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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탐방 다녀왔어요~ - 토도사 밤문화썰

토도사 0 46 10.16 16:34

앙헬 탐방 다녀왔어요~ - 토도사 밤문화썰

토도사-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https://www.todosa.kr/bbs/board.php?bo_table=GNB_66


앙헬 탐방 다녀왔어요~ - 토도사 밤문화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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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금요일 번개때 마치고 집에오니 새벽 5시가 조금 넘어있습니다. 샤워후 조금 잠을 자고 10시에 기상해서 앙헬로 갑니다.

차에서 자고 나니 12시가 다되어 앙헬에 도착합니다.

필리핀 8년정도 살고있는 친한 행님이 앙헬에 있어서, 최근 레스토랑 맡아서 "돼지국밥"을 판다고 해서 가서 먹었는데 속풀이로 좋더군요, 저희 기사도 맛있다고 좋아합니다.


필 20년 사신분이 새로운 낚시터를 발견했다고 해서 그분을 잠시 만나서 낚시이야기도 하고, 그분이 10페소 주고 오리 20마리를 사서, 키우는데 벌써 3주가 돼서 애들이 많이 컸네요, 공장 바로앞에 저수지가 있고, 다음에 가면 오리고기를 좀 먹어야 겠습니다. ㅋ

조금 이동해서 앙헬주변에 낚시터 및 리조트에 도착합니다. 저수지가 여러개가 있는데, 저수지마다 띨라삐야 메기등 다른 어종을 넣어놨네요, 


저는 시작때 메기를 잡고, 띨라삐야 수십마리를 잡고 풀어줍니다. 손맛을 제대로 봤습니다.

저녁을 프랜드쉽 "구이가"에서 먹었는데, 천페소짜리 모듬을 먹었는데, 최근에 자주가던"고기집"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제가 앙헬여친들이 생기면서 그 처자들이 마닐라로 한두달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오다보니, 제가 앙헬을 2011도에 자주오다 2012년에도 종종가다 2013년부터 6개월에 한번정도씩 가는 걸로 바뀌었는데, 


4개월전부터 오라바와 라스베가스 여친이 연락처가 바뀌었는지 연결이 안되서 일단 오라바에서 걔랑 동거하는 애를 찾아서 물어보니, 애가 짐싸서 사라졌다네요. 저런, 라스베가스 가서 물어보니 그녀도 한달전부터 잠수 타서 핸드폰도 연결이 돼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떤 돈많은 놈이 둘다 데리고 간듯한 느낌이 싸악 나네요. 다른여친은 타오바에서 일하는데 타오바는 이름이 또 바뀌었네요.


필즈에비뉴를 돌아다녀보니, 새로운 식당이나 커피숍이 많이 생기고 여러개의 바들이 단속때문에 이름도 바뀌고 했네요. 최근에는 와도 딱가서 아는애를 데리고 나오다 보니 바호핑을 별로안했는데, 몇군데 바호핑을 해보니 한국바에는 역쉬 한국스타일의 이쁜 처자들이 저의 레이다에 걸리네요, 최근에 정모다 번개로 ktv를 많이 갔었는데, KTV애들보다 나은애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의 친한 행님이 앙헬을 오래살다보니 동네 OB들과 한국바 마마상들과 친해서 몇군데 둘러보고 레이디 몇잔 사주고, 어느바에선 두명을 골랐는데 연속 체리걸을 또 찾았네요 ㅋㅋ, 그러다 제니퍼 러브 휴잇의 느낌이 나는 처자를 발견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니 밝고 명랑하고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18살인데, 15살때 애를 낳아서 애가 3살이라네요, 일한지 3개월의 전직 밴드 싱어였다는데, 마마상 말로는 걔는 지가 마음에 드는 손님 하고 만 나간다네요~, 


전날 밤새다 시피 놀다해서 밤 12시가 넘어가니 체력이 급떨어집니다. 핸드폰 번호만 받아서 다음에 올때 문자하마 하고 마닐라로 왔습니다.

오랜만에 낚시로 손맛도 제대로 보고, 바호핑 속에서 오랜만에 한국스타일의 몸매와 얼굴 처자들도 만나서 레이디도 사주고 좀 더듬다 오니, 마닐라와 다른 뭔가를 오랜만에 느끼고 옵니다. 제가 앙헬에 처음간것은 2006년부터고 지금까지 셀수 없이 방문했었는데, 역시 앙헬은 주기적으로 가서 확인을 해줘야 한다는 걸 새삼 느끼며, 조만간 4박5일 정도 방문을 해봐야 겠네요~, 앙헬과 수빅에서 새로운 여친 진주를 찾아봐야겠습니다. ㅋ


제가 앙헬가면 호텔에서 자야하고 가정부도 없으니 밥도 다 사 먹어야 되서 최소 1박2일에 만페소, 2박3일에 만칠천페소를 써야 하는데, 여친되서 마닐라로 오면 하루이틀 자고갈때 차비만 좀 챙겨 주고, 기념일때 이런저런 선물만 사주면 되니까~,

어느순간부터 앙헬에 자주 안가게 됐는데.....암튼 2명의 여친이 사라지고 한명만 남으니 다시 "앙헬로 돌아갈래"라는 생각이 ㅋ

지금도 필즈에 제가 예전에 잠시 만났던(두번이상 함께한애들)애들이 도어걸로 어느덧 프로페셔널하게 활약하거나, 지금은 한국으로 시집갔다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참 세월이 가도 저만 별로 변한게 없네여 좋은건지 나쁜건지~~ 

암튼 필에 처음이라면 앙헬(또는 세부), 그다음 마닐라, 그다음 사방, 수빅, 세부, 바콜로드, 보라카이, 민다나오 및 로컬지역~등으로 순서에 맞게 방문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전민다나오만 안가봤네요, 마닐라 JTV에서 놀다 앙헬 로컬바들 가봐야 눈버린다는 소리만 나옵니다. 가실려면 한국인 사장이 있는 곳들이 그나마 한국스타일들을 많이 포진해 놉니다. 오픈시간도 6시인곳과 7시, 8시로 다소 차이가 있으니 잘 알고 오픈전 20~30분전에 가셔야 하는 센스, 하지만 ~초보라면 내상의 위험도 높을수는 있겠지요, 매일 나가는 애들은 그만큼 프로라고 보시면 되니까요~


그만큼 피곤하니 서비스는 떨어질 수 도있습니다. 특히 단골이 아닌 어느날 한번 오고 안올 손님이라고 생각하면, 제가 처음 앙헬 갔던 2006년에는 일본인이 만든 업소별 별마크와 가격정보 디테일을 보고 거의 모든 바들을 이잡듯이 10일간 뒤져서 다녓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굳이 그걸 보지 않아도 저만의 디테일이 머릿속에 있는 ㅋㅋ 


매일 낮바, 밤바에서 새롭게 만나는걸 이삼일 해보시면 몸과 마음이 힘드실거에요, 그때 맘에 드는애와 이삼일 함께보내시면 연인 모드, 신혼여행 모드로 지내다 가실수 있어요, 전 주로 그런일정을 좋아하구요~ 암튼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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