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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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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 4부

토도사 야설 0 162 01.12 08:33
누나
누나누나 4



너무 긴장한 탓일까. 손이 몹시 떨려온다.

골반 양끝으로 손을 이동후 반바지와 팬티를 잡고 아래로 끄러내려보았다.

스르륵~ 내려온다.

하지만 이내 엉덩이와 침대가 딱 붙어있는 부분에 다다르자 더이상 끄러내릴수가 없다.

어떻게 한다..

너무 무리를 해서 옷을 끄러내리다 들키느냐. 아님 반바지와 팬티가 신축성이 뛰어나니 반바지와 팬티의 윗부분만을 잡고 밑으로 잡아당겨 그냥 보지만 보느냐.

나는 후자를 선택하기로 했다.

배꼽과 양 골반끝의 중간부분을 잡고 아래로 조심스럽게 당겼다.

정말 신축성 끝내준다.

반바지와 팬티를 거의 엉덩이 중간부분까지 내린상태에서 아래로 끄러내려서 인지

거의 벗긴것과 같은 효과가 있었다.

내눈에 들어오는 선명한 누나의 보지.

누나의 보지는 아주 선명한 연분?색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보지주위에는 털이 없다.

그래서인지 누나의 보지는 더욱더 뚜렷했다.

옷을 끄러내린 상태에서 나는 얼굴을 누나보지 가까이 이동시켰다.

아니 코가 누나의 보지에 닫았던것 같다.

냄새를 맡아보았다.

"흡"

역시 냄새에 대한 기억은 없다.

옷을 잡고있는 손중에 오른손을 살짝 놓았다.

옷이 엉덩이 중간까지 내려온 상태라 그런지 한손을 논다고 해도 보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나는 오른손을 누나의 보지로 이동시켜 누나의 보기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나의 손까락을 누나의 보지 구멍에 집어넣고 넣다 뺐다를 반복했다.

몇번인가를 넣다뺐다하니 손가락에 누나의 하얀 보지물이 응어리져 묻어 나온다.

보지에서 손을 때어 응어리진 누나의 보지물을 손까락으로 살살 비벼본다.

미끈미끈하다.

너무 긴장해서인지 옷을 끌어내리고 있는 왼팔이 저려온다.

나는 오른손으로 옷을 다시 잡고 왼손을 옷속으로 완젼히 집어넣어 기둥( ㅗ - 이런모양)을 만들었다.

그리고 옷을 놓으니 옷은 나의 팔에 걸려 계속 아래로 내린 상태가 된다.

오른손으로 다시 누나의 보지를 쓰다듬고 쑤시고를 반복한다.

아주 천천히 ...

나는 누나의 보지가 빨고 싶어졌다.

손까락으로 누나의 보지를 쫙 벌렸다.

그리고 얼굴을 아래로 이동하니 기둥이 되었던 나의 왼팔이 굽혀지면서 옷이 아래로 더 늘어난다.

덕분에 얼굴은 어느새 누나의 보지 바로 앞까지 도달할수 있었다.

나는 입술을 누나 보지에 밀착시켰다.

그리고 혀로 살살 문지르고 쪽쪽 빨아보았다.

너무나 부드럽다.

어떤맛인지는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하지만 매우 달콤하며 이상했던것 같다.

나의 혀는 이내 누나의 보지구멍을 판다.

"음"

화들짝 놀란 나는 얼굴을 항급히 띄며 기둥처럼 박아둔 왼팔과 보지를 벌리고 있던오른손을 확 빼냈다.

"탁"

늘어났던 반바지와 팬티가 제위치로 이동하며 누나의 아래배와 부딪쳐 탁 하고 소리간 난다.

나는 벌떡 일어나 뒤로 돌아서 뭔가를 찾는척 했다.

"으면 어떻하지.그리고 반쯤 벗겨져있는 반바지와 팬티는 어쩐다지"

나의 정신은 몹시도 홀란스럽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돌아볼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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