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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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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관한 잡담 - 단편

토도사 야설 0 135 02.06 14:13

왜?

글쎄...사실 아직도 왜...라고 물으면 말이야....솔직히 막막해져

이건 말이지...사랑을 왜 하는데? 라고 묻는거랑 비슷한 이야기 같거든...

그렇잖아....분명히 해야 할 이유가 있어서 하는짓인데....

막상 왜? 라고 물어버리면....뭐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난감해지지

뭐...궁금하다니까 두서없이 얘기는 해주겠는데...

아마...이해 못할꺼야...형하고 난 아마 염색체 구조부터 틀린 종자일테니까...

음...뭐부터 이야기 해야 할까?

왜 얼마전에....형네 집 이사할때 내가 이사 도와주러 간적 있자나...그 무지 더웠던날...

그날 왜 택배직원이 길 못 찾겠다고 전화와서 형이 찾으러 나간적 있지....짐 다 나르고 나서...

내가 마지막 박스 들고가서 보니 거실에 박스 놓을 자리가 없더라구

그래서 암 생각없이 가까운데 있는 작은방문을 열었는데....

형수가 땀에 옷이 다 젖어서 속옷이 다 비쳐보이는게 민망했는지 안에서 옷 갈아입고 있더라구

형수는 방문 고장난거두 모르고 잠군다고 잠구고 그런건데 난 멋도모르고 문을 열어버렸구
 

본의아니게 홀딱벗고 브라자만 손에 들고있는 형수를 그대루 봐버렸어

음....형수 몸 참 예쁘더라...배도 탄탄하고....보지털도 조금밖에 없는게 참 이쁘던걸....

전부터 형수 가슴이 예쁜건 알았지만 그정도일줄은 몰랐어....젖꼭지도 완전 핑크더라....

어이..어이...그렇게 화나서 얼굴 벌개지지마...난 그냥 형이 혹시라도 나랑 같은 종자는 아닐까 싶어

본대로 이야기 한거뿐이니까....

형이랑 나랑 틀린건....형은 지금 얘기를 듣고 화가 나서 얼굴이 벌개지지만...

난 내 와잎이 그렇게 다른남자한테 보여지면 그게 흥분이 된다는거야...

이유? ... 글쎄....이유같은건 묻지 말라니까....나두 몰라 .. 그냥 그래

응...사진 올리는 이유?...그래 뭐 그런거두 있지...

근데 사진이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와이프를 바꿀려고 동원했던 수단인거구.,..

하아...곤란한 질문이네...사진 올리는거 말고 더 뭘하냐구?

글쎄...더 뭘 했을까? 어째 얘기하기가 좀 겁이 나네...

왜긴...형이 " 이런 미친놈 이제 다시는 내앞에 나타나지 마 " 라고 할까봐 그러지 흐흐

흐흐....왜 이렇게 조르지? 형도 얘기는 더 듣고 싶은가보네?

좋아...그럼 다 얘기해줄게...대신...처음에 얘기했던것처럼...우린 염색체가 틀린 종자라고 생각하고

그냥 아 얘는 이런 취향이구나 하고 넘어가기다

전에 한번은 와이프랑 아는 동생 두명이랑 노래방에 간적이 있는데...

응? 어...**에서 만난 애들이지....

그날 와이프 복장이....그 까만 플레어 스커트....왜 형도 전에 한번 봤지? 팬티 간신히 가리는 짧은거
 

그거 입구 위에는 블라우스 입구 그랬거든

노래 부르다가 애들이 블루스곡 몇개 눌러놓고 와이프랑 돌아가면서 블루스 추고...

그러다가 한놈이 와이프랑 키스도 하고....가슴도 옷 위로 좀 만지고...

그때 내가 저녁 먹은게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다 왔거든...한 10분??

우리 방에 들어가니까 반주기는 저 혼자 노래하고 있고

와이프는 블라우스랑 브라자는 벗겨져서 한놈이 한손으로 와이프 젖꼭지 만지면서 다른 젖꼭지 빨고 있고

아래는 팬티는 벗겨져서 한쪽 발목에만 걸쳐져 있고 쇼파에 누어서 다리는 활짝 벌리고
 

치마는 허리에만 둘러져 있고 다른 한놈이 와이프 보지를 정신없이 빨고 있더라고...

화? 화를 왜 내...그럴라구 만난건데....

더 심한거? 당연히 갔지...그날 와이프는 그중에 한넘한테 먼저 따 먹혔구...

노래방에서 나와서 모텔 가서 나까지 세명한테 돌림빵 당했지

후후 너무 놀래지는 마...입좀 다물고 크크

뭐 형두 **에서 야설이나 경험담 같은데서 많이 봤잖아
 

앨범란에서 도우미 구하는 사람들도 봤을거구....돌림빵 하는거 찍은 사진들도 봤잖아
 

그래...물론 합의가 안되서...혹은 자기들은 거기까지만이 좋다구 사진만 올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처럼 남자들 불러서 와이프 돌림빵 놓는 사람들도 있는거구...

그런게 흥분 되냐구?

응...흥분되지...그런데 막상 모텔가서 홀딱 벗구 돌림빵 하는것도 흥분 되지만....

내가 최고로 흥분했던 장면은 말야...

한번은 어떤 까페 모임에 간적이 있는데...

그날도 술 한잔 하고 노래방에 가서 적당히 분위기 올리고 있는중이었지

안에서 사람들 노래 부르고...난 동갑내기랑 나가서 음료수 마시면서 뭔 얘기좀 하다가

안에 들어갔는데...들어서자마자 정면에 앉아 있는 남자가 와이프를 무릎에 앉혀놓고 있는게 보이더라구
 

자기는 무릎 모으고 와이프는 그 위에 다리 벌려서 앉혀놓구 ....

그지...그날도 미니스커트였으니 당연히 치마속이 다 보이지...

그런데 정말 심장 멎을만큼 흥분 됬던건...그 남자 손이 와이프 팬티속에 들어가 있더라구...

건장하게 큼지막한 손이 팬티속에서 꼼지락 꼼지락 거리는데...

와이프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흥분해서 쌕쌕거리고 있고 말이야
 

그래...문장으로 상황을 표현하면 이런거지...

여러남자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처음본 남자 무릎에 앉아 팬티속에 들어온 남자의 손길에 흥분한 와이프

그리고 좀 뒤엔 그 남자가 와이프 팬티를 벗기고 양쪽 무릎뒤를 잡아서 높이 들어버렸거든

와이픈 그 남자한테 기대서 다른 남자들한테 보지며 똥꼬까지 다 드러낸거지

그때 그 남자가 와이프한테 뭐라고 시켰는지 알아?

와이프가 그러는거야
 

" 오늘밤 제 보지는 여기 계신 누구라도 만지고 빨고 박으셔도 돼요 "

우와....나 그말 딱 듣는데 머리끝까지 피가 확 쏠리는게....아니 아니 화가 난게 아니구..

흥분이 되서...정말 그 상황이 왜 그렇게 흥분이 되는지 미치는지 알았어
 

응? 몇명? 뭐가? 아....이제껏 와이프 따 먹은 남자가?

음...한 서른명정도?

아냐 아냐 그렇다고 창녀는 아니지....와이프가 뭔 돈을 받고 몸을 판건 아니니까....

와이픈 그냥 즐겼을뿐이야....나도 그걸 보는걸 즐긴것 뿐이고...

우린 그냥 우리 방식대로의 섹스를 즐긴거 뿐이야...

머리 아프니까 논리적으로 들어가진 말자구...

나도 처음엔 나밖에 모르고 살아온 와이프한테 자유를 주는거다...뭐 등등 

무소유가 어쩌구 그런 논리 많이 내세웠는데
 

돌아와 생각해보니 다 쓸데없는 개똥철학들인거구...

그냥...단순하게...즐기는거뿐이야
 

와이프가 다른 남자들한테 만져지고 따 먹히는걸 보는거...그게 흥분되는거 뿐이야
 

응? 뭐래? 형도 그런 욕심이 있어? 형은 공자님 아냐? 흐흐

그래 뭐 형이 솔직하게 얘기해주니 좋네....표현이 좀 거칠긴 하지만 크크

그래 형 표현대로 어차피 아무나 따먹을수 있는 여자니 형도 가능해

단...와이프가 오케이 해야만 가능해

와이프가 형이 싫다고 하면 내가 억지로 시킬순 없는거니까....

아냐 아냐 형 그런건 아냐

형이랑 와이프랑 섹스를 하는건....둘이 그냥 즐기는거뿐이야
 

아 그걸 보고 즐기는 나까지 셋이구나...셋이 그냥 즐기는거뿐이야
 

내가 와이플 형한테 줬으니 형이 형수를 나한테 준다...그런 계산이 아니라구

글쎄....형수야 내가 볼땐 형보다는 그렇게 고지식한 사람은 아니니
 

상황이 되면 형수도 내가 따먹을수 있을지도 모르지

그렇지만 그건 그거구 이건 이거구 ... 상황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는거야

그래...그럼 내일 우리집에서 술한잔 하자...

와이프가 좋다고 하면 난 신경쓰지 말구 얼마든지 따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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