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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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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 야설 0 208 2020.12.26 00:31
나는 대학교를 다니는 22살의 남자다. 아직까지 총각을 변변히 떼어보지 못한 순진한 아니 조금은 멍청한 놈이다.
“거기…형욱이 아니니?”
나는 집에서 빈둥대다 PC방으로 가는길에 뒤에서 날 부르는 소릴 듣고 뒤를 돌아보았다.
“어어…어머니..”
뒤에서 날 부른 것은 고등학교 동창 진수의 어머니였다. 진수는 고등학교시절 내 짝이었는데 지금은
군대에 가 있다. 우란 고등학교때 진수집과 우리집을 오가며 많이 친했는데 대학교가 달라진후 소식을
뜸하게 지내는 정도로 지내고 있었다. 진수어머니는 내가 집으로 놀러가면 항상 잘해주신 그런 분이다.
“어머니…뭘 이렇게 사가지고 오세요”
나는 뛰어가며 진수의 어머니가 끙끙거리며 들고오는 짐을 받으며 말했다. 앞에 새로 생긴 슈퍼에 갔다
오시는지 두손에 봉다리를 들고 계셨다. 하나를 드니 묵직하니 무거웠다.
“아이고오~~ 널 만나서 살았다. 하도 물건이 싸길래 사다보니…휴우우~~”
진수 어머니는 팔을 두들기며 허리를 폈다. 나는 그러는 진수 어머니를 보며 참 안 변하신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 40대 중반으로 가실 나이일텐데 여전히 고운 외모를 유지하고 계셨다. 자기 엄마가 예전엔
스튜어디스 였다는 진수가 했던 자랑이 뻥은 아닐꺼라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 제가 들어드릴 테니 가세요. 어떻게 이렇게 무거운걸 들고 오셨어요”
“어쩔수 있니? 집에 남자가 없으니…”
진수 어머니는 씁씁한 미소를 보이며 앞서 걸었다. 진수 아버지는 진수가 중학교 다닐 때 돌아가셨고
진수는 군대를 갔으니 진수어머니는 지금 진수의 여동생과 둘이 살고 계셨다. 나는 쓸쓸해 뵈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집으로 향했다.
“고맙다. 형욱아. 너 아님 내가 아주 고생할뻔했다. 들어와. 내가 시원한 주스라도 만들어 줄 테니…”
진수 어머니는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나에게 말했다. 나의 얼굴에도 땀이 삐질거리며 흐르고
있었다. 나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진수는 연락 자주해요?”
“그 놈이야 항상 뺀질거리지 뭐. 어떻게 군 생활 하는지도 몰라. 잠깐만 형욱아.. 나 옷좀 갈아입고
나와서 주스 만들어줄게. 땀이 너무 많이 났네”
진수 어머니는 짐들을 대충 마루에 놓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옷을 갈아입는다는 어머니에 말에 좀
묘한 느낌을 받으며 그녀가 들어간 방문을 바라보았다. 웬지 내가 투명인간이라면 따라들어가 어머니의 옷 갈아 입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그 전부터 진수 어머니를 보면 그런 야릇한 상상을 하곤 했었다.
그런 생각을 하니 가슴이 쿵쾅거리며 뛰어 나는 마루에 놓인 짐들이나 옮겨놓으려 봉지를 들고 부엌으로 갔다. 그러다 실수로 발을 헛딛어 한쪽 손에 봉지를 놓쳤고 그 때문에 그 안에 물건들이 반쯤 흘러
나왔다. 나는 얼른 떨어진 물건들을 봉지에 다시 담았다. 그런데 떨어진 물건중 좀 이상한 것이 있었다.
까만 비닐봉지 안에 들어진 박스였다. 나는 웬지 그게 무언지 궁금해 봉지안의 물건을 꺼내보았다. 그건 남자성기모양을 한 자위기구였다. 섹스샾 같은데서 파는 인조 자지.. 바로 그것이었다.
“아니…이게 왜 여기?”
나는 웬지 못볼걸 본 것 같아 얼른 그걸 봉지안에 깊숙히 집어넣었다. 가슴이 다시 뛰었다. 영화에서만
보던 자위기구를 처음본 나였다.
‘저걸 진수 어머니가 쓰나? 혼자가 외로워서?’
생각이 거기로 이르자 더욱 가슴이 뛰었다. 묘한 감정이 나의 몸 여기저기를 휘감았다. 나는 봉지를 부엌 구석으로 밀어놓고 다시 거실로 나왔다. 눈에는 자꾸 아까의 성기모양의 자위기구가 아른댔다.
‘남자가 그리워서 저걸 쓰는거겠지? 혼자서…옷을 벗고…보지에 저걸…찌르고… 그리고 신음하고….헉헉’
나는 그전 포르노에서 본 자위하는 장면에 진수 어머니의 얼굴을 오버랩하여 상상을 하니 너무나도
자지가 꼴리는 느낌이 들었다. 등에서 식은땀까지 흐르는 것 같았다.
“오래 기달렸지. 형욱아. 아줌마가 주스 빨리 만들어줄게”
나는 진수 어머니가 방에서 나오자 그녀의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얼굴이 빨개지는걸 느꼈다. 자꾸
진수 어머니가 자위하는 생각이 나서였다. 나는 부엌으로 가는 진수어머니를 계속 쳐다보았다. 간편하게 입은 옷안으로 그녀의 후즐근한 몸이 보이는듯 했다. 나의 머리속엔 진수어머니의 나신의 모습과 함께
그녀가 남자를 원한다는 생각이 계속 솟구쳐 들고 있었다.
“아참…형욱아”
진수 어머니는 주스를 만들다가 뒤돌아 나를 보았다. 멍하니 뒷모습을 쳐다보며 초점을 놓치고 있던 나는 그녀의 부름에 깜짝 놀라며 다시 얼굴이 붉어졌다.
“너 온 김에 아줌마 부탁좀 들어줄래? 여기 부엌에 형광등이 나간지 한참이 됐는데 집안에 여자밖에
없으니깐 아직도 못 갈았거든.. 니가 좀 갈아줄래?”
“아…네..네… 그러죠 뭐”
나의 귀에는 형광등 얘기 보다는 집에 여자밖에 없다는 말이 더 웅웅 거리는듯 했다. 나는 혼란스런
머리를 안고 의자를 하나 가지고 부엌으로 갔다. 형광등을 잡고 교체를 하려는데 머리에 잡생각 때문인지 영 잘 되지가 않았다.
“어어~~~어~어어!!!!”
“꽈당당…..째쟁쟁”
나는 그만 의자위에서 중심을 잃어버리고 넘어지고 말았다. 나는 허리와 엉덩이의 통증에 일어나지
못하고 바닥에 누워 하늘을 보고 인상을 찡그렸다.
“형욱아…괜찮니? 괜찮아? 다쳤어?”
진수의 어머니가 달려와 쓰러져있는 나의 옆으로 와 허둥대며 말했다. 나는 아픔보다도 칠칠치 못하게
형광등 갈다 넘어진게 더 쪽팔렸다. 내가 말 없이 인상만을 찡그리자 진수 어머니는 더욱 걱정스러운지
나의 몸 여기저기를 만지며 괜찮은지를 물었다.
“여기가 아파? 여기야? 어디가 아파….형욱아? 아이고 이거 큰일 났네”
좀 진정해 보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 같고 엉덩이만 좀 바닥에 심하게 부딪친듯 했다. 하지만 진수
어머니에게 쪽팔리다는 생각이 들어 재까닥 일어나지 못하고 잇었다. 진수어머니는 나의 허리를
주무르며 정말 걱정스런 얼굴로 말했다.
“형욱아….여기가 아프니? 여기야?”
하도 경황없이 나의 몸 여기저기를 주무르느라 그런지 진수 어머니는 치마를 입은채로 쭈그려 앉아
있었고 치마 사이로 그녀의 허연 허벅지 살이 보였다. 나는 얼굴을 찡그린채 눈을 살포시 뜨고 그 안을
바라보았다. 진수어머니는 안쪽 허리를 만지며 몸의 각도를 틀었고 그러느라 두다리 사이가 벌어지면서 좀더 안쪽의 모습도 나의 눈에 들어왔다. 붉은 팬티가 그것이었다.
순간 나의 엉덩이의 통증은 사라지고 오히려 자지쪽이 뻐근해지는듯 했다. 나는 치마안으로 향하는 나의 눈을 돌리지 못하고 계속 그 안의 허벅지살과 팬티를 주시했다.
“아아….어머니…..괜찮아요….아아~~”
“괜찮기는..움직이지도 못하면서.. 어디가 아픈거니? 어디야?”
“아으~~ 다리쪽이…..아아”
나는 괜시리 오른 다리를 덜덜거리며 손가락질을 했다. 진수 어머니는 자리를 옮기더니 내 오른쪽 다리를 손으로 맛사지를 해 주었다. 나는 반쯤 몸을 일으켜 나의 다리를 손으로 누르며 낑낑대는 진수 어머니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두 다리는 엇갈려 더욱 넓게 벌어져 있었고 나의 다리를 주무르느라 그녀의 면티
사이로 40대 아줌마의 풍성한 젖가슴이 덜렁거리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더욱 나의 자지는 묵직해지며
나의 바지위로 뻗쳐 올라오는듯 했다.
“이제 좀 괜찮니? 괜찮아졌어? 형욱아”
“아아…..네에…..괜찮을라 그래요….아아”
나는 진수 어머니 모르게 중앙으로 뻗쳐오른 나의 자지를 오른쪽 다리사이로 밀어넣으며 그녀를
주시했다. 이마에 땀까지 송알송알 맺고 나의 다리를 주무르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도 육감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나의 인내심을 무너뜨리고 있었다. 진수어머니가 좀더 몸을 숙여 나의 눈에 그녀의 젖꼭지가 들어오자 나의 속의 성욕은 폭발직전이었다.
“어머니….괜찮아요….저기 여기쪽만 좀 주물러 주세요…여기 허벅지쪽에 쥐가 나는거 같아요”
“그래….그래…여기? 여기?”
진수어머니는 괜찮다는 나의 말에 그래도 좀 안심이 되는지 나의 오른 허벅지 부분을 두 손으로 주물러
왔다. 나의 자지가 뻗쳐 있는 오른쪽 허벅지쪽으로 그녀의 손이 천천히 올라오고 있었다. 곧 진수
어머니의 손이 나의 발기되어 오른쪽으로 쳐져있는 자지의 위를 주무르게 되었고 바지안의 무언가가
이상하게 느낀 그녀는 주무르던 손길을 멈췄다. 순간 나는 손을 들어 주춤하고 쭈그려앉은 그녀의
엉덩이에 댔다. 꾸부리고 앉아있느라 잔뜩 부풀어져 있는 진수어머니의 엉덩이 굴곡이 손에 느껴졌다.
진수어머니는 갑작스런 나의 손길에 엉덩이를 바닥에 떨어뜨리며 뒤로 넘어졌다. 경황없이 넘어지며 입고있던 치마가 순간적으로 허벅지 위로 올라갔고 어머니는 손으로 올라간 치마단을 내리며 황당하단
표정으로 나를 보았다.
“형..형욱아. 왜 이러니?”
나는 몸을 일으키며 어머니의 앞에 붙어 앉으며 말했다.
“어머니… 저…아픈거 아니에요. 그저…어머니 손길을 받고 싶어서 그랬던 거예요”
순간 진수어머니의 얼굴이 싸해지며 굳어졌다. 이내 내 허벅지를 주무르던 손을 떼며 말했다.
“이제 안 아프면…집에 가거라. 진수 친구래서 잘 해 줄라고 했더니 너 이상…으읍”
나는 일어서려는 진수어머니의 목을 잡고 나의 입을 그녀의 입에 밀착했다. 진수어머니는 건장한 나의
몸이 자기를 누르자 버둥대다가 바닥에 누워버렸고 나도 따라 그녀의 몸위에 누웠다. 나는 긴장으로
매마른 나의 입술을 진수어머니의 입에대고 그녀의 입안의 물기를 머금고자 혀를 뻗었다. 진수어머니는 입을 꽈악 다물고 손으로 나를 제지했다.
나는 한쪽 손으로 진수 어머니의 젖가슴을 압박했다. 속옷을 입고있지 않은 진수어머니의 맨 젖가슴이
얇은옷을 뚫고 나의 손안에 들어왓고 나는 그걸 손가락을 오물대며 자극했다. 이에 꽈악 다물었던
진수어머니의 입술이 살짝 벌어졌고 나는 그 틈새로 나의 혀를 집어넣었다.
“으읍~~으으~~~읍”
진수어머니는 빠르게 벌어졌던 입술을 닫았지만 이미 그 안에는 나의 혀가 그녀의 혀를 휘감고 있었다.
나는 회피하는 그녀의 혀를 감아 나의 혀로 열렬한 애무를 해주었다.
“흐음음~~으읍으읍~~”
진수어머니는 연신 고개를 흔들며 나의 애무를 거부하였고 끝내는 필사의 힘으로 나를 자기의 몸에서
띄어놓았다. 나는 그녀의 몸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허헉,,,허헉,,,, 너 정말 나쁜 애구나? 어떻게 친구 엄마한테….헉헉….나가!! 나가앗!!”
진수어머니는 정말로 황당하고 화가 나는지 눈가에 눈물까지 고이면서 나를 띠밀었다. 나는 벌떡
일어났다. 아직도 밑에 주저앉은 진수어머니의 위옷은 나의 손길로 흐트러져 속살이 삐져나와 있었다.
나는 부엌으로 가 아까의 그 봉지를 뒤져 자위도구가 든 박스를 들고와 진수어머니앞에 던졌다.
“사람보다 이런 흉물스런 도구가 더 좋아요?”
“어..어떻게 니가 이걸….”
나는 바지를 벗고 팬티를 벗었다. 좁은 바지사이에서 발기되어있던 자지가 붉은 빛을 띄며 튕겨져 나오며 덜렁거렸다. 진수어머니는 나의 아래에 잠깐 눈이 가더니 고개를 돌렸다.
“둘중에 하날 선택해요. 이 흉물스런 자위도구하고 나하고… 만약에 어머니가 내가 싫고 이 인조자지가 좋다고 해도 난 그냥 돌아갈께요”
진수어머니는 시선을 바닥에 두고 몸을 부르르 떨었다. 나는 하체에 힘을 주고 엎드려 있는 진수어머니를 바라보았다. 진수어머니는 천천히 고개를 들더니 다시 한번 두개의 자지를 번갈아 보았다.
“너…형욱이…. 아무한테도 말 안할수 있어? 진수한테도….”
나는 무겁게 고개를 끄떡였다. 그러자 진수엄머니의 얼굴이 나의 쪽으로 다가오더니 혀를 내밀어 나의
자지의 귀두를 살짝 핣았다. 찌르르하며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 그녀는 위아래 좌우로 천천히 그녀의
얇다란 혀끝으로 귀두를 핣고는 입을 동그랗게 열어 나의 자지를 자기의 입안으로 넣었다. 그리곤
혀끝으로 자지의 곳곳을 핣고 빨아주었다. 나는 고개를 뒤로 젖혀가며 그녀의 흡입력에 몸을 꼬았다.
여자 경험이 없는 나에게 사까시는 처음으로 하는 경험이었다.
“아으으~~크흐흐….아아아~~”
“쭈우웁웁~~쯥쯥쯥~~~으읍”
그녀의 입안은 깊고도 넓었다. 마치 사막에서 물을 찾은듯 나의 자지를 빨아대는데 그녀의 입에 나의
물건의 뿌리까지도 들어가는듯했다.
“아으으~~ 어머니….나….못 견디겠어…어요”
나는 몸을 잔뜩 앞으로 굽히고는 진수어머니의 어께를 부여잡았다. 진수어머니는 마지막으로 혀를 크게 굴리고는 나의 퉁퉁불어오른 자지를 입에서 풀어주었다. 그녀의 입가에는 황공하게도 나의 털들이
몇가닥 묻어있었다.
“너.. 여자하고 경험 없구나”
“네? 아니… 그건 아니고…..저기”
“너…여자 구멍은 본적은 있어?”
나는 고개를 내저었다. 비디오나 책에선 숫하게 보았어도 실물로는 철들고 한번도 보지못한 나였다.
진수 어머니는 따사론 미소를 짓더니 치마옆을 잠근 단추를 풀었다. 단추가 풀릴수록 그녀의 허벅지가
드러났다.
“너 보고 싶니? 아줌마꺼 볼래?”
나는 다시 고개를 빠르게 끄덕였다. 갑자기 숨이 가빠지는듯 했다. 엉덩이 바로 밑의 단추까지 풀고는
갈라진 치마 한쪽단면을 펼쳤다. 그러자 진수어머니의 두 허벅지가 드러나며 다리사이에 입은 붉은
팬티가 살짝 보였다. 진수어머니는 그 안을 정신없이 들여다보는 나의 손을 이끌었다. 그리고는 자기
팬티의 허리선을 나의 손에 쥐어주고는 바닥에 누워버렸다. 팬티는 나에게 벗겨달란 것 같았다.
나는 숨을 고르고는 팬티를 조심스래 아래로 내렸다. 진수어머니는 으음~~하는 야시련 소리를 내면서
살짜기 엉덩이를 들어주었고 나는 그틈으로 팬티를 발목으로 당겨 벗겼다. 바닥에는 아래에 아무것도
입지않고 두다리를 살짜기 꼰 진수어머니가 뇌쇄적인 포즈로 누워있었다. 나는 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매만져 올라갔다. 나이가 있음에도 군살이 많지않은 다리였다. 허벅지안쪽으로 손으로 쓰다듬으며 지나갈때는 진수어머니의 얼굴이 약간 홍조를 띄며 더욱 다리를 꼬았다. 나는 허벅지를 지나 그녀의 다리사이에 손이 닿았을 때 손을 펴 그녀의 보지무덤을 감싸주고 살짜기 눌러주었다.
“으흐흐흠~~~아~~~”
진수어머니의 입에서 다시 한번 뜨거운 신음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이번엔 다리를 꼬지 않고 조금 벌려
주었다. 나는 좀더 손을 안쪽으로 밀어넣어 그녀의 뜨거운 살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안에 뭔가 둥그런 살이 있었고 나는 그 주위를 손가락으로 부벼주었다.
“아흥~~아아아앙~~아후으으으아후~~~으읍읍” 진수어머니는 그 부위의 자극에 몸을 뒤척이며 몸을 부르르떨며 나의 자지를 움켜쥐었다. 나는 좀더
손가락을 구멍안으로 밀어넣었고 속으로 들어갈수록 나의 손가락은 습해졋다.
“아흐으으~~형욱아아~~나좀….으으응응~~~해주어~~~빨리”
여자경험 미천한 내가 진수어머니의 울부짖음에 어찌할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으니 바닥에 누워
있던 그녀는 자기의 몸위에서 주춤하고 있는 나를 바닥에 눕히고는 나의 몸 위로 올라왔다. 항상
온화했던 진수어머니의 얼굴은 붉게 상기되며 가쁜 숨을 쉬고 있었다. 진수어머니는 손으로 잡고 있던
나의 자지를 자기의 엉덩이 위쪽에 붙이고는 서서히 몸을 아래로 내렸다. 진수어머니의 몸에 문이
열리면서 나의 자지가 빨려들어갔다.
“아흐흥흥앙~~~아흐아흐~~~흐으흐으응~~”
굵어진 나의 자지가 안으로 들어가며 진수어머니는 몸을 휘청이며 반응했고 곧 안정을 찾아 위아래로의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나는 고개를 들어 내 몸위에서 널뛰기하듯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는 그녀를 보며
더욱 자지에 힘을 곧추세웠다.
“어헉어헉!!!!!으으음!!!!으으~~~~좋아아….좋아아아…….”
아래에서 철퍼덕철퍼덕 거리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고 있었고 진수어머니의 몸은 위아래뿐아니고
좌우로 돌아가며 엉덩이를 움직였다. 진수어머니는 더운지 입고 있던 면티를 벗어던지고 묶고 있던
머리를 풀고는 다시 나의 몸위를 뛰었다. 마치 백마를 보는듯 너무도 뇌쇄적인 몸매였다. 나는 손을 뻗어 그녀의 허리와 가슴을 쥐어짜며 그녀의 몸을 더욱 자극 시켰다. 진수어머니는 자기의 몸을 낮추고 자기의 젖가슴을 나에게 물리고는 더욱 나의 자지에 몸을 밀착해서 엉덩이을 돌렸다. 뻗뻗한 내 물건이 뿌러질
것만 같았다.
“내가 올라갈께요….허헉……위에”
나는 그녀의 위로 가고 싶어 말하고는 자세를 역전시키고 그녀의 다리를 나의 등에 걸치게 하고는 굴착기 파듯이 밀어제꼈다. 진수어머니는 나의 젊음의 파워에 다리사이에 통증을 느끼는듯 얼굴을 찌쁘리면서도 열심히 엉덩이를 돌려제꼈다.
“아흥….좀더….세게세게…..아흐흐으으응~~~~아아응~~~쎄에게에~~”
나는 얼굴이 빨개지도록 지금까지 인조자지만이 형식적으로 움직였을 그녀의 보지에 인간의 자지의 힘을 느낌을 기술을 넣어주었다. 너무도 힘을 주어서일까 나의 자지가 터질 듯 팽배해져 왔다.
“그만….그만…..싸겠어요”
“아흐으응…..참아봐아….참다…..못참겠음…..내 얼굴에 싸아줘…어흐흥”
진수어머니는 나의 허리춤을 잡고는 몇번이라도 더 힘을 쓰라고 뎀볐고 나는 몇번의 펌푸질뒤에 더
이상을 견딜수가 없어 그녀의 구멍에서 빼자마자 그녀의 몸에 좆물을 갈겨버렸다. 참다가 나와서인지
시원스레 좆물은 포물선을 그리며 그녀의 몸에 퍼졌다. 그리곤 나는 그녀의 다리사이에 몸을 떨어뜨렸다. 너무도 다리사이의 따뜻함이 좋았다.
“으음….흐으읍…..하아….하아”
위를 보니 진수 어머니가 허연 나의 좆물을 손가락으로 찍어 입에 넣고 있었다. 저거 비릴텐데….나는
얼굴을 찌푸리며 그걸 보았다.
“형욱아…나 좆물 정말 오랜만에 먹어봐….우습지?”
“아뇨….좋아요?”
진수어머니는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떡였다. 진수 아버지가 돌아가신뒤로 관계가 없었구나 생각하니
숙연해졌다. 나는 손을 뻗어 다시 탄력을 잃어가며 가라앉아가는 그녀의 젖가슴을 손으로 만지며 말했다.
“앞으로 내가 와서 앤 해줄께요. 앞으론 저런 인조자지 쓰지 말아요.”
“그래줄래? 앞으로도 아줌마한테 형욱이 자지 줄꺼야?”
진수어머니는 다시 한번 나의 자지를 쥐었다. 어느새 작아진 자지가 그녀의 손안에 들어가자 다시 긴장
하는듯 했다. 나는 진수어머니의 두 가슴사이로 얼굴을 묻고 그 두 산 사이에 얼굴을 부볐다.
저쪽 불쌍한 인조자지를 담은 박스는 쓰레기통에 이미 박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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