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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이건 아니자나 -- 토도사 야설

토도사 0 145 06.11 00:37

#여보 이건 아니자나 #토도사 야설

여보 이건 아니자나 -- 토도사 야설

 

나는 평범한 직장 셀러리맨이다 남들처럼 좋은 대학도 나오지 않았고 좋은 직장도 아니고
다만 20대말에 지금 와이프를 만난거 하나는 정말 누구하나 부럽지 않을정도에 복을 받았다고나 할까
결혼생활10년 아이도 둘이나 낳았고 이제 40줄에 가까이 가는데

나만 나이가 먹는지 와이프는 아직도 아름다운 외모에 몸매에 거기다 성숙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하다못해 동네에 지나다니는 개까지 흘깃거릴정도다


성격좋고 말잘하고 싹싹하고 동네에 소문난 미시로 칭찬이 자자했다
내앞에선 언제나 정숙하고 조신하고 예의바르고 착한 와이프... ...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얼마전 내가사는 아파트단지 앞에 헬스클럽이 오픈을 했다.


근처 헬스클럽과는 비교도 안되는 근사한 인테리어에
거기다 주인남녀는 20대후반에 둘다 외모나 몸매가 훌륭하게 조화를 이룬 괜찬은 사람들이었다
특히 주인여자의 말솜씨가 괜찬은지 동네 부녀자들이 단체로 가입을 하기도 하고...
하여간 하루는 우리와이프도 그 헬스클럽에 가입하면 안되겠냐고 하길레

그래 나도 운동부족 같은데 그럼 둘이 같이 한번 다녀보자고 했다
와이프는 원래 남들 앞에서 튀는 성격은 아니었기 때문에
동네 부녀자들과 친하긴 했어도 그렇게 나서서 휘젓는 성격도 아니었고
그러다 보니 약간 심심해하는 것 같기도 해서 이참에 친구도 한번 만들어보게 할 요량으로 우리는 다녀보기로 했다
첫날은 둘이 저녁을 먹고 같이 운동을 갔는데 두 주인내외가 얼마나 반기던지

그리고 과감하게 헬스복까지 입은 주인와이프는 연신 말도 걸고 첨부터 우리 부부에게 호감을 보였다


이상하리 만치 잘대해주고 친절하고...
이쁜여자가 그러는데 싫어할 남자가 없지...
하여간 우리부부와 헬스장부부는 급속히 친해지게 됐고...

그때부터 와이프는 뭔가 변해가게 되었다.
회사일이란게 내맘처럼 되는것도 아니고 매일 야근이다 뭐다 해서
난 자꾸 운동을 빠지게 되고 집사람 혼자 밤에 애들 단도리 해놓고 다니는듯했는데
퇴근후에 들어가면 집에 없는경우가 점차 늘더니 어느날부턴가는 술까지 마시고 들어온다


헬스장 주인 여자가 언니언니 하며 무지 잘 따르는데 심심하다고 해서
같이 문닫을때까지 있다가 맥주한잔 마시고 왔나다
그런일이 반복되면서 점점 집에 들어오는 시간도 늦어지고 급기야 외출복 차림으로 나가서
둘이 만나는 일도 다반사가 되어버렸다


나는 처음엔 그래 여직 집에만 있던여잔데 잘따른는 동생이 하나 생겨 잘됐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더 늦어지는 횟수가 많아지고 술도 거의 과음수준으로 마시는지

취해 들어오기 일수가 되자 약간 짜증도 나고 도데체 이여자들이 나가서 뭘하는지 의심도 가기시작했다
집사람에 행동이 변한지 두세달쯤 난 회사직원들과 회식을 하게 됐는데
내가 사는곳이 신도시라 유흥공간이 한곳에 대부분 모여 있었다
그래서 가끔 아는 동네 사람도 만나기도 하고 하여간 신도시 특성상 좁은 곳이다보니

그만큼 자주 안면있는 사람들과 부딪힐일도 많은데...
고깃집에서 거나하게 소주를 한잔하다 소변이 급해 화장실을 찾았다.


시원하게 소변을 보는데 한쪽 세면대에서 누가 아는체를 한다
“어이구 부부가 저녁드시러 나오셨나봐요?”
“네?” 난 누군가 하며 뒤를 돌아보니 우리 밑에집 남자다

40대 중반에 배나오고 뚱뚱하고 니글거리게 생긴 그래서 기억에 남은... ...
“아 네 안녕하세요, 하하 회사 회식이 있어서요”
난 바지자크를 올리며 세면대쪽으로 향하며 댓구를 해줬다


“아 그래요 좀전에 그집 아주머니가 위층으로 올라가시 길레
하하 두분이 데이트 나오셨나했죠 따루 나오셨구나 하하하”
‘맞어 오늘 헬스장 동생하고 술한잔 한다고 했지 그렇구나 2층에 어디 있나보네’
난 그렇게 생각하며 댓구를 했다
“아 네 집사람은 오늘 동생하고 한잔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하 네 그럼 담에 볼께요”


그렇게 대충 인사를 하고 나오는데 이녀석이 자꾸 희죽희죽 거리며 웃는다

특유에 기름진 웃음 괜히 비웃는듯한 기분이 든다
뭐 그러려니 하고 자리로 돌아와 일행들과 마저 남은 술을 마시고
이사님이 2차를 가자신다 2차는 노래방으로 결정 그건물 2층에 노래방이 있다고 바로 올라가잔다


노래방에 올라가서 직원들이 고래고래 노래하고 춤추고...
난 어질어질 속이 자꾸 안좋은 기분이라 계속 화장실만 들락날락
한시간쯤 지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오바이트를 할까 하는 생각에 화장실을 가는데

어라 아까 밑에집 남자가 복도에 있네 그것도 남에방을 엿보는지 자꾸 문앞에서 얼굴을 디민채 엉덩이를빼고 있다
난 무의식적으로 슬쩍 숨어 그걸 또 지켜보게 되고 그러다 녀석이 슬그머니 지방으로 가버린다

나는 살금살금 그방앞으로 갔다 도데체 뭘보고 저러는거야 싶어서 문에 창문이 있어서 그틈으로 안을 보았다


여자 한명은 열심히 노래를 하고 있었고
그옆에 남자 한명이 여자의 허리춤을 안고 힢이며 가슴을 주물럭 거리는 것 같아 보였다
그리고 쇼파에는 두명이 있는 것 같은데 잘 보이지가 않았다



난 괜히 궁굼한 마음에 각도를 살짝 틀어서 보니 한여자가 쇼파에서
짧은 미니스커트를 올리고 엎드려서 엉덩이를 쳐올린 상태였고

그뒤에서 남자가 손으로 그여자 엉덩이 사이 굴곡을 쓰다듬듯 보이는데
난 속으로 야 노래방에서 저정도로 대담하게 놀수도 있네 싶어
더욱더 눈을 부릎 뜨고 각도를 바꿔가며 자세히 보는데 순간
‘어라 노래부르는 여자 헬스장 동생인데’ 란 생각이 들었다
‘어 그럼 쇼파에 저여자는 ....내 마누라?’


난 머리를 묵직한거에 맞는 기분이었지만 왠지 문을 박차고 들어갈수가 없었다
왠지 더 봐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런 쳐죽일년 봐라 이런 생각만 나지 너무 놀라서 진짜 들어갈 맘이 들지도 않았다
난 더 적극적인 자세로 안을 지켜 보았다


쇼파에 있던 녀석이 이젠 아주 팬티를 엉덩이 옆으로 제끼고 엉덩이를 벌리더니
손가락으로 보지를 희롱하는듯 보인다
화가 머리끝까지 뻗히고 이젠 뒷목이 뻗뻗해지는 기분이다


와이프는 허리를 아래위로 휘어가며 남자에 손가락을 더 깊숙이 자극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요량인거 같았고
남자는 더 힘껏 깊이 보지속에 손가락을 박아데고 있다.
여자는 더 흥분이 되는지 상체를 더욱 납작 엎드린채 엉덩이를 더 높이 세우고...

이번엔 이녀석이 손가락을 집어넣었던 보지구멍을 혀로 핥아덴다.


와이프는 더더욱 흥분된 자세로 엉덩이를 흔들어 데며
더욱 남자입에 밀착해가고 이녀석은 보지를 빨며 손가락으론 항문을 쿡쿡 질러덴다
‘이런 나쁜년 너 오늘 죽었다’ 이런 생각에 방으로 뛰어들려던 찰나에 뒤에서 인기척이났다
“과장님 뭐하세요” 우리 사무실 동료 여직원이다


난 엉거주춤 그냥 문에 기댄것처럼 보이며 아무일 없다는 듯 댓구를 했다
“응 아냐 아까 너무 무리하게 마셨나봐 머리가 아퍼서 그냥 기대구 있었어 화장실갔다 들어갈게”
여직원이 화장실로 갔다 나두 화를 낼수도 안낼수도 없는 이상한 상황에 일단은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옆쪽 여자칸에서 시원하게 소변소리가 난다

금방 들어간 여직원이 소변을 보나보다
다른때 같았으면 아무렇치도 않았을일이 그소리를 듣는데 이상하게 내물건이 반응을한다
소변을 봐야 되는데 자지가 서서 일을 볼수가 없다


엉거주춤 소변대 앞에 발기된 자지를 꺼내놓고 있는데 여직원이 칸에서 나온다
“어머 과장님 계시네”
“응~ 미안해 거기있는줄 몰랐네”


난 엉거주춤 자세를 돌려서 피했으나 여직원이 출구쪽으로 나가면서 흘깃거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 씨발 이럴때 스고 지랄이야 내가 미친놈 아닌가 마누라는 저짓이고 이것참...’
난 어영부영 오줌을 갈기고 담배를 한데 피웠다 그동안 살아온 세상이 갑자기 허무하게 느껴졌다.
내방으로 가면서 보니까 이년놈들은 그새 자리를 비우고 없다


‘씨발 집에 들어가서 보자’
방으로 들어와 일행들과 어영부영 그냥저냥 시간이 어찌 갔는지도 모르게

파하고 방해서 나와 각자 뿔뿔이 흩어지고 난 어거지로 몇놈들한테 끌려가서

생맥주 몇잔 더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시계를 보니 새벽 두시... ...
집에 들어가 안방으로 가니 와이프가 자고 있다


난 깨울까 싶다가 어차피 이렇게 된거 증거를 확실히 잡아 다긋치자란 마음이 들었다
괜시리 마누라 팬티가 궁굼해졌다
얼릉 세탁기에 가보니 분명 아침에 갈아입었던 팬티가 옷가지속에 들어가있다

그냥 벗어 던져놓은게 아니구 일부러 쑤셔 박아논 것이 분명했다


난 팬티를 꺼내 얼릉 안쪽을 확인했다
팬티 안쪽은 진짜 엄청나게 허옇게 보이는 것들이 붙어있었고
일부는 마르지도 않은채 미끌거리는 모습이었다
분명 아내 보짓물과 마르지 않은 정액이었다.

변태도 아닌데 그걸 냄새맞게 되는데 이건 내가 정신병자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씨발 좋았나보구나 나하구 할땐 10분만해도 아프다고 빨리 싸라고 하는년이 얼마나 했길레...
나쁜년 두고 보자’
방으로 들어가니 은근히 부화가 치밀어오른다


술취해 사정없이 자길레 은근히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보지를 금방 씻었는지 털에 약간 물기가 느껴진다 보지속으로 슬쩍 손가락을 넣었는데

평소엔 물이 없어 바로 넣으면 들어가지도 않던 보지가 미끄덩하면서 들어간다
‘씨발 아직도 젖어있어 이런 씨발년 얼마나 싸덴거야...’


“아이 뭐해 꼭 잘 때 건드리고 있어 그만해 얼릉자 낼 출근안해?”마누라에 의례적인 반응이다
‘씨발 그래 밖에서 그렇게 해댔으니 남편좆이 그립겠냐

잘하던 못하던 다른놈이 건들면 그게 더 났겠지 씨발년’
난 어떻게 잠이 들었는지 모르게 잠이들었고

아침에 일어나니 평소와 다름없이 와이프는 애들 학교보내랴 유치원 보내랴 정신이 없다
터벅터벅 회사로 어지 출근을 했는지도 모르게 출근. 머릿속이 복잡했다
하지만 명료한건 물증을 확보하고 싶었다 아니 꼭 내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졌다
한 이틀을 멍하니 아무생각없이 지낸 것 같았다

와이프도 별일 없어 보였고 한이틀 외출도 안한다

삼일째되는날 와이프가 전화가 온다
“자갸 나오늘 서울에서 친구들 온데 이따 나갔다
올게 좀 늦을 것 같어 자기가 먼저 집에좀 와있어 알았지?”
“응 그래 알았어 그럼 이따 전화해 내가 먼저 나가 있을께”


난 올타꾸나 싶었다. 퇴근시간도 됐도 지금 집으로 가면 잘하면 미행할수도 있을듯했다.
얼릉 먼저 퇴근하겠다고 보고한후 집으로 향했다
아파트 입구로 차가 들어가는데 저쪽에서 와이프가 걸어내려온다.
늘씬한키에 짧은 미니스커트에 위는 나시 반팔에 아무리 여름이라도 복장이 심상치않다
‘이건 원 애엄마 복장이 나원참’
나는 얼릉 상가쪽으로 차를 피했다


입구에는 이미 헬스장동생이 나와 있었고 둘은 택시를 잡더니 어디론가 출발한다
난 급하게 그차를 쫒았다 도착한곳은 그전 우연히 보게된 그건물 1층 퓨전술집이다
차를 세워놓고 밖에서 보니 와이프 친구들은커녕 남자만 둘이 있다 자세히 보니 그때 노래방 그남자들 갔다
넷이서 술을 마시며 뭐가 좋은지 서로 손을잡고 어깨에 기대고 난리가 아니다


이것도 할짓이 못된다 싶다
한시간반정도 술을마시며 서로 비비적 거리더니
그새 2차를 가는 듯 싶다

가만보니 또 이층 노래방으로 간다
난 혼자 따라 들어갈수도 없고 해서 망설이던중 동네 후배 녀석이 생각나 무작정 전화를 했다
“형인데 뭐하냐?”
“아 형님 지금 술한잔 하고 있어요”


“그래? 나두 술한잔 하고 있는데 2차갈거면 합류하자 근처에 노래방 있는데
여기 도우미가 죽인데 돈많이드니까 너만 와 여기 OO 노래방 알지?”“그래요 형님 그럼 지금나갈께요

도착하면 전하할게요 형님”
난 와이프와 시간을 좀 벌린뒤 바로 따라 들어가 방을 잡았다


와이프 노래 소리가 들이는걸로 봐서 그때보다 더 안쪽 방이다
복도 꺽이는 부분에 있는 방이라 뭔짓을 해도 모를 것 같았고 관찰 하기 또한 아주 좋은 장소였다.
내방은 그 옆에 옆에방이라 노래소리 까지 다 들렸다

한15분정도는 계속 노래소리가 들리는걸로 봐서 일단은 술한잔 하면서 놀고 있는듯하다
좀 지나서 동생녀석이 왔고 난 도우미 불렀으니까 한번 놀아보자고 했다

동생녀석은 갑자기 왠일인가 싶어했지만 그새 도우미가 오니 취기도 오르는 듯
열심히 도우미들하고 노는데 바쁘다.
난 화장실가는척 자주 들락날락 거렸고 옆에 도우미는 얼마나 마셨길레

그렇게 자주 화장실을 다니냐고 핀잔을 준다
‘씨발 술은 한잔도 안먹었구만’

세 번째 화장실을 가는데 그방 노래소리가 이상하다 까르르 웃다가 노래를 부르다 끈겼다
아무레도 이상하다 난 슬그머니 그방앞에 가서 창문틈사이로 안을 들여다 봤다


와이프가 노래를 하고 있는데 이미 미니스커트는 허리위까지 올라가있고 팬티는 허벅지까지 내려와 있었다.
녀석은 와이프옆에 쇼파에 앉아서 다리사이 로 손을뻗어

이미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는지 한손으로는 연신 엉덩이를 벌려덴다

손가락이 더 깊이 들어갈수 있도록 자꾸 엉덩이를 벌려데자 와이프는 노래를 부르다

끈겼다 하면서 엉덩이를 더 빼며 아양을 떤다
옆 쇼파에서는 이미 헬스장 동생이 누워있었고

햇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이미 벗어버렸고 팬티는 놈이 옆으로 제껴놓고 보지를 빨고 있다
헬스장 동생년은 몸을 비틀며 자기 가슴을 만지고 있고 보기에도 무지하게 흥분되는 모양이었다


녀석이 윗옷을 가슴위까지 올리고 브레지어까지 제껴버리니

풍만한 가슴이 솟아오르고 보기에도 c컵은 될만한 큰가슴을 두손으로 감싸쥐고 비벼덴다
와이프 노래가 끝나고 잠시 옷을추스리는 사이 와이프 파트너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한다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남자 앞에서 와이프는 음탕해보일정도로 섹시한 춤을 추며

남자의 상체를 쓰다듬더니 이내 남자앞에 다리를 벌리고앉아 남자의 자크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입안 가득문다
밑둥부터 슬슬 핥아데며 귀두부분도 돌아가면 빠짐없이 빨아데자 남자가 상체를 뒤로 제끼며

와이프 입으로 자지를 더 밀어넣는다
와이프는 입압가득 자지를 머금으며 한손으로는 벌어진 자기 다리 사이로 손을 가져가더니 보지를 자위한다
자기 보지를 만지던 손의 속도도 빨라지고 녀석의 자지를 빠는 모습도 더 빨라진다


녀석은 자극이 심했는지 와이프를 일으켜 세워 뒤로 돌려세우더니

한쪽 쇼파에 몸을 기대게 하고 엉덩이를 벌리게 하는 모습이었다
와이프는 뒤로 돌은 자세에서 상체를 수그리고 엉덩이를 한 것 벌리자

와이프에 젖어서 번들거리는 보지가 눈에 확들어오고 녀석은 바로 꺼내놓은 자지를 박아넣는다.
크기는 별로 크지 않아보이나 설때로 단단히 서있는듯했다

미끄덩거리며 한번에 보지로 박혀들어가자 와이프가 움찔하며 상체를 들었다
다시 쇼파에 기데어 두손으로 쇼파를 부여 잡는다.
녀석의 허리요동질이 점점 더 빨라지고 거세어져 보인다

이젠 와이프도 자기 엉덩이를 활짝 벌려 녀석에 자지를 더 깊이 받아들이며
엉덩이도 남자허리놀림에 맞춰 앞뒤로 움직임을 한다.
녀석은 노래가 끝나자 트로트메들리를 한곡 틀어놓자

기계가 알아서 노래,반주 다하며 네남녀가 흘리는 신음을 잠제워 준다.
한쪽 쇼파에선 남자가 앉어있고 헬스장 동생은 그위에 앉아 방아 짛듯 위아래로 자지를 보지에 박아데고 있다.
와이프는 점점더 달아오르는지 머리를 세우고 신음을 내밷는듯하고 녀석은 와이프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려 가며 점점 흥분을 만끽하는 듯 보인다.

마누라는 이네 뒤로돌아 쇼파에 두다리를 있는데로 활짝 벌리고 남자는 벌려진 와이프에

두다리를 손으로 잡고 그대로 자지를 와이프 보지에 맞춰 넣는다

슬쩍 보인 와이프 보지는 이미 완전히 젖어있었고
허옇게 질퍽거려보이는 보짓물이 보지며 항문까지 흥건하게 묻어있다
녀석은 박은 자지를 힘껏내려찍고 있었다
각도가 아무레도 깊이 들어가는지 와이프는 남자에 팔뚝을 잡고
엉덩이를 들썩데며 보지에 자지가 더 밀착될수 있도록 허리놀림을 한다
내생각엔 와이프는 저제세면 바로 오르가즘에 도달한다 아니나 다를까

와이프 신음소리가 커지며 밖에있는 나한테까지 들린다.
녀석은 얼굴에 느끼한 웃음을 머금고 보지에 자지를 말착한상태로 허리를 돌린다
아무레도 클리토리스가 더욱 밀착되기 때문에 여자의 오르가즘에 도움이 된다

녀석의 허리돌림에 클리토리스에 큰자극이 왔는지

와이프 허리가 활처럼 휜다 신음소리는 밖에있는 나까지 크게 들린다


“아~~~ 아 으으으 나 할 것 같어 아 미쳐 ....
아 더 쎄게 좀더 좀더 윽으으으응 나나와”
와이프에 오르가즘을 내가 아닌 다른 남자에게서 느끼는걸 보다니 미쳐버릴 것 같았다
현장을 잡으려고 왔던 내가 뭐에 홀렸는지 들어가지도 못하고

끝까지 보다니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그걸 보면서 나도 발기가 되있다는걸 느끼니 더더욱 미칠지경이다.


끝마무리를 짖는지 녀석도 허리를 더욱 세게 움직이며 와이프 보지에 깊숙이 박아덴다
와이프는 보지를 자기손으로 벌리며 위에서 박아데는 자지를 더 깊숙이 느끼는듯하다
오르가즘을 느끼고난후 한5분쯤 더 쎄게 해주면 와이프는 다시한번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습성이 있다


와이프는 보지를 더욱더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자기손으로 만져데며

신음하고 녀석은 이제 사정때가 됐는지 상체를 위로 휘며 마지막 좆질을 해데는 듯 보였다
“아 씨발 나 쌀 것 같어 개보지 같은년아 더 벌려봐 좍벌려 아 ~~~ 윽...”


“아 ~~~~응응응 아 자갸 나도 또나와

아 자갸 미치겠어 많이 싸줘 보지깊숙히 윽으으응”
남자가 사정을 끝냈는지 허리에 움직임이 없다

마지막 사정에 여운을 느끼는듯하다


서서히 남자가 자지를 보지에서 꺼냈는데 자지가 온통허연물로 번들거린다

남자는 그걸 슬슬 자기 손으로 비비더니 또다시 느끼한 웃음으로 뭐라고 하며

와이프 입에 자지를 갖다덴다 와이프도 뭐라고 웃으며 말을 하더니

그좆을 잡고 입술로 핥아준다 허연 좆물과 보짓물이 와이프에 혀와 입술로 말끔히 닦여진다.

와이프는 피임으로 루프를 하고 있었는데 그걸믿고 보지 안에다 싸는 것 같았다

이것들이 분명 하루이틀된 사이는 아닌것이다.


한쪽에선 언제 뒤로 돌렸는지 헬스장 동생이 쇼파를 붙잡고

한쪽 다리는 쇼파에 올린상태로 뒤로 남자의 자지를 받아드리고 있었다.


얼핏보기에도 뒤에 남자의 자지는 와이프 파트너 자지보다 반은 더 커보였고 굵어 보였다

헬스장동생년 보지살이 딸려나오듯이 보였고 아주 개상소리를 하며 뒤에선 남자는 엉덩이를 때려가며 자지를 박아덴다
“아 씨부랄년 보지좀 더 조여봐 이년아 쌀 것 같단 말야 으으응 아아 좋아 좋아 더 쎄게 물어이년아”

여보 이건 아니자나 -- 토도사 야설
여보 이건 아니자나 -- 토도사 야설

“아 자갸 씨발 죽겠어 자기 자지가 너무 깊이 들어 오자나 아우 아우 우~~ 나죽어

나또 할 것 같어 으으으응”
헬스장 동생년은 밑으로 손으 뻗어 자기 클리토리스를 쎄게 비벼데고 있었다

대화내용으로는 벌써 한번 오르가즘을 느낀 모양이다 하갸 이런장소에서 하면 더 흥분이 빠르겠지 개같은년들...
남자는 갑자기 허리를 빨리 움직이며 더깊이 보지속에 자지를 박아데는가 싶더니

이네 자지를 홖끄집어 내더니 좆물을 튀겨덴다 엉덩이에 허옇게 양도 엄청많이 싸데더니

그엉덩이에 흘린 좆물을 다시 자기 자지에 문질러덴다.


엉덩이에 남은 좆물이 항문으로 흐르니 남자는 손가락으로 항문을 살작 쑤셔본다.
헬스장동생년이 얼릉 엉덩이를 빼며 뭐라고 남자에게 하니

남자는 혀옇게 좆물이 묻은 자지를 그년 입에 갖다데고 그년은 뭐라고 뭐라고 얘길하며

미소를 머금고 자지를 깨끗이 입으로 닦아준다.


난 얼릉 그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도망가듯 피했다.
화장실에서 난 거울을 보며 미쳐버린 것 같은 내모습을 보며 앞으로 이일을 어째야 될지 잠시 생각했다
세수를 하고 내방으로 들어오니 동생놈이 어딜갔다 오는거 냐며 혼자놀거 형 뭣하러 오래고 했냐고 구박이 심하다.
어떻게 도우미를 꼬셔 놨는지 동생옆에 있던년은 옆에 벗어놨던 팬티를 앉아서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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