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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수밭 제12화 토도사 인기야설

토도사 0 56 04.06 02:53

#붉은 수수밭 제12화 

토도사-어른들만의 경험담 실제썰 모음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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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수밭 제12화 토도사 인기야설
 
제 12화 재회(再會)6

이제는 봉순엄마의 보지도 한강이었다.
효원의 큼직한 좆이 정은의 보지를 쑤실때마다 자기의 보지를 쑤시는것 같은 자극을 느끼며 보지물을 잘금잘금 쏟아내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는 씹에 열중하여 옆에서 약간의 부시럭거리는 소리도 못 듣고 헐떡이며 마지막들 향해 있는 힘을 다 쏟았다.
"하!하~윽~..!하악...? ㈉?.여보..아흑!..더.. 더..빨리....박아...아아 !앙!...나와...나와...흐? ?..하하악...아~앙!...아?틴?.."
"아..알았어!...으윽!..읔.??읔..."
효원의 얼굴에 붉은 힘줄이 돋아나며 마지막 힘을 쏟아내기 시작하자......
"아~우욱!...나..나..쌀것 같아..."
"으으으...나도..나온다..으?恃?."
"아으으으..싸..내 보지에...아으윽..아!!!!!!"
"크윽... 우우우..."
"아! 아! 나..나..죽어 주우~욱어 아! 아앗!"
두 사람이 부들부들 떨면서 몸에서 빠져나가는 순간의 쾌감을 느낄때에 숨어서 보던 봉순엄마도 보지속에서 무엇이 왈칵 터지는걸 느꼈다.
봉순엄마는 보지에서 오줌이 아닌 다른것이 흘러 나와 옷이 젖는것을 알면서도 두 사람이 알아챌까봐 조심스럽게 뒤로 물러나 그 곳을 빠져 나왔다.
정은의 등에 엎드려 있던 효원은 정은의 보지가 옴쭐거리며 좆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맛을 느끼며 몸을 일으켜 쪼그라진 좆을 보지에서 빼내었다.
정은은 거의 실신하다시피 하였다.
효원이 좆을 빼고 일어나자 그냥 옆으로 "픽" 하고 쓰러져 버리더니 큰 숨을 몰아쉰다.

붉은 수수밭 제12화 토도사 인기야설

붉은 수수밭 제12화 토도사 인기야설


"헉헉헉..."
"누님! 좋았어?"
효원의 물음에 정은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거렸다.
진하게 씹을 한 두사람은 가쁜숨이 잦아들자 옷을 입고 개울로 나와 따로 멀찍히 떨어져 씻은후 집으로 향했다.
정은이 먼저 집으로 들어간후 효원은 나무그늘에 누워 하늘을 보며 흘러가는 흰구름의 모양?보다 살픗 잠이 들었는데.....발자국 소리가 들려 눈을 떠보니 봉순엄마가 옆에 와 있다.
잠시전에 정은과 진하게 씹을 했지만,...또 다시 봉순엄마의 몸을 누워서 올려다보니 치마속에 아무것도 입지않아 보지털이 수북하게 보인다.
효원은 이곳에 온날 봉순엄마와 씹을 한뒤에는 하지않아서, 윷㎏맙?봉순엄마와 한번 해 볼까하는 마음에 봉순엄마의 몸을 잡아 옆에 눕히려고 하니 봉순엄마가 손을 뿌리치며 말한다.
"흥! 서울색시 한테나 가."
효원은 무안해졌다.
봉순엄마가 이러는것은 처음이다.
더구나 정은과 진하게 씹을 한터라 씹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단 둘이 만났고, 둘이 씹 한지도 며칠되어서 그래도 봉순엄마를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에 하려고 했는데 쌀쌀맞게 대하니 흥분이 급속도로 식어 버렸다.
"........."
효원은 아무말않고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향했다.
봉순엄마는 눈에서 불꽃이 튀었다.
그래도 효원에게 생각이 있어서 왔는데......효원이 자기에게 다가오면 한 두번 튕겨보다 못 이긴체 대주려고 했는데.....효원과 정은의 씹하는 모습이 약이 올라서 한번 그래 봤는데, 효원이 두말않고 가버리자 속에서 불이 올랐다.
'그래 내가 저를 봐서 다른사람들도 있게 했는데, 나를 요렇게 대해......가만있자 어떻게 해야 이 분을 풀수가 있지?'
'음~~ 그래 다른 사내를 이용해서.....호호호...김효원 ! 나를 그렇게 대한 대가를 치뤄주게 만들테니까 기다려......'
생각을 마침 봉순엄마는 집으로 갔다.
봉순엄마는 저녁을 하면서 기회를 봐 장권에게 눈짓을 하여 한쪽으로 불러냈다.
"어쩐일이요?"
"쉿!! 아뭇소리말고 내가 시키는대로 할테요? 그러면 댁도 또 재미볼수 있는데........"
장권이 고개를 끄덕이자.....
"오늘밤 삼경(三更)이 지나면 아랫방으로 와요. 내가 문고리를 따 놓을테니...."
장권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모두들 있는곳으로 가며 생각을 했다.
'흐흐흐...내 좆에 반했구나.....정은이 있는데도 밤중에 나를 오라하다니....좋지! 내가 겁탈을 하는것이 아니고 스스로 청한것이니 군율에도 위반이 안되고 재미도 볼수있고....'
장권은 저녁밥을 먹은후에 삼경(三更)을 기다리는데 왜 그렇게 시간이 가지않는지 조바심이 날 정도였다.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산중이라 밤이 일찍 찾아온다.
평지보다 두어시간은 일찍 어두워지는 것이다.
그러니 저녁밥을 먹은후에도 대여섯시간을 기다려야 삼경(三更)이 되는것이다.
모두들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이제는 일본군(日本軍)들도 쫒아오지 않는것 같으니 낮에 길을 가기로 한것이다.
그러나 신작로(新作路)나 기차길을 위험(危險)부담이 커 이용할수가 없으니 산길을 갈수밖에 없다.
내일 새벽일찍 길을 떠나기로 의논이 되자 각자가 짊어질 짐을 미리 준비해놓고 모두들 잠을 청했다.
장권은 삼경을 기다리며 오는 잠을 쫒다가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가 깜짝놀라 일어났다.
봉순엄마가 문고리를 따놓고 기다린다고 했는데.......이번에 부대에 들어가면 언제 또 여자보지맛을 볼지 알수도 없고 또 왜놈들과 총부리를 겨누고 싸우는터라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기회가 있을때 최대한 그 기회를 살려서 여자보지를 맛보는것이 좋은것이다.
장권은 모두들 곤히 잠들어있는것을 숨소리를 듣고 알아채고 살며시 방문을 열고 나와 아랫방 방문을 밀었다.
방문은 소리없이 열린다.
아랫방으로 들어온 장권은 두 사람이 누워있는데 누가 봉순엄마인지 알수가 없다.
캄캄한방이 밖에서 문 창호지를 통해 들어온 희미한 빛에 누가누군지 구별할수도 없고 사람의 얼굴도 알아볼수없을 정도로 어두었다.
잘못해서 정은을 더듬었다가는 망신도 망신이지만, 인권이 군법으로 총살을 시킨다고 할지도 몰랐다.
누가 봉순엄마인지 모르고 주저주저하며 서 있는데 안쪽에 누워있던 사람이 손을 뻗어 발을 잡아 당긴다.
장권은 안쪽에 누워있는 여자에게 다가갔다.
여자는 장권을 끌어당기더니 장권의 옷을 벗긴다.
장권도 봉순엄마의 옷를 벗길려고 몸을 만져보니 봉순엄마는 발가벗고 맨 몸이다.
장권은 봉순엄마의 젖을 주물럭거리고 손을 아래로 내려 보지를 만져보니 보지털이 수북하다.
벗은 옷을 한쪽으로 밀어놓고 장권은 봉순엄마를 올라타고 보지속에 좆을 끼워 넣었다.
빨리 씹을 하고 남자들이 있는 방으로 돌아가 자야한다.
봉순엄마도 다리를 쫘악 벌려주면서 좆이 보지속으로 들어오도록 유도한다.
장권은 되도록이면 소리가 나지않게 하려고 입을 다물고 몸만 움직여서 봉순엄마의 보지를 쑤셨다.
"퍽퍽퍽....퍽퍽퍽..퍽퍽..."
봉순엄마는 서서히 열기가 피어오르자 다물었던 입을 벌리고 신음소리를 토해내기 시작했다.
"으음...음...으으으음"
장권은 위해서 박아대다가 봉순엄마가 신음소리를 내기시작하자 얼른 입을 가져다 입맞춤으로 소리가 나는것을 막았다.
그러나 위에서 움직이면서 쑤셔대니 자연스럽게 입이 다시 떨어지며 신음소리가 나온다.
또 의도적으로 봉순엄마가 신음소리를 더 크게 내서 잠을 자던 정은이 깨어나도록 만드는 것이다.
정은은 嘯炤?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깨보니 옆에서 봉순엄마가 어떤사내와 씹을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지 않는가?
'세상에...누굴까? 뻔히 내가 여기서 같이 자는걸 알면서도 이 여자하고 씹을 하다니.....글세? 누굴까? 소 춘호?아니면....김 장권? 설마 효원은 아닐꺼고.....오늘도 나 하고 진하게 한번 했는데.....정말 어떤자식인지.....미치겠네.... .'
정은은 완전히 잠이 깨고 말았다.
옆에서 끙끙거리며 헐떡이는 통에 은근히 보지가 스믈스믈 해진다.
"허헉헉...헉허헉...."
"아...!응응응.....으으으...아! 좋아!..."
"찔꺼덕..찔꺽..찔꺼덕..찔꺽.... "
"아응!아응! 앙..앙..앙..나 죽어....아휴유!..."
봉순엄마는 장권의 좆은 별로 였지만 좋은척 더 요란하게 소리를 냈다.
장권은 봉순엄마의 소리가 더 커지자 정은이 깰까봐 봉순엄마의 입을 손으로 막았다.
"으읍!...읍..읍..읍...."
입을 막은 장권의 손을 치우며 봉순엄마는 더욱 소리를 크게 냈다.
"으으으....으으...아우후...미쳐. .좋아 죽겠네!...아후....도련님!! ...더..효원이 도련님...아흑!!!"
정은은 자기의 귀를 의심했다.
'설마....효원이 이 여자에게......'
라는 생각에 귀를 더욱 더 쫑긋 세우고 옅들었다.
장권은 갑자기 봉순엄마가 효원의 이름을 부르자 다시 봉순엄마의 입을 막고 움직이며 숨을 헐떡였다.
"허억...헉..헉..허헉..허억.."
"으으으....너무좋아...으으으...효 원도척?..정말 좋아요...아흑!!...아악!!"
정은은 귀를 막고 말았다.
설마했는데....효원이 이런 여자를 상대하다니 다시는 효원과 상대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며 양쪽귀를 손가락으로 막았다.
장권은 또 다시 봉순엄마가 효원의 이름을 부르자 생각하기를 차라리 여기서 이 여자와 씹을 하는사람이 효원이라고 알려지는것이 자기에게 유리할것 같아 아무말도 않고 봉순엄마의 입도 막지를 않았다.
이제는 끝이 오는것 같다.
"아윽!.윽!.윽!.으~윽!윽!"
마지막으로 숨을 크게 몰아쉬며 봉순엄마을 꽉 끌어안고 보지속에 좆물을 싸기 시작했다.
잠시 시간이 지난후 장권은 옷을 입고는 살며시 방문을 열고 밖으로 사라졌다.
봉순엄마는 실상 쾌감을 느끼지도 못했지만, 느끼는 척 하다 장권이 좆물을 싸고 사라지자 어둠속에서 입가에 회심의 미소를 띄우며 생각했다.
'호호호호....나를 천대하면 어떠하는지.....김효원 느낄 것이다....호호호호..."

다음날 새벽 모두들 길을 나섰다.
봉순엄마도 효원을 생각하는척하며 인사를 나눈다.
장권이 모두들 출발한 뒤에 약간 뒤쳐져있다 가면서 봉순엄마에게 물었다.
"이봐요. 어제밤에 왜 나를 효원이라 불렀소?"
"호호호...그럴일이 있어요."
"그게 뭐요. 궁금해서 길을 떠날수가 있어야지....그래서 내가 제일 뒤쳐진거요."
"좋아요! 뭐 그런것은 비밀이 아니니까.....효원과 같이 있었던 아가씨가 하는것을 보니 약이 올라서......"
"같이 하다니......?"
"같이 하는것도 몰라요? 아! 우리 둘이 어제밤에 했잖아요."
"뭐요? 정말이오?"
"내가 숲속에서 둘이 하고 있는것을 봤으니까 틀림이 없지......"
"아! 알았오. 하여튼 고마웠소.....나중에라도 다시 만납시다."
장권은 새로운 비빌을 알고 떨어진 일행의 뒤를 따라 부지런히 쫒아갔다.

삼개월여의 시간이 흐른뒤 천신만고(千辛萬苦)끝에 효원의 일행은 만주의 김동삼 독립군(獨立軍)부대에 합류하게 되었다.
(주: 이상룡, 김동삼, 지청천 등은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서 독립투쟁을 벌인 역사적인 인물들이다.
여기서는 단순히 이름만 빌려온것일뿐 아무관계도 없다.)


제 12화 재회(再會)6 끝
이어서 제 13화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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