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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내상기 이틀째 조력자들의 등장과 세명의 바바에 (1부..) - 토도사 밤문화썰

토도사 0 40 10.16 16:29

앙헬내상기 이틀째 조력자들의 등장과 세명의 바바에 (1부..) - 토도사 밤문화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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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내상기 이틀째 조력자들의 등장과 세명의 바바에 (1부..) - 토도사 밤문화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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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내상편이 아닙니다^^...글이 길어져서 짤려버리네요ㅠㅠ)

다음날 아침 옆방의 무린놈을 깨우는걸로 시작한다...아 근대 아직 바바에랑 있으면 어떻하지 하고 있었는데..

넓디넓은(왜이리 넓어보이던지..) 침대에서 딥슬립 중이더라..깨우니 똥씹은 표정으로 일어난다.

'야 니 파트너는?'

'어제 밤에 아프데서 보냈어요...'

'머? 몇시에 하긴했어?'

'네 한번하고 나니 머리아프다고 하길레 바로 보냈습니다...'

크...머라 말도 못하고...어찌되었던 아침먹는 내내 입으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정말 표정이...

솔직히 조금 쫄았다..(전역한지 일주일도 안됀 군바리는 무섭습니다...몸이 저랑 달라요 ㅋㅋ)

그리고 호텔 패키지로 있던 마사지타임! 오 이것은 훌륭하더군요...이런건 첨받아 본거여서 ^^;

자 타이쇼군과 합류했는데 타이쇼군이 어제 만난 형님들과 같이 행동하기로 했는데 어떤가 합니다.

저는 콜을 외쳤지만..저기 인생을 포기한거같은 무린이는 뒤에서 저에게

'형님 저희 끼리 다니면 안돼겠습니까?'

'아나 우린 경험이 없어서 안돼 최소한 오늘이라도 같이 다녀보자...'

'네...'

낮 12시쯤 픽업을 불러서 약속 장소로 가니 그곳에서 기다리던 두분 바로 울라라야 형님과 keith형님!

드디어 앙헬원정대가 모인 순간이었습니다.

큰키에 지긋한 눈빛으로 맴버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펴 주신 큰형님이시자 가만히 계셔도 바바에들이 알아서 꼬이는

마법같은 능력을 보여주시는 마치 간달프 울라라야 형님.

폰 분실이라는 (아이폰6를 ㄷㄷㄷ) 어려움을 극복 하시고 하루에 바바애 3~4명은 거뜬하신 능력자 아라곤 keith 형님!

(형님 그래도 너무 오래 계시면 뼈 삭으십니다ㅠㅠ)

구아뽀에 빠로빠로 하지만 오로지 슴가만을 향한 뜨거운 열정 원정대 최강 비주얼 레골라스 타이쇼군!

피지컬은 원정대 최강. 어딜가도 시끌시끌 우당탕탕! 앙헬에서도  crazy gay로 소문난 개.또.라.이 돌격대장 김리 무린~!

여기서도 문제 저기서도 문제 어딜가나 짐 덩어리...잘하는거 하나 없는 원정대의 약점!

그래도 내가 글쓰니 내가 주인공 할 란다. 프로도 달의노래!

모인 일행은 잠시의 통성명과 서로 인사하고는 목적이었던 바를 가기전에 (오픈이 1시란다) 옆바에서 잠깐 시간을 죽이기로한다.

오~~어제 논곳이랑 물이다르다....머지 어제 우리갔던곳은 다른 차원인가...? 꽤 눈길이 가는 애들이 많다. 솔직히 바로 픽하기는 조금 눈치도 보였고 일단 각잡고 앉아서 울라라야 형님께 교육좀 받고 있는데.

눈낄을 화~~~~악 끄는 바바에가 한명 쓱~ 지나간다...그런대 복장도 다르고 앞에서 춤추지도 않있다...일단...아 얘는 머가 다른 애인가 보다 하고 포기...

하지만 여기서 교육받던중 그 짧은 시간 눈을 돌린것을 눈치 채신 우리의 울라라야 형님 일단 그아가씨를 불러 자기 옆에 앉히신다...서로 아는 사이인듯 하고 좋은 분위기에 또 포기ㅠㅠ...

크흑 아까는 이뻐보이던애들이 이제는 별루다ㅠㅠ 다른 맴버들과 노가리노가리 하고 있는데 울라라야 형님꼐서 다시 부르신다.

'달군.(이때는 만난지 얼마 안돼서 서로 경어채^^) 이 아가씨랑 이야기 좀해봐요.'

'네? 형님 파트너 아니신가요?'

'ㅎㅎㅎ나는 바파인은 안해요. 달군이랑 이야기좀 하라고 부른거에요. 같이 앉아서 이야기 해봐요.'(이제 통칭 j양)

하고 미션은 던져 주신다...하이~~하고 인사는 했는데...이건 머 고딩때 처음 미팅 자리 같이 좌불안석에 심장은 쿵쾅쿵쾅 머리는 멍하다...j양이 살짝 지루에 보이자 옆에서 울라라야 형님의 서포트가 들어온다.

간단한 인사와 호구조사 등을 하고 있는중 이아가씨가 울라라야 형님에게 머라 한마디 한다. 그러자 형님께서 조금 다급한 목소리로

'이 j양 어때요. 대리고 나갈꺼에요?'

'네?(주저주저) 대리고 나갈수 있으면 좋져...'

다시 약간 아가씨와 토크하신후.

'이 j양이 원레 숏타임뿐이 안돼는데, 그래도 대리고 나가실거면 빨리 바파인비 줘요. 이제 이아가씨 춤추는 시간이레요.'

'네?...네... 알겠습니다.'

일단어안이 벙벙한 상태지만 돈을 주니 아가씨가 이름표를 때더라 그리고 나가서 댄스타임!

헐.....!!!!...............허..허.헐!!!!

무슨 몸인 연체 동물인가....짧은 시간이지만 바안을 장악하기에 충분하다...여기저기서 그아가씨를 부른다. j양이 가서 미안하다는 몸짓과 나를 살짝 가르킨다.

크아!!!!!!!!!!!!!!!!!!!!!!!!!! 이 우월감!!!!!!!!!!!!!!!!!!!! (몇번을 이야기 하는거지만 울라라야 형님 감사합니다^^....이야기는 앞으로 100번쯤 더나올겁니다...)

쓰윽 한번씩 봐주면서 눈짓해준다.

어느덧 시간은 1시 j양과 함께 나와서 원정대 목적지 였단 다른바로 향한다...

음...그리고 솔직히 다른 맴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j양이 온 이후로는 관심없었다...별일없는거같기도 하고...

일단 내가 말도 잘못하고 다른바가서 걍 앉아 있으니 지루해 하는거같아서 다른 맴버들에게 말하고 먼저 이동하기로 한다.

일단 밥먹자고 하니까. 자기는 다이어트한다고 안먹는단다...아니 거짓말안하고 불면 날라갈거같은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ㄷㄷㄷ

일단 픽업차 불러놓고 조금 진정이 되어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데 18살에 일한지는 한달 안되었단다.

...죄송 아직 어버버하던 때라 많이 못물어 봤다ㅠㅠ...일단 바로 호텔인!!!

(지금 생각하면 j양에게 굉장히 미안한데 그때는 아무것도 모른떄라서 맘이 너무 급했다...다음에 가면 잘해줘야지ㅠㅠ)

일단 내가 먼저 샤워하고 j양이 하고 나오는데...이건 무슨 엘프가...한명....옆에 앉혀 놓고 이야기 하는데 살짝  긴장해 있더라...

왜그러냐고 물어보니..살짝 웃으며.

'i'm a littel scary.'

아이고 하나님!!!

부와아악  아드레날린이 솟구친다. 내가 약간 s기질 있는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건드려 주니 펑! 하고 터져버렸다.

확 하고 덥친다. 일단 위에서 부터 쓸고 내려오는데~ 목덜미 피부가 야들야들하니 쫙쫙 달라붙는다.

지난밤도 살짝느꼇지만 바바에들은 피부가 가희 예술이다.! 최고급 비단을 만지는 느낌이랄까?

물론 어제 그어르신보다는 j양이 압도적으로 좋다! 

살짝 내려오는데 쇄골과 슴가! 쇄골이 이렇게 작아도 되는것인가! 쇄골이 반짝반짝 하다고 느끼는것은 첨이다.

그리고  나는 원레 슴가는 큰걸 좋아하지 않는데 j양도 크다고 생각 안했다. 하지만 이것은! 의외의 볼륨! 엄청 큰건 아니지만 충분히크고! 그보다 아름답다. 탄력이 장난이 아니다. 누워 있어도 가슴은 봉긋!(무중력 가슴이라 하죠^^)

잘록한 허리! 대체 멀빼겠다고 다이어트를 한다는거냐! 힘만 주면 부러질거 같다.~

쭉쭉 시원 하게 뻣은 두다리는 진짜로 조각상이나 마네킹의 인공적이 느낌이 날정도로 완벽하다.

약간 볼륨감은 떨어지지만 훌륭한 엉덩이 역시 탄력이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문제의 그곳!

허..허 햐 머이리 작은겨 좁다의 문제가 아니라 작다. 한국에서도 꽤많은 오피와 룸방을 전전해 봤지만 한국의 좀큰에들의 절반사이즈?  물론 좁기도 겁나게 빡세다. 손가락 하나가 겨우 들어가고 2개는 아예 시도 불능.

피지컬은 거의 완벽에 가깝다!

문제는...j양이 경험치가 엄청 떨어지는데 +로 나도 경험치가 거진없다는거.... 방금 말했다시피 업무상 오피 룸방은 많이 다닌다.

그러나 나는 온리 서비스를 받는 다는 입장으로만 다녀서 내가 해야하는데는 별루 경험이 없다 ㅠㅠ (전무하다ㅡ.ㅡ;;)

물론  룸방이나 오피아가씨들에게 서비스 도 많이 해준다...채무상담이나...카드발급이나...(나 찾는여자들이 많은 남자다! 에효....)

마치 고딩들이 첨 해보는것 처럼 서로 어색하다...(첨에는 더 자세히 다 써놯는데...문제될까 무섭다...그냥 야설이 되어버려서...)

일단 av에서 본것을 생각해 내며 최대한 애무를 해준다. 반응이 뜨듯 미지근하다ㅠㅠ.

여기저기 주물럭 대다가(이거 너무 어렵더라 ㅠㅠ). 아래쪽에 살짝 손을 대본다. 약간의 움찔! 하는 반응과 함께

촉촉히 젖어 있는 그곳....아! 내가 삽질만 하고 있던건 아니었구나!...하는 안도와 약간의 자신감이 든다.  손으로 살살 만져주니

움찔움찔하는게 분명 느끼는건 같은데 참는듯한 느낌이 강하다...(아님 내가 졸라못해서 아픈가ㅠㅠ)

울라라야 형님이시라면 여기서 온갓 스킬과 태크닉이 작열하실테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그런거 없다!

j양의 움찔움찔 해대는걸 느끼면서 이미 폭발 직전이다!

계속 나오는 말인데...흥분해서 눈이 돌아가고 머리가 하얗다...

모르겟다. 일단 들어간다!

좁아!!!! 확실히 아까도 말했듯이 비좁다ㅠㅠ 힘겹다...겨우 들어간다. 그런데 j양이 살짝 아파한다.(절대 내가 큰거아니다 난 극히 대한민국 평균 사이즈다!) 미안해서 살짝 쉰다. 머리속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하지만 역시 몸이 알아서 움직인다.

아 솔직히 여기서부터는 나도 반쯤 기억이 없어서 자세히 못쓰겠다...

여튼 둘다 어색하고 당황해서 어쩔줄 몰랐지만 본능에 이끌려 한바탕 시간이 끝난다.

(어제는 어떻게 했냐 물으실분들이 계실텐데 그 어르신은 왠만한 한국 오피녀 보다 잘한다...한마디로 알아서 해주신다^^)

필리핀 겁나더워!!! j양이 춥다고 해서 에어컨도 끈터이라 땀으로 범벅! j양이 수건으로 딱아준다...기분짱이다...

j양이 슬쩍 샤워하러 간다...아 이아가씨는 숏탐뿐이 안돼지...지금 생각해보면 아직 긴시간은 그녀에게 무리일것이다.

쉬고 있는데 순식간에 나온다. 샤워 환복 메이크업까지 순식간이다...그리고 카톡 아이디를 물어보다라. 알려주면서 슬쩍 봤는데 카톡친구가 별루 없다. 일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인가보다... 나는 너와의 시간이 굉장히 행복했다고 돼도 않는 영어로 말해준다.

어떻게 알아 들었는지  살짝 키스해준다. 그리고 너 여기서 잠시 쉬어도 되고 원하면 집으로 가도 된다고. (아 이등신아 최소한 마실거라도 사줘야 했을거 아니냐! 그때는 이런 생각도 안났다...j양 미안 담에는 잘해주께 ㅠㅠ).

당연히 간다고 한다. 울라라야형님꼐서 신신당부 하신듯이 300패소를 쥐어주면서 트라이시클 타고 가라고한다. (만약 어제 였었으면 3000패소라도 쥐여 줬을거다.)

호텔에서 내려오는데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다고 한다...립서비스인지...진심인지 모르겠지만...무작정 기분이 좋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바바에들에게 마음을 주지말라고 여기저기서 신신당부를 듣고있었기에 약간의 벽은 남겨두려 노력한다.)

트라이시클 타는 j양을 보고 바이바이~

와우~~! 앙헬레스는 매우 환상적인 곳이다!!! 라고 생각하며 방에 올라온다. 옆방에서는 무린놈의 먼 일을 하고 있는지 무시무시한소리가 들린다.(이 호텔은 방음이 가장 큰문제이다.) 하지만지금은 별문제 될것이 없다. 아직 j양의 향기가 남아 있는 침대에서 꿀같은 낮잠을 잔다!

이때는 아직 몰랐다 저녁에 닥쳐올 저 무시무시한 일들을...(자...이제 당분간이런 씬은 없습니다..제길 ㅠㅠ)

앙헬내상기 이틀째 조력자들의 등장과 세명의 바바에 (1부..) - 토도사 밤문화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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