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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의 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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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cm의 노예들 - 24부

토도사 야설 0 14 10.16 16:14
아름이를 픽업한 퇴근길에 현수는 말이 없었다.

그리 막히지도 않는 도로였지만 앞만을 주시한채 멍한듯 보인다.



"당신 무슨일 있어요? 안색이 불편해 보이는데?"



"아니 아무일도 없어...그냥 생각할게 좀 있어서~~"



"참 은애는 다녀 갔어요?"



"응 아까 왔길래 점심 같이 먹고 집에 보냈어"



"별일 없었어요?"



"일은 무슨일~~"



현수가 움질 놀랜다.

그런 모습이 아름이의 눈에 거슬린다.



"우리 쉬었다가 갈래요? 나 당신 자지가 너무 먹고 싶은데?"



"오늘은 그냥 가자~몸이 별루 안좋아~생각할것도 너무 많고...."



아름이 입맛을 다시며 조용해졌다.

조용히 자동차는 그들의 아파트로 들어섰고 두사람은 집안으로 들어온다.

싱글벙글인 은애와는 다르게 미란이는 잔득 부어 있는 모습이다.

거의 입지 않은듯한 옷차림새로 반갑게 현수를 맞이하는 은애를 보며 아름이 혀를 찬다.



"이년아 아무리 집이라해도 옷좀 입어라.형부도 있는게 그게 모냐? 어서 옷부터 입어~"



"췌~~~"



은애는 핫팬츠에 나시만을 입고 있었다.

거의 속살을 내놓고 있는터라 아름이 한소리한다.

어의 없는건 미란이도 마찬가지였다.

조용했던 집안이 은애때문에 어수선하게 돌아간다.

현수는 아무말없이 장으로 돌아와 옷을 갈아 입었다.

지저분해진 팬티를 벗어 세탁기에 넣고는 거실로 나와 앉는다.

옷을 갈아 입긴했지만 갈아 입으나 마나였다.

오히려 치마를 입은 은애의 모습이 더욱 야했다.

슬쩍 슬쩍 보이는 엉덩이살이 마치 현수를 유혹이라도 하듯 웃고 있다.

아름이와는 다르게 은애는 부담스러웠다.

아직 어린아이다 보니 거리를 두는것이기도 했지만 그녀의 도발이 영 거슬린다.

솔직히 남자인 현수로서도 은애의 보지속이 궁굼하긴 했다.

여자가 먼저 유혹하는걸 마다하는 현수가 아니었지만 왠지 그녀에게 자꾸 말려드는 느낌이 든다.

저녁내내 은애의 도발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젠 아주 노골적으로 현수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이미 현수의 자지를 빨아본 은애는 더욱 강하게 그를 유혹한다.

팬티 보여주기는 기본이었고 언니들 몰래 치마사이로 팬티를 젖히고 자신의 보지를 벌려 현수에게 보여준다.

그럴때마다 현수의 자지는 계속해서 자극을 받았다.

현수의 당황스러운 표정에 은애는 킥킥거리며 더욱 신이나 그에게 도발을 한다.

불편해 하는 현수를 보고 미란과 아름이 걱정스럽게 쳐다보지만 이유를 알수 없었다.

너무나 은밀하게 유혹하는 은애의 행동에 언니들은 전혀 알수가 없었다.



"나 잠시 바람좀 쏘이고 올게~~모 사올거 없어?"



현수가 지갑을 챙겨들고 나갈준비를 하자 은애가 따라 나선다.



"같이가요 형부~~저도 동네 구경좀하게~~~"



팔짱을 끼며 달려드는 은애때문에 현수는 혀를 내 둘른다.

그녀가 따라 나서는 이유를 알기 때문이다.



"그냥 담배 사러가는거야 집에 있지~~"



"넌 모하게 따라나가~그냥 있어 귀찮게 하지말고....."



언니들이 현수를 거든다.



"답답하단 말야~~구찮게 안할테니간 같이가요...."



이미 신발을 신으며 은애는 엘리베이터를 잡는다.

나가기 싫었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현수가 엘리베이터에 올르자 마자 은애는 기다렸다는듯 바지속으로 손을 넣고는 장난스럽게 자지를 주무른다.

현수는 얼른 CC카메라를 등지고 서버렸다.



"여기 카메라 있어~~그만해~~제발 부탁이다...."



"시러요~~재미있는데 왜 그만둬요~~~"



은애는 대범하게 바지를 내리고는 무릎을 꿇고 현수의 자지를 찾아 입속에 물었다.

은애를 일으켜 세우려 하지만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그만 여기서 그만해~~차라리 따른데서 해~~"



"정말 이죠? 따른 말하기 없기예요~~~"



그녀는 목적을 달성한 사람처럼 안면 가득 흐믓한 웃음을 지었다.

안아무인의 그녀 행동이 이젠 무섭기가지 했다.

자기가 원하는건 얻고야 마는 그런 스타일인거 같았다.

슈퍼로 향하던 현수의 발걸음은 긑처 공사장으로 행햇다.

밤이라서 인적이 드문 곳이라 그곳으로 은애를 데리고 갔다.



"자~~됐지?"



"네~~ㅎㅎ"



은애는 현수에게 달려들며 자지를 거내고는ㄴ 맛있게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이젠 현수도 더이상은 버티기 힘들다.

차라리 그녀와 섹스를 하는편이 더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수가 도망 치려하면 할수록 더욱 그녀의 도발은 강도가 쎄질게 분명했기대문이다.



"형부 자지 정말 커요~~입에 다 안들어가요~~~"



"어서 빨기나 해. 시간 없어. 너무 늦으면 핑게가 없으니 빨리 끝내~~~"



현수가 재촉하자 은애는 살며시 일어나 엉덩이를 돌린다.



"그럼 재 보지 빨아줘요~형부가 빠는 느낌 느껴보게요~너무 짜릿할거 같아요~~"



엉덩이를 돌리고 은애는 다릴 활작 열었다.

그리고는 허리를 숙이고 팬티를 허벅지아래로 내려 버린다.

현수도 이젠 망설이지 않았다.

빨리 끝내고 들어가야했기에 현수는 그대로 치마사이로 파고들며 어린 은애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은애의 보지 털은 밑부분엔 전혀 나지 않았다.

보지 위족 둔덕에만 있고 아랫쪽엔 거의 뭄였다.

정리를 한것도 아니고 깍아낸것도 아니었다.

은애의 보지는 하얀 반죽위에 길게 자국을 낸것처럼 깨끗하다.

소음순도 클리도 튀어 나와있지 않았다.

갈라진 틈사이로 현수의 혀가 밀고 들어가자 은애는 허리를들어 올린다.

짜릿한 자극에 저절로 머리를 들어올린 은애의 입이 벌어진다.



"아흥~~좋은데요~~형부가 빨아주니간 더~~좋아요~~금지된 사랑을~~아흥~~"



거칠게 보지구멍을 밀고 들어간 혀가 보지속의 겹겹의 주름들을 훑고 있다.

그런 혀놀림에 은애는 거의 미칠지경이었다.

자신의 보지를 빠는 사람은 형부였기에 더욱 자릿한 기분이 그녀의 보지와 온몸에 전달된다.



"넣워줘~~내 보지에 큰 형부 자지..시간 없어요~~그 자지를 넣어줘요~~"



시간이 없음을 현수도 알았기에 주저함 없이 자지를 꺼내 들고는 은애의 보지 입구에 좆 대가리를 맞춘다.

들어가지 않을거 같은 작은 구멍이었지만 현수의 자지가 닺자 정말 희안하게도 자지를 빨아들이며 보지속으로 이끌고 있다.

천는 아니었지만 그리 경험이 없는 보지인지라 다소 무리라고 생각했던 현수의 생각이 빗나갔다.

경험이 없는 보지지만 은애의 보지는 자신의 구멍속으로 들어온 자지를 하나하나의 주름으로 감싸안으며

천천히 자지 전체를 휘감아벌인다.

그리고는 대단함으로 보지속으로 흡입하기 시작했다.

떨려오는 엉덩이의 느낌이 현수도 느길 만큼이엇다.

벌어진 다리 사이로 커다란 자지를 받아들인 어린 보지는 희열에 불타기 시작했다.

어색하지만 그래도 자릿한 기분에 은애의 보지는 떨리고 있었다.



"움직여 봐요~~아~~보지가 터질거 같아~~~이런 자지가 내보지 속으로 들어오다니 ~~아흥 정말 대단해~~어서 움직여 줘요~"



"찌걱~~찌걱~~"



현수의 엉덩이가 전진하면서 자지가 깊숙히 보지를 파고든다.

역시 어리긴 어린 보지다.

속이 좁다, 그리고 쪼이는 힘도 강했다.



"그렇게 보지속을 쑤시고 싶었니?"



"아흥~~네~~전 음란한 년인가봐요~~아흥~~형부 자지를 만지고는~~얼마나 넣고 싶었는지~~아흥~~말하지 말고 쑤셔줘요~"



현수는 은애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는 거칠게 자지를 밀어 붙인다.

그럴대마다 은애는 거의 비명에 가가운 소리를 내뱉으며 보지에서 많은양의 물들을 솓아 내고 있었다.

자신의 보지속을 꽉 채우 들어오는 형부의 자지에 미친듯이 엉덩이를 돌려 대는 은애의 모습은

섹스에 미친 암캐였다.

자신의 욕정을 채우기 위해 형부를 유혹하며 드디어 보지속에 자리를 박았다.

거칠게 밀고 들어오는 자지의 힘에 보지는 계속해서 떨리고 은애는 자지러지듯 신음을 토해낸다.



"아흥~~내 보지 터져요~~아흥~~큰자지가 다들어왔어~~아흥~~이대로 죽여줘~~내보지~~아흥~책임져요~~~"



"미친년~~~넌 미친년이야~~~"



"맞아요 난 미친년이예요~~더 미치게 해줘요~~아흥~아흥~~~"



현수의 동작이 빨라졌다.

은애가 까무러친다.

그녀는 힘디드는지 무릅을 잡고 있던 손을 뻗어 벽을 집었다.

하지만 현수가 자지로 밀고 들어오자 점점 벽족으로 밀리면서 은애의 머리는 더러운 공사장 벽에 밀착이 되어 버렸다.

현수는 더욱 거세게 그녀의 보지속을 자지로 밀고 들어가며

어린 처제의 보지를 마구 공격하고 있었다.



"아흥~~~형부에게 다먹히다니 ~~아흥 너무 짜릿해~~~어서 나 죽여봐요~~이자지에 죽고 싶어요~~"



"그래 죽어봐 이 미친년아~~~"



한번에 깊게 보지속에 자지를 밀자 악하는소리가 들려온다.

현수는 몇번을 그렇게 보지속에 세차게 자지를 밀어 넣었다.

그대 마다 비명소리는 난무했고 헐덕거리는 거친 숨소리가 은애의 입밖으로 터져 나왔다.

은애의 보지는 현수의 자지를 계속 압박해왔고 현수의 자지는 그런 보지를 구석구석 쑤셔 주고 있다.



"아흥~~나 느낄거 같아요~~오줌 나오는거 같아~~어머 몰라~~나와~~나와~~아흐흑~~~"



연속적이 현수의 자지 펌프질에 은애는 물줄기를 솓아내며 온몽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떨린다.

현수가 급하게 자지를 빼낸뒤에도 그녀의 떨림은 계속 이어졌고 작은 자극하나에도 미세하게 반응하며 감전된 사람처럼 진저리를 쳤다.

섹녀임을 알고 잇었지만 이런 고래 보지인줄은 몰랐다.

보지속에서 쏟아져 나온 물은 은애의 허벅지부터 발긑가지 흠벅 적셨다.

은애의 온몸에서는 땀이 비오듯 흐르고 잇다.



"헉~~헉~~나몰라~~~멈추질 않아~~아흑~~이상해~~내몸이~~아흑~~~아흑~~~"



은애는 결국 다리르 고며 주저 앉고 말았다.

하지만 보지속에선 멈추지 않고 보지물리 폭포수 처럼 솓아 진다.

은애는 참을수 없을 정도의 쾌락을 느끼며 생애 처음의 오르가즘을 만긱하고 있다.



"너 처음 느끼는거니?"



"네~~아흑~~처음으로 느꼈어요~~저도 이럴줄은 몰랐어요~~아흑~~~"



"참 모라 설명하기 힘들군~~어서 옷입어 집에가자~"



"형부는 못했잔아요? 어서 하세요~"



"집에가서 하지 모. 너말고도 할사람 있잔아"



"시러요~제보지에 마무리 해주세요~~~"



은애는 아직 떨리는 다리를 벌리고는 엉덩이를 내밀었다.

처음으로 느낀 오르가즘에 주체가 안되는 몸으로 현수의 마무리를 뺏기는 싫은 모양이었다.



"괜찮겠어? 아직 자극이 강할텐데~~"



"어서 넣어줘요~~~제 보지속에~~~제 보지에 마무리 해주세요~다른사람은 싫어요~~"



은애는 말을 마치고는 양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린다.

벌겋게된 보지속살이 훤히 들어나며 아직 떨리는 겹겹의 주름들이 현수의 자지를 기다리고 잇다.

현수도 더이상 빼지않고 다시 자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조심스럽게 갖다 데었다.

잠시 찌릿하는 느김에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더니 평정심을 찾은 은애는 자지를 자신의 보지속으로 밀어넣는다.



"아흑~~~"



역시 아직 오르가즘이 남아 있는 보지여서 자극이 강하게 밀려올라왔다.

하지만 은애는 그 느김을 즐기며 엉덩이를 뒤로 밀며 현수의 자지를 깊숙히 빨아들인다.

현수의 자지가 움직인다.

좁은 보지속을 밀고 들어가며 보지속을 강하게 쑤신다.

이젠 은애의 허릴 양손으로 잡고는 연거퍼 방아질을 시작했다.

인적이 없는 공사장엔 두사람의 음란한 섹스의 소음으로 쩌렁쩌렁 울린다.

어두운 공사장엔 두마리의 짐승이 서로의 육체를 갈구하며 본능적인 섹스를 한다.

그들은 지금 순간 형부와 처제가 아니었다.

여자는 보지가득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는 음란한 암캐였고,

남자는 그런보지에 자지를 쑤셔주는 숫캐였다.



"아흑~~형부 자지 너무 맘에 들어~~아흑~~내보지가 너무 좋아~~~"



"니 보지 정말 맛있네 언니들 보지보다는~~"



"언니들~~그럼 혹시?"



"이런~~~~"



순간 실수를 해버렸다.



"그럼 아름이 언니 보지도?"



"응 그렇게 됐어~~~"



"아흑~~우리 형부 정말 나쁘네 처제들 보지를 다먹는 자지야~~아흑~~그래도 좋아~~아흑~~~너무 좋아~~"



이미 엎지러진 물이었다.

흥분에 못이겨 아름이와의 관계를 은애에게 말하고 만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젠 은애를 걱정하지 않고 아름이의 방에 들어갈수 있을지도 모른다.

잘만 하면 두 처제릐 보지를 동시에 수시게 될지도 모른다.



"아름이 언니 보지보다 맛있어요~~아흑"



"응 니 보지가 더 맛있는데~~어린 보지라 정말 쫄깃해~~"



"아흥~아흑~~앞으로도 제보지 자주 쑤셔주세요~~~아흑"



"응 그럴게 이런 맛있는보지 자주 먹음 나야 좋지"



"어서~~아흑~~아흑~~아 미치겟어~~이렇게 보지가 짜릿하다니~~아흑~~"



다시한번 깊은 쾌감에 은애의 몸이 떨려온다.

도다 시사정이 임박해오는것 같다.

현수는 그대로 자지를 움직이며 자기자신도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다.



"같이 싸요~~형부는 제 보지에~~그리고 나도 쌀게요~~아흥 이런 경험을 하게 될줄이야~~아흑아흑~~~!"



"어흑~~~~"



뜨거운 물줄기가 보지사이레서 쏫아져 나온다.

그것과 동시에 보지속엔 현수의 뜨거운 좆물이 재워지고 있었다.

은애는 보지물을 쏟아 내며 현수의 좆물을 보지로 받으며 다시한번 감저되는듯한 자극으로 몸서리를 친다.

비명에 가가운 신음은 연싱 튀어나오고 머리를 사정없이 흔들며 은애는 미친듯이 몸을 떤다.

그러면서도 자지를 조이고 있는 보지의 힘은 더욱 강하게 자지를 감싼다.

현수의 자지는 그런 보지속에 마냥 행복해 하며 마지막 한방을까지 쏟아 내고는 꿈틀 되었다.



"아흑~~너무 강해요~~~온몸에 털이 다 서는거 같아요~~이런기분~~아흑~~~너무 좋아~~"



"우리 꼬맹이 처제 정말 대단한데...말로만 듣던 고래 보지인줄은 몰랐네"



"네~~고래 보지요?"



"응 처제 처럼 싸는 보지를 그렇게 부른데..."



"아흑 몰라 창피하게~~저도 몰랐어요~~처음 느기는거라"



"전에는 어떻게 했는데..."



"그냥 느끼는 척했지 오르가즘은 못느겼어요...."



"그래~~~그만 가자 너무 늦었다."



현수가 자지를 빼자 아직 자지에 남아 있던 정액들이 기둥을 타고 흘러 내린다.

은애는 그런 현수의 자지에 혀를 들이대며 말끔히 닦아 주고 있다.

이런 써비스를 어린아이에게 받을줄은 몰랐다.

은애의 말투나 행동은 더이상 어린 아이의 모습이 아니라 능숙한 섹녀의 모습이다.

현수의 자지를 다 핥아 먹고는 은애가 옷을 제대로 입고는 행복한 표정으로 웃는다.

이젠 장난스런 웃음이 아닌 정말 사랑스런 웃음이었다.

공사장을 빠져나오는 은애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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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렉때문에 한동안 들어오지 못했네요~

요즘들어 부쩍 접속하기 힘들어지는 **~

나만 이런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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