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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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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토도사 야설 0 116 02.06 14:12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지내다 서울의 대학을 응시하려 친척의 한 집에 올라간 때였다

외삼촌의 집이었지만 암투병하던 시기라 집은 거의 비어있을때가 많았다

병원에서 외숙모가 며칠씩 밤을 새고 간간히 집에들러 쉬고갈때가 많다고 하여 대입시험이 있을때까지

거의 혼자 지내던 시기였는데 내가 거주하는 방에 구들장이 깨져 온수를 통해 방바닥을 데피는 파이프가

터져 물바다가 되었다

외숙모가 부랴부랴 와서 사람을 불러 알아본 봐로는 큰 공사를 하게되어 안방을 제외하고는 다 뜯어야 된다

고 했다

마당과 부엌 방 세칸이 있는 집이었는데 어쩔수 없이 주인없는 안방에 내가 차지하는 꼴이 되었다

시험을 보고 온날 난 녹초가 되서 외삼촌의 집으로 돌아왔고 외숙모가 부엌에서 고기를 굽고 있었다

대입시험본 조카가 걱정되 외삼촌이 외숙모를 집으로 보낸것이었다

외숙모는 같이 저녁을 먹으며 이제 어른이 다 되었다며 맥주를 몇잔 따라 건네주었다

그날밤 외숙모와 나란히 한방에 누운 나는 잠이오지 않았다

아무리 친척이라지만 엄마나 누나외의 여자와 같은 공간에 누운건 처음이었던것이다

거기에.. 저녁에 먹은 맥주몇잔이 나를 괴롭혀 한창때의 나의 자지를 발기가 되게 만들었다

몸을 뒤척거리는 외숙모의 기척이 느껴졌다

난 무심코 옆을 돌아보았는데 까만 외숙모의 눈동자와 눈이 마주쳤다

난 몸이 돌덩이가 된듯 밧밧해져 침만 꿀꺽 삼킬때 숙모의 손이 내손을 잡고 자기의 가슴위로 올린다

아무도 모를거야... 너만 말 안하면....

그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수 있었다 친구들과 간간히 몰래보던 음란소설속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지만

허무 맹랑한 일이라 생각했다 어떻게 친척끼리 개처럼 할수 있겠나......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동안 외숙모의 힘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외삼촌이 쓰러진후로 제대로된 결혼생활도 못하구 애도없이 고생만 한다는....

음란소설속의 여자들은 그런 뜨거운 육체를 감당못한다고 했는데... 실제로도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큰 성인여자의 살이 느껴진다

외숙모는 잠들기전 머리를 감고 몸을 씻었는데 좋은 비누향기가 난다

숙모의 다른 팔이 내 용기를 복돋으려 내 어깨를 감싸고 자기쪽으로 몸을 돌리게한다

겁나?

난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싫어?

난 고개를 저어 아니라는 표현을 했다

혼자 내가 자위를 할때.. 그 대상은 외숙모였다

처음 외숙모를 보았을때 저리도 고운여자가 있구나 하던 생각이들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때였다

난 .. 외숙모의 품안으로 품어들어갔고 어찌해야 할지몰라 두 손을 어색하게 놓았다

커졌네.... 여자랑 해본적 있어?

아뇨.....

외숙모도 긴장을 했는지 침을 꿀꺽 삼키며 이불을 젖혔다

하얀 몸이 마당에서 들어오는 불빛으로 실룩~ 꿈틀댄다

이불속에서 외숙모의 몸이 알몸이되고 나보고 벗으라고 한다

얌전하게 그 말에 따르며 아래를 벗고 위를 금새벗자 서로가 천둥벌거숭이가 되었다

아아.....

외숙모의 몸이 겹쳐지자 나도 모르게 숨이 떨렸다

어찌어찌 몸이 비벼지고 자지는.... 처음느껴보는 기분좋은 고통에 전기에 감전된듯 찌릿하다

슬쩍슬쩍... 손인지..다리인지.. 살결에 비벼지자 주룩~~~하고 나도몰래 싸버린다

죄송해요....

뭐가?

이불에 묻었잖아요... 그럴려고 그런건 아니데

괜찮아.... 

낮고 깊은 탄식을 내며 날 끌어안았고 외숙모의 몸밑에 깔려 얼굴이 벌개졌다

그냥 잘까?

그말에 괜시리 안달이 나 졸립지 않아요 라고 말했다

처음으로 내게 싱긋웃으며 내 엉덩이를 토닥여댄다

깨끗한 수건을 하나 갖고와 범벅이된 내 자지를 닦아주며 크다 ~ 라고 말하자 괜히 뿌듯해진다

괴로웠다... 자위후에는 비참한 기분이 들어 다시는 하지 말아야히 하면서도 계속하곤 했는데

외숙모의 손길이 닿을때마다 기분좋은 괴로움에 저절로 몸이 꼬여댄다

외숙모는 인심쓰는듯... 슬쩍 나를 보며 내껄 입에 담았다

내 자지를 빠는 외숙모의 모습이 어둠속에서 귀신처럼 보여진다

그런 귀신이라도 ... 좀더 할수 있다면 죽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며 용기를 내 외숙모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이삽십분이 지났을까... 내 자지는 다시 단단해졌고

외숙모가 깊은 숨을 쉬며 몸을 일으켰다 

가만있어 움직이지말고

네.....

말로 표현못할 정도로..... 깊고 단단한 조임이 내몸을 덮쳐대며 내 몸이 터질듯했다

똥구멍이 조여졌고 내 두눈이 커지며 입이 벌어진다

내 본능이 숫컷의 냄새를 풍기며 눈뜨기 시작하자 외숙모의 젖이 눈에 들어왓고

나도 모르게 젖을 쥐여대자 아~~ 소리가 난다

쿵짝쿵짝~~ 유행가 가사처럼 위아래로 외숙모의 몸이 흔들리고

딱딱해애~~ 움직이면 안되에...내가 아프단말야....

하며 몸을 마구 놀려댔다

어둠에 익숙해진 내 두눈에 이불이 다 걷어져 알몸을 비틀어대는 외숙모의 몸이 보여댔고

상상속에서만 보여지던 큰 젖이~~ 날 내려다 본다

나와요 나와~~~

싼다는 말이 드럽게 들릴까... 나온다고 말하자....

외숙모는 아무말 없이 몸을 빨리 움직여대며 처음듣는 짐승의 소리를 내질렀다

나도 그 소리에 맞추어 있는힘껏 소리를 내며 같은 짐승이 되었다......

한쪽에 널부러져 반듯이 누운 외숙모의 몸과 그 옆에 헐떡이는 나의 몸뚱이......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난..... 내안의 본능이 시키는대로 몸을 일으켜 외숙모의 몸위로 올라탔고

그날밤이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른채.... 외숙모를 불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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