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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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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건은 시작되고 - 1부

토도사 야설 0 197 01.12 08:32
이렇게 사건은 시작되고
이렇게 사건은 시작되고이렇게 사건은 시작되고......(1)



오늘은 대학동창생인 병철,순길이와 만나는 날이다...지금은 다들 직장생활에 열심이지만 대학때 삼총사라 불리며 참 재미있게 생활을 했는데...그때 일은 다음에 소개키로 하고...........

야 오늘 머먹을까..대충먹어...그래도...가까운데 가자 ..우리는 만나서 저녁을 먹고 2차 단란주점에가서

노래하고 술 먹고 나오니 11시가 채 안되었다. 야 지금 헤어지기는 그러네 어디가서 한잔 더 할까?

술은 獰?다들 많이 마셨는데 더마시면 낼 피곤해서...그럼 오늘 모처럼 나이트나 가볼까..가서 부킹도 하고 대학때 부터 놀기 좋아하고 딴따라도 했던 순길이 나이트나 가자고 제안했고 따르기로 했다.



첨 오는 나이트클럽이었다. 자 여기서 술이나 깨자 그래야 내일이 편하지 우리는 무대에 가서 신나게 흔들어 榮?바로 옆에 30대 초중반정도로 보이는 아줌마 넷이서 우릴 보더니 경쟁이라도 할듯 요란하게 흔드는 것이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우리는 어울리게 ?부르스 타임이 되자 맘에 있던 정장을 입은 여자에게 부르스를 추자고 하였고 자연스럽게 안게 되었다.



만나서 반가워요..ㅎㅎ 저두여..근데 같이 온분들은? 우린 대학동창이죠..그쪽은? 우린 이웃사촌...그래요

여자는 적당한키에 적당히 살이 있고 얼굴은 귀엽게 생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춤이라고 보다 그냥 안고 서로를 비비고 하는 시간이 지나가고 옆을 보니 친구들도 다들 하나씩 안고 돌아가고 있었다.



순길이는 큰키에 날씬하고 청바지 입고 색기가 흐르는듯한 여자를 잡았고, 병철이는 평범해 보이는 여자를 잡았는데 순길이네는 장난이 아니었다 서로 키스하고 몸이 마치 하나로 합쳐지지 않은 알될것 처럼

온몸을 밀착하고 있었다. 병철이는 여자가 자꾸 빼려고 하고 잘 뜻대로 안되는것 처럼 보였구.......



목마른데 맥주나 한잔하죠...나는 내 파트너를 끌고 우리자리로 왔다. 조금있다 병철이가 혼자 왔다

병철아 왜 같이 안오고 .. 글쎄 집에 갈시간이라는데...내가 맘에 안드는 모양이지..

이름이 어떻게 되죠? 윤정이요 그래요 전 들으셧겠지만 준호라 합니다 흔한 이름이죠. 근데 왜 친구분들

가신다 하죠? 같이 재미있게 놀다 가면 좋은데 윤정씨는 안가실거죠? 글쎄요 준호씨가 하는것 봐서

그녀는 내가 싫지 않은지 내 허벅지 위로 손을 올려놀고 옆으로 자꾸 가까이 붙었다.

이런 우리 모습을 보고 어색했던지 눈치 빠른 병철이는 자기 파트너가 있는 여자들 자리로 가고 윤정이와 나는 서로를 탐닉하고 있었다 남들도 의식하지 않고 서로 키스도 하고 바지 위로 성난 내 물건 만지면서 킬킬 웃고 나는 손을 돌려 가슴을 만지고,,,,,



병철이는 자기 파트너가 먼저 간다고 자기도 먼저 가겠다며 둘이 나가고 순길이는 자기 파트너랑 춤에 지?는지 여자들 자리에서 서로를 열심히 탐색하고 있었고 여자들중 한여자는 파트너로 찍히지 못한 설움을 달래듯 여러남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다.



윤정씨 나 술이 취하는데 찬바람이 맞고 싶어 나가고 싶은데 같이 나가자 그래 나도 답답하던 참인데

웨이터를 불러서 양테이블 계산을 하고 그녀랑 손을 잡고 나갔다. 결혼은 했어요? 네. 이렇게 늦게 들어가면 와이프가 머라고 안해요? 와이프랑은 주말부부죠. 어머 그래요 와이프 직장 다녀요? 네 근데 윤정씨는? 남편은 멀리 출장중이에요..이렇게 맘을 마주면서 어는덧 모텔로 발이 옮겨지고 있었고...방에 들어서자 말자 우리는 진하게 포옹을 하고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같이 ?어요? 부끄러운데...윤정이는 말로는 그렇게 하면서 벌써 옷을 벗고 있었다. 먼저 내가 욕실로 들어가고 물을 받고 있자니 수건을 가리고 들어왔다. 살이 ?다고 하면 실례가 될정도로 몸은 아주 토실하게 하얀피부빛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샤워기로 여자의 몸을 씻기우면서 천천히 목부터 애무를 했다. 약간의 비음을 내며 윤정은 내 애무를 즐기고 있었고 그녀의 보지쯤을 만지자 미끈미끈하였다. 많이 흥분되어 있었다는 뜻인데..내가 그녀의 가슴을 빨자 헉 거리며 깊은 숨을 내쉬었고 보지에 입을 대자 그소리는 점점 더 빨라지고 커졌다. 그녀도 내 자지를 잡고서 애무를 했고 애무솜씨는 좀 서툴러 보였다. 그렇게 욕실에서 한번 침대에서 한번더 섹스를 하였고...온몸이 나긋하고 이내 잠이 들어버렸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이미 시간은 출근시간을 지나고 있었고 헐레벌떡 어제 입은 옷 그대로 회사로 뛰어가고 있었다.





첨올리는 글이라 쉽지 않네요. 나의 경험을 이야기는 하고 싶은데..글 솜씨가 없어서 발생되는 사건을 중심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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