀을 흘리면서 먹는 느낌이었다.
예상은 했던 일이지만 김대리는 좀처럼 쉽게 사정을 하지 않았다.
앞으로 쑤시다가 내 몸을 엎어놓고 뒤에서 쑤시다가 내 가벼운 몸을 번쩍 안아들고 쑤시기도 하고 나중에는 가랑이 사이에 불붙은 쇠막대기를 집어넣은 것처럼 화끈거리고 쓰라렸다.
눈물을 흘리면서 이제 그만 하자고 애원을 했다.
그래도 김대리는 나의 애원을 무시하면서 자신의 좆을 내 보지속에 꽂아넣는 행위를 중단하지 않았다.
정말 지옥 같은 끔찍한 시간들이 얼마나 지났을까?
김대리의 숨소리가 조금 더 거칠어졌다. 마치 발정난 황소의 거친 숨소리처럼 훅훅 담배냄새 나는 숨결을 내뿜더니 나를 으스러지게 껴 안았다.
나는 그 다급한 중에도 안에다는 사정하지 말 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김대리는 힘차게 푸싱을 지속하면서 “씨발년 조용히 하라고 외쳤다.”
“씨발년, 으~~흐, 씨발”
김대리는 다급한 욕을 내뱉으면서 내 보지에 자신의 정액을 배출했다.
얼얼한 가운데도 김대리의 정액이 내 자궁을 때리는 느낌이 확실하게 전달이 됐다. 나는 온 몸의 힘을 풀고 비참하게 흐느꼈다.
김대리의 쭈그러든 좆이 내 몸에서 슬그머니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씨발년, 그 동안에 완전 색골이 됐네, 니 남편 보다는 내가 낳지?”
혼자 주절주절 말을 하면서 내 찢어진 팬티로 자신의 좆 줄기에 묻은 정액을 쓱쓱 닦아내더니 곧바로 옷을 주워입고 올때처럼 휭하니 나가 버린다.
나가면서 김대리가 하는 말에 나는 한번 더 몸서리를 쳐야 했다.
“최혜원, 이걸로 끝났다고는 생각하지 마라.”

보고 2편
김대리가 나가고 나서 보니 몸이 엉망이었다. 마치 아름다운 도시에 폭격을 맞은 듯이 내 몸의 여기 저기는 엉망 진창이 되어 버렸다.
젖꼭지에는 여기 저기에 붉은 이빨 자국이 선명했고 내 보지 구멍으로 그의 정액이 흘러나오는데 정액에 붉은 기운이 있는 걸로 봐서 그의 좆에 꿰뚫리면서 보지 속살의 어느 부분이 긁혔는지 피가 나온다.
또한 그가 한방 때린 허벅지는 시퍼렇게 먹져 있었다.
나는 몸살을 앓는 사람처럼 남편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기 한시간 전까지 거실 바닥에 누워 있었다. 겨우 몸을 추스려서 욕탕의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그가 핥고 빨았던 부분을 때타올을 이용하여 박박 문질러 닦아냈다.
김대리의 흔적을 지우기라도 할 요량이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저녁에 남편이 퇴근하고 나서도 조마조마했다. 아니나 다를까 신혼인 남편이 그날 저녁에 내게 달려들었다.
“오늘 몸이 안좋거든, 다음에 하자 여보.”
나는 아양을 떨면서 남편과의 관계를 피했다. 남편은 서운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김대리에 의해 유린당한 흔적을 남편이 알까봐 몇 일을 조마조마하게 보냈다.
김대리는 그 후 보름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그 동안에 김대리를 강간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할까 말까 고민을 무척 많이 했다.
그렇게 되면 모처럼 단란한 내 신혼이 풍지박산이 나는거라 나는 섯부르게 김대리를 고소하지 못한 것이다. 김대리도 나의 이런 약점을 알고 날 강간한 것이지만 말이다.
김대리가 내 몸을 유린한지 보름이 지나서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갈 일이 생겼다. 그 동안에 김대리에게 당한 강간의 흔적과 마음의 상처도 어느정도 치유됐다고 생각했다.
남편이 출장간 다음날 김대리에게 연락이 왔다.
“최혜원, 오늘 데리러 갈 테니까 꽃 단장하고 기다려라.”
김대리는 일방적으로 말하면서 날 몰아세웠다. 다시 올 것이 오고야 말았구나 하고 생각을 했다.
친정 집으로 도망갈까 어쩔까 망설이는 사이에 김대리가 온다는 시간이 다 돼 버렸다. 김대리는 남편이 없다는 걸 알고 당당하게 현관의 벨을 누른다.
“야 최혜원, 신랑 왔는데 문 안따?”
현관에서부터 당당하게 소리를 지른다. 나는 두려움에 떨면서 현관의 문을 따줬다.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었다.
김대리는 아무런 준비도 안 한 날 보더니 이맛살을 잔뜩 찌프렸다.
“야 시간없다. 그냥 나가자.”
내 손목을 잡아 끈다. 나는 엉겁결에 김대리가 끄는대로 아파트를 나섰다.
김대리가 날 자신의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달린다.
처음 집근처에 낮익은 풍경들이 지나가더니 곧바로 생판 모르는 길로 접어든다. 그러면서도 내게는 말 한마디가 없다.
다시 두려움이 몰려왔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이정표를 보니 청평 쪽이다. 호반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한적한 별장이었다.
“내려, 여기서 오늘 놀다 들어가,”
“내 친구 집인데 내가 오늘 전세냈다.”
나는 순간 머뭇거렸다. 오늘 또 김대리에 의해 내 보지가 만신창이가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김대리가 잡아 끄는 대로 별장에 들어섰다. 별장은 부자집 놈들이 놀기에 좋은 편의시설이 골고루 갖춰져 있었다.
김대리는 별장에 들어서자 마자 날 끌어안았다. 사실 김대리가 잡아끄는대로 끌려온건 나도 김대리에게 할 말이 있어서이다.
정말 앞으로 계속 관계를 요구하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말하려고 왔던 것이다. 김대리는 내가 말을 하기도 전에 내 옷가지를 벗겨낸다.
집에서 입고 온 면티와 바지가 김대리에 의해 쉽게 내 몸에서 벗겨져 버렸다. “야 오늘 남편도 없는데 싫컷 즐겨보자.”
그렇게 말하면서 김대리가 내 옷가지를 벗겨내고 별장 현관에서 가장 중앙에 붙은 큰 방으로 날 잡아끈다.
팬티와 브라자만 한 채로 김대리에 의해 방으로 끌려 들어갔다.
김대리는 성급하게 내 팬티와 브라자를 끌어 내리더니 방의 넓은 더블침대 위에 날 내던진다. 자신도 급하게 바지를 벗어내리는데 내 보지를 후비고 고통을 줬던 기형적인 김대리의 좆은 벌써 커다랗게 팽창되어 있었다.
김대리는 성급하게 내 가랑이를 벌리고 내 보지를 빨아대기 시작한다.
“씨발년, 내가 꽃단장 하고 있으랬는데 보지도 안 닦았냐?”
그렇게 말하면서 내 보지를 사정없이 빨아대기 시작한다.
그리고 또 성급하게 자신의 좆 줄기를 내 보지의 입구에 맞추고 삽입을 시도한다. 김대리의 좆이 다시 내 보지를 꿰뚫으면서 삽입된다.
내가 그토록 싫어하는 김대리의 다마 박힌 좆이 다시 내 조가비를 유린하는 것이다. 좋다, 오늘이 마지막 관계다. 이따가 관계가 끝나면 곧바로 내 의중을 이야기하리라. 그렇게 생각하면서 두 눈을 감았다.
내가 흥분해서 흥흥거리면 김대리는 그런 내 모습을 즐길 것이니까 나는 오늘 나무토막처럼 굳어 있겠다 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 몸은 내 생각을 배신하고 있었다. 김대리의 기형적인 굵은 좆이 내 보지의 질벽을 긁어대자 나는 몸이 서서히 더워지기 시작했다.
그 순간 별장의 현관 문이 열리면서 두런거리는 말 소리가 들린다.
서너 명의 사람이 별장에 들어온 모양이다. 나는 놀라서 김대리의 두꺼운 가슴팍을 밀면서 날 숨길 것을 찾았다.
“야, 신경쓰지 마, 내 친구들이야.”
김대리가 그렇게 말 할 때 나는 벼랑에서 떨어지는 듯 아득한 느낌이 들었다. “내 친구에게 얼굴 들키는게 쪽팔리냐?”
김대리는 그렇게 말하더니 방의 작은 서랍에서 뭔가를 꺼낸다. 김대리가 꺼낸 물건을 보니 레슬링 선수들 중 반칙 잘하고 얼굴 알려지는 걸 싫어하는 선수들이 쓰는 마스크다. 김대리는 내가 뭐라고 말하기도 전에 내 얼굴에 그 마스크를 덮어 씌워줬다.
내가 마스크를 쓰는 순간에 방문이 열리고 몇 명의 남자들이 방으로 들어선다. “야 종달아, 암컷 하나 구해놨냐?”
그렇게 말하는 남자는 키가 180은 되어 보이는 거구였다. 나는 남자들이 들어설 때 침대 시트로 내 알몸을 가렸다. 김대리는 기형적인 좆을 덜렁거리면서 일어서서 들어서는 남자들을 반긴다.
다섯 명의 남자들이 방에 들어서자 방이 꽉 찬 느낌이 들었다.
“야, 씨발 내가 누구냐, 초 A급으로 한 년 데려왔다.”
“지, 지,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내가 떨면서 말하자 김대리가 조용히 하라고 소릴 지른다.
남자들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김대리는 미리 자신의 친구들과 짜고 나를 집단으로 강간하려고 한 것이다. 나는 두려움에 떨다가 급기야 울기 시작했다. 방에 들어선 남자들은 대부분 덩치가 좋았다. 키가 175 이상은 넘는 놈들이었다. 또한 옷가지를 벗어 던지는데 놈들의 좆은 하나같이 김대리처럼 기형으로 생겨먹었고 처음 방에 들어선 남자는 좆에 무슨 짓을 해놨는지 좆이 마치 종마의 생식기처럼 거대했다.
그 거대한 것이 내 보지에 틀어박히면 분명히 내 가랑이가 찢어지고 말거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두려움에 탈출로를 찾아서 잽싸게 방에서 튀어나왔지만 여섯 남자 중 한 놈에게 팔을 잡히고 말았다.
다시 끌려 들어와서 침대에 눕혀지고 내가 발버둥을 치자 덩치 좋은 남자들이 내 몸을 찍어 누른다. 두 놈이 내 팔을 잡고 두 놈이 내 가랑이를 넓게 벌린다. “야 내가 조금 넓혀 놨으니까 맘껏 먹어라.”
김대리는 그렇게 말하며 능글맞게 웃는다.
“야 종달아, 이년 얼굴 좀 보면 안되냐?”
“야 마스크는 벗기지 말아라, 이 년도 프라이버시가 있지, 니들에게 얼굴을 보이면 유부년데 쪽팔리잖아.”
“뭐?, 이년 유부녀야?”
“하기야 뭐 요즘은 유부녀가 더 맛있더라, 요즘은 경험 없는 년들은 좆대가리만 아프게 하고 질질 짜고 죽는다고 해서 별루 맛이 없더라.”
그렇게 말하면서도 여러 놈들이 내 몸에 달라붙어서 내 유방을 만지고 내 보지를 핥고 손가락으로 쑤셔댄다.
여러 놈들이 내 몸을 만지는데 소름이 끼쳤다. 머리가 하얗게 비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한 놈이 성급하게 자신의 좆을 손으로 훑어대더니 내 보지에 자신의 좆을 들이민다. “야 씨발 다리 좀 더 벌려봐.”
놈은 자신의 좆을 밀어 넣으면서 내 양 다리를 잡고있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내 가랑이를 더 벌려달라고 말한다.
가랑이가 찢어질 듯이 벌려지고 놈의 좆이 내 보지 속으로 쑥쑥 밀려들어왔다. 놈은 곧바로 푸싱을 시작했다.
한 놈이 내 얼굴의 마스크에서 입 부분 구멍이 뚫린 곳으로 자신의 좆을 밀어 넣는다. 내가 입을 다물자 한 놈이 내 목을 움켜 잡는다.
숨을 쉬기 위해 입을 벌릴 수 밖에 없었다. 그 사이 놈의 좆이 내 입속에 쑥 밀려들어온다. 내 가슴을 핥던 놈은 내 젖꼭지를 깨물어댄다. 정신이 없었다. 처음 삽입을 한 놈은 오분 가까이 방아질을 하더니 그대로 내 보지속에 정액을 쏫아부으면서 내 몸에서 떨어져 나간다.
“야, 이 새끼야 다음 사람 생각해서 밖에다 싸야지.”
누군가 내 정액이 번들거리는 보지를 수건으로 닦는 모양이다.
그리고 두 번째 놈이 삽입을 시작한다. 보지가 얼얼해 지기 시작했다. 너무 다리에 힘을 줘서 다리가 쥐가 나는 것 같았다.
그래도 놈은 내 가랑이를 열심히 후벼 팠다. 그리고 두번째 놈이 내 보지털에 자신의 걸쭉한 정액을 쏟아 부었다.
세 번째 놈이 달려든다. 삽입을 하는데 별다른 감흥이 없다. 좆이 크다거나 굵다거나 좆의 다마가 내 보지를 긁는다거나 하는 감각이 무뎌졌다.
세 번째 놈도 코 끝에 땀이 맺히도록 푸싱을 하더니 나가 떨어진다.
네 번째 놈이 달려든다. 보지는 감각이 없다. 놈이 내 치골을 때리는 철벅거리는 소리만 낭자하게 들린다. 사정을 한 놈들은 자신들의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좆을 내 입속에 처박거나 아니면 내 양쪽 유방을 가지고 논다.
네 번째 놈이 사정을 하고 처음 방에 들어섰던 덩치 좋은 놈이 내 위에 선다. 자신의 거대한 좆을 자랑스럽게 내려다 보더니 내 보지 구멍에 자신의 좆을 들이댄다. “야 살살 해라 보지 찢어지겠다.”
놈이 좆의 끝 부분을 밀어 넣는다. 다섯 놈의 좆에 의해 사정없이 꿰뚫린 내 보지에 다시 충격이 오기 시작했다. 놈은 말뚝 같은 좆을 밀어 넣는데 내 보지 주위의 살들이 같이 말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엄청난 충격이다.
언젠가 처녀적에 친한 여자친구와 여행을 떠나서 여관에서 잠을 잘 때 그 집에서 서양 포르노 테이프를 틀어준 적이 있다. 친구와 얼굴을 붉히면서 봤는데 거기 주인공 남자 놈이 엄청나게 큰 좆을 가지고 서양 여자를 유린했었다. 마지막으로 내 보지를 꿰뚫은 놈은 그 것 보다 더 큰 듯 싶었다.
보지 속을 온통 헤집으면서 삽입되는 좆에 나는 까무러 칠 듯이 놀랐다. 다 들어왔겠지 하고 생각하면 다시 밀려 들어오고 다 들어왔겠지 하고 생각하면 다시 조금씩 밀려 들어온다. 드디어 거대한 좆이 내 보지 밑둥에 전부 틀어박힌 모양이다. 놈의 치골이 내 치골과 맞닿아 있었다.
놈이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엄청난 압박이다. 마치 보지 살을 찢어 버리는 듯한 충격이다. 까무룩 정신을 잃었던 모양이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누군가 내 볼을 톡톡 두드린다. 겨우 정신을 추스려 보니 놈들은 침대 밑에서 술판을 벌이고 있다. 보지를 내려다 보니 보지가 벌겋게 부어 있었다. 또한 보지에는 길다란 양주병이 꽃혀 있었다.
젖꼭지도 번들거렸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젖꼭지에 버터를 발라서 빨아먹은 모양이다. 그래도 마스크는 내가 깨어날 때까지 내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나는 울면서 내 보지에 박힌 길다란 모양의 양주병을 빼냈다.
그리고 침대 구석에 아무렇게나 내팽개쳐진 팬티와 브라자를 걸쳤다. 걸음을 옮기는데 다리가 풀려서 걸음이 제대로 떼어 지질 않았다.
거실에 내 팽개쳐진 내 옷가지들을 주워 입었다.
현관을 나가는데도 자신들의 육욕을 다 채운 남자 놈들은 별루 제지를 하지 않는다. 저희들끼리 저년 이제 개보지 다 됐다. 씨발 보지가 쫄깃쫄깃하더라 어쩌구 하며 지껄여 댄다.
별장에서 대도로 변으로 걸어 나오는데 한참 걸렸다. 밤 바람이 얼굴을 때린다. 눈물이 쉼 없이 흘러 내린다.
겨우 차를 얻어타고 도시로 돌아왔다. 이틀을 끙끙 앓았다.
그 후로 남편이 돌아오기 전까지 그 더러운 김대리 자식에게 연락이 오질 않았다. 저도 저지른 일이 있어서 그렇겠지 하고 생각했다.
보름 후에 남편이 돌아왔다. 그 동안 내 늘어난 보지도 많이 좁아지고 몸에 여기 저기 난 상처도 많이 아물었다.
남편은 한달 동안 내 몸을 만지지 못해서인지 나에게 매달려서 거세게 몰아쳤다. 그래도 김대리의 친구들에게 당할 때 보다 왠지 싱겁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섹스를 끝내고 나서 남편이 담배를 한 개피 물어 피우면서 말한다. “혜원아 있잖아. 저번에 우리 집들이 할 때 왔던 김대리라고 왜.”
“그 뚱뚱한 친구 있잖아.”
나는 가슴이 뜨끔해서 조마조마해 있는데 남편이 말을 꺼낸다.
“나 출장가 있는 동안에 죽었어.”
“왜요?” “응, 나 출장가고 다음날 친구들이랑 청평에 놀러 갔다가 술 먹고 음주운전 하다가 사고가 났는데 그 자리에서 즉사 했데.”
남편이 그 말을 하는데 나는 그 동안 내 가슴에 담아 두었던 거대한 돌덩이가 치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김대리나 그의 친구 놈들이 나에게 연락할 일은 없어진 것이다. 처녀적에 단 한번의 불륜이 나의 결혼 생활을 쑥밭으로 만들어 놓을 번 한 것이다.
요즘도 남편은 내 보지를 열심히 쑤신다. 그러나 김대리나 그의 친구들에게 강간을 당하면서 느꼈던 공포감과 쾌감을 남편은 주지 못한다.
죽은 김대리 생각이 나서 가끔 굵은 술병으로 보지를 쑤셔 보지만 힘줄이 툭툭 불거진 살아있는 좆에 의해 쑤셔 질때의 기분은 느낄 수가 없다.

강간에 대한 보고서 3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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