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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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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판도라상자

토도사 야설 0 226 02.05 13:14

짧은 경험담 하나 올립니다. 와이프와 섹스 하면서 나눈 이야기를 적어 보려 하는데요...

제가 네토 기질이 있는지 알게된 계기가 된 사건 이네요...

집사람과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섹스에 흥미를 잃어 가고 있었다. 서로 의무감에 한달에 한번 정도 성의 없이 치룰 뿐이였다.

결혼 전에는 서로의 몸을 탐하며 격열한 섹스를 즐기곤 했다. 항상 그녀와의 섹스에 만족 했었고 집사람 역시 충분한 오르가즘을 느기며 섹스를 질겼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 인지 결혼 후에는 조금씩 흥미를 잃어 갔다.

그러던 어느날 퇴근길에 집사람과 동네 횟집에서 광어를 안주 삼아 소주를 마셨다. 오랜만에 밖에서 한잔 해서인지 결혼전 사귈 때 느낌도 들고 술이 얼큰이 취하자 평소와는 다르게 성욕도 일었다.

우린 집에 들어가자 마자 서로 부등켜 안고 진한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서로의 옷을 거칠게 벗겨 버렸고 침대에 다다랐을 때 우리는 이미 알몸이 되어 있었다. 

"오빠. 내 자지 넣어줘."

집사람을 침대에 눕히고 애무를 하려 하자 내 자지를 잡고 끌어당기면서 말한다. 그녀 또한 평소보다 술이 많이 취해서인지 처음부터 말이 음란하다.

"괜찮겠어? 젓었어?"

"응. 젓었어. 빨리~ 내 보지에 넣어줘."

그녀의 보지를 만져보니 정말 미끌거릴 정도로 젓어 있었다.

"자기도 하고 싶었구나. 언제 부터 이랬어?"

그녀 위에 올라타 귀두를 보지 구명에 비비면서 물어본다.

"아까 횟집에서 부터...아~ 들어온다"

충분이 젓어 있어서인지 어렵지 않게 보지에 쑥 들어간다.

"아~ 좋아~ 자지 좋아~"

"나도...자기 보지 맛있어..."

삽입 하자마자 탐색전 없이 스피드를 올린다. 그러자 그녀는 내 허리를 더욱 끌어당기며 더 해달라고 울부짓듯 말한다.

"아~ 자기 보지 너무 맛있다."

"맛있어...아~ 정말 내 보지 맛있어?"

"응. 정말 맛있어. 전에 사귀던 남자들도 맛있다고 하지 않았어?"

"아~~~몰라....아~"

"말해봐. 그랬어?"

"싫어. 말 안해..."

"화 안낼께. 내가 처음이 아닌거 아는데 뭘."

나는 조금 더 피스톤 속도를 올리며 말한다. 내가 왜 그 때 그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예전 소라에서 본 야설이 생각나서 인지 술기운을 빌려 용기를 내어 봤을 것이다.

"정말? 아~~~좋아...더...더..."

"응..."

"맛있다고 했어. 내 보지..."

문론 내가 처음이 아니고 전에 사귀던 남자와 섹스를 했겠거니 했지만 와이프 입으로 직접 들으니 묘하게 흥분이 되면서 질투심 느껴진다. 난 더 집요하게 물어 보기로 한다. 본격적인 내 집사람의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이다.

"자기 보지 너무 맛있어. 다른 놈들도 다 그랬을 거야. 그렇지? 다들 그랬지?"

다들이라고 힘주어서 물어본다. 나 말고 몇명과 섹스를 했는지 궁금해 진다.

"응. 그랬어. 아~~~"

"자기 보지도 맛보고 새끼들 아주 좋았겠네..."

"아~~~ 몰라..."

"섹스는 잘 해줬어?"

"잘하는 애도 있었고...아~~~ 몰라. 그만 물어봐..."

"왜? 말해줘."

"싫어..."

"나랑 하기 전에도 느껴 봤어? 오르가즘?"

"응. 느껴봤어."

"오래 사귔어?"

"아니. 갠 잠깐 만났어."

그래 걸렸다. 속으로 외친다. 난 속도를 천천히 줄이며 리드미컬 하게 자를 쑤셔된다.

"그래? 얼마나?"

"한 반년정도 만난거 같은데..아~"

"오래 사귄 사람은 없었어?"

"있었어. 한 1년 정도."

"그 사람하고 할 때는 못 느겼어?"

"응. 너무 짧았어."

"뭐가?"

"시간이..아~ 그리고 너무 못했어?"

"그래? 자기 보지가 너무 쫀득해서 빨리 싼거 아니야?"

"그런가? 아~~"

이제 조금 더 노골적으로 물어 본다.

"그사람 자지는 컷어?"

"아~~아니 좀 작았어."

"그 놈이 처음이야?"

"아니. 처음은 아니고...아~~"

"그럼?"

"두 번째...아~"

"그럼 오르가즘 처음 느끼게 해준 사람이 첫 번째?"

"아니...아~~"

뭐야 도대체 몇명인거야? 

"그럼?"

"새번째..."

"그래? 그럼 첫 번째는?"

"아~~~몰라... 몇번 안해 봤는데, 아픈 기억밖에 없어."

"컷나봐..."

"아~~ 응. 좀..."

"얼마나? 나보다 더?"

"응....오빠보다 더 컷어. 길이도 길고, 굵기도...아~~ 이제 그만 물어봐..."

"알았어...오늘 자기 너무 맛있다. 나 더 흥분되..."

정말이였다. 이상하게 내 아내의 과거를 상상하니 더 흥분이 되었다.

"오빠는? 아~~~"

"뭐가?"

"오빠는 몇명이였어?"

"나...4명..."

"정말? 그 년들하고 섹스 많이 했어? 아~~~"

"응...많이 했어..."

"좋았어? 응? 아~~~"

"자기만큼은 아니야.."

"거짓말... 좋았지? 그년들 한테도 이렇게 자지 넣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줬어?"

내 자지를 박은 채 허리를 더욱 힘차게 흔들며 그녀가 말한다.

"응. 싸게 만들었어."

"정말? 아~ 질투나... 말해봐...어떻게 했는지 말해줘..."

"정말?"

"응...그년들 어떻게 뿅가게 해줬는지 말해봐...아~~~"

"좀 밝히는 애가 있었는데 어느날 퇴근 하는데 갑자기 찾아온거야. 연락도 없이 어쩐일이냐고 했더니 섹스하고 싶어서 왔다고..."

"정말? 자기 입으로 그렇게 말해? 아~~~"

"응. 그래서 바로 모텔 갔는데, 팬티가 젓어있을 정도로 흥분해 있더라고... 그래서 바로 자지 꼽아서 졸라 박아 줬지..."

"아~~~씨발년 좋았겠네. 오빠 자지 맛 보고..."

"응. 오래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보짓물이 많아지며서 죽을라고 하는거야. 아주 완전 자지러지더라고... 나중에 말하는데 그 때가 최고로 느껴봤을 때래.."

"아~~~알거 같아. 그 기분...아~~~질투 나는데....아~~ 흥분되."

"자기도 그래? 나도...아~~ 나 쌀거 같아..."

"아~~ 자기야 좀만 더. 좀만 더 해줘...."

그녀는 아쉽다는 듯 팔과 다리로 내 몸을 감싸고 엉덩이를 돌려 된다. "아 내 와이프가 이렇게 요부 였나?" 느낄 정도였다.

한참동안 그녀 위에서 펌프질을 하고 있자 그녀가 자기도 곧 갈거 같다고 한다.

"아~~~~자기야....좀만 더....아~~~"

"나도...헉헉...쌀거 같아...."

"아~~~ 싸 자기야...싸..."

"어디다 쌀까?"

"아~~~오빠 싸고 싶은데..."

"헉헉...나 하고 싶은데? 아무데나?"

입안에 사정 해본 적은 있지만 그녀의 얼굴에 사정을 해보고 싶었다. 아직 까지 그래본 적이 없었는데, 그녀의 과거를 듣고 정숙한 여자로 느껴지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 보고 싶었다.

"응..아~~~어디 싸고 싶어...."

"헉헉...자기 얼굴에 싸고 싶어...내 좃물..."

"아~~~좋아. 해...내 얼굴에 자기 못물 싸줘....아~~~"

거절할 줄 알았는데 선듯 응한다. 난 마지막 힘들 다해 빠르게 자지를 박아댄다. 그리곤 얼마 지마지 않아 사정 할 것 같은 감이 들었다. 난 재빨리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곤 그녀 가슴에 올라타 얼굴에 좃물을 뿌린다.

얼마나 흥분 했던지 평소보다 더 많은 좃물이 와이프 얼굴에 범벅이 되었다. 좃물로 범범이 된 와이프를 보니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난 휴지를 뽑아 그녀의 얼굴에 묻어있는 내 정액을 닦아 주며 고맙다고 말한다. 그녀 역시 괜찮다고 하며 오히려 좋았다고 한다. 오린 오랜만에 같이 샤워를 했고 와이프는 내 몸을 씻겨 주면서 내 자지를 빨아 주기도 했다.

그렇게 시들해 졌던 우리의 섹스는 다시 활기를 찾게 되었고 결혼 전 보다 더 왕성하게 서로의 몸을 탐하게 된다.

한번 열린 판도라의 상자가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주었고 그 상자는 닫히지 않고 더 많은 이야기를 주게 된다. 네번째 남자와의 섹스 묘사 같은 더 많은 이야기를.



오랜만에 새로운 글 올려 봅니다.

와이프와의 지난 남자들 이야기는 조금 더 있는데, 좀 망설여 지네요...

혹시 모르지요...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더 이야기를 풀어갈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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