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토도사 todosa - 이모와 내친구 중 | 토보살 낙서
Loading...
보증업체
보증업체
보증업체
보증업체

이모와 내친구 -중 | 토보살 낙서

" /> <meta… 0 141 05.08 14:48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침묵의 시간은 꽤 길었습니다.

 

이 침묵을 깬건 진수녀석이었습니다.

 

 

“미안하다...”

 

 

무엇이 미안하다는건지..나 대신 지켜주기로 했던 이모를 따 먹은게 미안하다는건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미안하다는건지 알수 없었습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담배 한 대 마저 입에 물고 제가 꺼낸말은

 

 

“괜찮아...”

 

 

였습니다.

 

내가 뱉은 말이지만 무엇이 괜찮다는건지 나도 잘 몰랐습니다.

 

 

다시 침묵이 흐르고 어렵게 제가 말을 꺼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이야?”

 

 

머뭇 거리던 진수는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털어 놓았습니다.

 

 

우리 다방에 드나들던 고등학교 시절부터 남몰래 이모를 좋아했노라고 나이 차이도 있고 마음을 표현할 상황도 아니였기에 평생 마음속으로만 간직하려 했다고 흔쾌히 너희 이모 옆에서 일을 도와주겠다고 한것도 그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말입니다.

 

 

녀석이 이모를 좋아했다는걸 눈치 채지는 못했지만 녀석이 이모를 단순한 욕정을 푸는 도구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마음이 좀 놓였습니다.

 

 

이모는 제가 군입대를 한 후에 진우에게 더욱더 의지했고 진우도 이따금 이모이 말벗, 술친구가 되어주며 더욱더

 

가까워 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군입대를 하고 시간이 좀 지났을 즈음 여느날과 같이 둘은 가게에 남아 술 한잔을 했고 그날따라 평소보다 취해 다방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같은 방에 누웠고 용기를 내 이모에게 다가갔고 이모도 자신을 받아줬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듣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자세히 물어보기도 민망함이 있었고 녀석도 친구이자 조카인 나에게 그 날을

 

표현하는 것이 곤혹스러운 모양이었습니다.

 

 

꽤 길게 녀석의 말이 이어졌고 난 녀석에게

 

 

“이모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애인이라고 사귀였으면 했는데 그게 너라서 다행이야”

 

 

라고 말해줬습니다.

 

여러 가지로 걱정되는것도 있는건 사실이었으나 내가 제일 잘 아는 친구인 만큼 안심 되는것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녀석은 내 이야기를 듣자 긴장이 역력해 보이던 표정이 드디어 바뀌고 안도감이 가득한 얼굴로 바뀌었습니다.

 

 

난 다시 녀석에게

 

 

“근데 너 우리 이모에 대한 마음은 진심인거 맞니?”

 

 

라고 묻자 녀석은 당연히 맞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이모를 대한건 아니라고 항변했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녀석에게 아까일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너 근데 왜 이모한테 스타킹도 신으라고 하고 거칠게 말하는거야?”

 

 

그러자 진수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답했습니다.

 

 

“너도 알다시피 내가 스타킹을 좀 좋아하잖아 .. 그리고 내가 좀 ...관계...할때는 좀 그래”

 

 

하긴 고교시절부터 많은 사춘기 소년들이 그렇듯이 자신의 성적 기호나 자신이 맺은 관계를 과장을 섞어 늘어놓곤

 

했었는데 진수는 그때부터 여성의 스타킹이나 속옷등을 좋아했고 관계시에 다소 거칠게 하는걸 즐기곤 했었습니다.

 

 

진수의 대답이 끝나고 진수가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근데...너 아까 뭐 한거야?”

 

“응 무슨?”

 

“그거...너 아까 자위한거 아니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맞습니다.

 

저는 방문 밖으로 나오는 이모와 제 친구의 정사 소리를 밖에서 들으며 한껏 흥분해 자위를 했고 그 모습을

 

제 친구에게 들키고 말았었습니다.

 

 

친구의 정사 소리를 듣고 자위하는건 백번 양보해 그럴수 있다고 쳐도 이모가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그것도

 

조카뻘 , 말 그대로 조카의 친구에게 다리 벌려 자지를 받는 소리를 들으며 자위행위 한게 바로 나였으니까요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도통 머릿속에 변명꺼리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사실 왜 그랬냐고 누군가 물어봐도 대답하기 힘들었지요

 

 

“너 내가 너네 이모 따먹는 소리 들으면서 왜 딸딸이 친거야?”

 

 

이 질문 하나 때문에 마치 공수(?)가 뒤 바뀐거처럼 저는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수도 이런 나의 난처함을 알아차렸는지 시간도 늦었으니 자신의 집으로 같이 갈 것을 권하였고 진수의 집으로

 

향하는길에 소주 몇병을 사들고 진수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모 이야기는 제쳐 두고 다른 친구들의 소식이나 나의 뻔한 군대 이야기들을 늘어 놓으며 오늘 있었던 일은 잊은채로 취기가 올라 서로 웃고 떠들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취기가 오르자 자연스럽게 여자 이야기가 나왔고 현역 군인이였던 내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늘어 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망함 때문에 물어보지 못했던 이모와 녀석의 관계에 대해 다시 말을 꺼냈습니다.

 

 

“진수야 근데 너 혹시 지난번에 나 면회 왔을 때 말이야...”

 

“응 왜?”

 

“너 그때도 우리 이모랑 했냐?”

 

 

녀석은 눈이 휘둥그레 해지더니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 했습니다.

 

난 사실대로 요의를 느껴 화장실로 가다가 이상한 소리를 듣고 그때부터 너와 이모의 관계를 어렴풋이 눈치 챘다고

보증업체
보증업체
보증업체

Comments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
3649 일본 [일본]도쿄 유흥 정보(엄청 깁니다)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26 129 0 0
3648 일본 [일본]미친짓하고 꽁떡인줄 알았는데 돈주고 하게된사연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26 132 0 0
3647 일본 [일본]아오모리 하치노헤 떡집과 도쿄 엔젤 데리헤루 이용기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26 123 0 0
3646 일본 [일본]토비타 신치 - 일본 최대 집창촌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26 102 0 0
3645 일본 [일본]후쿠오카 하카다역근처의 대딸방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26 117 0 0
3644 일본 [일본]도쿄의 신주쿠 무료안내소[일본]도쿄의 신주쿠 무료안내소 토도사2 05.26 90 0 0
3643 중국 상해 한인촌 근처 아로마 마사지 검증방문기 (알고보니 Spring spa 체인)… 토도사2 05.18 140 0 0
3642 북남미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 Dulce Vita 2 - 바니걸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18 111 0 0
3641 유럽 독일 하노버 FKK VILLA 방문기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18 123 0 0
3640 북남미 미국 아틀란타 마사지 후기no1 asia massage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18 112 0 0
3639 북남미 미국 에스코트 후기 Escort (Backpage - nicole) | 토도사 … 토도사2 05.18 130 0 0
3638 유럽 네덜란드 혼자 여행하다가,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남았었음 | 토도사 해외… 토도사2 05.18 114 0 0
3637 북남미 밴쿠버 다운타운 어딘가........ 이름은 모릅니다요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18 144 0 0
3636 유럽 호주 시드니 씨티 핸플방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18 142 0 0
3635 북남미 밴쿠버에도 누드 비치가 있다? | 토도사 해외밤문화 토도사2 05.18 112 0 0
보증업체
보증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