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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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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음란한 사진

토도사 0 66 09.14 21:28

#그녀의 음란한 사진 #야한소설 #야설

그녀의 음란한 사진

 

"회사에서 하니까 좋지?"

"하아..좋아..더 쎄게..하아.."

사무실 책상에 올라앉아 다리를 벌린, 아니 보지를 벌린 여자는 우리 회사 경리인 차대리였다. 나이는 나보다 두 살 많은 서른. 사장님의 먼 친척이라고 했다. 직원이래야 서른명 남짓인 중소기업이다보니 새삼스럽지도 않은 일이었다.

"어제 밤에는 정과장이랑 재미 좀 봤어?"

"응..아아..너무 좋아.."

"역시 음란한 부부네. 좋았어?"

"하아..지금도 좋아..하윽.."

정과장 역시 회사 직원이었는데, 차대리와 부부사이였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고, 내가 휴직한 동안 결혼을 했다고 한다.

"윽! 안에다 싸도 돼?"

"하악, 싸도 돼.."

"어디에 싸도 된다고?"

"흐윽..경아..안에다..경아 보지에 싸 줘...하아.."

나는 사정이 다가오자 격하게 박아대다가 멈추고 꿈틀거리며 정액을 쏟아내었다. 하루종일 젖어있던 차대리는 이미 초반에 한번 느낀 이후라 불만은 없을 터였다.

"좆물 흐르는 보지로 자위 해봐"

차대리는 다리를 벌린 채 손을 가져간다. 애액과 정액이 섞여 조금씩 흐르던 보지가 손가락이 들어가면서 벌어지자 줄줄 흐른다. 난 핸드폰을 꺼내어 사진을 찍어둔다. 차대리는 전혀 개의치 않고 자위에 열중한다. 이윽고 부르르 떨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모습을 찍으며, 내 자지도 다시 발기되었다.

------------------------------------

졸업도 하기 전에 일을 시작한 나는 학업을 마치기 위해 1년간 휴직 하기로 했다. 공부를 한다기보다는 졸업장을 받기 위함이었다. 출근에 비하면 학교 가는 것은 훨씬 여유로웠고, 적당적당한 수준을 유지하며 졸업을 할 수 있었다.

복직을 하자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직원수도 열명정도 늘었고, 퇴사한 사람도 있었으니, 아는 사람이 더 적었다. 더구나 주로 파견근무를 하는 회사이다 보니 본사에는 거의 사람이 없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다른 프로젝트 투입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본사로 출근했다. 사장님은 접대니 영업이니 하면서 거의 외근이었고, 고정적으로 출근하는 사람은 차대리 뿐이었다.

나 역시 복직 후 본사 대기를 하게 되었는데, 때마침 들어온 신입사원 두 명의 교육을 맡게 되었다. 크게 어려운 일도 아니었기에 흔쾌히 수락했다. 어차피 파견 나가기 전까지만 하면 될 일이었다. 하지만 일이 생각대로 흘러가진 않았다. 작은 일을 하나를 수주 받았는데, 그 일이 나에게 떨어진 것이다. 파견은 아니었지만, 본사에서 신입 두명과 함께 진행해야 했다.

다행히 어려운 일은 아니었고, 3개월이면 혼자서도 충분히 처리 가능한 수준이었다. 일종의 신입 교육의 일환이라 생각되었다. 귀찮긴 했지만, 해야할 일이니 어쩔 수 없었다.

본사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차대리와도 친해졌다. 휴직하기 전에는 주로 파견을 다니다보니 가까워질 기회가 적었는데, 말도 잘 통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그녀는 적당한 키에 적당한 외모였는데, 청순한 스타일이었다. 아니, 청순보다는 조신한 스타일이라고 해야 옳을 것 같다. 마른 몸매다 보니 가슴이 빈약한 것이 흠이라면 흠이었지만, 대체로 무난하고 착한 이미지였다.

하지만 그런 이미지가 바뀐 것은 우연한 기회였다. 업무상 파일을 주고 받는 일은 흔했는데, 주로 메신저를 통했지만 때로는 USB를 이용하기도 했다. 주로 내가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아 내 USB를 이용했는데, 어느날 차대리의 USB를 건내받게 된 것이 발단이었다.

USB 안에 업무적인 파일 외에 사진 폴더가 있었는데, 살짝 들여다보니 웨딩사진과 신혼여행 사진이 들어있었다. 남의 사진을 허락도 없이 들여다볼 수는 없었지만, 호기심이 동했다. 약간 기대되는 장면들이 있었다. 그래서 몰래 복사를 하고 USB는 돌려주었다.

퇴근 시간이 되자 신입들은 가방을 들고 일어났다. 내가 신입때는 야근 하지말라며 엄명을 내려놓았기 때문이었다.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 그래. 수고했다."

신입들이 나가자, 나는 차대리에게 말을 건냈다.

"차대리는 퇴근 안해? 3개월이면 아직 신혼 아냐? 빨리 들어가야지?"

내가 두살이 어렸지만, 어영부영 반말을 할 정도로 친해져 있었다.

"신혼이면 뭐하냐? 신랑이 야근한다고 늦게 오는데. 어쨌든 퇴근해야지. 넌 안가?"

"나도 가야지. 내일 할 일만 정리 해놓고.."

거짓말이었다. 별로 할 일도 없었고, 일이야 그 때 그 때 해도 되었는데, 복사해 놓은 사진이 궁금했다. 차대리가 인사를 하고 퇴근하자 난 사진을 볼 수 있었다. 웨딩사진을 먼저 봤는데, 흔한 웨딩사진이었다. 대충 보는 듯 마는 듯 넘겨버렸다.

하지만 신혼여행 사진은 볼 게 많았다. 신혼여행은 괌으로 다녀왔다고 들었는데, 공항에서 버스, 호텔로 일정을 짐작케 하는 사진들이었다. 특히 해변에서 찍은 사진에 눈길이 갔는데, 차대리의 비키니는 묘한 상상을 하게 했다.

한장 한장 넘기며 보다보니 기대했던 장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옷 갈아입는 장면, 샤워 하는 장면들이 그것이었다. 아무래도 그런 장면을 찍고 싶은 것이 남자의 심리 아니겠는가?

사실 정과장과는 휴직 전에 같이 일을 한 적이 많았고, 그러다보니 친하게 지냈었다. 같이 안마도 가고 단란주점도 가고 했던 것이다. 그런 정과장의 취미 중 하나가 사진 찍는 것이었다. 팁을 듬뿍 주면서까지 사진을 찍어오곤 했는데, 나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몰래 복사해 둔 것이었다.

사진 속 차대리는 겉보기보다 몸매가 좋았다. 그저 마른 줄만 알았는데, 나름대로 굴곡이 잘 잡혀있었다. 가슴도 작긴 했지만 모양이 예뻤고, 유두와 유륜도 적당한 크기로 자리잡고 있었다.

부끄러운 듯 가랑이 사이를 가리며 웃는 차대리의 사진이 조금 전 나에게 인사하던 모습과 오버랩되었다. 어느새 내 자지는 단단해져있었다. 난 대담하게 지퍼를 열어 자지를 꺼냈다. 사무실 구조상 내 책상은 문을 바라보고 있었고, 파티션 때문에 누가 들어와도 얼굴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었다. 더구나 도어락의 비번을 누르는 소리가 들리면 재빨리 수습을 하면 될 것이었다.

난 사진을 한장씩 넘기며 한 손으로는 자위를 했다. 이보다 더 좋은 사진이 있을 것이란 기대를 하며 한장 한장 넘겼다. 그들의 신혼여행 일정을 따르며 먹고 자고 놀고를 거듭했지만, 4박 5일 동안 하루 두세장의 그 정도 수준의 사진이 전부였다. 기대했던 사진들, 예를 들면 정과장의 자지를 빠는 차대리의 얼굴이라던지, 보지를 벌린 차대리의 모습은 없었다.

나는 사진을 되돌려서 귀여운 표정으로 입술을 내밀며 우- 하는 사진에 멈추고 평소의 차대리의 모습과 번갈아 상상했다. 그리고 곧 사정을 할 수 있었다.

다음 날부터 차대리를 보자 계속 그 사진들이 떠올랐다. 옷안에 감춰진 유두가 보이는 것만 같았고, 정과장의 자지를 빠는 모습이나 보지를 벌리고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모습 등으로 상상을 키워나갔다.

신입들이 있으니 말로는 못하고, 메신저로 차대리와 대화를 하곤 했는데, 일상적인 이야기에 대범하게 응큼한 이야기를 섞어보기도 했다.

[오늘은 왜이리 피곤해 보여? 신혼이라 이거야? ㅋㅋ]

[어허! 쪼그만게..넌 몰라도 돼 ㅋㅋㅋ]

[헐..당신보다 크거든? 난 작은 게 없어!]

[웃기시네. 허튼 소리 말고 일이나 해!]

보여줄까? 지금도 너 땜에 잔뜩 커졌다구

속으로만 생각할 뿐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차대리의 알몸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매일 차대리 사진을 보며 자위를 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녀를 갖는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도 좀 더 화끈한 사진이 있을 거 같은데..

사진이라도 화끈한 것을 보고 싶었다. 조신한 표정의 그녀가 보지를 벌리는 모습을 상상이 아닌 실제로 보고 싶었다.

"근데 차대리, 집들이는 했어?"

"집들이 했지. 너 복직하기 전에"

"그래? 아쉽네. 난 결혼식도 못가고, 집들이도 못가고.."

"그냥 한번 놀러와. 정과장하고도 친하면서 그냥 오면 되지"

"흠, 그럴까? 집에 뭐 필요한 거 없어?"

나는 또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 집에 놀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다.

----------------------------------------------

"정과장은 퇴근했대?"

"일이 있어서 아직 못했다네. 빨리 오겠대"

약속한 금요일 저녁에 차대리와 함께 퇴근했다. 묘한 기분이었다. 그녀와 함께 마트에 들러 간단한 음식을 사고 그녀의 집으로 갔다.

"난 좀 씻어야겠다. 티비 좀 보고 있어."

"어? 어 그래."

그녀는 갈아입을 옷을 챙겨서 욕실로 들어갔다. 왠지 전에 본 사진이 생각났다. 수건으로 대충 가리며 나올것만 같았다. 그런 생각이 들자 자지가 부풀어 올랐지만, 상상했던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녀가 옷을 다 챙겨입고 나온 것이다. 그래도 덜 마른 머리는 그녀의 샤워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배 고프지? 좀만 기다려. 맛있는 거 해줄게"

"정과장 안기다리고?"

"오면 먹으라고 하지 뭐. 무작정 기다릴 순 없잖아"

차대리는 주장으로 들어가 요리를 시작했다. 난 마땅히 할 일이 없어서 티비를 보다가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핸드폰을 꺼내 3분 후에 울리도록 알람을 맞췄다. 3분이 지나자 알람이 울렸고, 난 전화가 온 것처럼 행동했다.

"여보세요? 네. 네. 지금 안되는데요? 퇴근해서 지금은 못해요. 아우, 지금 그러시면 어떡해요? 알았어요. 확인해드릴게요. 네"

일부러 큰 소리로 전화를 받는 척 했다. 업무상 뭔가 요청이 들어온 것처럼.

"차대리, 혹시 컴퓨터 좀 쓸 수 있어? 없으면 잠깐 PC방 갔다올게. 급하게 뭐 좀 해달라고 해서, 봐줘야 될거 같아."

"컴퓨터? 안방에 있어. 어, 그 방"

난 정과장의 취미가 변하지 않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 실제 가상의 업무를 만들어서 처리하며, 한편으로는 컴퓨터 내의 사진을 검색했다. 그리고 쉽게 사진 폴더를 찾을 수 있었다.

의외로 사진이 많았다. 연애할 때 데이트 한 것부터, 내가 봤던 웨딩사진과 신혼여행 사진을 비롯하여 결혼 후에 찍은 것들까지 폴더별로 정리가 되어 있었다. USB에는 부족할 것 같아서, 항상 들고다니는 외장하드에 복사를 시작했다. 용량이 많아서 10분 정도 소요되었지만, 그 정도는 작업하는 척하며 넘어갈 수 있었다.

복사가 끝나자 업무도 대충 정리한 척 하며, 컴퓨터를 종료했다. 차대리는 여전히 음식을 만들고 있었는데, 난 티비를 보며 기다렸다. 하지만 머리속엔 어떤 사진들이 있을지를 떠올리며 티비의 내용은 들어오지도 않았다.

조금 기다리자 밥과 찌게, 그리고 몇가지 밑반찬으로 밥이 차려졌다. 메인메뉴는 오삼불고기였다.

"오? 나름 맛있는데?"

"그럼~ 내가 한 요리 하지! 훗"

이런 저런 수다를 떨며 밥을 다 먹어갈 때쯤 정과장이 돌아왔다.

"왔어요? 거기도 바쁜가봐요?"

"어, 잘왔다. 많이 먹어~"

정과장도 파견 근무를 하고 있어서 꽤 오랫만에 봤지만, 워낙 가깝게 지내던 사이라 어색함은 없었다. 정과장도 밥을 먹자, 자연스럽게 술자리로 바뀌었다.

"아니 난 생각도 못했다니까요. 어떻게 둘이 결혼을 했는지.."

"뭐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지. 하하"

"잘 어울리긴 하는데, 전혀 내색을 안하니까 눈치도 못챘죠"

"절대 비밀로 했거든. 아무도 몰랐을 거야"

한참을 연애 얘기와 결혼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술도 많이 마셔서 내가 사온 와인 외에도 소주 일곱병을 비우고 있었다.

"흐음, 더 늦기전에 가야겠네요. 신혼 생활 방해하면 안되지~"

"야, 더 마시고 자고 가. 신혼은 내일도 신혼이야 괜찮아."

나는 잠시 고민했지만, 만류를 못이기는 척하며 그러기로 했다. 그리고 술을 좀 더 마시다가 자정이 넘자 그만 마시자고 했다.

"아, 힘들다. 그만 마셔요. 차대리도 피곤할텐데, 자게 해줘야죠."

"그래? 그러자. 나도 내일 출근해야되서.."

"토요일인데 나가요? 고생이네요."

"하루이틀도 아닌데 뭐"

출근을 해야 하는 정과장이 먼저 씻기로 했다. 그 동안 난 차대리와 함께 먹은 것을 대충 정리했다. 둘 다 꽤나 취한 상태라 쓰레기 버리고 그릇들을 씽크대에 넣어 두는 정도만 하기로 했다.

"넌 씻었어?"
그녀의 음란한 사진
그녀의 음란한 사진
정과장이 씻고 나오며 물었다.

"아뇨. 간단하게 세수랑 양치질만 좀 하려구요."

"그래? 샤워해도 되는데..암튼 알아서 씻구 작은 방에서 자. 우린 먼저 잘게."

"네, 수고하셨어요. 편히 주무세요~"

난 욕실로 들어가 간단하게 씻었다. 양치질과 세수, 그리고 손발을 씻고 나와서 작은 방으로 향했다. 그런데 안방 앞을 지나는데, 대화 소리가 들려왔다. 발소리를 죽이며 귀를 세우자, 신음 소리가 섞여 있었다. 두 사람은 섹스 중이었던 것이다. 난 작은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가 닫았다. 하지만 방에 들어가지는 않고, 살금살금 안방앞으로 가서 벽에 귀를 댔다.

".....가 질퍽질...하지?"

"하악..엄청....질퍽해..하아.."

"자지.......렇게 좋아?"

"하윽..자지.......좋아.."

띄엄띄엄 들리지 않긴 했지만, 둘은 음란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섹스를 하고 있었다. 당연히 내 자지는 터질듯이 발기되어 있었다.

".......이......도 먹고 싶어?"

"아앙....싶어.....하악"

"뭘 먹....다고?"

"철민이 자지..하악..보지로....싶어.."

!

내 이름이 나왔다. 그것도 내 자지를 먹고 싶다고 했다.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다. 바닥에 할 수는 없었기에, 팬티를 입은 채 평소보다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아내었다. 그리고 들키지 않게 조심스레 작은 방으로 돌아가, 옷을 벗고 휴지로 팬티와 자지에 묻은 정액을 닦았다. 팬티를 다시 입기는 찝찝해서 가방에 넣고 반바지만 입은 채 잠을 청했으나, 날 먹고 싶다고 하는 차대리의 얼굴이 떠올라 한참 동안 잠들지 못했다.

-----------------------------------------------------


[차대리. 뭐 하나 물어봐도 돼?]

[뭔데? 물어봐~]

[음..그게 좀 무례할 수도 있는데..화 내지마?]

[응? 뭔데 그래? 들어보구 ㅋㅋㅋ]

[음....그러니까 진짜 이상한 건 아는데..]

난 한참 뜸을 들였지만 결국 말을 하고 말았다.
그녀의 음란한 사진
그녀의 음란한 사진
[지난 번에 차대리 집에 놀러 갔을 때 있잖아. 내가 컴퓨터 쓴 거 기억나지? 그 때 우연히 사진 폴더를 봤는데...]

[............;;;]

[어떤 사진들인지 알지? 미안..근데 나도 남자라서 어쩔 수 없더라구;; 몰래 복사해왔어..]

[헐...;;;]

[나도 미친 짓인거 알고, 잘못한 것도 알아. 그래서 사과 하려구..]

[응....;;;;;]

[다른 사진은 지우고 야한 사진만 USB에 남겨놨는데, 이거 차대리한테 줄게. 난 차마 못지우겠더라구. 가지고 있으면 그 사진으로 계속 자위하게 되고...;;;]

거짓말이었다. 집에 있는 컴퓨터에 복사를 해둔 것이 남아있다.

[헐;;;;;;]

[그리고....있잖아......그 날 자기 전에.......정과장이랑 했지?]

[.........그건 왜?;;;]

[씻고 나오는데, 하는 소리가 들려서...나도 모르게 엿들었거든...]

[;;;;;;;;]

[나랑 하고 싶다고 하는 말도 들었어....]

[헐;;; 잘 못 들었겠지;;;]

[아냐, 똑똑히 들었어. 내 이름도 여러번 나왔구...]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솔직히 말하면 하고 싶어...]

[헐? 미쳤어? 나랑 하자고?;;]

[하고 싶긴 한데...하는거 싫으면 그냥 한번 보여만 줘..차대리 보면서 자위 한번만 할게..]

[.......협박하는 거야?]

[협박이 아니라...부탁하는 거야..나도 미치겠어서 그래..]

[...........]

[솔직히 사무실에서 차대리 볼때마다 사진이랑 나랑 하고 싶다던 말이 떠올라서 미치겠어; 발기도 되고 상상되서 일도 잘 안되고...협박이라 생각해도 어쩔수 없는데, 진짜 한번만 부탁할게...하자는 것도 아니고 진짜 보기만 할게...]

[사진만 봐도 그런다면서 실제로 보면 더 심하지 않을까? 남자들 그러는 거 이해는 하는데...이건 진짜 아닌거 같다...;;;;;]

[미련 남으면 계속 그럴거 같아서..미친척하고 부탁하는거야..미련없이 잊을 수 있게 한번만 도와주라..응?;]

[...내가 싫다고 하면 USB 안 줄거야?]

[글쎄;; 그래야 나중에라도 한번 더 부탁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 협박하고 다를게 없네.....]

[;;; 미안 ㅠㅠ]

[.........퇴근 하지 말고 기다려....]

워낙에 친하게 지내던 탓에 이 정도로 대화가 이루어진 것 같다. 메신저 상이기에 나도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었겠지만, 그녀도 현실이라면 자리를 떠나거나 따귀를 때렸을지도 몰랐다.

----------------------------------------------

신입들을 퇴근 시키고 사무실에는 차대리와 나만 남게 되었다. 난 눈치를 살피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너 순진하다고 생각했는데....이제 보니 완전 변태구나?"

"남자는 다 변태야. 그러는 차대리도 섹스할 땐 난리도 아니던데 뭘.."

"시끄러..암튼 어떻게 하면 돼?"

차대리는 부끄러운 것을 숨기려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담담하게 얘기했는데, 아주 숨길 수는 없었다.

"책상에 올라가서 M자로 다리 벌리고 앉아봐. 가슴 까고, 보지 벌려서 자위하면 돼"

"보기만 한다며? 자위도 해야돼?"

"뭘 본다고는 얘기 안했잖아. 자위 하는 거 보고 싶어"

차대리는 내가 시키는 대로 책상위에 올라가 앉았다. 그리고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라를 올려서 가슴을 보여줬다. 아래쪽은 치마를 입어서 들추고 팬티만 내리면 될 것이었다.

"보지도 보여줘야지. 부끄러우면 내꺼 먼저 보여줄까?"

난 지퍼를 열고 화가 나 터질듯한 자지를 꺼냈다. 순간이었지만 차대리의 눈길이 내 자지를 스쳐간 것을 알 수 있었다.

"빨리 끝내..."

차대리는 결국 팬티를 벗고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보지에 손을 가져갔다. 하지만 보지를 벌리기도 전에도 이미 흥건히 젖어있었다.

"헤에~ 벌써 이렇게 젖어있네."

"시끄러! 빨리 자위나 해"

"알았어. 차대리도 시작해"

상상만 하던 차대리의 음란한 모습을 보는 것은 엄청난 흥분이 되었다. 자지는 이미 터질듯했고, 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싸고 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런 기회를 빨리 끝낼 수는 없었기에 큰 자극이 자지 않도록 천천히 움직이며 자위를 하는 차대리와 그녀의 보지를 천천히 감상했다.

"아~ 차대리 너무 섹시하다. 진짜 미친 척하고 보지에 넣고 싶어"

"죽일거야. 빨리 싸기나 해.."

"에휴..알았다고. 그럼 입으로 한번 받아줘"

차대리가 싫다고 해서 옥신각신 했으나, 결국 그렇게 하기로 했다.

"아아..나온다...쌀게..."

나는 차대리의 입안 가득 정액을 채워넣었다. 그녀는 경험이 많은지 불편해하지 않고 전부 받아내었다. 그리고 당연히 뱉을 거라 생각했는데, 별 망설임없이 삼켜버렸다.

"앗, 먹은 거야?"

"어? 응..그래야 남자들 좋아하잖아?"

"응..고마워.."

"그럼 됐지?"

"어? 잠깐만! 나만 느끼고 그만두면 미안하잖아. 차대리도 느껴야지"

그녀는 괜찮다고 말했는데, 왠지 모를 아쉬움을 느낄 수 있었다. 난 그녀의 의사를 묻지 않고 그녀에게 다가갔다.

"이번엔 내가 도와줄게"

난 차대리의 대답을 듣지 않기 위해 키스를 해버렸다. 조금 빼는 듯 하다가 이내 내 혀를 받아들였다. 난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주무르며 그녀의 성감대를 찾으려 노력했다. 그녀 역시 별다르지 않게 유두를 만지자 신음소리가 커졌다.

"괜찮으니까 소리 내..그래야 빨리 느끼지"

"으응..하아..하아.."

유두를 좀 더 자극하다가 이윽고 보지로 내려왔다. 이미 흥건히 젖어있었지만, 정액을 삼켜준 것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조금 빨아주기로 했다. 애액이 잔뜩 나와있었으나, 아주 미약하게 시큼한 정도여서 금방 냄새는 느껴지지 않게 되었다.

"아흑..아아...흐...아..."

그녀의 반응을 보니, 거의 느끼기 직전인 듯 했다. 난 갑자기 보지를 빠는 걸 멈췄다.

"입으로 가면 좀 그렇잖아.."

난 그새 다시 발기된 자지를 가리켰다. 그녀는 거부도 허락도 못한채 망설였다.

"일단 하고 나서 생각하자!"

난 그녀의 다리를 잡고 자지를 밀어넣었다. 이미 질펀한 상태였기에 무리없이 쑥 들어갔다.

"하악.."

갑자기 들어온 자지를 느끼고 그녀는 깊은 숨을 들이켰지만 싫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오르가즘의 직전인 그녀를 보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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