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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 7부 토도사 인기야설

토도사 0 74 04.06 03:20

#숙모 7부 토도사 인기야설 

토도사-어른들만의 경험담 실제썰 모음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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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 7부 토도사 인기야설
 
나에게는 사돈어른이 되시는 분들...
그분들은 삼촌의 영정을 한번 휙 보더니 이애 하얀 상복을 입ㅓ은 숙모를 붙들고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게 무슨 꼴이니??"
"나이 27에 과부라니...엉어엉"
"내가 그렇게 말렸었거늘...기어이..."
"유유상종이라고.... 맞지않는 집하고 결혼을 하더니...."
"어....엄마....."
숙모는 나와 어머니의 눈치를 살폈다.

이왕 이러게 된거.....김서방 장례나 치르고 생각하자...
당장이라도 데려가고 싶지만...
장례치르고 나면.....네가 원하던 유학이나 가거라..."
"한 몇년 있다보면.....다 잊혀질게야..."
"알아서..엄마...나중에 생각하자..."
그렇게 사돈들을 가고....
사돈을 배웅하러 숙모가 나간사이.. 어머니의 자조섞인 한숨이 세어 나왔다.

"하기야.... 자식이 있어..뭐가 있어...."
"이제 스물일곱에 과부팔자라니...동서도 안됬지...."
"괞히 우리집안에 시집와서 고생만 하는구만...."
"이제는 놓아주어야지...우리와는 연이없는 사람이야..."
어느새 어머니의 눈가에는 눈물이 고이고, 삼촌의 영정을 바라보면서...
"아이구 이사람아...이렇게 갈것같았으면..... 다른사람 눈에 피눈물이나 고이게 하지 말지..... 이 못난사람아!!!"

삼촌의 영정을 앞에 않고... 고향으로 내려갔다.
삼촌을 땅에 묻고 내려오는 하산길...
어쩌면... 두번다시 보지 못할... 숙모의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하얀상복에... 검은 리본을 한 그녀의 모습...
내가.....망령된 생각을 하는가???
갑자기 삼촌이 남긴 마지막 그말이...생각난다..
"숙모를 잘..부탁한다는....."

"그래..동서... 이제는 여기 오지마...."
"내가...동호가 삼촌을 잘 돌볼테니.....여기는 잊어버리고....잘살아..."
"형님.............""동서............."
그렇게 한동안 둘은 손을잡고 울기만 했다.
"동호야............"
"너....서울오면 숙모에게 꼭....오렴....."
.................................................. ..........
"알았지???..........."
나는 끝내 답을 할수가 없었다.
이제는 우리집과 아무런 연이 없는 사람... 한마디로 남...
삼촌이 죽으면서 그렇게 된것이다.
숙모는 나에게 대답을 듣기를 간절히 원했지만...나는 답을 하지 않았고..
"이사람아...이제 자네길 가야지...."
"유학도 가고...새사람만나 결혼도 다시하고... 동호와 우리는 잊어버려..."
"형님............."
"동서....그래...울지말고.....가...."

삼촌이 죽고난뒤...난...완전 반은 미쳐버렸다...
어머니와 주위분들은 내가 삼촌의 사망때문에 충격을 받아서라지만......
실은 숙모와의 연이 다되어 버린...... 그것이 더크게 작용을 했다.
이제 방위소집해제도 보름여가 나았다...
그사이 연화누님과는 두어번의 성관계를 가졌었고...
요즈음은 내가 노리는 년이 한년이 생겼다...
바로 중대장의 마누라... 신정옥..
왜 그녀를 노리냐면...그년이 그나마 숙모를 많이 닮았기에...
그리고 옷입고 다니는거나, 자태에서 흐르는 색기가 사람여럿 죽이기에...안성마춤인.... 한마디로 잘줄것 같은년인데...잘주지 않는 그런년....

숙모 7부 토도사 인기야설

숙모 7부 토도사 인기야설


그집에는 이제 중3인 딸이 하나 있는데... 완전 영어에는 돌이었다.
중대장은 내가 과외를 해줄것을 원했지만... 나는 처음에는 거절을 했다.
그러다 중대장집에 심부름을 갖다가 신정옥 그녀를 보았고... 그녀의 모습에 색정을 동한 나는 과외를 허럭하고는 요즈음은 그집으로 거의 매일 출근을 하고 있다.

나이 36의 익을대로 익은 농염함...
큰키에 글래머.... 특히 그녀의 엉덩이는 너무커고 탄력있게 올라붙어..엉덩이만 보면... 개처럼 뒤에서 올라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긴다.
그리고 더운 여름이 다가와서인지 그년이 입고 잇는 폼새를 보면...
꼭남자를 유혹하는것 같은.... 속이 다보이는 얇은 치마를 주로 입는다던가..
아니면 넓게 파인 라운드티에.... 노브라....
가슴패인곳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또 향수는 얼마나 뿌려 대는지...

과외를 하면서 기회를 보았지만 기회는 오지 않았고...
그러던중 제대를 하였다...
제대후에도 계속나는 그집에 과외를 하러 같었고, 그런 나를 중대장은 참으로 고와워 했다... 지마누라를 노리고 간건지도 모르고...
드디어 기회가 왔다....
그년이 하루는 쇼파에 않아 누구와 전화를 하는데... 우연히 바로 뒤에서 그 내용을 듣게 되었다... 그년은 내가 뒤에 잇는지도 모르고...마냥 신이나 지껄이고 있다.
"아이....싫어....자기..."
...........................................
"그모텔은..너무 후졌더라....."
........................................
"전번에 같을때....기분이 별로였어....호호호"
...................................................
"요즈음은 우리 남편.... 일없어 일찍 오는편이야....안돼....."
.................................................
"아니...보고시퍼.... 자기만 생각하면......아랫도리가 저려와..."
.................................................... .
"전화로 내가 빨아줄께.....쭈.............웁..............."
"아이....정말...하고싶다....자기...좆맛본지 3일밖에 안됬는데 3개월은 된것같아..."
완전 지랄들이다... 전화로 그런 야한 이야기 까지...

으...........험..............
어머...누구.............
그녀가 나를 향해 획 돌아 본다....
나는 웃음을 지으며 가볍게 목레를 하고는 딸의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20여분이 흘렀을까???
그녀가 방으로 들어와 나는 살며시 불러 낸다.
봉투를 하나 내민다...
"저...동호씨.... 이거...얼마 안되는데..우리 자연이 가르친다고 고생하는거 같아..."
"괞찮습니다....사모님..."
그녀를 주시하며 눈을 마주쳤다.
"저..........통화내용 다 들었어..동호...."
"네...죄송합니다...본의 아니게.......들었습니다..."
"남편에게는 비빌로...."
"글세요........... 저는 증대장님과 더..친한편입니다.."
"동호씨......"
"저....사모님.... 그남자가...중대장님보다...좋은가 보죠.."
"아....아니......"
"그럼...왜???"
"실은....우리남편.......반고자야......."
"전에....훈련중...사고로...허리를 많이 다쳐...잘안돼...."
"그렇다고 바람을>...???"
"어찌 되었던 알겠습니다.....차차 생각해보죠..."
자리에 일어나 방으로 향했다...
동호...제발...
그녀가 엉겹결에 나의 팔을 잡아 당기며.... 나의 앞에 바짝 다가섰다.

얼굴이 마주치고 눈빛이 이상하게 흐른다...
음.......................
난..씨익 웃으며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잡았다..
살찜이 푸짐한 살집을....
살이 많은것에 비해 엉덩이가 졸라게 탄탄한 편이다.
"아....동호....왜이래..."
"엉덩이가..이렇게...발달이 되었으니...아랫도리도 발달이 잘된 모양이네요..."
"아무나...받아주는 아랫도리인가요...
"도...동호......"

과외가 끝나자 자연이는 학원으로 또 향했고...
나와 신정옥 그녀만이 남아 있다.
그녀는 이미 준비를 하고 있었다..
샤워를 끝내고.... 있는 상태였다..
서서히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아...동호...... 당신은 남편의 부하잖아요??"
"그래서요??"
"부하라서 못주겠다는 뜻.....인가요.."
"그게아니고........우리가 이러면..안될것..같아서.."
으...........헉...........아...............
벌써 나의 손이 그녀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주물탕하고 있다...
아...음.....................안되는데.....이러면.....
ㅇ...악...............아....음...아퍼...살살....아... .항...
입술이 그녀의 라운드티를 밀어내고 유방을 빨아대고 있다..
아....아..앙....살살...
너무세게.....물지마요...동호....
아..음..........아.................음............
그녀의 걺붉은 유두에는 금방이라도 우유가 나올듯 하다...
으...으...........앙......................아....
나...몰라...이러면...안되는데...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나의 좆으로 가져갔다..
아.......악.....이게뭐야??
이게...그녀는 놀란 또끼눈을 하며 나의 바지를 아래로 내려 버리고는 팬티를 들어 나의 좆을 바라 보았다...
으.........헉..........이건...............
아......너무......커...........이렇게 큰건....처음이야...
길기도 해라....아......
마치 보물을 다루듯 손바닥으로 살살 어루 만진다...
"이래도 싫어???'
그녀가..나를 바라보며 눈웃음을 치다.....
"남편이 아면...어쩌지???'
"알면...감방가는거지 뭐..............'
아.........동호........그녀의 입술이 나의 입술과 부딪치고..

읍..........커읍............후르릅...
미친듯...빨아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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