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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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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의 짜릿한 하룻밤 토도사 야한썰 야설

토도사 0 48 04.06 04:01

#누나와의 짜릿한 하룻밤 토도사 야한썰 야설 

토도사-어른들만의 소설 야한썰 모음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토도사.com   토도사.net   todosa.kr  

누나와의 짜릿한 하룻밤 토도사 야한썰 야설
 
민석이는 조심스럽게 방문을열었다.
문여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는것 같았다.
혹시 누나가 깨는건 아닌지 걱정이 된 민석이는 가까이 다가가 귓볼을 살며시 당겼다.
잠자는지 확인하려면 귓볼을 당겨보면 된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서였다.
반응이 없었다. 맘이 놓인 민석이는 조금더 세게 당겨 보았다. 역시 반응이 없었다.
이번에 귀를 위아래로 약간 세게 흔들어 보았지만 역시 누나는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곤히 잠들어있었다. 민석이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자기의 계획대로 되어서...
고등학교 2학년인 민석... 성에대한 호기심이 쌓이고 쌓여 포르노잡지나 비디오는
만족시켜주지 못할 정도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한 잡지에서
동생과 누나가 섹스하는 내용을 읽게 되었다. 자신도 누나와 이렇게 할수 있을까...
민석이는 생각했다. 민석의 누나 이름은 민희, 상당히 잘빠진 몸매를 가진 미인이었다.
대학교에서도 미의 퀸으로 뽑힐 정도...
이런 누나를 볼때마다 민석이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곤 했다.
"다녀왔습니다~"
방금 독서실에서 돌아온 민석이를 맞아주는건 누나였다.
"이제 오는거야?"
"응... 엄마는?"
"아~ 아버지한테 전화받구 나가셨어. 오늘 회식이래나?"
이것은 민석이 기대하던 그 기회가 아닐까? 조금씩 빨라지는 심장을 진정시키고 다시 물었다.
"언제쯤 오시는데...?"
"몰라~ 좀 늦겠다고 그러셨어..."
나이스!!! 이런일로 나가신 아버지와 어머닌 새벽 2시나 되야 오시기 때문이었다. 그야말로
지금까지의 계획을 실행할 때라고 민석이는 생각했다. 먼저 친구로부터 얻어온 수면제를 곱게
갈았다. 가루로 만들어야 물같은데 타도 흔적이 잘 않남기 때문이다. 이것은 이미 해본 실험
결과... 물을 살짝 타 액체로 만든후 주사기에 넣고 부엌으로 갔다. 민석이네는 매일 아침 우유가
배달온다. 하지만 마시는 사람은 누나뿐... 후후후~ 우유팩 접힌곳, 눈에 잘 않 띄는 곳에 주사기를
찔러 넣었다. 이제 이것을 누나가 마시기만 하면 만사 오케이였다. 갑자기 누나가 부엌에 들어와
깜짝 놀란 민석이는 급히 냉장고 문을 닫았다.
"뭐야~ 왜 그리 놀래? 뭐 먹을거 숨겨놨어??"
"아.. 아냐~ 아냐~ 갑자기 들어오니깐 놀래서... "
"참~ 애두... 나 잠깐 나갔다 올께..."
"뭐?!"
황당했다. 다 준비 되었는데... 이럴수가~ 갑자기 어딜간다고...
"어.. 어디 가는데? 오래 걸려?"
"갑자기 왠 걱정이야? 안하던짓하네~ ... 잠깐 요앞 슈퍼에~ 목욕하려는데 바디샴프가 없잖아. 것
사러~"
"으.. 응...(휴~ 다행이군...)"
"응? 뭐라 그랬어? 방금?"
"아, 아니, 그냥 혼잣말..."
안심이 되는 민석이였다. 요앞 슈퍼에 갔다온다니... 근데 슈퍼에서 바디샴프를 팔았던가? .......
잠깐 얼떨떨 하던 민석, 생각해보니 갔다와서 목욕을 한다고 분명히 누나가 말한것이 아닌가!
누난 목욕한뒤 항상 마실것을 찾았다.
"음... 좋아 그때야. 목욕탕서 나온뒤에 이 우유를...!"
잠시후....
"쏴~ "
목욕탕에서 들리는 소리가 왠지 민석의 가슴을 빨리 뛰게 했다. 보고있는 TV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빨리 나와라 빨리... 이렇게 생각할뿐이었다.
"아~~~ 개운해~~~~~ 민석이, 너도 하지 그래? 너 목욕 않한지 꽤 됐잖아~ 그렇게 지저분하면
여자친구도 않생긴다 너~, 그거 알어?"
"알았어~ 잔소리는..."
"어머 얘는~ 그게 어디 잔소리니?"
가슴이 막 뛰는 민석... 이제 슬슬 마실걸 찾을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이는 누나였다. 참다 못한 민석이는 먼저 마실것을 권할까 했지만, 어색할거 같아 자기가
먼저 냉장고로 가서 누나가 보이도록 우유하나를 마셨다(물론 수면제 않탄것...). 일종의 심리적
수법이랄까?
"아. 나두 하나 줘~"
멋지게 들어맞았다! 속으로 나이스를 외치는 민석...
"응~ 여기~"
미리 만든 그~ 우유를 약간씩 떨리는 손으로 건네 주었다.
"나, 목욕할께..."
왠지 누나가 마시는걸 보기가 겁이났다. 들키는건 아닐까? 맛이 이상하거나 해서... 그때였다!
"아! 잠깐 민석아!"
"어..어... 왜!?"
- 쿵쾅 쿵쾅 - 가슴뛰는 소리...
"아~ 나먼저 잔다구~ "
"뭐야~ 놀랬잖아!"
"왜? 우유에 뭐라도 탓니? 후후~"
순간 민석이는 심장이 멋는것 같았다...으~~~
"무슨 소리야!! "
"그냥 한말이야~ 네가 너무 놀래서~ 귀여워~ 후후후~"
누나는 장난스럽게 웃었지만 민석이는 죽을 맛이었다... 목욕탕으로 가면서
"십년 감수했다..."
를 중얼거리는 민석이였다. 이런식으로 누나가 잠든 방에까지 오게된 민석... 가슴이 뛰고 손이
떨렸다. 지금부터 무슨,어떻한 짓을해도 자기밖에 모르는 일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맘에
가책같은건 없었다. 여기 있는건 호기심에 가득찬 하나의 남자였다. 호흡을 가다듬었다. 심호흡...
"서두를 필요 없어."
시계를 보니 10:40
"아직 시간이 많잖아~ 침착하게, 흠..."
민석이는 여유있게 방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평소에는 들어올수 없었던 비밀의 장소같다고
해야하나? 들어올때는 태권도 1단인 누나의 이단 옆차기와 뒤돌려차기 한두방 먹을 각오는
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제 흔적만 남기지 않으면 ... 뭐 약간의 흔적을남긴다 해도 이 무신경한
누나가 알아보겠나 하고 민석이는 안심했다. 여자방이라서 그런지 냄새가 다르다는걸 문득
느겼다. 기분이 야릇하면서도 좋았다.
"여자방인가... 흠..."
책상 서랍을 열어보았다. 지저분한 민석이와는 다르게 깨끗하게 정돈 되어 있었다. 옆 서랍을
열어 보았다. 패드가 눈에 띄었다. 역시 남자방에는 없는 물건... 다른 서랍도 다 뒤져 보았다.
이건 민석이의 일종의 습관이었다. 친구네 가도 제일먼저 하는건 책상뒤지기...
"아, 확실히 다르구나... 여자방은..."
누나는 고등학교때 다른 여자애들처럼 탤런트나 가수등에 빠지거나 하지 않았고 오히려
싫어했다. 그래서 아직도 방엔 그 흔한 서태지 사진조차 보이질 않았다. 어쩌면 대학교 1년생의
방에 그런게 있는것이 더 이상할지도...
정말... 이쁘다... 정말로.......

누나와의 짜릿한 하룻밤 토도사 야한썰 야설

누나와의 짜릿한 하룻밤 토도사 야한썰 야설


잠든 누나의 머리맡으로 가 얼굴을 빤히 쳐다 보았다. 아무리 봐도 미인이었다. 이건 어릴적 부터
민석이의 자랑이기도 했다. 누나가 학교갈때면 동네의 남학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누난
무신경해 잘 몰랐지만 민석이는 알고 있었다. 자기 누나를 딴 남자가 쳐다보는것이 기분 상하기도
했지만 왠지 자랑스럽기도 했다.
"........"
누나의 입에 살며시 입맞춤을 했다. 이번엔 영화같은데서 처럼 진하고 길게 입을
빨았다.너무나도 달콤하고 황홀한 맛이었다. 민석이는 곧이어 이불속으로 손을 넣어 누나의 몸을
쓰다듬었다.처음 만져 보는 여체, 누나는 잠옷을 입고 있지 않았다. 왠지 겁이 나 손가락으로만
살짝 건들고 있다가 살며시 힘주어 손대자 얇은 팬티 위라서인지 보 지털 느낌이 났다. 마치 언덕
같은 곳이었다. 이제는 이불을 걷고 누나의 몸을 보았다. 비디오나 잡지에서 많이 봤지만 이렇게
직접보니 민석의 자 지가 터질것만 같았다. 누나는 팬티만 입고 잠들어 있었다. 눈부신 몸매...
불은 켜지 않았지만 창밖으로 들어오는 달빛에 비쳐지는 것이 더욱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했다.
코를 보 지위로 가져가 살며시 냄새를 맡았다. 자기전에 목욕해선지 오줌냄새 같은건 나지 않았다.
오히려 향긋한 보 지냄새가... 이젠 참을수가 없었다. 민석이의 자 지는 이제 설대로 서서 터질것
같았다. 떨리는 손이 팬티를 벗기기 시작했다. 서서히 드러나는 누나의 보 지... 실물을 눈으로
보는것은 이제까지와 전혀 색달랐다. 마음속에선 뭔가가 불타올라 온몸이 타는것처럼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팬티를 완전히 벗긴후에 발목을 잡고 다리를 30도 정도 벌렸다. 이제는 보 지 구멍까지
눈에 확실히 들어왔다. 마침 보름이라 불켜지 않을 정도로 환해 이제껏 보 지 못했던 여체의
비밀이 눈에 다 드러나는 것이었다. 보 지구멍에 오른쪽 검지를 살짝 집어넣었다. 생각보다 좀
빡빡한 느낌... 축축하게 젖어 있으리라 생각한 민석이는 의외였다. 좀더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서서히 들어가던 손가락은 이제 완전히 묻혀 버렸다. 왠지 실감이 않나 살짝 돌려보기도 하고
앞뒤로 움직여 보기도 했다.
"으~음... 응~~~"
누나가 몸을 살짝 뒤척였다. 상당히 놀랐지만 조용한걸 보니 잠결에 움직인것 같았다.
조금전까지 보 지속에 있었던 손가락엔 이상한게 묻어 있었다. 축축하긴 했지만 비디오 같은데서
본 보짓물하고 좀 달랐다. 약간은 굳은듯한...미끌미끌하고 이상한 냄새가 났지만 더럽거나 하진
않았다. 민석이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일부로 잠옷을 입고와 금방 알몸이 되었다. 누나의 몸위로
살며시 올라가 보 지에 얼굴을 묻고 한번 깊게 냄새를 들이마셨다. 그다음 혓바닥으로 살며시
보짓구멍을 핥아보았다. 기분이 상당히 좋았다. 이런것이었을까? 이런 느낌이었나? 머리속엔
환희가 가득했다. 몇번 핥던 민석이는 자기몸을 누나몸위에 완전히 덮었다. 자 지가 보 지쪽에 살짝
닿는순간 또다시 감전된것 같은 느낌을 받아 온몸이 움찔했다. 자 지 끝에선 아까전부터 이미
좆물이 조금씩 맺히고 있었다. 또다시 키스... 일부로 입속에 혓바닥 까지 넣어 돌려보았다. 혀끼리
닿는 느낌도 아주 좋았다. 떨어지기가 싫었다. 마치 입술을 빨아들이기라도 할것처럼 오랫동안
키스를 한 민석... 이제 목에다 살며시 키스를 하려는데.......
"으, 응~ 음.. 뭐야.. 무거워..."
누나가 살짝 얼굴을 찡그리며 말하는게 아닌가! 덜컹... 순간 떠진 누나의 눈과 놀라서 움직이지도
못하던 민석이의 눈이 마주쳤다. 한동안 둘은 멍한 상태에 있다가...
"뭐... 뭐하는거얏!!"
누나가 놀라며 몸을 옆으로 틀고는 민석이를 확 밀어냈다.
"나... 나... 나는... 으... "
할말이 없었다. 앞은 캄캄한 절벽... 계획에 착오는 없었는데 대체 왜?! 이제 죽었다고 생각하던
순간 기왕 이렇게 된거 끝까지 밀고 나가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완전히 자포자기랄까... 웅크리고
있던 누나를 확 덥쳤다.
"꺄~ㄱ! 뭐얏! 떨어져!"
"꺄아아악~~~"
평소에 자랑하던 태권도는 놀라서 나오지도 않고 비명만 질러 댔다.
"조용햇!"
역시 여잔 여자... 건장한 고등학생의 힘을 당해내지 못하고 민석이의 몸에 다시 깔렸다. 왼손으론
입막음도 당하고...
"나... 나는 여자가 궁금했어.. 뭔지 알고 싶었어... ...... ...... "
뭐라고 중얼거렸지만 이건 거의 본능에 가까운 평소 생각이었다. 뭐라그랬는지 머릿속에서
정리도 않된채 주저리 주저리 나왔다. 누나는 약간 젖은 눈으로 겁에 질린듯 쳐다보기만 할뿐,
입이 막혀있어 말도 하지 못했다.
"싫음 싫다 그래... 나도 않할께. 입도 않막을테니 소리지르지 말구."
누나가 고개를 끄덕였다. 누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너... 너 제정신이야~..."
"난 멀쩡해. 지금 누나의 보 지를 보고 흥분이 되는 정상적인 하나의 남자라구."
민석이의 그말에 누나는 자신의 보 지가 노출되어 있는것에 깜짝 놀랐다.
"어머나!"
그리고는 자신의 보 지를 가리며 민석이의 말이 갑자기 민석이 누나의 맘에 와 닿았다.
이젠 남자라구? 이젠는 말이지...
어리게만 생각한 그런 남동생이 아니었다. 자기도 모르는새에 어느덧 하나의 건장한 남자가
되어있던 것이다. 누나는 더이상 부끄럽거나 겁내지 않았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는 동생을
가만히 보니 이제껏 느끼지 못한 묘한 감정이 생겼다. 괜시리 얼굴이 붉어졌다. 가만히 쳐다보던
누나는 작은 목소리로
"너... 언제까지 위에 있을거야? 무겁잖아~"
그 목소리는 누나로서 거부의 목소리가 아닌 한 여자의 수줍은 소리였다. 누나를 쳐다본 민석,
누나와 가까워지더니 키스를 하였다. 처음 제대로 하는 정식 키스였다. 확실히 도둑키스완 맘이
틀렸다. 가볍고 포근한 마음... 언제까지나 이대로 있고 싶었다.
점점 무드가 잡혀가는구나. 후후~~~~
민석이의 입이 서서히 내려가 목부터 키스하기 시작했다. 예전에 친구가 빌려준 섹스책에서 몸에
키스 애무를 할때는 키스마크가 찍히지 않도록 주의 해야한다고 써있던 것이 생각났다. 더욱이
처음하는 경험인지라 혹시라도 힘이 들어가진 않을까 조심하면서 키스하는 민석. 왼쪽 유방을
혀로 애무하면서 오른쪽 유방을 손으로 만졌다. 누나는 눈을 지그시감고 흥분을 참는듯이 보였다.
하지만 숨이 점점 점점 거칠어 졌다. 자신도 몸이 달아오른다고 생각되었다.
"음..."
누나가 작게, 들릴듯 말듯이 신음소리를 내었지만 민석이에게는 주는 자극이 커다란 것이었다.
성에대한 욕구가 물밀듯이 올라왔다.두손으론 유방을 애무하면서 입은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손이 유방에서 놀고 있고 입술이 누나의 보 지 근처로 내려 오자 누나는 간지러운듯 살짝 몸을
움직였다. 입이 보 지 위까지 오게 되었다. 가만히 쳐다보던 민석이에게
"뭐하는거야? 너... 뭘 쳐다봐!"
약간은 부끄러운지 누나가 뭐라 했다. 하지만 기분이 나빠서 그런건 아니었다. 누군가가 그것도
남동생이 자신의 은밀한,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은곳을 보고 있다는것에 더욱더 흥분을 느꼈다.
아까전의 약간의 경험이 있던 민석이는 조금은 더 익숙하게 혀를 갔다 대었다. 몇번을 하자
뜨거운 물이 조금씩 흘러 넘치기 시가했다. 맛을 보니 시큼했다. 민석이는 보 지를 빨아 입에
보짓물을 채운 다음 누나와 키스했다. 누나는 자기 보짓물을 맛있게 먹고나서 민석이의 자 지를
빨기 시작했다.
"음~ 아~ ... 좋아~ .. 으~ 응.. 거기... 좀더..."
민석이의 벌겋게 달아오른 자 지를 누나는 아이스크림 빨듯이 빨아 댔다. 금방 자 지에서 이상한
느낌이 나더니 곧 허연 좆물이 누나의 입으로 쏟아져 들어갔다.
"보짓물하곤 맛이 다르지?"
좃물을 다 마신 누나를 보며 민석이 장난스럽게 묻자 누나가 자 지를 살짝 깨물었다.
"아~ 음..."
살짝 물어주는게 오히려 흥분이 된 민석이는 자 지를 보 지구멍에 갔다 대었다.
"누나, 누나 보 지에 내 자 지를 박을께"
누나가 살짝 웃어 보이는게 민석이는 정말 사랑스럽게 보였다. 민석의 자 지가 조금씩 누나의
보 지속으로 파고들어가기 시작했다.
"하~ 하~ 음..."
"아~~~아파"
누나의 신음이 약간 커졌다. 민석이 잠깐 멈칫하자
"..하~.. 음.. 걱정.. 하지마... 어서...하~"
누나의 입에서는 신음섞인 말이 막 튀어나왔다. 민석이는 보 지에 자 지를 박은채로 가만 있었지만
첫 경험이라선지 피스톤 운동을 하지 못하자 누나가 말타듯이 하며 말했다.
"괜찮아. 내가 빨면 되니깐..."
"그래? 후후후~... 그럼 뭐... 걱정 없지"
말이 끝나자 민석이는 자 지를 한번 살짝 왕복 했다.
"음... 하~ 그래... 그거 계속 해줘...하~"
누나도 기분이 괜찮아 보였다. 민석이는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했다. 처음 해선지 자 지가
빠지기도 해서 빨리 할수가 없었다.
"하~ 누나, 좋.. 좋아?"
"음... 응... 하~ 계속, 좀... 세게..."
민석이의 움직임이 조금씩 빨라졌다. 보 지에선 자 지가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나고
보짓물이 계속 솟아 나왔다.
"하~ 음... 누..누나... 나... 쌀것 같아... 하~ 하~"
"누나 몸에다... 괜찮지? 하...음.."
누나는 대답없이 민석이의 입에다 키스를 했다. 둘의 혀가 막 섞이면서 타액이 서로의 볼을
적셨다. 순간 민석이의 몸이 약간 떨리자 누나의 몸이 뒤로 휘어졌다. 보 지 깊은곳에서 민석이의
좆물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앞뒤로 한두번 움직이자 다시한번 좆물이 울컥 쏟아져 나왔고 누나의
보 지는 빨대로 물 빨아 올리듯 죽 빨아 올렸다.
"음... 음..."
누나가 신음 소리를 냈지만 민석이의 입에 막혀 큰소리가 나오질 못했다. 누나는 난생 처음의
황홀한 기분에 눈물까지 흘렸다. 민석이의 정력은 상당히 강해서, 평소에도 딸딸이 한번 할때
세번 정도는 좆물을 쌌다. 누나의 보짓속에 있는 자 지도 아직은 힘이 남았는지 별로 줄어들지가
않았다. 민석이 왕복운동을 하며 힘을 주자 다시한번 힘차게 보짓속을 강타하며 좆물이 쏟아져
나왔다. 누나는 좆물이 자기몸에 들어올때마다 몸을 활처럼 휘며 흥분을 참지 못해 눈물을 흘리고
애기울음 같은 신음 소릴 냈다. 잠시 박은 상태로 안고 있자 민석이의 자 지는 점점 작아지면서
빠질려고 했다.
"누나... 하~ 나... 이제 힘.. 다 썼어.. 하~ 하~"
민석이 지쳤는지 숨을 천천히 몰아쉬면서 말했다. 아직도 누나는 흥분한 상태에서 못깨어 났는지
눈을 지굿이 감고 얼굴엔 미소만을 띄울 뿐이었다.
"... 정말... 좋았어.. 고마워~ 민석아"
누나가 살짝 키스를 하며 말했다.
"고맙긴~ 서로 좋으면 됐지 않그래?"
"후후~ 그래... 근데 너 이거, 엄마한텐 비밀!"
"당연하지! 큰일 나라구"
"호호호~ 그래~ "
누나와 민석이는 아직도 흥분에 상기된 얼굴을 마주보며 즐겁게 웃었다. 한동안 둘사이엔 정적이
흘렀다. 그저 아무말 없이 상대를 바라보기만 할뿐... 민석이 갑자기 벌덕 일어나 침대에서
내려오더니 방불을 확 켰다.
"앗~... 갑자기 켜면 어떡해~... 눈부셔~"
누나는 옆애 있던 베게로 얼굴을 가렸다.
"괜찮어... 쫌만 있음 괜찮아 질꺼야..."
민석이 살며시 다가가 베게를 뺏으며 말했다. 눈을 뜨자 누나에겐 민석이의 자 지가 바로 눈에
들아왔다. 아무리 보름 이라도 밝은곳에서 보는것과는 차이가 있다. 밝은 빛 앞의 민석이의
자 지는 힘을 잃고 쪼그라든채 있었다. 하지만 누나는 왠지 정면으로 보기 부끄러워하며 눈을 살짝
감았다. 민석이 역시 얼굴이 빨개진 누나를 보고 여지껏 남자와의 경험이 없었음을 알았다.
민석이 바란게 이것.이젠 누나와 경험도 있으니 거리낄게 없다고 생각했고, 좀더 여체에 대해
알고 싶었던 것이다.
"누나~ 이젠 부끄러워 할 필요 없잖아... 우린 경험도 있다구..."
민석이 작게 속삭이듯 말했다. 그래도 누나가 가만 있자 민석이는 어깨를 안으며 키스를 했다.
"음......"
밝은 빛 아래서 맨살을 대고 있는 느낌이 또한 새로웠다. 아까와는 또다른 분위기와 기분에
휩싸였다. 누나가 살짝 눈을 뜨자 민석이는
"그봐~ 뭐 어때. 우린 이제 단순한 사이가 아니잖아."
"민석아~ 그래도 우린 남매잖니?"
"남매라도 누나는 내 자 지를 즐겼잖아."
"훗~ 누구 때문인데~"
누나 역시 맘이 풀어진듯 웃으면서 말했다.
"누나... 난... 보 지에 대해서 좀더 알고 싶어... 괜찮겠지?"
누나는 민석이를 가만 쳐다보다가 살짝 웃더니 자리에 누우며 다리를 벌렸다. 그런 누나가
고마워 민석이는 키스를 해주었다. 누나의 벌어진 다리 사이에 얼굴을 가까이 한 민석이는 또다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밝은 빛 아래 붉은 색으로 펼쳐진 여자의 은밀한 곳이 아무 숨김없이
보여지고 있었다.
꿀꺽~
민석이는 침이 넘어갔다. 이런 곳인가... 감탄과 흥분의 연발속에서 민석이는 새로운 세계를
구경하기 시작했다. 민석이는 양 검지와 엄지로 보 지 옆을 잡고 천천히 벌렸다. 자 지는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원기 왕성하게 부활해 있었다. 보 지냄새를 천천이 음미했다. 짜릿하면서 몸을
흥분시키는 그런 냄새였다. 이번엔 양 검지를 구멍에 집어 넣어 양쪽으로 살짝 벌렸다. 보짓살을
물자 누나의 몸이 경직된것처럼 굳어졌다가 풀리는것이었다. 이번엔 공알을 살짝 깨문채
약간움직여 보았다.
"아~~~ 하~~ 응~~~아~~아.
이번엔 보 지구멍에 대고 쭉 빨자 조금씩 나오고 있던 보짓물과 민석이의 좆물이 섞여 왈칵
나왔다. 민석이는 누나에게 키스하면서 좆물과 보짓물이 섞인걸 먹였다.
"맛이 어때?"
"괜찮은데?"
"누나 보짓물하고 좆물이 섞인거야... 나도 한번 먹어봐야지"
민석이는 다시한번 보 지에대고 쭉 빨아 자기의 좆물이 섞인 보짓물을 먹었다. 맛이 시큼하면서도
닝닝했다. 좆물이 미끌미끌해서 이상하기도 했고... 이때였다. 갑자기 밑층 마루에 있는 전화기가
울리기 시작했다.
"어머? 뭐지? 이시간에 전화라니...?"
방 벽에 걸려있는 시계는 새벽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민석이
"아! 어쩜 엄마일지도..."
민석이 맨몸으로 내려가 전화를 받았다. 아니나 다를까...
"아~ 민석이니? 엄마야"
"에? 무슨일이에요?"
"무슨 일은… 열쇠를 깜빡했지 뭐니… 미안하지만 문좀 열어줘. 한 10분 후면 도착할테니까.
그럼~"
마침 누나가 계단에서 내려오다가 민석이에게 물었다.
"엄마야?"
"응. 한 10분 후에 오시겠데. 열쇠를 않가져 가셨대나."
누나와 민석이는 욕실로 가 대충 낭은 후에 급히 방으로 올라가 옷을 입었다. 시간이 모잘랐기
때문에 둘은 서둘렀다. 옷입은 후에 민석이는 누나방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누나는 침대
시트를 걷어 세탁기로 가져갔다. 대충 정리가 끝날때가 되자 밖에서 벨이 울렸다.
"이제 오세요~"
아버진 취해서 발도 제대로 못 가누셨다. 친구분이 여기까지 데려다 준것이었다.
"미안해~ 얘들아... 잠을 깨웠구나. 응? 보니까 잠자고 있던거 갔지가 않은데?"
"응~ 누나하고 공부했어. 모르는게 있었거든."
민석이 누나를 쳐다보며 대답했다.
"그래? 모르는게 있을땐 민희 누나한테 자주 물어봐~. 민희도 잘 가르쳐 줬지?"
"그~럼~요~. 당연하죠~"
누나가 웃는 얼굴로 민석이를 쳐다 보았다. 둘은 눈이 마주치자 씩 웃었다.
"자... 그럼 엄마는 피곤해서. 너희들도 이제 자러 올라가야지~"
민석이는 윗층 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누나의 엉덩이를 쓱~ 쓰다듬었다. 누나는
"이게~~~~"
꿀밤주는 시늉을 했지만 결코 싫어서 그런것이 아니라는걸 민석이는 잘 알수 있었다. 그 둘은
서로의 방앞에서 헤어지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잘자~ 누나."
"그래. 너두~ 후후후~"
누나는 장난스럽게 웃더니 민석이의 자 지를 한번 툭 치곤 방으로 들어갔다. 그날밤 민석이는
침대에 누워 누나와의 일들을 떠올리며 즐거워하다 문득 의문이 하나 떠올랐다. 맨처음 분명히
누나가 수면제 탄 우유를 마셨을 텐데 어떻게 잠에서 깬 것인가 하는거였다. 이것 저것 생각을
하던 민석이는 갑자기 갈증이 나는걸 느끼고 아래 부엌으로 내려왔다. 냉장고를 열고 우유를 하나
집어 마시는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혹시... 하고 우유팩 이곳 저곳을 살피던 민석이는
작은 구멍하나를 발견했다. 주사기 구멍...
"으~~~~~~~"
저녁에 가뜩 긴장이 되었던 민석이는 그만 엉뚱한 우유를 누나에게 준 것이었다.
"흐흐흐..."
민석이는 쓴 웃음을 지며 힘없이 자기방으로 올라갔다. 그날 민석이는 누나와의 일과 또 수면제
때문에 낮 12시가 훨씬 지나서야 일어날수가 있었다. 힘겨운 밤을 보낸 민석이는 정오가 되어서야
눈을 떴다.
"확실히 방학이란 좋은거야."
혼자서 중얼 거리던 민석이는 아랫층으로 내려 왔다.
"엄마~~~"
"응, 민석아 나 여기있다다."
엄마는 정원에서 화초를 다듬고 있었다.
"엄마, 뭐하세요?"
"응, 정원이 하도 지저분해 보여서..그건 그렇고 인석아, 아무리 방학이지만 이 시간까지 자는
녀석이 어디있니?"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민석이는 재빨리 화재를 돌렸다.
"누나는 어디 갔어요?"
"친구 만난다고 아까 학교 가더라....."
민석이는 갑자기 어젯밤의 일이 생각이 나자 츄리닝을 입은 자신의 자 지가 점점 굳어짐을
느꼈다. 어석하게 뒤 돌아서려는 순간에 엄마가 뭐라 하셨다.
"민석아, 오늘 오후에 아빠하고 시골 삼촌네 좀 다녀와야 겠다."
"아빠는 지금 회사가셨잖아요?"
"으응, 삼촌네 일이 생겨서 점심 지나서 오신댔어. 그러니 민희하고 한 이틀 집에서 있어야
겠구나."
갑자기 이게 웬 횡제냐? 민석이는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누나에게도 말을 해 두었다고 한다.
민석이는 독서실의 책을 챙겨오기 위해 급히 씻고 집을 나섰다.
"엄마, 독서실 갈께요.나 없어도 문 잠그고 가세요,나 열쇠 있으니까..."
"알았다."
독서실에서 책을 펼치고 있었지만 글이 눈에 들어 오지 않았다. 그리고는 어젯밤의
피곤함때문인지 잠시 잠이 들었다. 얼마 후....... 잠을 깬 민석이는 4시를 가르키는 시계를 보고는
책을 챙겨 독서실을 나왔다. 헐레 벌떡 집으로 온 민석이...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거실
소파에 있는 누나를 보고 너무나 반가웠다. 민희는 머리에 헤드폰을 쓰고 책을 읽고 있어서
민석이 들어 오는 것도 몰랐다. 민석이는 살금살금 누나의 머리맡으로 가서 누나를 내려다
보았다. 하얀색 블라우스에 짧은 핫 팬티를 입고 있었다. 아래로 뻗은 누나의 하얀 두 다리는
너무도 아름다워 저절로 한숨이 나왔다. 바지 지퍼를 타고 흐르는 보 지의 굴곡이 민석이를
흥분시켰다. 민석이는 뒤에서 갑자기 민희의 젓가슴을 움켜 잡았다.
"엄마야~~~!"
갑작스런 사태에 민희는 비명을 질렀다.
"누나, 나야....."
민석임을 확인한 민희는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휴우~~,깜짝 놀랬잖아..."
민석이는 누나의 말을 무시하고 블라우스속으로 손을 넣어 브라를 하지 않은 민희의 유방을
잡았다.
"아~....민석아....~~~"
민희는 민석이에게 잡힌 자기의 유방위로 민석이의 손을 붙들었다. 그리고는 민석이를
진정시키며...
"민석아, 어쩌다 우리 남매가 이렇게 되었니?"
"누나 후회하는거야?"
"아니, 그건 아니지만 일말의 양심에...."
"누나~~~~~~~~~"
"내 순결을 남동생인 네게 주게 될줄은 몰랐어."
"누나, 그렇게 말하니 장차 매형 될 사람한테 미안한데...?"
"후후후...그렇니? 그럼 앞으로 나 결혼 하기전까지 내 보 지 잘 길들여야 한다?"
"O.K! 나 옷 갈아 입고 내려 올께"
민석이는 2층으로 옷을 갈아 입으러 가고 민희는 주방으로 가서 저녁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옷을
갈아 입고 내려 온 민석이는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누나의 뒷 모습이 너무나도 쌕스러워
보였다. 핫 팬티아래로 뻗어 있는 하얀 긴 다리,터질듯한 둔부,젓가슴의 도톰함... 민석이는 누나의
손목을 잡아 끌었다.
"어머, 얘가 왜 이래?"
갑자기 누나를 주방에서 끌고 나온 민석이는 민희를 거실에 눕혔다.
"민..민석아....으읍~~~"
민석이의 갑작스런 행동에 온 몸을 맡긴 민희는 말을 잇지 못했다. 민석이 누나의 입을 빨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달콤한 앵두 같은 입술이었다. 서로의 혀를 엉키고 타액을 주고 받으며 두
남매는 서로의 육체를 탐닉하기에 바빴다. 민석이는 거칠게 누나의 블라우스를 벗겨 나갔다.
하얗게 드러난 민희의 유방을 보고는 분홍빛 젓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음~~ 살살해..응..."
열기에 들뜬 민희는 동생에게 말을 하며 민석이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민석이는 엉덩이를 들어
도와주며 누나의 핫 팬티를 벗겨 갔다. 몸을 일으킨 민석이는 파르르 떨고 있는 누나의 유방과
분홍빛 망사 팬티를 보았다. 누나의 보 지를 덥고 있는 팬티안으로 무성한 보 지털이 어슴프레
비쳤다. 팬티를 벗기려 하자 민희는 엉덩이를 들어 민석이를 도와 주었다. 다리를 벌리고 누나의
보 지를 본 민석이는 무성한 보 지털 아래로 보이는 보짓살에 입을 맞추었다.
"음...아~~~~~~~흥~~~~~~~~~아아...."
동생이 자신의 보 지를 빨자 민희는 몸을 활처럼 휘면서 민석이의 입술에 더욱 밀착시켰다.
누나의 보 지 구멍안에서 씹물이 서서히 배어 나오자 민석이는 그 물을 입에 담았다. 그리고는
누나의 입에 입을 맞추고는 씹물을 넘겨 주었다.
"음...하...."
민석이와의 끈적한 키스후에 한숨을 돌린 민희는 자신의 보짓물을 마셔 버렸다.
"누나, 어때 맛이...?"
"얘는 뭘 그런걸 다 물어보니, 창피하게..."
그리고는 둘이 깊은 포옹을 하자 민석이의 자 지가 민희의 보 지입구에 살짝 파 묻혔다. 움찔하며
놀란 민희는 손을 아래로 뻗어 민석이의 자 지를 잡았다. 동생의 자 지가 너무도 웅대함에 민희는
놀랬다.
"어제 이 자 지가 내 보 지에 다 들어간거니?"
"응, 누나 보 지가 약간 빡빡하게 끼는 상태 였어..."
"참, 민석아 나 임신하면 어쩌지?"
"누나 생리일을 맞춰서 하면 괜찮아..그리고 위험하다 생각되는 날은 콘돔을 쓰면 되잖아."
"그래.. 콘돔은 내가 살께. 넌 아직 고등학생이라 콘돔을 살 수 없을 테니까."
"누나, 혹시 전에도 나하고 하고 싶었던거 아냐?"
"후후..모르지...!"
"누나... 이제 다리 벌려, 누나 보 지에 내 자 지를 넣을께.."
"아직은 아프니까 살살해.."
민석이는 누나의 다리를 적당히 벌리고 자 지를 보 지에 맞추었다.
"푹~~~, 쑤걱 쑤걱..."
민석이 자 지의 피스톤 운동에 민희는 민석이의 목을 두 팔로 안고 눈을 감은 채 다리를 동생의
허리에 감았다.
"아아아아~~~~~~~응...헉"
"누...누나...어때...기분...헉..ㅈ..좋지?"
"ㅁ..민...민석아...더..더 깊게 넣어 줘....."
두 남매는 육체의 죄를 안은체 쾌락을 위해 달려 가고 있었다. 민희의 젖가슴은 민석이의 가슴에
찌그러지고 두남녀가 결합된 부분에서는 보짓물과 좃물이 뒤섞여서 이상한 거품을 만들어 냈다.
민석이의 자 지가 누나의 보 지에 박힐때마다 서로의 털이 부딪히는 부분에서는 떡을 찧는 소리가
났다.
"찔꺽,찔꺽...철퍽...처얼퍽..."
민희는 동생의 자 지가 자신의 질벽 깊숙한 곳을 찌를때마다 깊은 한숨을 내 쉬었다.
"미...민.석..아,,나 어..어떠..ㄱ해..너.무 좋아.하아하아..~~~~"
"ㄴ..누.나~..민..희~~,넌.. 내.거야..."
"아!!!~~~~,아아아....."
민석이의 이마에는 구슬 같은 땀방울이 맺혀 있었다..그 땀이 민희의 유방위로 떨어졌다. 민희의
가슴과 이마에서도 아름다운 구슬땀이 빛을 내고 있었다. 민희의 보 지아래로는 두 남녀의 사랑의
애액이 거품이 되어 민희의 허벅지를 타고 흘렀다.
"후우~~~..민희야... 엎드려..."
누나의 보 지에서 자 지를 잠시 빼고는 민희를 업드리게 했다. 민희는 동생의 요구에 순순히
응하며 무릎을 꿇고 다리를 벌렸다. 민희의 똥구멍아래로 나 있는 보 지를 보고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자신의 자 지를 누나의 보 지구멍에 들이 밀었다.
"쑤~~~~~우~~◎...."
"아아..민희야...너무 좋다...,보짓살 감촉이 그만이야......"
"민석아,,,..더 깊...게..더....~~~"
민석이의 피스톤 운동에 민희의 유방은 아래를 향해 춤을 추었다. 민희의 긴 머리칼은 그녀의
얼굴아래로 너울졌다. 민석이 자 지를 박을때마다 민희의 엉덩이에서는 떡을 찧는 소리가
요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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