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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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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토도사 야설 0 6 11.21 11:32
"후드득..후두득..쏴아.."
 나는 창가에 서서 유리창문을 두들기는 빗방울을 보고 있었다.
 장마가 다가온 한여름의 공기는 매우 습기가 많았다.
 그러나 이 장마비로 인해서 후끈거리는 열기는 식혀줄 것임이 분명했다.
 열어놓은 2층창문을 닫고 각종 화분들로 가득한 병원의 2층 베란다를 나온 나는
병원 안을 주욱 둘러보았다.
 진료시간이 끝난지 1시간이 넘어 병원 안은 절간처럼 조용했다.
 "이제 퇴근이나 해볼까~~ "
 진찰실로 들어간 나는 이것 저것 서류를 정리했고
 이어서 내 책상 맞은 편의 환자 대기 의자에 핸드백이 놓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건뭐야.. 아.. 음.. 김간호원(미스김)것이군, 퇴근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혼자 뭘하는거야.. 주사실에 있나? "
 그러나 주사실은 썰렁~~.............
 "화장실에 간모양이군.."
 습관대로 나는 내일 진료에 쓸 비품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기 시작했다.
 ..........
 "아니 내일 쓸 주사기랑 약품이랑 안챙겨놓았잖아!
 이런 내가 챙겨야겠군. 미스김은 이런것도 안하고 뭘 하는건지,쯧쯧..."
 비품들이 있는 서너평 정도되는 물품실은 병원한쪽 구석에 있었는데
 각종 약품, 주사기, 전산용지 등등의 물건들이 있는곳이다.
 .......
 물품실로 다가간 나는 문이 살짝 열려있는 것을 확인했다.
 .......
 "미스김이 벌써 왔구만"
 "어이 미스~~기이임~~ "
 하고 부를려던 나는 이상한 신음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문틈으로 안쪽을 엿보았다.
 .. !!!!!!!!!띠용~~~~~~!!!!!!!!!!!
 미스김이 한쪽 구석 의자에 앉아 포르노 비디오를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나는 내 좆이 부풀어 오르는것을 느꼈고 침이 마르는 것 같았다.
 ........
 미스김은 간호복을 위로 걷어 올리고 왼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쓰다듬고 있었고
 오른손으로는 한쪽 유방을 주무르고 있었다.
 "아아~~아~"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내는 미스김은 왼손으로 보지를 더욱 쓰다듬고 있었다..
 "오우 예,아악...퍼억 퍽"
 화면 속의 두 남녀는 계속 알몸을 서로 만지면서, 남자는 여자의 질속으로 좆을 박아넣고 있었다.
 쑤욱하고 들어간 좆은 앞뒤로 계속 움직였고, 남자는 허리를 더욱 미친듯이 움직였다.
 "아아아~~더더~~승진씨. 나를 죽여줘,아아~"
 씹질에 참지못한 비디오의 여자가 괴성을 질렀다.
 더욱 손이 빨리 움직이는 미스김의 자위 자세는 환상적이었다.
 작은 소파에 앉은 미스김은 간호복을 허리 위까지 올린후,
 두 다리를 벌리고 소파 앞의 탁자 위에 올려놓고
 위쪽의 간호복은 단추를 풀고 왼손으로 보지를 쓰다듬고
 손가락으로는 클리스토리를 굴리고있었다.
 오른손은 양쪽 유방을 번갈아 주물르고 있었다.
 "아아~~아~"
 "욱,이거 혈압오르는군.."
 나는 지퍼를 열고 내 좆을 꺼내어 빳빳하게 발기한 채로
 더욱 붉어지는 좆을 서서히 앞뒤로 잡아당겼다.
 좀 더
 미스김을 관찰하기 위해 문을 조금더 열던 나는 그만 들키고 말았다.
 문짝이 삐거덕 하고 소리가 났기 때문이다.
 깜짝 놀란 미스김은 이쪽을 돌아다 보았다.
 나는 재빨리 좆을 바지속에 넣고 당당히 물품실안으로 들어섰고
 미스김은 그런 나를 보고 어찌할바를 몰라 옷을 제대로 입지도 못했다.
 엉거주춤 서있는 미스김의 몸매는 정말 끝내주는 몸매였다.
 평소 미스김의 몸매가 풍만한줄 알았지만, 반쯤 벗은 알몸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
 탄력적이고 풍만한 유방,돌출한 검붉은 유두, 잘록한 허리와 통통한 엉덩이,
 잘빠진 다리, 그녀의 다리 사이의 보지는 검은 털들이 무성하게 자라 있었다.
 (키는 168cm)
 "미스김 퇴근 안하고 뭐하나!"
 "저.......  내일 쓸 비품가질러.."
 "저 비디오가 비품인가?"
 "그게 저.."
 미스김에게 다가간 나는
 "지금 제정 신인가?"
 아니 미스김 왈 "원장님 저 자르지 마세요, 제발, 다신 안그럴께요.."
 이때 나는 속으로 웃음을 머금었다.
 (니 보지를 먹어주마,흐흐흐)
 "안잘리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알겠나?"
 "네~"
 나는 먼저 미스김의 간호복을 발아래로 끝어 내렸다.
 이어 브래지어까지 벗긴 나.. (내가 생각해도 너무 터프해.흐흐)
 팬티만 남긴 그녀의 알몸을 보니 내 좆이 발딱 서기 시작했다.
 "미스김 내옷 벗겨"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내 옷을 벗겼다.
 (사실 내 몸은 헬스로 다져진 몸이라 이소룡과 비슷하다)
 그녀가 내 팬티까지 벗기자 좆이 벌떡벌떡거렸다.
 (길이20cm,지름 5cm)
 나는 미스김을 꼭 끌어 안았다.
 입술과 입술이 부딪치고 남자의 혀가 여자 혀를 빨고 입술을 빨자
 여자는 온몸을 떨며 힘이 빠지기 시작 했다.
 남자의 혀는 여자의 입을 벌리고 강제로 아래위 입술을 살짝 물듯이 빨고
 이어서 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좆은 여자의 배위에서 터질듯이 부풀었다.
 나는 그녀의 어깨를 쓰다듬다가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니
 미스김은 뜨거운 신음을 내뿜기 시작했다.
 "아아~~아아~~ "
 나는 본격적인 섹스를 하기 위해 바닥에 전기장판을 깔고 온도를 올렸다.
 그리고 그 위에 모포를 깔고 그녀를 눕혔다.
 "아아아~~아~ 어때 좋지? 우욱. 아아~~ "
 나는 그녀의 입술을 떠나 쇄골을 지나 봉긋하게 솟은 두 개의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유방은 배구공을 엎은듯이 둥글고 탄력적이었고 유두는 발딱 솟아있었다.
 나는 오른손을 유방 위에 얹고 아래에서 위로 밀어올리듯이 주무르기 시작했다.
 입술은 왼쪽 유방과 유두를 물고, 혀는 터질듯한 유방과 유두를 빨았다.
 "흑흑, 아아~ 원장님, 안돼요"
 내 입술은 다시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두 다리 사이의 비밀스런 곳으로 이동했다.
 벌써 그곳은 미끈거리는 액으로 젖어 번들거렸고, 보지 특유의 냄새로 가득했다.
 "오우 나의 사랑스런 보지"
 "쩝쩝~~쭈욱"
 나는 혀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먼저 대음순과 소음순을 잔뜩 빨자 그녀는 숨찬 신음소리를 내며
 주먹을 부르르 쥐고 두 다리에 힘을 잔뜩 주었다.
 나는 질속으로 혀를 삽입하려 했으나 잘돼지 않아,
 나의 오른손과 왼 손의 첫째 둘째 손가락을 모았다.  (똥침할 때 손가락 자세)
 그리고 질액으로 번들거리는그녀의 보지 입구에 침을 퇘하고 뱉어 윤활유를 바르고
 손가락을 서서히 밀어넣기 시작했다.
 "쑤우욱.. 쑤욱"
 손가락은 서서히 삽입되기 시작했다.
 미스김은 더욱 다리에 힘을 주고 주먹을 불끈 쥐는 것이 보였다.
 (음탕한년,보지가 많이 꼴렸군,아주 죽여주지)
 나는 손가락을 끝가지 밀어넣고, 앞 뒤로 서서히 전후진 운동을 시작했다.
 (질액과 침으로 범벅이 된 보지는 매우 미끈거렸다)
 세 번은 얕게 한 번은 깊게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자
 미스김의 보지는 달아올랐고 쾌락에 참지못한 미스김은
 두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마구마구 주무르는 것이었다.
 "아아아~~ 원장님~~ 더 빨리요~ 더~~ 더~~ 네네~~ 그래요~ 더 빨리 더깊이 나 죽여줘요.."
 "그래 알았어"
 "아~~ 더 빨리 하세요.. 아 빨아줘요.. 더더~~ "
 나는 거의 3~4분을 그렇게 손가락으로 왕복 피스톤 운동을 가했다.
 벌겆게 달아오른 내 좆은 구멍을 찾고 있었고
 참지못한 나는 누워있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내가 그자리에 누웠다.
 그리고 미스김을 식스나인의 자세로 업드리게 하고
 다시 손가락을 푸욱 보지 속으로 삽입했다.
 "미스김 빨아.. 내 좆 빨아.. 쌀때가지 빨아.."
 "네.. 원장님.. 저도 해 주세요"
 그녀는 내 좆을 두 손으로 잡고는 그대로 입속으로 좆대를 넣고는 혀로 쭈쭈바 빨듯이 빨았다.
 "쩝쩝 쭈욱 쩝쩝 쭈쭈욱-> (좆 빠는 소리)"
 "하아 하아..어억.."
 나는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대는 그녀의 입술에 감탄했다.
 정말 5분도 안돼서 터질것 같았다.
 "원장님 뭐하세요.. 빨리 쑤셔주세요.. 죽여줘요.."
 "그래,알았어"
 나는 계속 쑤시던 손가락을 멈추고 좌우로 벌렸다.
 쫘악하고 벌어진 그녀의 보지는 벌겋게 달아올라
 빨리 좆으로 박아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거 같았다.
 좆을 박기 전에 내 혀를 박아야지하고 나는 혀를 질속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미스김의 보지는 정말 끝내주는 보지였다.
 혀를 밀어넣어 낼름거리며 넣었다 뺐다하고
 손가락으로도 계속 공알(클리스토리)과 보짓살을 문지르며
 입술로는 빨기를 계속하자 보지는 벌겋게 달아올라 팽팽하게 부풀어올랐고
 질액과 나의 침으로 범벅이된 그녀 보지는 보짓물을 줄줄 흘려내리는 것이었다.
 "아아 원장님 박아줘요.. 빨리요.. 아악.. 그만 빨아요.."
 "안돼,좀더,쭈악. 쩝쩝.. 쭈우욱.. 아아욱욱~~ "
 그녀는 참을수 없게 되자 나의 좆을 왼손으로 잡고
 불알을 오른손으로 잡고 입술과 혀로는 귀두를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다.
 "아--그래 더 빨아.. 아-- 좆을 더 깊이 먹어,
 XX년아, 목구멍에 좆을 팍 집어넣고 빨란 말이야.."
 "네..원자앙님~~ 쩝쩝"
 "미스김은 20cm나 되는 좆을 목구멍속까지 집어넣었지만 너무 큰 좆은 다 들어가지 않았다.
 미스김은 머리를 아래위로 움직이며 왼손으로는 좆을 딸딸이치며
 오른손으로는 부랄을 한손에 쥐고 구슬을 굴리듯 굴렸다.
 "아 미스김 더빨아, 그래 더더~~ "
 "쩝쩝~푹~"아~~미스김 좀 더 빨리 빨아.."
 내 좆대는 터질것 같았다.
 (하긴 여자가 15분이상 빨고 있었으니 당연한 일이지)...
 나는 드디어 그녀를 바로 눕혔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미스김의 두 다리사이를 최대한 벌리게 한 나는
 그녀의 보지앞에서 좆을 발딱 세우고 그녀의 허리 아래로 베개를 넣고는
 벌린 보지 사이로 좆을 박아넣었다.
 "푸욱-- 쑤우욱-- 퍽-- 쑥쑥-- 쭉"
 여러가지의 기괴한 소리가 들리며 좆대는 그녀의 갈라진 보지 사이를
 앞뒤 상하 좌우로 박았다 뺐다 하며 피스톤 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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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원의 비밀 제2편(개인병원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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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원장님~~ 더 해줘~~ 아아 빨아줘.. 더 하란 말이야.. 날 죽여줘.."
 나는 더욱 허리를 앞뒤로 빨리 움직이면서 그녀의 벌린 두 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나의 허리를 휘감게하는 자세를 취했다.
 베게는 더욱 허리밑으로 넣어 바닥과 그녀의 허리는 공간이 많이 뜨게 했다.
 (이 자세는 더욱 깊은 삽입을 할수있다)
 "퍽퍽!! 악.. 원장님 좆을 깊이 박아줘잉~~ "
 그녀는 말도 잇지 못할 정도로 흥분해 있었다.
 퍽퍽거리며 박고 빼기를 거듭하는 좆대는
 그녀의 보짓물과 씹물 침등으로 범벅이 된 채로 번들거렸고
 그때 마다 좆대는 좆 근육이 벌떡 서서 힘이 솟는 것 같았다.
 "악~~ 으음.. 아..쌀 것 같애요, 원장님~~"
 "그래 나도 그래, 보지 속에 싸도 되겠지? (임신걱정때문에),,"
 "네에~~ 싸세요.. 남자의 좆물을 느끼고 싶어요.. 빨리요.. 그리고 유방 좀 빨아줘요..."
 "하하, xx년이 몸이 달았군"
 나는 더욱 좆대를 빨리 피스톤 운동을 했다.
 퍽퍽거리며 나왔다 사라졌다하는 좆대 (정말 크다=눈대중으로 봐도 무스통 크기만 하다)에
 드디어 느낌이 왔다.
 그녀의 보지에서 좆이 움직인지 20여분째 그녀의 보지근육 이 좆을 쫘악 조이며 잡는 것이었고
 그 순간
 "푸악, 쏴아~~~~ 찌이익~~""
 좆은 좆물을 그녀의 보지 속에 힘차게 분출했다.
 "아아아아~~~"
 나는 하늘이 노래지고 온몸의 힘이 풀리는듯한 오르가즘을 느꼈다.
 이런게 섹스의 쾌감이로구나...
 (사실 나는 최근에 아내와의 섹스에서는 이런 느낌을 느끼지 못했다.
  결혼한지 10년이 되어 이제 아내의 몸은 식상한 탓일 것이다)
 미스김 역시 눈을 뒤집은 채로 입을 벌리고 온몸은 축 늘어진 채로
 가쁜 숨만 몰아쉬고 있었다.
 "아아아~~ 원장님.. 사랑해요.. 너무 좋아요... 원장님 좆물을 빨고 싶어요.. 빨리요.."
 "알았어"
 나는 순간 좆에 힘을 주어 좆물이 더 나오지 못하게하고
 좆을 재빨리 빼내어 그녀의 입속으로 집어 넣었고
 그 순간 다시 좆물이 그녀의 입 속으로 내뿜어졌다.
 "쩝쩝~~쭈압.."
 "아~~~ 좆물이 끈적거리네요"
 그녀의 입은 내 좆물로 뒤범벅이 된채로 있었다.
 "원장님 너무 좋아요 아아~~ "
 나도 그녀의 옆에 누워 잠시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잠시후, 나의 좆은 다시 솟구치기 시작했다.
 (흠..미스김의 육체가 이렇게 감미로울 줄이야..)
 나는 넋빠진듯 누워있는 미스김의 탱탱한 유방을 보며 미스김에 대한 생각을 떠올렸다.
 미스김은 간호학원을 졸업하고 내 병원에서 근무한지 1년째 되는 23살의 아가씨이다.
 (순진하게 생긴 이 아가씨와 내가 섹스를 하다니)
 ......
 미스김은 이제 일어나 옷을 챙기고 있었다.
 물수건으로 온몸을 닦은 그녀는 이제 보라색의 삼각 팬티를 입을려 하고 있었다.
 뒤에서 그녀의 육감적인 엉덩이를 보는 순간
 나는 내 좆이 꼴리는 것을 느끼고는 벌떡 일어났다.
 "미스김 잠시만 있어"
 "왜요? 원장님? "
 나는 그녀를 물품실 한 쪽 구석에 있는 작은 침대 앞으로 데려가
 침대 손잡이에 두 손을 잡고 몸을 약간 숙이게 하고는
 두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게 하고 그녀의 엉덩이앞에 내몸을 바싹 밀어부쳤다.
 그리고 한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다시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시 이번에는 애무도 하지않고 그대로 좆을 뒤에서 보지 속으로 박아넣었다.
 "푹.. 쑤욱.. 미끄러지듯 삽입되는 좆을 여전히 좆물과 보지액으로 미끌거리는
 질속에서 넣었다 뺐다하는 동작을 반복했다.
 "아아~~ 원장님... 이제 그만.. 아아...저 저엉말 죽으면 어쩔꺼에요.. 아악.."
 "그래.. 죽어라.. 죽을때까지 박아주마"
 "쑤욱,퍽..팍"
 그녀는 다시 온몸을 떨며 남자의 좆이 자신의 아랫도리를 뚫는 듯한 쾌감에 신음을 토하기 시작했다.
 "허억... 아~~ 이거 뒤에서 박는 자세가 더 짜릿한데...
 다른여자와 섹스를 하는 느낌은 정말 죽이는군"
 내 아내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밀어붙이자
 그녀는 간드러지는 신음을 토했고 나는 더욱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미스김 신음소리를 더 크게 내라고, 엉덩이를 뒤로 더빼.."
 그녀는 충실한 시녀처럼 내 말에 따랐다.
 그녀는 물품실이 울릴 정도로 신음을 토하면서 통통한 엉덩이를 더 뒤로 뺐다.
 "아아~~ 원장님.. 더 박아줘.. 더 박으란 말이야~~ "
 "아쭈, 반말이야.. 에잇"
 나는 허리를 뒤로 확 빼어 귀두를 질입구까지 뺐다가 질끝까지 밀어넣었고
 이 동작을 3번은 깊게 1번은 얕게를 반복했다.
 .............
 "아악.. 아~~ 원자앙님~~ 헉헉헉.. 더더~~ "
 정말 이 자세에서 취하는 이 삽입운동은 그녀를 미칠 정도로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아까의 섹스보다 더 쾌감을 느끼는 듯한 표정과 신음을 내지르며
 머리를 뒤로 젖혔고 드디어 보지에서 씹물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아아아~~ 하아아~~~억.. 더 빨리.."
 나의 두손은 그녀의 허리를 잡고, 나와 그녀가 박고 박히는 진퇴운동을 더 빨리하게끔 도왔다.
 .......
 "아아!! 더"
 "미스김 좋아? 어때? "
 "아~~원장님 너무 좋아요... 어억... 더 좌우로도 박아주세요.....
 유방도 빨아주세요... 아아아~~~ "
 나는 계속 뒤에서 좆을 보지속으로 박았다.
 그녀의 보지는 정말 죽여주는 것이었는데 내가 삽입을 할때마다 보지살이
 내 좆을 감싸듯이 꽈악 쪼이는 정말 끝내주는 보지였다.
 "아아.. 원장님 빨고 싶어요..."
 그녀는 내 좆을 자신의 질속에서 손으로 빼더니 내 좆을 입속에 그대로 처넣었다.
 그리고는 액으로 번들거리는 좆을 빨기 시작했다.
 "쩝쩝... 허억..."
 나는 고개를 젖히고 눈을 감았다가 다시 좆을 빠는 그녀를 내려다 보았다.
 귀두를 입에 문채로 그녀의 왼손은 좆대를 잡고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른손은 나의 사타구니를 꾹꾹 눌르기 시작 했다.
 "어억... 아...미스김 이런 것 어디서 배웠지.."
 "비디오에서요..아..원장님 좆은 정말 크군요.. 제 팔뚝보다 굵고 커요.."
 계속 쩝쩝거리며 그녀는 나의 좆을 잡고 이제는 원을 그리며 돌리기 시작했다.
 시계방향,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기를 계속하자 나의 좆은
 이제 터질듯이 부풀어올라 벌겋게 달아올랐다.
 "아아~~미스김 이제 더빨리.. 쌀 것 같아.."
 그러자 그녀는 나를 눕히고는 로켓트처럼 서있는 좆위에
 두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좆과 위치를 맞추고 그대로 내려앉았다.
 "푸우욱,쑤우욱"
 그녀의 질속으로 좆은 그대로 쑤욱 들어갔다.
 나는 그 광경을 누운 상태에서 고개를 들고 보니 너무나 환상적이었다.
 그러나 나의 좆은 다 들어가지 못했다.  (길이가 길기 때문)
 그녀는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때로는 앞뒤옆으로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며 움직였다.
 "하아~~ 아아~~ 원장님 너무 좋아요....... 우리 날마다 해요.. 아아~~"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쥐고는 난폭하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
 정말 아름다운 유방이었다.
 나는 누운 상태에서 윗몸을 일으켜 그녀의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그래요.. 원장님.. 더 빨아줘요... 아아아아아~~"
 나는 오른손은 유방과 유두를 꼬집듯이 자극시켜 그녀를 격정에 떨게 했고
 입술과 혀는 다른 유방을 진물이 날 정도로 빨아 주었다.
 ........................
 "아아아~~ 더~~ 이제 원장님이 박아줘요.."
 나는 그녀를 다시 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양팔로는 바닥을 짚고
 양무릎도 바닥에 짚게하고는 (개들이 하는 자세)
 뒤에서 그녀의 보지속으로 힘차게 박아넣었다.
 푸우욱하고 들어간 좆을 나는 더욱 앞뒤로 힘차게 움직였고
 두 손은 그녀의 허리를 잡고 내 삽입운동에 맞추어 그녀의 허리를 움직이게끔 했다.
 "아아.. 미스김은 이제 나의 섹스 대상이야... 크아.. 아악.."
 "원자앙님.. 언제라도 좋아요....아아~~"
 나는 계속 섹스를 하면서 나머지 간호원 세 명을 생각했다.
 25살의 박간호원, 24살의 윤간호원, 22살의 신간호원,
 다 잘빠진 몸매의 여인들이다.
 .................
 어떻게 따먹지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그것은 나중 일이라는 생각에
 나는 지금 내 앞에서 오르가즘에 도달 하려는 김간호원의 보지에다 힘차게 정액을 분사했다.
 쏴아아 찌지직...
 그녀는 정말 힘이 다 빠진듯히 그대로 한소리 이상야릇한 신음을 토하고는
 자리에 엎어졌고 나는 내 좆을 손으로 짜내듯이 만져
 보지 속에서 내 좆대 속의 나머지 정액을 짜낸 다음 천천히 빼내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계속 정액과 질액 등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
 한 시간 후 그녀는 병원 화장실에서 나와 비누 거품 샤워를 하며
 나의 온몸을 씻겨주며 마냥 행복해 했다.
 나역시 그녀의 온몸을 깨끗히 씻겨주었고
 몸을 다 닦은 우리는 잠시 이야기를 나누며 병원문을 나섰다.
 "원장님 나중에 또 해주셔야 해요?"
 "그래,우리 미스김의 알몸은 너무 좋아.."
 "아이 좋아, 원장님! 저 너무 좋아요.. 그럼 내일 뵐께요..."
 "그래,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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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널 간호사
                              ( 1 )
 나는 개인병원 간호사이다.
 우리 병원은 건강진단이 전문이라 인근 회사 직원들의 신체검사를 해주고 있다.
 그들의 항문검사 준비를 하고 여자인 경우 옆에서 의사를 돕는게 나의 일이다.
 준비란 검사에 앞서 관장(灌腸)하는 법을 설명하는 것인데,
 대부분 스스로들 관장(灌腸)을 하지만 원하는 경우엔 내가 해주기도 한다.
 -아주 드믈게는 예쁜 여직원에게 해줄 때도 있다.

 결코 잊을 수 없는 경우가 '선미'다.

 선미는 회사 마케팅 부서 직원으로 얼굴이 아주 예쁘게 생겼다.
 두 달전 정기 건강진단을 받으러 병원에 왔었다.
 선미는 스키를 타다 팔을 다쳐서
 오른쪽 손목에 깁스를 하고 있었다.

 선미는 23살이었다.
 
 나는 선미에게 말했다,
 "회사 방침에는 항문검사도 포함돼요."
 선미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필요하다면 해야죠."

 "먼저 간단한 검사들부터 하고 선생님을 뵙기전에 준비시켜 줄께요."

 시력검사와 청력검사, 폐활량검사를 마친 다음 나는 선미를 탈의실로 데려갔다.
 가운을 주면서 갈아입은 후 옆방 휴식실로 오라고 했다.
 얼마후 선미가 들어왔다.

 나는 벌써 바닥에 시트를 깔고 1.2리터 짜리 관장백(bag)을 채워놓고 있었다.

 "팔을 다쳤는데 혼자 할 수 있겠어요?", 나는 물었다.

 "안될 것 같애요... 언니가 좀 도와 주세요."

 "좋아요, 여긴 우리 여자들 뿐이니까 가운을 벗도록 해요.
  그게 더 편하고 간단하니까."
 나는 선미가 가운을 벗는 걸 도와 주었다.

 선미의 알몸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33-23-33 사이즈로 짐작 되었다.
 여자의 벗은 몸을 보는 것은 내게 흔한 일이지만 선미의 경우에는
 몹시 흥분되었다.
 나는 음수(陰水)가 흐르기 시작했다.

 "제일 좋은 자세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엉덩이를 높이 쳐드는 거예요."

 선미는 다리를 벌리고 꿇어앉아 가슴과 얼굴이 바닥에 닿도록 상체를 숙였다.
 나는 선미의 뒤에서 그 모습을 감상했다.

 선미의 엉덩이 사이가 넓게 벌어져 있었다.
 주름잡힌 선미의 항문은 아주 동그란 모양에 털이 하나도 없었는데, 마치
 '여기다 뽀뽀해 주세요-'하고 있는 것 같았다.

 선미의 항문을 핥는다는 생각이 내 음수를 더욱 흐르게 만들었다.
 나는 선미의 항문 냄새를 맡고 혓바닥을 있는데로 집어넣고 싶었다.
 전엔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내 눈길은 선미의 항문에서 내려와 살짝 입을 벌린 질구(膣口)로 옮겨졌다.
 선미의 보지는 축축한 흔적이 없었다.
 만약 그랬다면 난 나중에 후회할 짓을 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선미의 항문과 음부를 감상하면서 관장호스 끝에 윤활유를 발랐다.
 오른손 둘째 손가락에 고무를 씌우고 거기에도 발랐다.

 "항문이 매끄럽게 손가락을 넣을게요", 나는 말했다.
 손가락을 항문에 두번째 마디까지 집어넣자 선미는 몸을 움찔했다.
 나는 손가락으로 항문 속을 몇번 휘저은 다음 꺼냈다.

 겉으로는 철저히 간호사같이 굴면서도 속으로 나는 미칠 지경이었다.
 - 선미의 항문을 손가락과 혀로 깊숙히 탐색하고 싶었다.
 "관장백이 크다고 겁낼 건 없어요', 나는 말했다.
 "의사 선생님은 직장(直腸) 얕은 데까지 검사하실테니 반 만 관장하면 돼요."

 나는 보통의 6cm보다 훨씬 더 깊히 선미 항문에 호스를 집어넣었다.
 그리고 호스를 틀었다.
 창자 속으로 따뜻한 물이 들어오자 선미는 몸을 비틀었다.
 4분의 1쯤 관장을 하고서 나는 호스를 잠궜다.

 나는 선미의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보지를 손목으로 문대며
 부풀어 오른 선미의 아랫배를 마사지 했다.
 배가 안 아프게 문질러 준 다음 다시 호스를 틀었다.
 반 좀 넘게 관장했을 때 나는 호스를 잠그고 선미의 항문에서 빼냈다.
 "3분 정도 있다가 배설하세요. 그 때까지 내가 배를 문질러 줄께요."

 나는 관장물이 안새게 엄지 손가락으로 선미의 항문을 막고서 배를
 마사지해 주었다.
 3분 후, "됐어요. 변기에다 배설해요", 내가 말하자
 선미는 벌떡 일어나 변기로 가서 항문 속의 관장물을 싸냈다.
 나는 가운을 입고 검사실에서 다시 보자고 하고 방을 나왔다.
 선미의 관장은 나의 항문애(肛門愛)를 고조시켰다.

 그 후로 나는 레즈비언 생활에 항문애(肛門愛)를 더욱 증가시키게 되었다.
 선미가 관장을 즐기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 나는 분명히 그러했다.
 나머지 검사는 꽤나 형식적이었다.
 우리 병원 의사들은 하루에 보통 5회씩 성기/항문검사를 하는데
 되도록이면 빨리 그 일을 해치운다.
 선미가 들어오자 나는 성기검사를 위해 검사대에 눕히고
 선미의 두 다리를 틀에 걸어 올리게 했다.
 의사가 들어와 검사를 시작했다.
 나는 그에게 고무장갑을 씌워 주고 손바닥에 윤활유를 부어 주었다.

 그는 곧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손가락으로 진찰했다.

 나는 그의 손이 선미의 보지와 항문을 쑤시고 만지는 걸 보았다.

 '아아~ 나중에.. 벗은 장갑을 입으로 빨고 싶어~ '
 손가락 진단을 마치자 의사는 확장기로 선미의 음부를 검사했다.
 그는 내게 경험삼아 확장기가 벌리고 있는 질(膣)을 들여다보면서
 면봉으로 질 조직 샘플을 채취하게 했다.

 보지구멍 속을 보는 난 너무나 황홀했다.
 머리를 통채로 선미 보지에 집어넣고 싶었다.
 선미의 보지는 아름다웠다.
 분홍빛으로 매끌매끌하면서 유혹적인 향기를 품고 있었다.
 나의 음수(陰水)가 넘치기 시작했다.

 의사가 성기검사를 마치자 나는 티슈로 선미의 항문과 보지에 묻은
 윤활유를 닦았다.
 그리고 관장했을 때처럼 엉덩이를 높이 들고 엎드리라고 말했다.

 선미는 곧 자세를 취했다.

 의사는 항문경(肛門鏡)을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선미에게 입으로 숨을 크게 쉬라고 말했다.
 의사가 괄약근을 뚫고 창자 깊숙히 항문경을 집어넣자 선미의
 두 눈이 튀어나올듯 커졌다.
 그는 30cm 깊이까지 선미 직장(直腸)을 검사했다.
 나는 선미의 관자놀이를 주물러 주었다.
 선미는 몹시 긴장하고 있는 것 같았다.
 검사를 끝내고 항문경을 쑥- 뽑아내면서 의사는 말했다,

 "아무 이상 없군요. 옷 갈아 입어도 좋아요."
 선미와의 경험은 그렇게 끝이 났다.

 선미가 옷을 입고 병원을 떠난 다음, 나는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다.
 나는 화장실 변기 위에 앉아 자위를 하면서 3번이나 절정에 도달했다.
 선미의 엉덩이를 뇌리에서 지울 수 없었다.

                                ( 2 )

 선미와의 일이 있은 후, 나는 정아를 만나 처음으로 레즈(lesbian)-항문애를
 즐겼다.
 그녀는 내가 속한 간호사 협회를 통해 알게되었다.

 매주 금요일 저녁 간호사회에서는 친목회를 여는데 여기서 개인병원 간호사인
 정아를 만나 친해지게 되었다.
 우정이 좀 더 발전하자, 나는 내가 게이(gay)임을 밝혔다.
 정아는 전혀 놀라지 않았고, 자신은 다른 여성과 사랑을 나누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해왔지만 적당한 시기를 만나진 못했다고 말했다.

 정아는 화려하지 않은 - '단정한' 미모를 갖추고 있었다.
 우리가 처음으로 섹스를 나눈 것은 지난 봄, 어느 토요일 오후였다.
 정아는 내 아파트로 와서 함께 가까운 공원을 조깅(jogging)하였다.

 집으로 돌아와 쉬면서 나는 와인을 권했고 우리는 여성끼리의 섹스에 관해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일은 순조롭게 진행 되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 정아의 손을 잡고 그녀를
 내 침실로 이끌었다.
 나는 정아에게 말했다,
 "땀이 많이 젖었으니까 사랑을 나누기 전에 몸을 씻기로 해 ..."
 우리는 운동복을 벗고 욕실로 갔다.
 나는 욕조에 더운 물을 받은 다음,  정아를 안으로 들여 보냈다.
 선반 문을 연 나는 주사기 모양의 비데(bidet)와
 눌러서 주입하는 구형(球形) 관장기(灌腸器) 두 개를 꺼냈다.
 정아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기구들을 세면대에 올려놓고 나는
 정아 곁으로 욕조에 들어갔다.
 나는 그녀의 몸을 정성껏 씻겨주기 시작했다.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탐닉하고 싶다고 나는 말했다.
 발과 발가락 사이까지 씻은 나는 정아를 일으켜 세우고
 그녀의 음부(陰部)에 비누칠을 했다.
 손가락을 넣지는 않고, 둔덕과 질구(膣口)를 깨끗이 씻어주었다.
 앞쪽을 마친 나는 정아에게 뒤로 돌아 허리를 굽히고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도록 시켰다.
 세면대 위의 관장기와 함께 나의 요구는 분명히 그녀로 하여금
 내가 항문애(肛門愛)에 빠져있음을 시사했으리라.
 정아는 나의 요구대로 뒤로 돌아 몸을 숙이고 엉덩이를 가능한 활짝 벌렸다.
 나는 잠시 그녀의 열려진 엉덩이 사이를 바라보다가
 곧 그녀의 항문 주위를 비누칠하기 시작했다.
 비누 묻은 손가락 끝을 항문 안에 살짝 밀어넣었다.
 정아를 다 씻긴 다음엔 그녀가 나를 씻겨 주었다.
 목욕을 마친 우리는 말없이 욕조에서 나왔다.
 "몸 밖은 깨끗이 씻었으니까 이젠 몸 안을 씻어야지... ",
 나는 변기 덮개를 열고 정아에게 다리를 벌리고 그 위에 앉도록 시켰다.
 그녀가 앉아있는 동안 나는 부지런히 비데(bidet)를 준비하였다.
 끝의 마개를 열고 노즐(nozzle)에 윤활유를 바른 다음,
 남은 것은 그녀의 음부 사이에 발랐다.
 보지에 비데 노즐을 집어넣고 내용물을 주입했다.
 질에 들어갔던 액체는 곧 다시 변기 속으로 쏟아졌다.
 나는 비데를 채우고 또 한번 그녀의 음부를 씻어냈다.
 두 번째 비데를 마치자 정아는 긴장하면서 망설이는 것 같았다.
 다음 단계는 관장(灌腸)이니까...
 나 역시 그녀의 반응이 궁금했다.
 정아는 긴장을 깨고서 말했다,
 "조금.. 망설여지지만, 널 믿고 새로운 경험을 해볼께.. "
 나는 욕실 바닥에 타올을 깔고 그 위에 무릎을 꿇도록 했다.
 관장기 마개를 열고 내용물을 약간 짜낸 다음, 노즐에 젤리를 발랐다.
 그녀의 어깨와 젖가슴을 손으로 잡고 가슴이 바닥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앞으로 숙였다.
 나의 관능이 타오르기 시작했다.
 정아 또한 흥분하고 있었지만 그녀는
 '지배 당하는'.. '노출된' 느낌이었을 것이다.
 젤리를 바른 두 번째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 깊숙히 집어넣었다.
 자기의 가장 은밀한 부분이 관통 당하자 그녀는 신음을 토했다.
 나는 손가락을 빼내고 관장기 노즐을 집어넣은 다음 내용물을 직장(直腸)에
 주입하였다.
 "이건 소량의 관장이니까 될 수 있으면 오래 참도록 해.."
 물을 다 집어넣자 정아는 내가 엄지 손가락으로 항문을 만져주는 동안
 엉덩이를 높이 쳐든 채 엎드려 있었다.
 3분 후, 그녀의 어깨를 토닥이며, 이제 배설을 해도 좋다고 말했다.
 그녀는 얼른 변기로 가서 10여 초 동안 관장물을 싸냈다.

 이곳에 오기 전에 배변을 했는 듯, 관장물은 비교적 맑고 냄새가 없었다.
 나는 다시 관장기를 채우고 그 과정을 되풀이 했다.
 "배설이 깨끗해질 때까지 씻어내고 싶어."
 세번의 관장을 마치자 그녀의 배설액은 아주 맑았다.
 "좋아, 이제 됐어."
 나는 타올로 그녀의 음부와 항문 주위를 닦아주었다.
 정아에게 나한테도 비데와 관장을 해주겠냐고 물었다.
 그녀는 동의했지만 너무 긴장하는 바람에 나의 리드가 필요했다.

 두 번의 비데를 마친 후, 나는 그녀와 똑같이 바닥에 엉덩이를 들고 엎드렸다.

 아무 말없이 나는 손가락으로 내 항문을 가리켰다.
 정아는 나처럼 항문에 손가락을 넣지는 않으면서 얌전히 관장을 수행했다.
 아직은 항문을 탐닉할 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그녀는 내게 세 번의 관장을 해주었고 내가 배설하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나 역시 맑은 물을 변기 안에 쏟아냈다.
 한 시간 반가량 씻고, 비데하고, 관장을 한 우리는
 이제 서로의 육체를 탐하기 좋게 깨끗한 몸이 되었다.
 나는 정아를 침실로 데리고 가서 새로운 시트를 침대에 깔았다.
 그리고는 위에 그녀를 눕혔다.

 정아는 기대감에 몸을 떨었다.
 나는 그녀의 발부터 사랑을 해주기 시작했다.
 혀로 발바닥을 핥자 그녀는 짜릿한 촉감에 더욱더 몸을 떨었다.
 나는 발가락 사이를 핥아주고 입 안에 하나씩 발가락을 물고 빨았다.

 우리 둘의 음부(陰部)는 촉촉한 애액을 흘려냈다.
 그녀의 발을 탐닉한 나는 오른쪽 다리를 핥으며 올라갔다.

 정아의 비너스(venus)에 도달하자 말했다,
 "다리를 벌려, 보지를 빨고 싶어.. "
 말할 것도 없이 정아는 곧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나는 한동안 그녀의 음모(陰毛)에 코를 박고서
 촉촉한 벌바(vulva)의 향기를 들이마셨다.
 그리고는 코와 입으로 그녀의 음순을 활짝 열었다.

 나는 정아의 음부 깊숙히 얼굴을 파묻고서 빨고, 핥고, 애액을 들이켰다.

 그녀는 절정으로 치달렸다.
 내 콧등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오르가즘으로 이끌었다.
 나는 그녀의 애액을 마시다가 음핵으로 자리를 옮겨 그것을
 입 안 깊숙히 빨아들였다.

 정아가 막 분출을 하려는데, 나는 갑자기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떼었다.
 그녀는 내게 소리쳤다,
 "멈추지 마 ! 나오게 해줘 - ! 놀리는 건 싫어.. "
 "그래, 미안.. 조금만 있다가.. ", 나는 말했다.
 "난 네 항문을 검사하고 싶어, 엉덩이를 높이 들어봐 - !"
 그녀는 얼른 몸을 돌리더니 침대 위에서 자세를 취했다.

 나는 검사용 고무장갑을 끼었다.
 그녀의 뒤로 가서 양손에 엉덩이 한쪽씩을 잡았다.
 엉덩이를 있는대로 벌린 다음,
 정아의 항문 바로 위에 진하고 긴~  키스를 하였다.
 나는 마치 입술처럼 그녀의 항문을 키스하였다.
 입으로 항문을 감싸고 혀로 핥으며 애무를 했다.
 그 경험은 말로 설명할 수 없으리만큼 흥분되는 것이었다.

 정아는 침대 위에 얼굴을 파묻고 온 신경이 항문에 집중돼 있었다.
 5분 쯤 그녀를 애무하던 나는 잠시 입을 떼고 휴식했다.
 "휴 - , 핥느라고 턱과 입이 아파~ "
 잠시 후, 나는 고무장갑에 젤리를 바르면서 말했다,
 "엉덩이 속에 내 손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보고싶어."
 나는 손바닥을 한데 모으고 양손 둘째 손가락을 정아의 항문에 집어넣었다.
 그런 다음 두 손을 벌려 괄약근이 활짝 열어지게 했다.
 점차 벌리는 간격을 넓히면서 나는 정아의 항문을 폈다, 오무렸다 했다.

 처음에는 약간 아프겠지만 항문은 곧 느슨해져 직경이 3cm 정도로 벌어졌다.
 나는 그녀의 항문을 최대한 늘리고 입을 가져가 직장(直腸) 안에 혀를 밀어넣었다.
 혀로 항문 속을 탐색하면서 괄약근과 속살을 빨아들였다.
 이제 나는 손가락을 몇 개나 넣을 수 있는지 알아보았다.
 항문을 빨아주고 늘려놓은 터라 정아는 손가락 두개를 쉽게 받아들였다.
 세개도 그다지 어렵잖게 들어갔다.
 네개째 손가락을 집어넣으려 했을 때,
 정아는 아파하는 것 같았다.

 나는 잠시 멈추고 그녀의 항문이 손가락에 순응하도록 기다렸다.
 "염려마, 손을 전부 넣으려는 건 아니니까"
 손가락 마지막 관절까지 넣은 나는 거기서 머물렀다.
 왼손을 그녀의 보지로 가져가 손가락 두개를 질 속에 넣고
 엄지로는 음핵을 문질렀다.
 정아는 몸부림치기 시작했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와 항문에 박혀있는 내 손에 대고 앞 뒤로 움직였다.
 질과 항문을 나누는 얇은 점막을 통해
 나는 두 손이 서로 문질러지는 걸 느꼈다.
 그녀의 엉덩이 속으로 깊숙히 손가락들을 쑤셔 넣으면서
 거세게 음핵을 마찰하였다.
 정아는 경련을 일으키며 오르가즘을 분출하였다.
 그녀는 깊고 진한 교성을 오래도록 질렀다.
 항문과 보지가 내 손을 꼬옥 꼭 조이면서 떨고 있었다.
 그 느낌은 아주 각별한 것이었다.

 나는 정아가 사랑스러웠다.
 그녀의 오르가즘이 서서히 가라앉자 나는 항문에서 손을 빼고 뒤로 앉아
 아직도 크게 뻥 뚫려있는 그녀의 항문을 바라보았다.
 항문은 아직 3cm 가량
 열려져서 맥박이 칠 때마다 조금씩 오무라 들었다.
 갑자기 그녀는 큰 방귀를 뀌었다.
 내가 항문을 fucking하는 동안 많은
 공기를 들여보내서 참을 수 없었던 모양이다.
 정아의 몸이 침대 위로 무너졌다.
 얼마 후 정신을 가다듬은 그녀는 내 눈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자신이 겪은 일과 성적인 욕망에 벅찬 그녀는
 나 조차 생각지 못한 행동을 하였다.
 정아는 몸을 일으켜 내 입술에 진한 키스를 했다.
 내 손엔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탐닉했던 고무장갑이 그대로 끼워져 있었다.
 내게서 입을 뗀 그녀는 조금 전까지 자기 엉덩이 속에 있던 손을 잡았다.
 내 눈을 바라보며 그녀는 그 손을 천천히 얼굴로 가져갔다.
 아무 말없이 정아는 손가락 네개를 입 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손가락을 하나씩 잡고서 핥는 것이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 음수를 쏟아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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