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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여행 - 현재(22) -- 토도사 인기야설

토도사 0 42 06.09 14:51

#환상여행 #토도사 인기야설 

어른들만의 섹스소설 인기야설만을 엄선 토도사 인기야설

환상여행 - 현재(22) -- 토도사 인기야설
 

나의 애마 바람을 타고 집에 돌아 오니
세희가 화가 잔뜩 나있었다
"왜 지금 들어 왔어?
어디서 자고 오는거야?
정말 그럴꺼야?"
옆에 이모가 있으니 이름을 부를수도 없었다
"미안 엄마..."
이렇게 말만 하고 그냥 2층으로 올라갔다
일요일이라 은희는 학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나갔다고 했고
은영이와 세희 그리고 이모만 있었다
내방에서 가부좌를 틀고 앉아 기를 운용해 내 몸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었다
아직 서툰 관계로 그렇게 하는동안에도 2시간이 흘렀다
다시 1층으로 내려가니 세희가 싸늘한 얼굴로 날 보고 있었고
은영이도 왜 외박을 했느냐는듯한 눈길로 보고 있었다
"이모 신문광고 하나 실어 주세요 전면 광고로요"
"아니왜? 그것도 전면 광고라니?"
"누굴 좀 찾으려구요"
더 이상 검법책으로는 발전이 없었다
워낙 난해하고 이해 하기가 어려웠기에 전문가가 필요했다
그 동굴의 영감탱이가 한단체의 짱이었으니
그 똘만이들이 찾아 나섯을 것이다
거기다 중국과 그렇게 먼거리도 아니니 그의 후인중 하나가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을줄 누가 알겠는가?
그저 미친척 한번하고 광고 하고 안되면 중국신문에 광고 한번
때려볼 생각이다
그 영감탱이가 중국인이니 중국인 중엔 아는 사람이 틀림없이
있을테니깐
"누굴 찾는데? 널 차고 떠난 애인?"
"하하 농담도...그냥 시 하나 적어서 광고좀 할려구요"
"시? 무슨 시 인데? 한번 들어 보자 인호가 지은거야?"
"제가 적은건 아닌데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 들어 보실래요?
'밤바람에 꽃잎이 떨어지니' "
" '꽃밭의 꽃들이 눈물 짓고' "
이모의 안색이 창백해지며 두번째 구절을 이었다
'어라? 이모가 이걸 어떻게 알지? 이놈의 영감탱이
그시절에 제일 유명한 시 표절한거 아냐?'
" '꽃밭의 주인이 꽃들을 품으리'
이모 이거 어떻게 알아요?"
세희와 은영이는 놀라눈으로 나와 이모를 보았고
이모는 잡고 있던 커피잔을 떨어뜨린채 놀라서
마루 바닥에 무릎을 꿇고 이마를 바닥에 대며 대답했다
"지..지존을 뵙습니다.."
"지존?"
"...."
"......."
세희와 은영이는 놀란 눈으로 이모를 바라 봤고
난 어느정도는 예상하고있었기에 담담했지만
세월이 그렇게 흘렀는데 아직 지존이니 충성이니
할줄은 몰랐었다
"인호야 무슨 일이니?"
세희가 무슨 일인지 몰라 물어 보았고
대충 한라산에서 비급은 얻은 경위를 설명 해 줬다
"뭐야? 그럼 몇백명이나 되는 여자가 다 인호꺼야?"
'왜 이여자는 동생 생각은 안하고 내 여자가 몇명인가 부터 생각하는거야?'
"참나 나보다 이모부터 먼저 걱정해야 되는거 아냐?"
"아참..맞아 애 정화야 일어나라 조카 앞에서 그게 뭐니?
빨리 일어나"
그러나 이모는 말없이 그 자세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일어나라"
한마디 하니깐 이모는 그제서야 자리에서 일어났다
"지존의 배려 감사합니다"
이젠 거칠게 없었다 이모도 내 여자라는것이다
난 이모가 보는 앞에서 은영이를 가까이 앉게해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그녀는 이모가 보는 앞이아 거부하려 했지만 내 한마디에 가만히 있었다
"정화야 옷벗어"
그녀은 조금 망설이더니 말 없이 옷을 벗어버렸다
"됐지 은영아?"
하며 은영이의 가슴을 만지며 정화에게 궁금한것을 물어 보았다
"호화단이라는거 어디있는거야?"
"예 중국 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점 조직으로 되어 있기에 상부의 몇명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래? 그럼 거기 인원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으며
니가 아는대로 설명해봐"

환상여행 - 현재(22) -- 토도사 인기야설
환상여행 - 현재(22) -- 토도사 인기야설

"정확한 인원은 알지 못하고 한국엔 약 400여명이 있으며 일본엔 500여명
중국엔 거의 1500 여명이 있습니다
사조께서 동방의 어느 나라로 가신건 알지만 정확히는 몰랐기에
일본과 한국에 지부를 두어 인원을 조금씩 늘려 지금까지
이어 왔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여인들이 지존의 은혜를 입고 출가를 하려 했으나
몇대가 흘러도 지존이 나타나지 않아
직속의 휘하를 제외하곤 모두 자신의 임의 대로 출가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가를 한 여인들도 지존이 부르시면 언제든 달려 올것입니다"
"...."
나와 나의 여인들은 놀라운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몰랐다
2000여명의 여인들이 나를 기다린다...입이 찢어 지고 있다 ㅎㅎㅎ
"잠시 시간을 주시면 연락을 하여 한국의 상부층이 올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아 시간을 주지 알아서 해봐"
그녀는 나에게 큰절을 한번하고 일어나 옷을 챙겨입고 밖으로 나갔다
"여보 어떻게 된거야?"
"뭐...보다시피 우연히 어떤 노인의 후인이 되어 그 노인의
모든것을 이어 받는거지.."
"근데 자기야 어째서 이모가 거기에 가입 되어 있는거지?"
"혹시...."
"왜 세희는 아는게 있어?"
"정확히는 모르지만 내 외할머니가 화교시거든 외할머니때문에
정화가 그렇게 된게 아닐까?"
"음...그렇수고 있겠네..
어쨌건 정화가 올때까지 좀 씻도록 해야겠다"
"맞아, 당신 왜 어제 외박했어?
은영이 말로는 여자 전화 받고 나갔다던데 누구야?"
"미안 세희야...여자랑 있었는건 사실이지만 누군지
가르쳐 줄수는 없어..미안해.."
"난 당신이 나랑 있을수 없다는건 알아 하지만 우리 생각도 좀 해주었으면 해
집에도 당시의 여자가 세명이나 있잖아?"
"알았어"
난 그렇게 대답하고 세희를 이끌고 샤워를 하러 갔다
그녀도 이젠 더이상 여자에 괸해 얘기하지 않았다
그녀는 헐렁한 티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속옷은 입지 않고서
그녀는 옷을 다 벗고 나의 옷을 벗기더니 내 몸을 씻어 주었다
쪽..
쩝...
알몸을 씻어 주면서 난 세희을 몸을 만지고 더듬고 햝았다
"음..여보.."
그녀의 가슴을 만지던 손을 내려 보지를 만졌고 보지는 따뜻했다
그녀의 옥문에 손가락을 넣고 전후진을 하고 있었고
그녀는 한쪽 다리를 들어 나의 허리를 감사 안고 고개를 뒤로 젖히고 나의 목을
끌어 안았다
"음..."
척척..
그녀는 다리를 내리고 자신의 보지에 들어 온 손가락을 놓지지
않으려는듯 허벅지를 꼭 붙이고 보지에 힘을 주었다
키스를 하고 천천히 내려와 나의 자지를 잡더니 노려 보며 한마디 했다
"당신은 2000명이나 되는 여자를 거느려서 좋겠어요..."
하며 입을 벌려 천천히 빨기 시작했다
쩝....쩝..후르륵..
두개의 구슬을 잡고 비비고 돌리고 기둥의 옆으로 타고 올리기도 하고
그녀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 그렇게 나의 좆을 빨고 있었다
"음...세희야.."
하며 일으켜 세워 욕조를 잡게하고 엉덩이를 내밀게 했다
그녀도 곧 뽀얗게 갈라진 수박같은 엉덩이를 내 자지 앞으로 내 밀었다
난 천천히 그녀의 옥문을 열고 전신을 시도 했다
"음..여보 ..살살해요..."
그녀는 벌써부터 아기에게 안좋다고 하면서 천천히 해 줄것을 요구했다
나의 자지가 그녀의 옥문으로 끝까지 들어 가자 그녀는 손으로
나와 결합된 부분을 만지며 자시의 작고 둥근 공알을 만지고 있었다
"음..아...."
그렇게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해서 차츰 움직임이 빨라 졌다
퍽퍽퍽..
"윽..음..아...아.기. .한테..안 좋은..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나의 좆이 빠지지 않게 열심히 그녀의
엉덩이는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다
"허윽..여보..나 될꺼 같아요..."
"으윽..알았어.."
난 좀더 박차를 가했다..
퍽퍽퍽..
"같이해.."
"으윽...여보..."
하며 벌어진 다리를 오므리면 나의 자지가 빠져 나가지 않도록했고
난 나의 자지를 좀더 깊이 넣고 그녀의 보지 구멍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정액을 넣기 위해 끄덕 거리며 정액을 흘려 보냈다
"으...여보...."
하며 허리를 펴며 얼굴만 돌려 키스를 하였고 난 손을 오려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이윽고 그녀는 자시의 보지에세 나의 자지를 빼더니
보지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정액과 꿀물을 샤워기를 자기의
보지에 조준해서 주저 앉아 씻고 있었고
입으로 나의 좆을 빨아 깨끗이 해주었다
서로의 몸으 씻고 알몸으로 세면장을 나오자
은영이도 알몸으로 다가와 나에게 안겨왔다..
쇼파에 양옆으로 여자 한명씩 앉히고 손으로 은영이의 몸을 탐사했다..
"아..자기야..."
은영이를 번쩍 들어 다리를 벌리게 하고 좆을 조준해 보지에 꼽아 넣고
내 위에 앉게 했다.
"음...하..자기께..들??왔어.."
그녀는 그렇게 자신의 보지에 들어와 있는 자지를 보며 말을 타기 시작했다
보지속에 들락날락하는 나의 자지를 보며 흥분해 가고 있었다
"으윽....여보 ...나 할거 같아..으윽.."
그녀는 그렇게 나의 좆을 보지에 끼운채 내 위에서 절정을 맞이했다
세희는 옆에서 휴지를 준비했다가 은영이가 일어 나자 나의
좆을 닦기 시작했고 은영이도 휴지로 자기의 보지를 닦았다..
그렇게 그 영감탱이와 곤련된 얘기를 하며
앞으로의 일을 상의하고 있는데 정화와 30대정도로 보이는
인물부터 내 또래의 인물까지 7명이 같이 들어왔다
물론 나와 여인들은 알몸이었다
세희와 은영이는 부끄러운듯 방으로 들어갔고
나만 알몸으로 쇼파에 앉아 그녀들을 바라보았다
"당신들이 그 호화단이라는 사람들인가보군요"
"그렇습니다 이미 정화에게 얘기는 들었으나
귀찮으시더라도 한가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좋아 뭐든"
"암호문은 이미 아신다고했으니 그냥 넘어 가고
혹시 명패를 가지고 계십니까?
명패가 없다면 지존으로 인정해 드리지 못합니다
단지 저희의 귀빈이 될뿐입니다"
"명패?... 있지 정화야 내 책상 서랍에 있으니깐
니가 가져와"
"예"
하며 올라갔고 나머지 여인들은 내가 알몸을 보이고 있으니깐
고개를 숙인채 눈을 마주치려고 하지 않았다
나이도 다양한듯했다 내또래가 두명 20~25정도가 세명
30중반이 한명 후반이 한명 있었다
그녀들은 미모로 따지면 어디하나 빠지지 않을정도로
모두 미인들이었다
세희와 은영이가 옷을 입고 나왔고 마침 그때
정화도 2층에서 내려왔다
정화는 나에게 그때 동굴에서 주은 명패를 내밀었고
난 그것을 대장쯤으로 보이는 여인에게 던져주었다
"자 봐"
그녀는 그것을 받고 이리저리 살펴 보더이 이내 무릎을 꿇고
이마를 바닥에 대고 소리 쳤다
"지존을 배알합니다"
"지존을 뵙습니다"
뒤에 서 있던 여인들도 같은 자세로 소리쳤다
"이젠 믿나 보군"
"예 이제 당신은 저희들의 지존이시며 저희들의 주인 십니다"
"그래?그럼 이집의 규칙을 지켜 줬으면 하는데...
이집안에서는 옷을 입지 않는거거든..."
대장은 망설이는듯하더니 옷을 벗었고 나머지도 주춤주춤 하며 옷을 벗었지만
내또래의 두명은 벗지 않았다
"뭣들하는것이냐 지존께세 너희를 보고 싶어 하신다"
대빵이 무섭게 한마디 하자 그녀들도 옷을 벗었다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세희와 은영이 뿐이다
"각자 소개 해봐"
"저는 한국 지부장 임지연이고 나이는 38이며 아직 지존의 은혜를 입지 않았습니다"
"저는..궁시렁(이름 짓기 귀찮아서)...."
"또 궁시렁.."
"....."
그렇게 일곱명이 각자의 소개를 했고 대장에게 질문을 했다
"그건 그렇고 너희들 몇명이나 있냐?"
"예 호화단은 총2400백명이 있으며 그중 남자가600명이고 여자가 1800명입니다
한국엔 430여명이 있고 일본엔 600여명이 있으며 총타인 중국엔1000여명의
꽃들이 있습니다
1800명의 꽃들중에서 폐경기가 지난 인원은 900 여명이며
이미 출가는 했으나 지존을 무르심을 받고 달려올 여인이 1000여명입니다
"거의 1700년이 흘렀는데 용케도 버텨 왔네....
그건 그렇고 너희들은 무공은 할줄 아나?"
"지존을 기다리는 것엔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젠 죽어도 여한이 없사옵니다..
지존께서 말씀하신 무공은 총타의 직속호위만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미 이곳으로 오기전에 지존을 찾았다는 연락을 했었기에
며칠후면 바로 이곳으로 부단주께서 올것입니다.."
"그래? 그럼 너희들 한텐 볼일 다 봤으니깐 이만 가봐.."
이미 내 옆엔 정화까지 포함해서 여자가 네명이다
비록 일곱명이 알몸으로 있다곤 해도 별 감흥이 일어나지 않았다
"알겠습니다 그럼 천녀들은 지존의 은혜를 바라며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이곳은 한국 총 지부 입니다 언제든 찾아 오십시요.."
하며 한장의 명합을 내밀었다
'호화원 임지연' 이라는 이름이 적힌 명함이었다
"이곳은 뭐하는곳이지?"
"흔히 요정 이라고 부르는 곳입니다 한국의 정.재계의
힘 있는 사람만이 들어올수 있는곳입니다
그곳의 여인들또한 지존의 여인들입니다"
"알았으니그만 가봐"
그제서야 여자들은 옷을 챙겨 입고 돌아서 나갔다
"당신은 좋겠어 여자가 그렇게 많아서..흥"
"인호씨..."
세희와 은영이는 그녀들 때문에 자신들이 차지할 자리가 적을
것이라고 짐작하고 질투와 걱정을 하고 있었다
"아무리 많아도 세희나 은영이 만할까.
난 너희들이 더 좋아"
"정말이지?"
"아..인호씨.."
하며 나에게 안겨 들었다
그때까지도 정화는 알몸으로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정화도 앉아라"
"예지존"
정화가 부르는 호칭을 고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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