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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존 아이리스 너무 좋았다 토도사제공 밤문화후기

토도사 0 8 10.12 20:33

 퀘존 아이리스 너무 좋았다 토도사제공 밤문화후기

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모아 봤어요

퀘존 아이리스 너무 좋았다 토도사제공 밤문화후기
 
몇일전 퀘존 아이리스란곳에 다녀왔습니다.

친구와둘이서 이곳저곳돌아 다니다가 오랜만에 아이리스 가보자해서

아이리스를 딱 갔더니~!! 웬걸... 손님이 너무 많아서 아가씨가 별로 없다고

그래도 괜찮겠냐고 물어보는겁니다 ㅎㅎ

하아... 친구랑 둘이서 일단 쇼업이라도 보자는 심정으로.. 알겠다고 쇼업을 부탁했습니다

제원래 스타일이 쇼업을보면 빠른눈으로 2~3명을 캐치하고나서 제일 마지막에

느긋하게 초이스를 부르는 스타일입니다 ㅎㅎㅎ

그렇게 한명한명 초이스가 들어오고 3~4번째로 들어온 그녀가 웬걸..!!!!!!!

블랙핑크에 제니를 똑닮은(제눈에만 그럴수있음)ㅂㅂㅇ 가 들어온겁니다!!!!!!!!!!

이열... 이건 오늘 각이다 무조건 재밌게놀자! 이여자와 함께하지못한다면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할것이다 라고생각하고 재밌게 놀고 ㅂㅍㅇ 해서 나왔습니다..

나와서 고기도먹고 술도먹고 하고 대망에 호텔...

호텔로 들어가자마자 이여자 눈빛이 돌변하더니....서로 입맞춤부터 시작했습니다..

부비적부비적 둘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신상태라 진짜 진공청소기같이 열정의 열정을 더해서

하다보니 나중에 입술에 피멍이든건 안 비밀로 하겠습니다 하하...^^;;

여튼 그렇게 열정적으로 입맞춤을 하다가 더이상 못참겠어서 바로 바지를 벗이려하자~!!

그녀왈.. 우리 씻자.... 그렇게 뜨거운 마음을 정리하고 청결을 위해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정말 같이 씻고싶지만.. 쉽게 되지않는단걸 알기에 혼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구석구석 씻는도중 그녀가 들어왔습니다!!!!!!!!!!!!!!!!!!!!!

그녀왈 왜이리 늦게 나오냐고 묻는겁니다....하아...(정수리부터 응꼬까지 씻느라 혹시모를걸 대비하기위해 ㅎㅎ)

그러더니 같이 씻자고 그렇게 저희둘은 서로의 몸을 씻겨주었습니다 하하

그녀의 벗은몸은 마르지도 통통하지도않은 정말 살결자체가 야들야들 하다고 해야하나...?

대부분의 필녀들은 항상 뭔가 오돌토돌 뭔가 나있고 특히 팔에 털이~!!!!!!!! 하지만 나의그녀는

목부터 다리까지 정말 야들야들 했습니다!!!

그러던중에 갑자기 그녀가 무릅을꿇더니만 제사탕을 먹는겁니다...! 하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내요...

(자세를 설명드리면 샤워기를 틀어놓아서 ㅂㅂㅇ는 머리로 물을 다 맞아가면서 제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상태였습니다)

그러면서 서로는 더욱 흥분이 되어가고 그러다 저의 욕정에 못이겨 그녀를 일으켜 세웠고

샤워기에 물을 맞으며 저랑 그녀는 서로 한쪽다리를 욕조 손잡이에 걸쳐올려놓고 사랑을 나눴습니다.

그렇게 샤워기에 물을 맞으며 사랑을 나누니 흡사 야동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 저는 더욱 흥분을 하였고

이대로 끝낼수없다는 생각에 얼른 샤워를 마치며 그녀를 들쳐업고 침대에 내리꽂듣이 집어던져버리니...

그녀의 자세가 하아...차암... 생각할수록 꼴릿한게... 다리는 벌리고있지만 사알짝 오므린상태로 한쪽무릎은

아주 아주 사알짝 올린상태와 그녀의 헝클어진 머리와 젖은몸 은은하게 비춰지는 그녀의 발그레한얼굴을 보니

정말 야동의 한순간처럼 그녀를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탐하던도중 그녀의 한마디...

때려죠... 

응!... 으응..? 때려달라고...?

그녀왈... 응 때려죠... 강하게 더 강하게 해줘...너 하고싶은거 다해죠 플리즈.!!

와... 제인생 처음입니다... 그렇게 저희는 강하게 더욱 강하게 사랑을나누며

그렇게 깊어질때쯤에 그녀가 저를 강하게 끌어 안았습니다

그런힘이 어디서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다음날 등을보니 등에 손톤 자국이 선명하게 시뻘것게 새겨져있었내요

그렇게 조금더 사랑을 나누다보니 쉬야..? 분수..?? 를 봤습니다.. 허허.. 정말 사람미치겠더라구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침대에서로 널부져 잤습니다 (그정도로하니까 서로 대화할힘도 없고 담배필힘도없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니 입술도 너무아프고 등은 손톱때문에 따끔거리고 ㅎㅎㅎ

아침에 그녀왈 배고프다고 밥먹자고하여 호텔에서 시켜먹자고 해서 예로우캡을 시켰습니다 ㅎㅎ

원래대로라면 기다리면서 이사빠를 외쳤겠지만 만약 한번더 했다면 저의 사탕이 뽑혔을껍니다 하하...

배달을 기다리면서 꽁냥꽁냥 티비보면서 장난치며 놀다가 엘로우캡이 오고

그녀가 밥사주고 싶다하여 그러라고하고 밥먹고 샤워하고 그녀에게 천원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내 평생 잊지몰할 기억을 만들어준 그녀에게 고맙단 인사를 조만간 다시한번 해야할것같습니다 하하

마무리가 미약한점 사과드리며 오늘하루도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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