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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싸는 언냐 1편 토도사 밤문화 여행썰

토도사 0 38 04.01 23:38

#라오스... 싸는 언냐 1편 토도사 밤문화 여행썰

토도사-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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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열심히 호치민 언냐들과 재충전하고 싸는 언냐로 돌아왔습니다.ㅎㅎㅎ

제가 여전히 사진을 글 사이에 올리는 법이랑 주석다는 법을 모르는 관계로 보시기가 좀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무앙탄 호텔 25층 카페에서 찍은 비엔티엔 야경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워킹스트릿이라고 작년 말에 싹 리모델링한 후 점점 핫해지고 있는 곳이구요.

세번째, 네번째 사진은 제가 작업장으로 애용했던 행아웃이라는 식당입니다.

그 뒤의 사진은 이야기 속의 그 분이 맞습니다.^^

 

 

이 언냐는 클럽에서 만났습니다.

사실 제가 클럽, 가라오케 등등 일체의 밤문화를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만

 

회사에서 사귀게 된 또래 절친들이랑 어울리다보니 빠질 수가 없는 행사가 심심찮게 생기더라구요.

 

비엔티엔 시내 완전 중심에 있는 빠뚜싸이라는 개선문에서 메콩강 쪽으로 내려가면 여행자거리가 나옵니다. 거기서 공항가는 방향으로 4차선 큰 길이 펼쳐져 있는데요.

 

이 여행자거리와 공항 사이 구역이 비엔티엔에서는 제일 핫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맛집, 로컬클럽, 4성급 이상 호텔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저희가 주로 갔던 클럽은 Mark2와 @home이었구요. 일, 월, 화 3일만 피하면 크게 낭패보는 일이 없습니다.

 

12시를 넘기면 사람들이 꽉 차고 호크아이 모드를 발동해서 화장실 오매가매 여자들만 온 팀을 잘 봐 놨다가 들이대면 됩니다.(쉽죠?^^)

 

라오스 여성분들이 상당히 개방적이라 외국인이 와서 말 걸어도 잘 받아주고 쪽수만 맞으면 당일 홈런 케이스도 심심찮게 나옵니다.(3:3, 2:2 전원 당일 홈런 경험 다수 보유!!!)

 

다만 딱봐도 영업인 언냐들만 골라내면 되는데 이게 처음엔 어려운데 자주 가다보면 보입니다.^^

 

(사실 영업도 나쁘진 않아요. 큰 돈 달라는 것[30~50만 낍]도 아니고, 마치 내가 꼬여서 따라오는 것처럼 잘 놀아주고 밤일까지 끝난 상태에서 슥 손내미는 수준이라^^… 귀엽죠)

 

 

허풍이 너무 심하네,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 저는 비교대상이 없어요.

 

제 나이가 올해로 40인데 클럽이란데를 한국에서는 아주 옛날 20대초반 꼬꼬마때나 가봤구요.

그 뒤로 타국가에서 가본 적도 없으니, 요새 클럽 분위기가 어떻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전혀 알 수가 없어요.

 

 

여튼 싸는 언냐는 @home이라는 클럽에서 만났구요. 전형적인 동네 노는 언냐 느낌입니다.

 

쉽게 마음 주고, 뻔히 들킬 거짓말(오빠 밖에 없어, 다른사람 안 만나)도 맨날 하고, 맛난 음식보다 비싼 음식 좋아하면서 정작 사주면 사진찍기 바쁘고…

 

그런데 밉지가 않습니다. 워낙에 생긴 것도 귀염상이고, 성격도 좋고, 어려서 하는 짓이 어린 것을 어떻게 미워하나요.ㅎㅎㅎ(지금도 이 친구 생각하면 그냥 웃음만 납니다.)

 

영원히 철 안들거 같은 언냐, 지금도 어떤 한국 남자랑 꽁양꽁양하는게 안 봐도 비디오인 언냐^^

 

 

만난 이야기는 상당히 진부하니 짤게 요약해 드릴께요^^

 

친구들과 클럽엘 갔지, 맘에 드는 여자에게 말을 걸었어~~

 

걔도 내가 맘에 든데, 나는 그녀의 번호를 따고 다음 날 만나 우리는 연인 사이가 되었지~~

 

그리고 다음부터가 진짜 잼있는 부분이야~~

 

들어봐봐 지금부터 시작할께~~!!(노래 가사같습니다 그려 ㅎㅎㅎ)

 

 

@home에서 만난 다음날 저녁을 같이 먹기로 약속하고 집 앞으로 픽업을 갔습니다.

이모랑 사촌오빠랑 식당을 하는군요.

 

태워서 자주가는 Hang out이라는 식당으로 데리고 갑니다.

 

여기가 좋은게 라오스식, 한식, 양식이 다 되거든요.

 

몸은 개방적인 언냐들이 의외로 입은 보수적이라 다른 나라 음식을 잘 못먹드라구요.

 

그래서 보통은 너는 너 먹고 싶은거 먹어라, 나는 스파게티나 클럽샌드위치 이런 식으로 주문합니다.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서 라이브 뮤직 깔려주고, 유니폼입은 직원들이 서빙하는 식당에 댈고 오면 기본적으로 절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나 : 어제 니가 번호를 줘서 너무 행복했다. 거기서 니가 제일 이뻤어!(아닙니다!! 립서비스에요!!)

 

싸 : 커이 헉 짜오 오빠 – 오빠 사랑해요(야이씨 너무 건너뛰는 거 아니냐)

 

진짜 이랬습니다.

 

나 : 밥 먹고 뭐하고 싶어?(술 먹자고만 하지마라, 너 나보다 술 쎈거 안다)

싸 : 클럽가요.

 

나 : 야 그건 니 친구들이랑 가. 나 사실 시끄럽고 사람 많은데 질색이야. 오늘은 나랑 높은데 한 번 가자.

     여기 25층에서 비엔티엔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죽이는 데가 있어. 거기서 칵테일 한 잔 하자구.

싸 : 비엔티엔에 그런데가 있어요?

 

 

언냐의 눈빛이 영롱하게 반짝거립니다.

 

비엔티엔 시내에서 사판통 시장 쪽으로 조금 내려오면 무앙탄이라고 베트남 호텔 체인에서 30층이 약간 안 되는 호텔을 맹글어 놨습니다.

 

여기 25층에 커피숖이 하나 있는데 라오스 사람들은 잘 몰라요.(분위기 죽입니다.)

 

비엔티엔에 건축 관련해서 웃기는 법이 하나 있는데 개선문(빠뚜싸이)보다 높은 건물을 지을 수가 없어요.

 

이게 대략 높이가 6~7층 건물 정도 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은 이 법이 많이 완화가 되어서 차츰 중국쪽 자본이 고층 건물 건축을 따내고 있다고 듣기는 했는데…

 

여튼 현재까지는 일국의 수도라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스카이 라인이 땅딸합니다.

 

무앙탄 호텔이 로비를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현재 비엔티엔에 완공된 건물 중에서 이거보다 높은게 없어요.

 

그래서 꼴랑 25층이라도 여기서 비엔티엔 시내가 가리는데 하나없이 다 보입니다.

(맑은 날은 메콩강 건너 태국 가정 집에서 밥짓는 연기도 보임!!)

 

 

제 나름 발굴한 최적의 데이트 코스입죠.^^

 

행아웃에서 서빙받아가며 밥 한끼 먹이고(20~25만낍) 무앙탄 호텔 커피숖 데리고가서 야경보여주면서 피나콜라다 한 잔 땡겨주면(15만낍) 눈이 그냥 하트가 되버립니다.

 

보통은 밥 먹으면서 손잡고 야경보면서 입술까지는 진도를 빼는데 우리 싸는 언냐는 뭐 그런거 없습니다.

 

제 무릎에 앉아서 셀카찍고 깔깔거리다 어미새처럼 간간히 입으로 칵테일 먹여줍니다.

 

직원들 왔다갔다하는데 부끄러워하지도 않습니다.

 

 

한 30분 정도 "그래 지금 이순간을 즐겨라~" 그러고 흐뭇하게 보고있다가 슬슬 일어납니다.

 

나 : 오늘 나랑 온데 다 좋았지?

 

싸 : 응 오빠는 이런 데를 어떻게 아는거야?

 

나 : 내가 취미가 돌아다니면서 맛집, 분위기 좋은데 찾아내는거야.(아주 거짓말은 아니니깐 뭐…)

 

    너한테 보여주고 싶은데가 한 군데 더 있어.

 

싸 : 응? 우리 또 어디가? 난 여기도 좋은데…

 

나 : 아냐. 너한테 꼭 보여주고 싶어. 나만 믿어. 오늘 한 번도 실망시킨 적 없잖아.^^

 

 

네. 이제 비엔티엔에서 가장 멋진 곳으로 데려갑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저는 항상 오늘의 끝이 어디에서 끝나리라 짐작할 수 있는 많은 떡밥은 던져줍니다.

 

다만 도달하는 그 길에 불편함없이 만족스러운 여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뿐이죠^^

 

빠는 언냐와 싸는 언냐 사이에 수 많은 방문객들이 있으셨기에 이제 더 이상 번민하지 않습니다.

 

결혼식장 신랑신부 행진하듯 보무도 당당하게 언냐 손 꼭 잡고 제 방으로 입장합니다.

 

 

뻔히 데려올 줄 알았으면서 우리 언냐 살짝 당황한 듯 흔들리는 눈빛 연기 펼쳐주시고,

 

뻔히 그게 연기인 줄 알면서도 서투른 척 격하게 포옹을 해 주고 내 집에 누가 오는 게 처음이라 부끄럽다고 개드립을 날려줍니다.

(딱 여기까지만 젠틀한 척 순진한 척 해줍니다.^^)

 

포옹 한 채로 딥키스 한 번 해 준 다음 물어봅니다.

 

나 : 누가 먼저 씻지? 같이 씻을까?

 

싸 : 씻겨줘…(넌 언제나 몇 수를 건너 뛰는구나)

 

 

일부러 방에 불을 환하게 켜놓고 옷을 벗깁니다.

 

저는 단추 하나 안 푼 상태에서 언냐를 홀랑 벗겨놓고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감상을 합니다.

 

어디 한 군데 가리는 데도 없이 잠시 서서 내려다보더니 천천히 한바퀴 빙~ 돌아주네요.

 

(어우야~ 이건 어디서 배운 기술이냐)

 

 

씩 웃더니 한손을 들어서 검지손가락을 꼼지락거립니다.(일로와~~ 하는거 있죠)

 

홀린 듯이 앞에 가서 섰더니 지도 내 옷을 벗깁니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팬티만 빼고 옷을 다 벗깁니다.

 

그러더니 뒤로 돌면서 머리카락으로 제 얼굴을 때리네요.

 

뒤돌아 선 채로 두 손으로 팬티를 잡고 스윽 내려옵니다.

 

(확신하건데 방금 제 옷을 벗긴 일련의 절도있는 동작들은 수 많은 연습으로 완성된 기술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기술에 더 해 저를 더욱 더 흥분하게 만드는 것은 시종일관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입니다.

(해맑게 웃다가 윙크도 했다가 혀도 쏙 내밀고 하는게 정신을 차릴 수가 없게 만듭니다.)

 

고작 21살의 나이에 이 언냐에겐 남자와의 사랑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즐거운 놀이인가 봅니다.

 

이 여우 같은 언냐에게 홀려서 주도권을 내주는 게 싫어서 언른 제가 손을 잡고 욕실로 이끕니다.

 

 

씻기 전에 깨끗이 접어놓은 새 타월을 갖다주고,

 

머리를 고무줄로 묶어주고,

 

물이 안 튀는 적당한 위치에서 기다리게 한 다음

 

물 온도가 적당해 질 때를 제 손으로 확인한 다음에야 가까이 오게 만듭니다.

 

따뜻한 물로 온 몸을 덮혀준 다음, 스펀지에 거품을 듬뿍내서 몸 구석구석을 만져 줍니다.

 

특히 제 입이 닿으리라 예상되는 부분들은 더욱 섬세하고 꼼꼼히 만져줍니다.

 

(저는 여자를 홍콩가게 만드는 특별한 능력을 타고나거나 배울 기회가 없었기에 오로지 성실함 만으로 승부합니다.^^ 

만나서부터 삽입에 이르기 전까지의 모든 순간순간이 전희라는 마음가짐으로 고객 감동을 위해 절치부심 최선을 다합니다.ㅋㅋㅋ)

 

 

제가 쓰던 수건으로 일차 언냐 몸을 닦아 준 다음, 새 수건으로 뽀송뽀송하게 마무리를 해줍니다.

 

욕실에서 나와 언냐를 두 손으로 번쩍 안아 침대로 옮깁니다.

 

입술을 포개봅니다.

 

얼굴에서 열이 확 느껴지는게 벌써 흥분한 거 같습니다.

 

제 몸 여기저기를 애무하려고 하는 두 손을 잡아서 침대 위에 가만히 내려놓게 합니다.

 

 

입에서 턱으로 목을 지나 가슴으로 내려옵니다.

 

브라로 가려지는 안 쪽까지 까무잡잡한 것을 보니 탄 게 아니라 원래 까만 콩이군요.

 

양 손으로 주물덕 거리다 한 쪽을 덥석 물었습니다.

 

오빠, 오빠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더니 눈을 감아버립니다.(어라? 뭘 했다고 벌써 이러니?)

 

연기인지 진짜 느끼는 건지 분간이 안됩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또 길을 떠납니다.

 

 

가슴 아래로 내려오니 배가 봉긋하네요.

 

이게 뱃살이 나왔다가 아니라 그냥 애기 배입니다.(처친 데가 한 군데도 없이 보기좋은 봉긋함^^)

 

손은 가슴과 배에 하나씩 올려놓고 얼굴만 밑으로 쓰윽 내려갑니다.

 

짧은 털이 있는 거 보니 왁싱이 아니라 면도를 하는가 봐요.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가니 다리를 벌려줍니다.

 

 

헉!~ 분명 샤워를 하고 깨끗이 닦아줬겄만 여기만은 흥건하게 젖어있습니다.

 

이게 끈적함이 전혀없는 물이라 진짜 제가 안 닦은건가 잠시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맛을 보내 확실히 몸에서 나온 것이라는 건 알겠는데 뭔가 상당히 이질적인 느낌입니다.

 

탐구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가슴과 배로 출장갔던 손을 즉시 복귀시킵니다.

 

 

두 손으로 언냐의 속살을 얼어봅니다.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피부는 까무잡잡하지만 살짝 열어본 안쪽은 윤기도는 핑크빛입니다.

 

다시 입을 갖다댑니다. 클리토리스에서 시작해서 항문까지 범위를 넓게 잡고 혀를 왕복시킵니다.

 

언냐가 자세를 고쳐잡고 항문까지 잘 보이게 엉덩이를 들어줍니다.(기특합니다.^^)

 

천천히 혀를 아래 위로 왕복시킵니다.

 

갑자기 언냐가 심호흡을 한 번 크게 합니다. 오빠 좋아~~

 

(민감한 몸땡이를 갖고있구나, 그나저나 어디서 한국말은 순 이상한 거만 배웠어 ㅡ.ㅡa)

 

 

반응이 바로바로 나와주니 어디를 공략해야 될 지가 눈에 보입니다.

 

혀로는 클리토리스를, 엄지손가락으로 보지와 항문 사이를 꾹 눌러서 문지릅니다.

 

한 2분이나 지났을까? 갑자기 물폭탄이 안면을 강타합니다.

 

절반 정도는 입안으로 들어갔지만 나머지는 사방으로 비산합니다.

 

눈에도 들어가서 눈을 뜰 수가 없습니다.

 

 

야동에서나 보던 여자가 싼다는 장면을 실제로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게 수압이 장난아니군요. 쫄쫄나오는게 아니라 상당한 양의 물이 한방에 퍽하고 터집니다.

 

고개를 올려서 언냐 얼굴을 살피니 아직 끝난게 아닌거 같습니다.

 

자세를 바뀌서 위로 올라와서 언니 옆에 눕습니다.

 

왼손으로 팔베개를 해주고 키스를 하면서 오른손으로는 거기를 계속 자극을 합니다.

 

 

입으로는 키스를 하지만 눈은 아래쪽에서 한시도 떼지 않습니다.

 

열심히 만져줍니다. 드디어 다시 한번 터지는 물폭탄

 

키스를 중단하고 그 장관을 관람합니다.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놓치지 않았습니다.(감동적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 얼굴로 막지 않은 탓에 물이 사방을 적십니다.

 

 

침대는 이미 시트를 뚫고 매트리스까지 젖어있고 침대 옆 옷장과 침대 맞은편 창문까지 물이 튀었습니다.

 

상관없습니다. 튄 곳은 닦으면 되고, 젖은 것은 빨면 그만인 것을요.

 

두 번을 터트리고도 언냐는 아직입니다.

 

옆에 누워있던 저를 위로 올립니다.

 

너무 놀라서 꽂아야 된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있다가 엉거주춤 탑승합니다.

 

 

너와 나의 온 몸이 안 젖은 곳이 없으니 상당히 야릇합니다.

 

당연히 쉽게 들어갈 줄 알고 부주의하게 쑥 들이댔는데 언냐가 인상씁니다.

 

어라… 정작 구멍은 너무 작습니다. 거기다 물폭탄은 양만 많을 뿐 미끄럽지가 않아 진입이 쉽지가 않습니다.

 

저 동생을 입구에 몇 번 문지러 미끄럽게 만들고 있으니 언냐 그새 또 느끼는지 몸을 들썩입니다.

 

 

어렵게 진입하니 조이는 힘도 상당합니다.

 

펌핑을 3분 정도하니 참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안돼 아직은 아니야…ㅜ.ㅜ)

 

자세를 바꿔서 언냐를 제 위로 올리는 타이밍에 잠깐 숨을 고릅니다.

 

올리자 마자 전후운동은 생략하고 쭈그려 앉더니 제 가슴을 두 손으로 딛고 상하운동에 돌입합니다.

 

자신이 어떤 포인트에서 느끼는지를 확실히 파악하고 있네요.

 

 

얼마 지나지않아 눈이 까무룩 뒤집어지더니 꽂은 채로 한번을 더 쌉니다.

 

와우. 밑에서 맞으니 폭포가 따로 없네요.

 

내일 아침 일찍 마트에가서 방수포를 사다 침대에 씌워놔야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빠 너무 좋아, 오빠 내꺼. 그러더니 옆으로 쓰러집니다.

 

 

나 : 씻으러 갈래?

 

싸 : 도리도리

 

나 : 이대로 그냥 잘꺼야? 그럼 이불이라도 갈아줄께 기다려

 

싸 : 커이 헉 짜오 오빠(알았다 녹음기 고만 틀어)

 

 

젖은 이불을 갈아주고 새 수건 꺼내서 닦아준 다음에 눕히니 뽀송하니 좋은지 실실 웃습니다.

 

이 애기를 어떻합니까^^

 

늦은 시간에 빨래를 돌려놓고서야 저도 그렇게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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