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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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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씨의 소망 [토도사 야설]

토도사 0 146 05.01 16:02

#제수씨의 소망 #토도사 야한썰 #토도사 야설

제수씨의 소망 [토도사 야설]

 

1
나의 남동생은 결혼한지도 5년이다 되었지만 아직까지 자식이 없다
그게 부모님한테는 항시 걱정이고 죄송스러워 하는 제수씨를 보면 불쌍하고 안쓰러워
안되었다 생각하지만 나의 처는 나보다 더하다 그래서인지 제수씨를 데리고 병원에
데리고가 검사하면 검사하는데 마다 이상이 없다고 하고 의사의 말로는
남자측에서 정자가 상당이 약하고 부족해서 임신이 안 된다고 결론 내리고 말았다
이것을 부모님이 아신다면 부모님의 걱정이 되실 건 뻔해서 우리는 그 일은
감추기로 했다
식구와 나는 그 일로 몇 일을 의논했지만 묘안이 없다는 걸 알수 있었다
우리애를 주고도 싶지만 남매만을 두었으니 낳아 주어야 하는데
그것도 마루라가 피임수술을 해버렸고 나이도 있는지라 다시 애를 낳기도 어렵고
인공수정을 해야하는데 별수 없이 내 것을 받아 하는수 밖에
"당신 정액으로 인공수정하지요"
"확실이 동생에게 문제가 있는거야"
"그렇다니까 당신은 왜 의심이 많아"
"허지만 그걸 믿을 수가 있어야지 의사들을......."
"나도 좀 그래요 저장해놓은 정자은행도 많다는데......"
"그냥 제수씨하고 직접 하면 어떨까.......당신하고 제수씨만 승낙하면 될텐데 "
"이 양반이.......핑계삼아 쓸대 없는 소리 해"
"생각해봐 다른 여자와 외박도 하는데 핑계삼아 제수하고 할수도 있잖아"
"그저 남자들은......"
"한번 제수씨에게 이야기나 해봐"
"그만해요"
"에잇 나도 바람이나 피울까.......? "
"점. 점"
그 일로 우리부부는 간혹 부부사운을 하기도 했다
부부싸움이라야 말로 투닥거리는 것 사실 나는 모범적으로 살아온걸 아내는 잘알고 있다
몰래 바람 피운적은 있지만 아직까지는 무사히 아내 몰래 잘 넘겨으나
앞으로 일은 장담할수 없었다
지금도 가끔 만나는 주부가 있지만 내 쪽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하는 편이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집사람은 잠자리에서 조심스레 말을 꺼낸다
"여보 시동생 말이예요....."
"응 왜......."
"동서하고 의논 해봤는데......."
"뭘...... 아기........입양이라도 "
"그게 아니고 수정임신 하는거 말요"
"그렇게 한데....."
"동서에게 당신하고 잠자리하면 어떠냐고......."
"그랬어 뭐래..... 안 된다고 펄펄 띄겠지 당신 마냥........"
"이 이는 ........들어보고 애기해요 .. 형님만 허락하신다면 저야 형님이 하라는 대로
따를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하던데......"
"그래 .... 그러게 한다고 했어"
"이 양반이 그저 여자라면........"
"제수씨는 정말 예쁘잖아 남자라면 한번 음쿰한 생각하게 하는 여인인걸..... 몸매 좋겠다
늘신하겠다 귀엽고 상냥하고......."
"이 양반 이제 보니 움쿰하게 마음먹고있었네"
"그런 건 아냐....... 보기에 그렇다는 거지"
"그래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동서는 그렇게라도 아기만 갖을수 있다면 가정을
위해서 뭔들 못하겠냐고 하는데......."
"나 외도도 못하는 사람이잖아 당신이 한번 허락해주면 안될까 .우리집안을 위해서
하는건데 나쁘지는 안잖아......."
"이이는....."
"당신의 질투 나는것 알아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잠자리한다는 건 속이 상하겠지
그것도 다른 여자 아닌 제수씨하고......"
식구는 고민하는게 역역했다 속도 상할테고 마음이 언잖아 할 것은 뻔한 일이다
잘하면 제수씨와 잠자리하게 될 것 같은 기분에 돌아서자는 식구를 안아 젖가슴을
만줘 주었다 제수씨의 젖가슴 만지는 기분으로 제수씨의 얼굴을 그리자 아래에선
벌써 나의 자지가 방망이처럼 커지고 말았다

내친김에 마누라에게 봉사나 해야겠다고 마누라의 옷을 벗기고 나는 제수씨와
성 관계하는 생각으로 마누라에게 올라타서 있는힘을 다하여 봉사하기 시작했다.
내 식구는 어느정도 절정에 이루면 나의 목을 감아 버리도 울면서 심음을 한다
어떨때는 거실까지 들리것 같아 나는 식구의 입을 손으로 막아 버릴때가 있었다
눈을 감고 제수씨의 몸매를 생각하니 나의 기분은 환상적이었다
마누라도 울면서 소리를 지르는걸 보면 최고조로 오르가줌에 도달하고 있었으며
아~~~아 소리에 나의 정액을 쏟아내어 버렸다.
힘이 빠지고 늘어진 마누라의 위에서 그냥 한동안 서로의 정을 나누며
"여보 그렇게 합시다 당신 고민하지 말고 ......."
"저는 괜찮지만 마음이 좀 아프네요"
"충분이 이해해 내게 시집와서 고생만 하고 잘해주지도 못하고 미안해......."
"좀더 생각 해보고요"
"그래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
어느정도 마누라의 마음도 동요을 한듯 하지만 좀더 기다려봐야 할 일이다.
시간이 가고 많은 이야기를 식구와 했고
그러던 어느날 사무실로 식구의 전화가 왔다
"당신..... "
"오늘 다른 약속하지 말고 저녁 일찍 동서집으로 와요 곧장....."
"무슨날이야......"
"아뇨... 나 지금 동서네집서 전화 하는거야 그냥 저녁이나 먹으려고 왔으니 일찍 이리로 와
요"
"그래 알았어"
내 생각이 맞는다면 아마 마누라의 생각이 경정된 듯 싶다
우리부부와 동생부부가 저녁을 먹으려는 건 틀림 없이 전에 이야기한 문제로 그럴께다
와~~ 이제 제수씨와 잠자리를 하는가보구나 기분이 좋았다 허지만 내색할순 없다
들뜬 기분으로 나는 동생의 집으로 갔다 동생도 집에 일찍들어 왔고 제수씨가
반가히 문을 열고 맞아주며
"아주버님 어서 들어오셔요"
"형님 오셨어요"
"너 일찍 왔구나 너희 회사는 잘나가니"
"아직은 괜찮아요 어렵긴 해도....."
"하도 세상이 힘들다고 해서....."
"당신 오늘 술 안 했지요"
"운전하는데 술을 어떻게 마셔"
"어서 씻고 방으로 오세요 방에다 상봐 났으니"
"애들 저녁은 임모가 왔어요 애들 저녁 해주라고 했으니 걱정 말고요"
우리 두 형제 부부는 모처럼 모여 한자리에서 식사를 하고 술도 한잔씩 나누었다
그리고 다 먹고 나서 마누라가 이야기를 꺼낸다.
"다들 알고 계시지만 많은 고민도 하고 동서하고 상의도 충분이 했고 모두가
힘들 거라는 걸 알지만 부모님에게 효도한다고 생각해서 내린 결론이니 생각해 보고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분은 여기서 말해줘요"
"........."
"......."
"......."
"사실 내가 칼자루는 잡고있지만 나는 우리 가정을 위해 제 남편과 동서가
임신 할 때까지 잠자리하는걸 허락했으니 반대하는 분은 말하세요
우리중에 한사람이라도 거절하면 없던일로 할테니"
".........."
"도련님 생각은 어때요"
"저야 형과 형수님에게 미안할 뿐이지요"
"당신은......"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해....."
나는 마음에도 없는 말을 제수씨 앞에서는 이렇게라도 해야 했다 몰론 식구의
입장도 생각하고 한말이다.
어떻게 여기서 그렇게 하자하고 말할 수 있겠는가
"동서는 그렇게 라도 아기만 갖을 수 있다면 했고 당신만 승낙하면 되는거네"
"형님 힘드셔도 허락해주세요"
"그게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잖니"
"당신 어제는 내게 알아서 하라고 했잖아"
"그래도 막상 그러네"
"알아요 당신마음도 상대가 제수씨라 힘든다 는걸....... "
"..........."
"승낙하는 걸로 알고 ........ 동서의 배란일이 오늘부터이니까 도련님과 저는 저희집으로
갈테니 그리 아세요"
나는 혼자 좋아했지만 여기서도 고민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고민에
빠진듯한 모습을 하느라 진땀을 빼야 했다
그러는 동안 제수는 커피를 가져와서 마시고 설거지를 한다
동생을 식구와 웃도리을 입고 외출하려 하고 나는 창문만을 보며 담배만 연신피웠다
"여보 담배좀 그만 피우고......"
"........:"
"우리가요 어서 사워하고 준비해요"
"형 부탁해요"
그들이 나가도 나는 방에 그냥 앉아있었다 얼마나 있다보니
아 오늘 제수씨와 지내게 되다니 아렇게 허락된 외도를........
"아주버님 더운물 받았어요"
"네"
방문을 열고 제수씨가 주방에서 일하는걸 보니 더욱더 매력적으로 보였다
욕실 앞에는 새것으로 보이는 속옷이 있는 걸 보니 미리 준비한 듯하다 아니다 식구가
준비 했을거다
나는 욕실로 들어가 제수씨와 같은 이불을 덮을 생각하니 벌써 나의 자지는 성질이 나
있었다 샤워를 끝내고 다시 안방으로 들어가 있었다
한참후에 제수씨가 들어왔다 긴 천사의 잠옷을 입었지만 브래지어와 팬티가 보이는
황홀한 레이스가 달린 옷이다
샤워를 해서 화장기 없는 하얀 얼굴에 고운 피부이다 오히려 청순미가 흐른다
"아주버님 죄송해요 힘들게 해서"
"아니요 제 식구가 더 힘들어했지요"
"그냥 좋아하는 젊은 아가씨와 데이트한다고 생각하세요"
"결혼 전에 보았을 때 참 예쁘고 멎진 여자라 생각하고 식구와 비교는 했었어요"
"그렇게 보아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 제수씨는 침대로 올라 이불을 덮고는 반듯하게 누었다



2

그런 제수씨를 보고 있노라나니 다시 한번 성 욕구가 생기게 되자 나는 팬티만을
걸치고 침대로 올라갔다
숨이 막히는 기분으로 제수씨의 허리를 감아 당겨 나의 품속으로 넣고 나서 보니
작은 체구의 그녀는 몸매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몸을 갖고 있다
식구와는 전혀 다른 감각이다 처녀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뱃살은 나왔고
몸매자체가 다른 주부들의 것과 다를게 없는 마누라다
허지만 지금 제수씨는 처녀의 몸매 그 자체이다
브래지어 속으로 가슴을 만져보자 적당하게 붙어있는 그녀의 젖가슴은 나의 손에서
사정없이 탱탱함을 자랑하듯 놀아난다
작은 입술은 분홍빛으로 나를 유혹이나 하는 듯 나의 입에 들어왔고
혀를 밀어 그녀의 입안으로 헤집고 들어가 그녀의 입안에서 굴렸다
"아~~아 "
그녀의 신음이다 서서이 그녀도 달아올라 있음을 나는 알었다
나는 제수씨의 손을 잡아 나의 팬티속으로 넣어 나의 자지를 그녀의 손에
쥐어주자 그녀는 나의 자지를 손바닥으로 감싸 흔들어준다
흔들임이 나를 정신없게 황홀한 도가니로 몰고간다
나고 그녀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질 둔덩이를 만지자 보드라운 그녀의 질의
살결이 이미 홍건하게 젖어 미끄러웠다
그녀의 팬티를 내리고 브래지어도 벗기고 나 또한 팬티를 벗고는 제수씨의
몸으로 올라타서 서로의 살을 맞대었다 그리고 그녀의 유방을 입으로 정신없이
핧아 주고는
"제수씨 너무좋아"
"어서~~~` 아~아~~~~아 아 앙 "
"정말 가슴도 예쁘고 탱탱한게 식구의 처녀때 젖가슴 같아요"
"아주버님 어서 하세요 저도 너무 좋아요"
"어휴 예쁘신 우리 제수씨........"
"어서요 ....아~아~아~아 어서요"
제수씨는 나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질에 대고 문지르며 빨리 넣어달라 성화다
이미 홍건이 젖은 그녀의 질은 나를 맞아 드릴 준비가 된 듯 싶다
적당히 있는 털 사이로 그녀의 갈라진 자궁길은 오묘한 모양으로 나의 기다리는 듯
실룩거리고 고랑을 타고 분비물이 흘르는 걸 손가락으로 문질러 질의 둔덩이 주위에다
바르고 볼록 나온 음핵을 간지르듯 문지르자 제수씨의 얼굴은 더욱더 비참하게
일그러진다
서서이 나의 자지를 그녀의 몸 속으로 넣어 버리자 그의 얼굴이 일그러지며 입을 벌린다
아푼 것인지 좋은 것인지는 몰라도.........
나는 다시 그녀의 얼굴을 혀로 빨아 주고 입술을 다시 찿아 키스를 해주며
엉덩이를 들썩이며 요동을 했다
짜릿하고 몸서리를 치면서 그러다가 그녀의 코등을 나의 입안으로 넣고 빠는순간
그녀의 탄성이 드린다
"아~~이~~~ 좋~~아 어떻게 해 "
"헉헉 허 헉"
"나 죽어요 아~~~이~~~ 엄~~~~마"
"이런 기분은 너무좋아"
"아이구 여보 여보 나 죽는다 아잉 아 앙 앙"
"으 ~~익"
"아주버님 어떻게 해용 나 미쳐 버ㄹ려......으 으응 으"
제수의 소리에 나는 더욱더 엉덩이를 들썩이고 정신없는 본능의 세게로 빠지면서
제수의 몸을 유린해가며 즐기고 있었다
여보 소리가 나오고 몇차레의 오르가즘에 다 달은 그녀는 몸서리를 친다
"앙이 나 미쳐용 아주버님 그만 아이 잉"
"싸~~~~요 나와요 헉헉 허 헉 윽윽"
"아이구~~ 나죽네~ 어떻해요~ 아주버님 으~~응"
"으악악 "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심한 몸부림과 같이
깊숙히 제수씨의 몸속에 나는 허연 정액을 쏟아 부어버리고 그녀의 몸위에 그냥 그자세로
쉬면서 그녀의 사랑의 키스를 해주었다
얼마나 괘락이 왔는지 제수씨는 눈가에 눈물이 맺혔고 녹초가 된 듯 제수씨의 입안에서
나의 입놀림만을 따를 뿐이다
"대단하세요 남편도 이렇게 까지는 못하는데......"
"그랬어요 저도 만족한데 "
"형님은 좋으시겠다 ....."
"너무 감동했나보군요"
"네 너무도........"
"제수씨 처음으로 식구에게 이 소식을 들었을때에는 난 얼마나 이순간이 오길
기다렸는지 아세요 아까는 식구의 체면도 있고 동생의 입장도 생각해서
내색을 못했지만"
"그럼 소원대로 된거네요"
"질 속에서 조임이 너무 환상적이야"
"어머머 ......"
"우리 몇 일간은 더 잘수 있겠지요"
"임신하기까지는 그럴 꺼예요"
"저와의 이 관계을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사정으론 어쩔 수 없이 관계해야 하지만 그냥의 관계라면 안되겠죠"
"제수씨는 상냥하고 개방적이고 아름다워서 좋아요"
"허락된 정사이니 마음놓고 했을 뿐이예요"
"엄청나게 적극적이시던데"
"제가 그랬어요 죄송해요 아주버님....."
"아니 그럴 필요는 없어요 서로의 사랑이 있어야만 그런 행동이 나오니까 "
"오늘 제 행동에 대해선 형님이나 남편에게 이야기하면 안돼요 이상하게 바라던 일 인냥
생각할수 있으니까"
"그럴수도 있겠네요"
나는 제수씨 몸 위에서 내려오자 제수씨는 물수건을 가져오더니 나의 성기를 잡고
조심스레 닥아 주면서 남성의 성기를 처음보는 듯이 이리저리 살피다
그리고 시트에도 흘렸는지 닥는 모습인 듯 싶다
"묻었어요"
"조금 괜찮아요 세탁하면 되죠"
"제수씨 어서 이리 오세요 그냥 안아보고 자고싶어요"
"네 불이나 끄고......."
제수씨는 다시 나의 품으로 들어와서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안아 버리고 조용히 눕는다
제수씨의 살결의 느낌이 보드럽고 포근했고 그녀의 냄새가 향기로워 나는 제수씨의
머리결을 만지며 나머지 한손으로 가슴의 젖꼭지를 비벼주었다
그리고 들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제수씨의 구석구석 몸의 체췌에 젖어 보았다

새벽이 되었다 제수씨는 아직도 나의 자지를 잡고 자는 듯하다
나는 다시 제수씨의 가슴을 얼굴을 묻고 젖가슴을 빨아 보았다 작은 젖꼭지를 혀로
씹기도 해보고 핧아 주기도 했다 그녀가 몸을 움추리며 깨는 듯하다
"제수씨 일어났어요"
"네"
"제수씨 우리 한번 더하면 안될까요"
"그러세요"
"헌데 좀 빨아주시면 ......."
"아~~~항 "
그녀는 하품을 하면서 이불을 젖히고 나의 자지쪽으로 얼굴을 들여대고 늘어진 자지를
입안으로 넣어 빨자 서서히 커져간다 어제저녁에 그 모진 일을 한 자지는 제수씨의
입놀림에 다시 살아나는 듯.......
내 나이에 젊은 사람과 비교할 순 없어도 또 할수 있을 듯하여 부탁한 것이다.
제수씨는 두말도 않고 나의 말에 따라주었다 그런 제수씨가 너무도 고마웠다
얼마나 빨았을까 그녀의 입놀림에 나는 금방이라도 터질 듯 한 기분이다
"제수씨 나 나올듯해 그만........어서........"
"기다리세요 제 몸 속에 넣고 싸세요. 그냥 싸면 안돼요"
제수씨는 나의 양 허벅지에 올라타서 자신의 질 속으로 밀어 넣는다 그러는 동안
제수씨의 질도 충분히 젖어있어서 수월하게 그녀의 몸 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그리고 젖가슴이 출렁이며 방아를 찧는데 나도 모르게 제수씨의 젖가슴을 만지고
그녀가 움직이는 대로 따라주었다
힘차게 그녀의 몸놀림에 나는 사정없이 또 한번의 정액을 그녀의 몸 속으로 넣을수가
있었다 정액이 나의 사타구니 사이로 흘러내리고 ..........
그녀가 안겨옴에 희열을 느끼며 우리는 말없는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샤워실에서 제수씨가 해주는 샤워를 하는 기쁨을 만끽하였고
아침을 해준다는 것을 가족들에게 미안한 생각으로 얼른 집으로 가야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아 제수씨의 손을 뿌리치고 가벼운 포응과 키스만을 해주고
집으로 향하였다
사실 이 시간이 어느 정도 이루질까..... 제수씨가 바로 임신 소식이 들어오면
제수씨와 의 동침도 그 날이 끝이라는 너무도 뻔하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몇 달 아니 해를 넘기어도 좋으련만........
허지만 이런 내가 무섭고 뒤의 일들이 겁이 났다
제수씨와 의 동침순간은 너무도 행복하고 좋았지만 그 자식이 언제가는 알게되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진다.
처와 동생과 충분이 상의는 했지만 항시 두려움 속에서 살아야하니 말이다
자꾸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다보니 자제력을 읽은 듯 깊은 공상에 빠질때가 있었다
남자의 성욕은 그때뿐이지만 그 일로 식구와 불화가 생기고 멀어져간다면
이를 어찌 수습할까 ..........
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는 제수씨와 더 가까워지게 되었고 주기에 맟추어
제수씨와 몇 차레의 관계를 가지곤 했다 호텔에서도 두 번 들어갔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우리사이는 정이 들어간다
그렇다보니 마루라 에게도 소흘히 하게되고 마음은 제수씨에게 있다

그러던 어느날 제수씨에게 전화가 왔다
전에 들렸던 호텔에 있다고 그냥 무심코 호텔에 들었갔는데 제수씨의 겁먹은 얼굴로
나를 보자 마자 안기면서
"아주버님 저 몸이 이상해요 임신한 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잘되었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올 것이 왔구나 이젠 이것으로 우리의 관계는 종착역이구나..
아쉬움과 서글품이 밀려왔지만 제수씨 앞에서는 내색을 할수 없었다
"확실치는 않지만 그런것 같아요"
"아직 아무도 모르죠"
"네..... "
"조금 기다려봐요 그리고 다니던 병원으로 가지말고 다른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아봐요 혼자서.... "
"그래야 겠죠"
"............"
"저는 사실 제 남편도 사랑하지만 아주버님도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주위 이야기로는 통상
어려운 관계지만 지금 이런 성 관계까지는 생각을 못했지만 살을 맞대고 보니
아주버님이 더 좋아지게 되고 욕심 같아서는 영원히 이런 관계가 지속되었으면 하네요"
"저도 제수씨가 너무 좋아요 허지만 우리관계는 더 이상 진전할수 없다는게
아쉽고.............
전에 처음 볼 때 저런 여인이 나의 아래라면 얼마나 좋을까 했어요"
"그럼 아주버님도 제게 흑심을 갖고 있었군요"
"말하자면 그렇죠"
"호호호............"
"제가 나쁜 사람이죠 "
"그런뜻이 아니고 남편과 형님이 속아 넘어간게 우스워서 그래요"
"저 자고 가야 되겠죠"
"그럼요 "
제수씨 말대로 나는 제수씨를 안고는 마주보며 서로의 몸을 탐익하며 잠을 청하지만
잠이 올리 없다 그저 제수씨의 티없이 맑은 얼굴을 만지고 땡땡한 가슴을 주무르고
몸 동아리의 구석구석 만지며 나만의 행복감에 흠뻑 젖어들어 간다
나뿐만이 아니라 제수씨 역시 그러했다 나의 성기를 만지며 남편과 비교도 했을테고
아주버님과 잠자리에 희열을 느끼고 있을게다
우리는 서로가 말없는 정사를 나누고 고민속에 빠져 생각하다
그만 잠이들어 버렸다
내가 어렴프시 잠이 들었을 때 아래가 배에 힘이 주어지며 뻐거옴이 있을 때
나의 성기는 제수씨의 입안에서 놀아난다
제수씨가 나의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이다
점점 그녀가 강열하게 자지를 빨고는 이어 축 늘어진 고환도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간다
"으~~~음 ~~~으"
"죄송해요 그냥 한번 빨고싶었어요"
"계속하세요 아주 기분 좋아요"
"만지고 있으니까 점점 커져가서 빨아보고 싶었어요"
"좋아요 너무 좋아요"
"아주버님 힘드실텐데 한번 더하면 안되겠어요 "
"저는 자신 있으니까 좋을 대로해요"
"고마워요 아주버님 제가 위에서 해드릴께요"
그녀의 입 놀림에 나는 다시 참을 수 없는 상황까지 치달았으며 온몸이 녹아내가는
기쁨을 느낀다
"어서 그만 넣어주어요"
"쪽오옥~~~~쪽"
"아 아~~~~"
나는 제수씨의 볼록하게 나온 힙을 잡고 손바닥으로 문질러주었다 고운 피부의 커다란
엉덩이는 나를 더욱더 무아지경에 빠뜨린다
"제수씨 어서 박아봐~~~~요"
"네 제가 위에서 박아드릴께요 "
그녀는 자세를 고치고 다리를 벌리고 나의 헉벅지에 올라타서는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손으로 조준하여 지긋이 커다란 엉덩이를 내려 누르면서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으~~으~~"
소리와 함께 넣어버린다
그리고 상체를 나의 가슴으로 숙이자 그녀의 젖가슴이 나의 몸에 닿으면서 힢을 들썩인다
천천히 아주천천히 깊게 넣었다가 얋게 넣었다가...............
마찰음이 들리면서 우리는 또다시 환상의 나래로 빠져 가는 것이다
"좋아요 너무 좋아요"
"제수씨 저도 미칠것만 같아요 어서 더 강하게......"
"아흑....아흑..헉......미치...겠어....헉흑...커억...학헉..."
"으음....나도...좋아......학...."
"아......아직............학흑흑......커억...헉..."
"학...제수씨....조금..더 빨리....세게.."
제수씨는 나의 부탁에 더욱더 빨리 허리를 왕복운동 시켰다.
제수씨의 섹스는 도를 넘어 나를 점점 막다른 골목길로 몰고있으며
참을 수 있는 만큼의 한도를 지나서야
"..아흑....제발.....제수씨.....나....하흑....할것..같아...제발..."
"아주버님 조그만...더....가다리세요............흑....하...."
"더...더 이상은.....학...나와...아....학학커억헉....윽...."
"하세요 저도 할테니 아주버님 "
"아~~악 크 킄 크 아~~악 나와.........."
"아이 여보 나 몰라 어떻게 흥............여보 여보"
서로의 울 부르짖음에 고요가 찿아 오고 희심의 미소 속에 서로는 정겨운 키스를
나누고 포응된 그자세로 죽은 듯이 마음의 정을 나누고 있다
벌써 제수씨와 두달 동안 수차레나 관계를 했는데 임신이 너무 빨리 이렇게 올지는
몰랐었다
그래도 반년은 갈줄알았는데.........
숨기고 더 관계를 할까.... 아니지 낳을때 계산하면 알게 될건데
그것도 어려울 것이고 그냥 몰래 만나서 ........
그래 잘된 건지 몰라........
혼자 위로하며 자신을 달랬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3 만남은 계속

그리고 몇일 뒤 어머니의 생신으로 가족들이 다 모였다
부모님도 시골서 올라오시고 제수씨가 오자마자 나는 제수씨를 불러 물어 보았다
"병원은 가보셨어요"
"네 사실이네요 임신이......."
"식구들 앞에서 공개 할거예요"
"언제가는 알테니 공개했으면 하는데"
"조금더 기다렸다 하면 안될까요"
"가끔 입덧도 하는데 형님이 보면 금방 알거예요"
"나는 몇 일만이라도 더 있다가 했으면 하는데........"
당장 임신을 가족들이 알면은 우리의 만남도 여기서 끝나야 하는데 너무도 아쉬움에
나는 좀더 있다 발표하라 권유했지만 제수씨는 양심에 걸리는지
식구들이 다 모였을 때 발표했음은 하는 눈치이다
몰론 부모님은 좋아하시겠지만 나는 한번이라도 더 만나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다
식사가 시작되고 여러 식구들이 모여서 저녁을 먹는데 나는 연신 제수씨를
보게되었고 혹시나 임신이라고 발표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허지만 이내 제수씨는 나의 말대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헌데 갑자기 제수씨가 일어나더니 화장실로 가는 거다 식구들은 별관심 없이
식사를 하는데 마누라가 눈치를 챗는지 뒤이어 일어나더니 따라간다
눈치 빠른 마누라가 그걸 모를리 없다 틀림없이 입덧이 시작 된것이다
마누라와 제수씨가 한동안 있다 왔지만 내색 없이 식사를 하는데
틀림없이 말했을 것이다
나도 더 이상 밥 맞도 없고 해서 수저를 놓고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우울하게 신문을 들었지만 글자가 눈에 들어 올리 만무이다.
허무함이 밀려오는데 마누라가 들어왔다
나는 모르는 체 담배만 피우자
"여보"
"왜"
퉁명스레 대답하고 식구의 얼굴울 보니 웃고 있었다
반가움의 웃음인지 잘되었다는 웃음인지 알수는 없지만.......
"불렀으면 말을 해야지......."
"동서 아기 갖었어요"
"그래..... 전번 잠자리에도 말이 없었는데......."
나는 전혀 모르는체 마루라에게 그렇게 말해 버렸다
"병원은 아직 안가봤는데. 틀림없이 임신한게 분명해요"
"소원대로 잘 되었네"
"정말 당신은 재주꾼이야 금방 임신도 시킬수 있는걸 보면....."
"그게 우연히 잘맞아서 된 것이지 재주가 있어서 그런것이여"
"당신 그동안 제수씨와 재미있게 놀았잖아요 이젠 같이 잠자리 못해서
서운하겠네"
"뭐 내가 재미볼려고 제수씨와 잠자리했어........ 어쩔수 없어어 했지"
"그래도 서운하시죠"
"나도 할 짓은 못돼"
"당신 솔직히 말해봐요 동서와 같이 자본 기분을......."
"어쩔수 없이 잔거지 좋아서 잦나"
"나보다 더 좋아.... 아무래도 동서는 젊고 예쁘니까 나와의 잠자리와는 비교도
안되었을거야"
"몸이야 그렇지만 마음은 서먹서먹했고 편안하지는 않았어....."
마누라는 요것저것 따지고 물어 보는게 무척이나 궁굼하고 답답했는지 별걸다 물어본다
어느 여자나 그상황이 되면 그렇게 나올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대답하기가
난처하다
그날밤 나는 마루라의 투정에 곤욕을 치루며 잠을 자야 했고 다음날 사무실에서
제수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제수씨 지금 나올수 있어요"
"나갈수야 있지만 무슨일로......"
"지금 제수씨 보고싶어서 그래요 이야기도 해야하고....."
"무슨 이야기를......."
"지금 나와요 전에 만나던 지하 커피샾으로 ...."
나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약속장소로 가서 제수씨의 옆에 앉자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했다
"좀더 있다가 발표하지........"
"그게..... 형님이 먼저 입덧하는걸 알아보시고 말씀하시는데 아니라고 딱 잡아띠기가
어렵고 먼저 말씀하시는데........"
"우리 이제 어떻게 해......."
"아주버님 우리 그만 잊어요 우리는 한 가족인데 더 이상 관계를 한다는건 정말
도리가 아닌듯해요"
"어떻게 그렇게 쉽게 잊을수가 있단말이요 이젠 정도 들고 나는 제수씨가 너무도
보고싶은걸"
"아주버님 마음은 잘 알고 있지만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제가 임신하면 끝내야 하는걸
잘알고 계시잖아요"
"막상 이렇게 되고 보니 제 마음은 제수씨에게 있어요"
"지금 저는 죄를 짖는 것 같아요......"
"더 이상 아무말말고 내가 하는대로 내버려두어요"
그리고 제수씨의 손을 잡고 호텔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밀려드는 외로움에 제수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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