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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결혼식 뒷풀이

토도사 0 161 09.12 09:09

#직원 결혼식 뒷풀이 #야한소설 #야설

직원 결혼식 뒷풀이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노총각이 결혼을 하게 되어 모든 직원이 축하하는 분위기였다. 물론 결혼식에는 모든 직원이 참여해서 축하해주기로 했다.


“과장님! 차 어떻게 하실거예요?”라고 미스유가 나에게 묻는다.


미스 유는 34살 먹은 아가씨다. 대학원을 두 곳이나 다니면서 공부만 하느라 아직 미혼이었다. 172의 키에 날씬한 몸매로 가슴이 조금 작은 것 말고는 몸매나 얼굴에서 흠잡을 곳이

없는 여성이었다.


“글세? 회사차로 가는 분위기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회사차에 사장님이 탄데요! 이럴 때는 자기 차 좀 사용하지!”라고 하면서 입술을 살짝 내미는데 사무실만 아니면 그 입술에 내 입술을 맞추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래? 그럼 나도 차 가지고 가야겠는데?”라고 하자

“그럼 저 좀 태워주세요! 제가 기름 값은 낼께요!”라고 한다.


우리 회사에서 가장 미인인 미스유가 함께 가자는데 내가 마다 할 이유가 없었다.


“그래? 그럼 내가 점심은 뷔페로 쏠게 마음 것 먹어!”라고 하고서 만날 시간을 약속하고서 미스 유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


1년 전 아내와 이혼하고서 이 회사에 경력직으로 스카웃 되어 직장을 옮기면서 처음 눈에 들어온 여자가 미스 유였다.

회사에 있는 여직원들 중 나뿐만 아니라 모든 남자직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한 미모와 지성과 사교성을 갖추고 있었고, 매번 회식 때면 남자직원들은 어떻게 해서든 그녀를 유혹

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내 눈에 들어오곤 했다.

물론 나도 같은 생각이었지만, ‘이혼남’이라는 타이틀을 대부분의 직원이 알고 있는 신세이다 보니 내가 먼저 아가씨에게 접근을 한다는 것은 내 자신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그저 나에게 대화라도 걸어주면 살갑게 대해주는 것이 내가 그녀에게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어? 일찍 왔네?”라고 하면서 조수석 문을 열어주고 그녀를 태웠다.


그녀는 짧은 미니스커트와 거기에 어울리는 상의를 입고 패딩코트를 입고 나왔다.

결혼하는 직원이 춘천 출신이라 고속도로를 타고서 1시간가량 가야 되었지만, 귀찮지는 않았다. 솔직히 난 축의금만 내고 참석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미스 유 때문에 가는 것이었

다.

차가 고속도로에 들어서면서 우리는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다가 어느 순간 미스유가 진지한 눈빛으로 나에게 물었다.


“저기 실례가 안 된다면... 왜 이혼하셨어요?”라고 물어온다.

“훗! 실례는 무슨... 지난 일인데.... 담배 좀!”이라고 하면서 난 담뱃불을 붙이고 창문을 조금 열었다.

“중매로 만나서 3개월 만에 결혼을 했는데.... 씀씀이가 너무 헤프더라고... 직장생활 죽어라고 해도 매달 카드 빚 갚아나가기 바빴으니까.... 덕분에 위자료는 안줘도 되었고...

재미없지? 너무 단순해서?”라고 하자

“아! 그렇구나! 난 또...”라고 한다.

“왜? 어떻게 알고 있었는데?”라고 하자

“아뇨! 여직원들 사이에서... 얼굴도 훤하고, 키도 크고, 업무 능력도 뛰어난데...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흠잡을 데라고는 전혀 없는 과장님이 이혼남이라는 것이 혹시나 큰 문제

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해서요! 그렇게 소문이 나서..... 죄송해요!”라고 한다.

“하하하! 이혼남이라는 사실 자체가 흠이지 뭐! 그런 미스유는 왜 아직 결혼을 안 했어?”라고 물었다.

“훗! 사실 예전에 대학 졸업하고 결혼하려고 했었어요! 직장 다니는 것도 별로 자신도 없고해서.... 그런데.... 남자랑 사는게 별로 그렇게 재미있을 것 같지 않더라고요!!”라고

하면서 창 밖을 본다.


뭔가를 물어보고 싶었지만, 이미 결혼식장 주차장에 들어가고 있어서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았다. 미스유와 난 마치 친구처럼 결혼식은 보는 둥 마는 둥 하고서 바로 뷔페로 갔다.


“자! 차린 것은 없지만, 마음 것 드세요! 내가 사는 것이니까! 하하”라고 하자

“네! 감사히 먹겠습니다.”라고 내 농담을 받아주면서 접시를 들고서 음식들을 고르기 시작했다.


뻔한 맛의 예식장 뷔페로 대충 점심을 해결하고서 다시 차에 올랐다.


“과장님! 오후에 약속 있으세요?”라고 미스 유가 나에게 묻는다.

“아니! 가봤자 낮잠이나 자거나, 빨래하고 청소하고 그게 다지 뭐!”라고 하자

“잘됐다. 그럼 우리 기왕 온 거 근처 구경이나 하고 가요!”라고 한다.

“그럼 미스유가 손해 아냐? 난 이혼남인데.... 미스유는 처녀잖아?”라고 하자

“훗! 손해는 무슨 손해요! 처녀 아니예요! 그냥 아가씨예요!”라고 하면서 웃어 보인다.


‘뭐야? 자기가 처녀가 아니라고 할 필요까지는 없잖아?’라는 생각을 하면서 처음 와 본 춘천에서 이정표를 따라서 소양댐 구경을 하고 공지천에도 가보고 하면서 두어 시간을 보

내고 나서야 우린 다시 고속도로를 탔다.


“과장님 졸립지 않아요? 제가 운전해 줄까요?”라고 묻는다.

“졸립긴 미스 유 미모만 봐도 기분이 좋은데....”라고 하자

“농담은...”이라고 한다.

“농담 아냐!”라고 하고서 차를 운전하는데 원주 쯤 지나는데 졸음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어? 졸음이 오네!”라고 하자

“일단 휴게소로 들어가요!”라고 한다.

“그럴까? 잠시만 눈 좀 붙이고 가야겠다.”라고 하면서 난 휴게소로 들어가 건물의 반대편 화물차들만 차를 세우는 부근에 차를 세웠다.


화장실 건물 쪽은 사람들이 많아서 눈 붙이기에는 적합하지가 않았다.


“화장실 다녀와요! 난 잠시...”라고 하면서 난 그녀가 내리는 것을 보면서 의자를 눞히고 눈을 감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는지 내가 눈을 뜨고 옆을 보니 그녀가 나처럼 의자를 눞히고 잠을 자고 있었다.

난 의자를 세우려다가 그녀의 패딩코스가 벌어진 곳에 그녀의 하얀 허벅지가 눈에 들어왔다. 물론 스타킹을 신었지만, 엷은 색이라서 그녀의 허벅지 색깔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고

, 내가 핸들 쪽으로 머리를 가져간다면 그녀의 팬티도 보일 수 있는 짧은 스커트였다.


“꿀--꺽!”하면서 나도 모르게 침을 삼키고 있었고 내 머리는 앞 유리쪽으로 조심스럽게 이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내 머리가 이동함에 따라서 그녀의 하얀 허벅지 안쪽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더니... 그 끝에 검정 레이스가 달린 그녀의 팬티가 눈에 들어오는데..... 그녀가 다리를 움직이

는 것이다.

난 깜짝 놀라서 얼른 의자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의자를 세우는 척 하다 보니 그녀는 일어나지 않고 다리만 약간 더 벌린 상태였다.


“꿀꺽!”하면서 다시 내 목에 마른침이 넘어간다.


그녀의 벌려진 다리 사이로 다시 시선을 고정시켰다.

조금 전에 본 레이스는 망사에 수 놓아진 것이었고, 레이스 사이사이로 그녀의 음모가 조금씩 삐져나온 것이 눈에 들어오면서 다시 침을 삼켜야 했고 내 물건은 바지를 뚫을 것처럼

발기하기 시작했다.


‘안되! 이러다 깨어나기라도 하면....’하면서 난 얼른 자세를 갖추고서 내 의자를 세우면서


“미스유? 출발합니다.”라고 하는데도 그녀는 반응이 없다.


‘뭐야? 깊이 잠들었나?’라는 생각과


‘좀 더 볼까?’라는 유혹의 생각이 겹쳐지면서 난 과감하게 그녀의 스커트 앞으로 내 머리를 전진시켰다.


그리고 거친 내 숨결이 그녀의 허벅지에 전해질 정도의 거리에서 그녀의 팬티를 바라보면서 망사 사이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음모를 보다가.


‘안되! 이게 뭐하는 거야?’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 자세를 고쳐 잡고서 시동을 켰다. 그리고 차의 진동과 시동소리에 그녀가 가만히 눈을 뜬다.


“어머? 깨셨어요? 곤하게 주무시길래 저도 그만!”하면서 미스유는 나를 보다가 내 시선을 의식하면서 자신의 패딩코트로 스커트를 가렸다.


“갈까?”라고 하면서 난 운전을 시작하면서 속으로는


‘좀 더 봐도 될 것을 그랬나?’라는 후회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근무하는 회사 근처에 와서 미스유를 내려주고 차를 돌리려고 하는데


“똑! 똑!”하면서 그녀가 돌아서서 조수석 유리창에 노크를 한다.

“응? 왜요?”라고 물으면서 유리창을 내리니

“저기... 과장님 저랑 술 한 잔 하실래요?”라고 한다.

“좋지! 집에 가봐야! 별 것 도 없는데....”라고 하자 그녀가 반색을 하면서 다시 차에 오르면서 말을 한다.

“과장님 댁으로 가요!”라고

“어? 우리집? 왜?”라고 묻자

“히히! 홀애비 냄새 좀 맡아보게요!”라고 한다.

“지저분한데?”라고 하자

“지저분하면 제가 오늘 봉사차원에서 청소 좀 해드리죠! 뭐! 좋죠?”라고 한다.

“그러지 뭐!”라고 하면서 난 내가 사는 작은 아파트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내가 혼자살긴 해도 나름 깔끔하게 매일 청소를 하기 때문에 집이 지저분할 것에 대한 걱정은 없었다. 지저분하다는 말은 그냥 인사치례로 한 말이었다.

가는 길에 소주와 안줏거리를 사가지고 들어갔다.


“어머? 혼자 사는 것 맞아요?”라고 집에 들어서면서 놀란 목소리로 나에게 묻는다.

“그럼? 숨겨둔 여자라도 있을까봐?”라고 하자

“야! 대단하네요! 먼지하나 없이? 가사도우미 쓰세요?”라고 한다.

“훗! 가사 도우미는 무슨... 시간이 남으니 맨날 청소나 하는 거지! 잠시만! 나 옷 좀 갈아입고...”라고 하고서 그녀를 거실에 두고 방에 들어가 간편한 츄리닝으로 갈아입었다.

“미스유도 갈아입을 옷 좀 줄까? 불편하면?”이라고 물으니 그녀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아뇨! 그냥 있다가 불편하면 말씀드릴게요!”라고 한다.

“그래요! 자! 티비 보고 있어요! 내가 간단하게...”라고 하면서 사온 안주거리를 상에 꺼내고 술병을 냉장고에 넣고서 한 병만 꺼냈다.


조그만 찻상 같은 상을 가운데 놓고서 마주 앉으니 그녀의 짧은 스커트가 문제였다.

그녀는 똑바로 앉지 못하고서 무릎을 꿇고서 비스듬하게 앉았다. 하지만 내 눈에는 그녀의 팬티가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잠시만...”이라고 하면서 난 그녀의 무릎을 덮을 수 있는 작은 담요를 가져다주었다.

“세심하시기는.... 봐죠?”라고 한다.

“아냐! 못 봤어! 안보여!”라고 하자

“훗! 거짓말! 드세요!”라고 하면서 그녀가 묘한 웃음을 띠면서 잔을 부딪쳐온다.

“아직 술 마시기에는 조금 이르지?”라고 하자

“그러게요! 이 시간에는 처음 먹어보는데요?”라고 한다.

“낮 술 먹고 취하면 애비 애미도 못 알아본다는데?”라고 하자

“설마요?”라고 하면서 잔을 비우고 내 잔에 술을 따른다.


소주를 두 병 정도 비웠을 때 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난다.


“잠시만요! 화장실이..”라고 한다.

“이 옆에...”라고 하면서 그녀에게 화장실을 알려주고 티비를 보는데 그녀는 술기운인지 물을 내리지 않고서 소변을 보고 있었다.


여성의 힘찬 소변소리가 내 귀를 자극하면서 내 물건이 살짝 반응하기 시작했다.

하긴 아내와 이혼하고 나서는 자위는 가끔 했어도 여자를 상대해보ㅈ 않아서 이 녀석도 오늘은 무척이나 민감한 것 같았다.

잠시 후 그녀가 손 씻는 소리가 나고 물 내리는 소리가 나고 나서 자리로 돌아왔는데....

그녀는 아무런 생각 없이 내 앞에 가부좌를 틀고 앉는 것이다. 물론 그녀의 스커트가 허벅지 위쪽으로 올라갔고, 그녀의 팬티가 적나라하게 내 눈에 노출되고 말았다.

하지만, 그녀는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자 드세요!”라고 말하는 그녀의 상태는 멀쩡해보였다.


문제는 나였다. 그녀의 팬티가 제대로 보이면서 내 물건은 벌써 아우성치기 시작했고, 추리닝을 입은 탓에 내 물건이 발기하는 것이 그대로 윤곽이 나오고 있었다.


‘아 어떻게 하지? 술이 취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라는 생각을 하면서 난 술잔을 들어 올리는데 다시 그녀의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내가 약간은 노골적으로 그녀의 허벅지 속 깊은 곳을 바라보는데도 그녀는 개의치 않는 표정이었다.

술기운 탓인지... 아니면 내 눈길을 의식한 탓인지 그녀의 볼이 빨갛게 물들고 있었다.


‘그래! 미스 유 처럼 나도 그냥 모르는 척 하자! 그게 제일 낫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린 술을 다시 마시기 시작했고, 빈병이 어느 정도 쌓여갈 때 쯤 미스 유와 나의 복장은

심하게 흐트러지고 있었다.


미스유의 스커트는 이미 엉덩이 위로 말려 올라가 하체에는 스타킹과 팬티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상태였고, 상의의 겉옷은 벗어버리고 속이 비치는 민소매 셔츠 속으로는 팬티와 세

트인 듯한 브래지어의 레이스가 비쳐 보이고 있었다.

난 상의는 티셔츠만 입은 상태였고, 약간의 더위를 느끼긴 했지만, 츄리닝 바지를 벗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아무리 그녀가 술이 취해간다고 해도...

소주병이 점점 쌓이고 미스 유의 얼굴은 이제 완전히 홍조를 띄고 있었다. 물론 내 얼굴도 어지간히 빨개졌는지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누가 먼저 ‘그만 마시자

’라는 말을 하지 않고 술자리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고, 그 술자리가 멈춘 것은 냉장고에 넣어둔 소주병이 모두 떨어졌을 때였다.


“어? 술 다 마셨다. 미스 유 더 마실거야?”라고 난 약간 걱정을 하면서 물었다.


사실 더 마시면 내가 먼저 뻗어버릴 것 같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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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아뇨! 이젠 그만요! 술이 취해서 죽겠어요! 전 좀 눞고 싶어요!”라고 하면서 그녀는 자신의 무릎을 덥고 있던 담요를 한쪽으로 펼치더니 이내 드러누워 버린다.


난 작은 상을 한쪽을 밀면서


‘이젠 어떻게 해야 하지? 미스 유가 저 정도면 건드려도 된다는 뜻인 것 같기도 한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쌔근거리면서 눈을 감고 금새 잠이 들어버린 미스 유에게 선뜻 다

가가지 못하고 있었다.


낮에 맨 정신에는 차속에서 팬티까지 훔쳐보았는데 막상 이렇게 술을 마시고 누워있는데도 걱정이 앞선다.


‘젠장 할 괜히 건드렸다가.... 회사에 소문이라도 나면... 요즘 같은 불경기에 짤리면 다른 직장구하기도 어렵고...’하는 걱정만 앞서다가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로 향했다.


걱정하는 동안에도 내 물건을 제대로 발기를 해서 화장실 변기에 제대로 소변을 볼 수 없었다. 소변이 여기 저기 흐르면서 지저분해지고 있었다.


“에이! 젠장!”하면서 난 변기를 포기하고 아예 욕조를 향해서 물건을 잡은 손을 놓고서 팬티와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리고서 그야말로 좆이 꼴리는 대로 소변을 쏴대기 시작했다.


소변줄기는 시원하게 욕실 벽과 욕조에 흩뿌려지면서 약간의 쾌감까지 맛보게 해주었다.

샤워기를 틀어서 욕실 벽과 변기 주변에 흐른 소변을 씻어내다가 바지가 젖는 바람에 난 옷을 벗어버리고 그대로 샤워를 했다.

그리고 몸에 물기를 머금은 채로 그대로 욕실에서 알몸으로 나와 보니 그녀는 아직도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베란다 창문으로 밖을 보니 이제야 해가 떨어지면서 어둠이 내리고 있

었다.


‘참내... 총각 때 같으면 감사합니다. 하고서 얼른 접수 했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난 안방으로 들어가 속옷을 꺼내서 입고서 안방에 이불을 깔고 미스 유에게 이불을 하

나 더 가지고 가서 덮어주었다.


그리고 난 안방에서 잠이 들어버렸다.

얼마나 잤을까? 타는 갈증으로 냉장고가 있는 거실로 나왔는데.....

미스 유는 잠결에 그랬는지 자신의 옷을 모두 벗어서 한쪽에 던져두고서 알몸으로 자고 있었다. 물론 이불로 몸을 덮어서 알몸이 보이는 것은 아니었지만, 아무렇게나 던져 둔 미스

유의 브래지어와 스타킹, 팬티 등이 오히려 알몸을 보는 것 이상으로 나를 자극했고, 그 자극은 다시 내 물건으로 향하면서 거침없이 물건이 하늘을 향해 일어서게 만들었다.


‘우! 미치겠구만!’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난 다시 시원한 냉수를 벌컥거리면서 마시고서 내 욕정을 억누르면서 안방으로 들어왔다.


잠을 청해보려고 뒤척이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미스 유가 혹시 깨어있으면서 나를 유혹하나?’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렇게 자ㅈ? 그것도 자신의 집도 아닌 내 집에서?’

‘가서 확!’하는 생각까지 하는데 약간 열어둔 안방 문이 움직이는 것이 보인다.

‘어? 뭐야? 깼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난 어둠 속에서 실눈을 뜨고서 안방으로 들어오는 미스유의 행동을 살펴봤다.


미스 유는 마치 누가 보기라도 하는 것처럼 자신의 가슴과 음부를 가리고서 조심스럽게 안방으로 들어오더니 문을 조심스럽게 닫는다.

안방은 거실에 비해서 외부의 빛이 덜 들어오기 때문에 문을 닫고 불을 꺼버리면 무척 어두운 구조였다.

미스 유는 어둠에 익숙해지길 기다리듯이 두리번거리면서 내가 누워있는 위치를 확인하더니 이내 어둠에 익숙해졌는지 가만히 내 옆으로 누우면서 내가 덥고 있는 이불을 들치고 내

옆으로 들어온다.

내 팔뚝에 그녀의 살길이 느껴지고 트렁크 팬티만 입은 내 허벅지 위로 그녀의 매끈한 종아리가 미끄러져 지나가는 것이 느껴지면서 아직 완전히 죽지 않은 내 물건이 다시 거침없

이 발기하기 시작했다.


“우린 지금 꿈꾸고 있는 거예요! 아셨죠?”라고 어느새 내 얼굴 앞에 얼굴을 마주한 미스유가 감미로우면서도 약간 잠겨서 섹시함이 느껴지는 목소리로 소곤거린다.


‘뭐야? 정말로 깨어있었던 거야? 이런! 하느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난 겉으로 할 뻔 했고 그녀의 허벅지가 내 물건을 훑으면서 자극할 때는 내입에서 자그마한 신음 같은 것이

나오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기 까지 했다.


“꿈?”이라고 나역시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듯이 그녀에게 질문을 하는데 그녀는 대답 대신 자신의 입술을 내 입술에 포개면서 포개진 입술로 내 입술을 벌리고 자신의 혀를 내 입

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마중을 나간 내 입술과 그녀의 입술은 마치 싸움을 하듯이 서로의 온몸 구석구석을 탐닉하기 시작했다.


그 바람에 우리의 침은 누워있는 내 입가로 해서 내 목덜미와 귓가로 질펀하게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의 손이 내 가슴과 배와 내 물건을 오가면서 연신 쓰다듬듯이 애무하기 시작하자 난 잠시라도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그녀의 꽃잎을 내 물건으로 개방시키고 침략하고 싶

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 그녀와의 첫 번째 관계에서 불필요하게 내가 먼저 서두를 필요는 없었다.

이론적으로도 그렇고, 실제의 경험으로도 그랬다. 남자가 서두르는 섹스는 대부분 남자 혼자서 흥분하고 혼자서 땀 흘리다가 혼자 기분에 사정하고 여자는 그 반대로 기대감만 커지

다가 기대감 크기 이상의 실망만하고 섹스를 마치게 되고, 지금처럼 다음번을 기약할 수 없는 섹스에서는 실망으로 인해서 다음번에 요구해도 여자가 응해주기 힘들어진다.

난 가만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내 물건이 최대한 그녀의 몸 여러 곳을 터치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자 그녀의 한 손이 내 허리춤으로 내려가더니 아직 내 몸에 걸치고 있는 런닝을

걷어올려서 내 겨드랑이까지 올린다.

그 다음은 내 몫이다. 난 어깨를 들어서 내 런닝을 찢어버릴 듯이 벗어버렸다. 그리고 그 다음은 내 팬티였다. 그녀는 가만히 내 입술에서 자신의 입술을 떼어내면서 그대로 내 목

덜미를 따라서 가슴과 젖꼭지를 거치더니 옆구리 라인을 타고 내려가면서 자신의 두 손으로 내 팬티를 내리고 있었다.

난 그녀를 돕기 위해 엉덩이를 슬쩍 들어주고 그녀는 그와 때를 맞춰서 내 팬티를 엉덩이에서 무릎까지 내리더니 바로 내 물건을 자신의 손으로 움켜잡으면서 내 물건에 약간의 손

떨림을 전해주고 자신의 다리로 내 무릎에 걸쳐진 팬티를 밀어내기 시작했고, 난 거기에 맞춰 두 다리를 번갈아가면서 팬티를 내 다리에서 떼어냈다.

이제 우리 두 사람의 몸은 완전히 알몸이 되었다. 어느 부분에 상대방의 어느 피부가 닿더라도 전기에 감전이 된 것처럼 쾌감이 번져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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