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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밤문화 정보 1탄

토도사 0 26 09.11 17:34

#태국 밤문화 정보 1탄

토도사 - 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모아 봤어요

 
태국 밤문화의 종류 



1)  야외 카페(8시 경) 

하루 일정을 마치고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멋진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식사 혹은 시원한 맥주(와인)을 먹는 기분은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레스토랑은 잘 하는 메인 메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이프 음악 소리에 밤이 깊어가는 낭만적인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물론 신청곡도 받는 곳이 대부분이며 가수들과 교감을 나눌 수 있다. 태국 지역마다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으며 현지에서 충분히 알아 볼 수 있다. 



 2) 클럽(12시 이후) 

태국의 클럽은 한국과 차이점은 '안주가 없다, 부킹없다, 스탠딩'을 들 수 있다. 클럽은 말그대로 마시고 춤추고 흥겁게 좋은 시간을 갖는 곳이다. 능력이 좋으면 여자를 사귈 수도 있지만 여자가 먼저 다가올 때에는 정말로 조심해야한다. 왜냐하면 프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클럽에서는 꼭 필요한 것은 좋은 매너와 어학 수준이다. 한국 젊은 남성은 아시아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알아줄 정도로 인기가 좋다. 방콕에는 RCA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럽이 있으며 금요일밤만 되면 뜨겁게 달아 오른다. 양주는 키핑도 가능하며 가급적 조니워커를 먹는 것이 좋다. 



태국 밤문화 정보 1탄
 

 3) 물집(8시 이전) 

물집은 태국 전역에 있으며 태국 여자를 선택할 수 있다. 인터내셔널한 물집(포세이돈, 롱비치, 암스테르담, 클라이맥스)은 대부분 노출이 되어 있으며 조금만 노력하면 찾을 수 있다. 해마다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이곳을 찾을 때에는 반드시 가이드 혹은 매니져를 알고 찾아 가야한다. 손님에 따라 정가와 소비자 가격이 있으며 적어도 저녁 9시 이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물집은 말그대로 여자 운이 좋아야한다. 돈에 따라 여성의 서비스가 좋은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에 정말 모르겠으면 매니져에게 그냥 부탁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팁을 먼저 주는 것이 핵심^^ 



 3) 아고고(자정 피크) 

일명 봉춤을 추는 여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몸매가 좋은 여성들이 거의 벗고 다니면서 손님들을 기분을 풀어준다. 아고고에서 춤추는 여성을 어떻게 해볼 생각은 꿈도 꾸지 않는 것이 좋다. 이곳에서는 그냥 시각적으로 즐기고 신나게 흔들고 마시고 오는 것이 좋다. 의자에 앉아 있으면 여자들이 저절로 찾아 오며 '데킬라, 로션'등으로 유혹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볍게 한 잔 정도 권하는 것이 좋다(물론 계산서에 포함된다). 아고고 비용은 다른 곳보다 비싸기 때문에 술 조절을 하는 것이 좋다. 태국의 모든 밤문화는 인맥이 없으면 데인져러스하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자. but 여자 픽업은 9시 이전에 하여 밖에서 단둘이 즐기는 것이 좋다. 가격은 업소마다 다르고 여자 레벨, 숏&롱타임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4) 코요테 클럽(12시 이후) 

아담한 클럽 같은 분위기에서 최고의 태국 미인들로 구성하여 댄스를 추는 곳으로 환상적인 쇼를 펼친다. 시간당 몇 바트를 지불하면 여자를 부를 수 있으며 능력이 좋거나 여자들이 좋아한다면 터치도 가능하다. 태국의 클럽은 말그대로 능력제로 남자의 능력에 따라 밤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조심해야할 것은 절대로 분위기에 취해 스마트폰, 지갑등을 분실하거나 술을 들이키면 낭패를 보는 수가 있다. 



 5) 콜 마사지 

방콕과 파타야처럼 대도시에서 호텔 방으로 자정이 넘어 마사지를 부는 경우가 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오토바이 값을 주고 돌려 보내도 된다. 콜 마사지는 가급적 추천하지 않으며 호텔 방에 잘 모르는 여성을 불러 들이는 것 자체가 좋은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이왕 놀거면 밖에서 신나게 놀다 들어 오는 것이 좋다. 



 6) 그 외 밤 문화 놀이 

태국에서 영화 보는 것도 좋은 활동이다. 태국 영화극장은 태국어 더빙으로도 상영하는 것이 이색적이며 시원한 에어콘을 맞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생각보다 태국 영화 문화 수준이 괜찮다. 태국 볼링장에서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클럽에 온 듯한 분위기가 볼링장이 이색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야시장 구경도 좋고 태국어로 "똑꿍"이라 부르는데 새우를 잡아 먹는 독특한 놀이 공간도 좋다. 똑꿍은 돈을 지불하면 시간 안에 새우어장에서 낚시대를 이용하여 새우를 잡는 것인데 아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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