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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새댁의 열정 - 2부 11장 - 야설

토도사 0 12 05.23 21:43
오랜만에 절친한 친구 영은을 만나기 위해 가희는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자리에 일어났다

분주한 사람들 사이로 어께를 부딫히며 가희는 약속장소인 카페에 들어섰다

약간은 어두운 실내에 화사한 옷차림의 영은이 가희를 반갑게 맞는다



"..아휴...지지배...이게 얼마만이니....영은아...호호..."



"..잘 지냈어...?....서울 살면서 얼굴도 안보여주는 ...얄미운 가희...호호.."



"..이년아...나야 돈버느라 정신없어 못본다지만 니년은 놀면서 그래꼼짝을 안해..?..."



가희는 자켓을 벗어 의자에 걸치고는 빽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기철씨는 잘지내지....?...."



"..어엉...우리 기철씨 요즘 살판 났어..호호..어머...이년...살림하는 지지배가 엄청 태웠네...."



테이블 한쪽에 놓인 재털이엔 립스틱이 묻은 담배가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기철씨가 살판났다니...머 좋은일 있나보네..."



"..어..그럴일이 있어...호호..."



"..재근씨는 요즘 어때..?..."



"..그사람이야..늘 그렇지머...직장다니느라..그져 그래..."



"..아무튼 방갑다 영은아...방가방가 ..호호호.."



"..아휴..가희야..그 방가방가 소리 앞으로 내앞에서 절대 하지마...지겹다..."



"..아니 이년이 오랜만에 친구만나서 방가방가 했는데 지겹다니...."



영은은 가희의 방가방가 인사에 갑자기 제이에 얼굴이 떠올라 기분이 언짠해졌다

고개를 숙이곤 가희 몰래 항문에 힘을주어 조여 보았다

아직도 약간의 쓰라림이 느껴졌지만 그래도 어제보다는 많이 좋아졌기에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가희야..그게 아니고..사실은 어떤놈하고 채팅으로 한번 만났는데 자기가 방가방가 하닌까 갑자기

...그녀석이 떠올라서...호호호..."



하얀 담배연기를 내뿜으면서 가희가 눈을 흘긴다



"..아휴..이년 집에서 살림만 하니 매일 그짓이나 하는가 보네...이년아 정신차려..채팅은 무슨...호호.."



젊은 직원의 깊숙히 굽힌 인사에 두여인은 시원한 생맥주를 주문했다

커다란 생맥주잔을 받아 들은 가희가 먼저 건배를 외치면 잔을 번쩍 들어 부디친다

담배를 비벼끄던 영은도 가희의 건배를 반기듯이 외치며 잔을 들었다

젊은 새댁들의 술자리.. 두사람의 맑은 웃음소리가 실내에 울려퍼졌다

한동안 잔을 함께 부딫히며 잔을 비우던 영은 기인 머리를 쓸어올리며 고개를 들었다



"..아휴...가희야...네가 따라준술 다 받아 마셨더니 정신이 없다..."



"..키키..영은아 나도 좀 취했어....야 한잔 더 받아....키키.."



쾌종시계가 또다시 울릴 즈음에 영은은 화장실에 다녀온후 그만 나가자고 했다



"..가희야..더이상 못마시겠어..근처에 올케 오피스텔이 있으니 거기가서 좀 쉬었다 가자...응...?.."

...요즘 며칠 비어 있어서 가서 편히 쉴수 있을거야...."



"...그래..영은아...나도 이제 그만 마셔야겠다....아휴...엄청 취하네..호호...."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마시다 보니 그만 엄청 취했던 것이다

다행히 근처 영은의 올케가 살던 오피스텔이 있기에 그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오피스텔에 들어간 가희 쏟아지는 오줌에 체면도 잊은채 급하게 변기에 앉았다



"...아휴..가희...이년아..변기 깨지겠다...살살 쏟아라...키키키.."



영은이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화장실 앞에서 변기에 앉은 가희를 보면서 눈을 흘긴다



"...호호..이년아 화장실 너 만나고 처음이잖니..아휴..시원해....호호호..."



스커트를 벗어 던지고 대충 뒷물을 하던 가희 기분좋게 흥얼거리면서 욕실에서 나왔다

피곤한지 취해선지 영은은 침대에 대자로 누웠있었다

냉장고에서 음료를 한잔 마신 가희 영은옆으로 침대 한켠에 앉았다

쌔근쌔근 숨을 고르면서 취기를 다스리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다

가희는 귀엽게 키득거리면서 영은의 어께를 주물러 주기 시작했다

영은은 어제 제이와의 격렬한 섹스에 무척이나 피로해서인지 가희의 손길이 무척시원하고

기분이 좋았다



"..아..이제 피로가 풀리는거 같아..가희야...너무 좋아...고마워..."



가희는 영은의 등과 어깨 부위를 힘을 주면서 영은의 피로가 풀리도록 계속 안마를 해주었다

영은의 브레지어 끝이 걸리적 거리기는 했지만 가희는 능숙하게 개의치 않고 영은의 뻣뻣한

목 근육을 풀어 주었다



"..아 정말 기분이 너무 좋아 ..가희한테 안마를 받으니까...



영은은 눈을 지긋이 감고서 가희가 해주는 안마에 몸을 맡겼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을까...

시간을 보니 벌써 30 분이 넘게 마사지를 받은 것이다



"..가희야..우리 좀만 눈을 붙일까..?.."



"..그래...영은아...



가희는 기지개를 켜면서 영은을 끌어 안고는 보드라운 볼을 감싸 안았다



"..고마워..가희야..안마 덕분에 피로가 많이 풀린거 같아 역시 친구가 최고라니까...호호.."



가희는 영은을 살포시 껴안으면서 볼에다가 살짝 입맞춤을 해주었다

가희의 입술이 영은의 발그레한 볼에 닿을때 영은은 가희의 익숙치 않은 시선을 느낄수가 있었다

가희는 입술을 떼고는 가만히 영은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영은의 눈이 조금씩 감기면서 서서히 아주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가희의 입술이 영은의 입술에 닿는 순간 영은은 놀라움과 함께 지금까지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이상한 감정이 밀려 오는걸 느끼고 있었다



"..아아....가희야...나 이상해...으응..?..."



이상한 감정이 서서히 영은의 본능을 자극하고 있었던 것이다

가희의 입술이 단지 닿기만 하였는데도 영은은 불에 데인 것처럼 화끈거려 오는것이었다

가희가 입술을 떼자 이번에는 영은이 가희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처음 받아보는 자극으로 흥분해서인지 영은은 무의식중에 혀를 내밀어 가희의 입술을 살짝 핥았다

가희의 혀가 영은의 입술에 닿을때의 느낌은 좋았지만 영은의 반응이 걱정되었다

그러나 영은은 기다렸다는 듯이 자기의 입술을 열어서 가희의 혀가 자기 입속으로 들어올수 있도록

살짝 벌려주었다



게다가 자기의 혀로 가희의 혀를 조금씩 건드리면서 앙증맞게 재촉을 하는것이었다

가희는 마치 뱀처럼 슬금슬금 영은의 입속으로 자기의 혀를 집어 넣었고 결국은 두개의 혀가 격렬하게 얽히게

되었다

영은과 가희는 시간이 멈춘 듯이 서로의 입술을 탐했다

긴 키스가 끝나자 가희는 입술을 떼면서 길게 숨을 쉬었다

안고 있던 두사람이 조금 떨어지게 되었을때 가희는 자기 젖꼭지가 티셔츠 안쪽에서 발딱 서서 영은에게

흥분 했음을 말해주고 있다는것을 느꼈다.

가희는 영은도 같은 느낌이기리 바라며 영은의 가슴 쪽을 바라보았다

역시 영은의 젖꼭지 또한 셔츠속에서 탱탱하게 일어서 있었다

영은은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이감정에 당황스러워 가희의 가슴을 멍하게 바라보다가 갑자기



"..아..자기야 나 잠깐만......."



하고 말하고는 화장실로 뛰어들어 갔다

화장실에 들어간 영은은 이를 닦고는 머리를 빗었다

그리고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영은은 옷을 벗으면서 축축히 젖어서 보지속살에 꼭 껴있는 팬티를 바라보았다

조금 부끄러워진 영은은 가희 때문에 젖어버린 팬티를 벗어서 구석에 놓고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몸을 힐끗

쳐다 보았다



(...아아..너무 예뻐....아아...봉긋한 젖가슴.....도톰한 보지...아앙...")



거울에는 이십대 후반의 날씬하고 청순한 여인이 자기를 바라보며 서있었다

그녀의 얼굴은 섹시함 그자체 였다

영은은 자신의 전신을 대형 거울에 비쳐 바라보면서 가희의 입술이 묻어있던 곳에 시선이 가자

어떤 이상한 느낌의 기대감에 스스로 창피한 감정으로 얼굴은 발그스레 했고 젖꼭지는 탱탱하게 일어서

있었다

영은은 좀전에 느꼈던 가희와의 키스에서 아찔한 느낌을 떠올렸다



(..가희에 키스가 왜그리 달콤했을까...가희도 좋아했던거 같아...아아..)



그리고 그기분은 가희도 마찬가지 였을 거라고 생각했다

영은은 양치를 다 마치곤 왠지 모를 기대감에 온몸이 흥분되어 슬쩍 다리를 벌리곤 보지를 만져 보았다

보지에는 흥건히 꿀물에 젖어 반짝였고 손가락이 스치자 또다시 꿀물을 토해내며 요둥을 치고 있었다

흥분된 감정이 조절이 안되자 영은은 대형 타울로 몸을 가린후 목욕탕을 나와서 냉장고에 물을 한잔마시고

는 침대로 향했다



침실은 탁상시계의 야광 빛만 보일뿐 완전히 어둠 그자체 였기에 조심스레 가희 옆으로 파고 들었다

가희는 파고드는 영은을 온몸으로 안고는 자기의 입술을 또다시 포개어 갔다

가희는 거친숨결로 영은이가 입을 벌리자 자기의 혀를 밀어 넣었다

영은의 몸은뜨거운 흥분으로 떨려오기 시작했지만 가희의 혀를 받아 들이면서 몸을 더 깊숙히 파고 들었다

두여인의 혀는 격렬하게 얽혔고 서로의 혀를 미친듯이 빨아대면서 서로의 타액을 받아 마시기 시작했다

가희는 주체할수 없는 흥분감에 손을 영은의 가슴으로 가져가 쓰다듬기 시작했다

영은도 입속에서 조그마하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손을 가희의 티셔츠 속으로 집어 넣었다



가희는 영은의 손이 자기의 젖꼭지를 만지자 폭발할거 같은 흥분감을 느꼈다

가희는 자기의 티셔츠를 벗기위해 잠시 입술을 뗀후 옷을 벗어 던졌다

가희의 솟아오른 젖꼭지가 나타나자 영은은 허겁지겁 가희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는 빨기시작했다



(..어머..꼭지가 너무 예뻐...아앙...)



가희는 자기의 젖꼬지를 빨고 있는 영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다가 영은의 입에 자기의 가슴을 집어 넣기라도

할듯이 힘을 주었다

가희는 자기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는 영은이가 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져 영은의 얼굴을 들어 다시 키스

를 하였다

서로의 혀를 빠는 소리는 그녀들을 더욱더 흥분 시켰으며 가희는 영은의 얼굴 구석구석을 핥아 주었다

가희는 영은을 침대에 눕히면서 영은의 몸위로 올라탔다



"..영은아 네 ..온..몸 구석구석을 핥고 싶어..너에 모든 곳을 ..."



가희는 영은의 얼굴 목 겨드랑이 손가락 젖가슴 배꼽을 지나서 영은의 짙은 털로 덮힌 보지 근처에 다다랐다

가희는 먼저 털로 뒤덥힌 영은의 보지에 살짝 키스를 하며 숨을 들이 켰다

영은의 보지내음을 맡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는 뜨거운 입김을 친구의 보지에 불어 넣었다



"...하흑...자기야..거긴 너무...지저분해요...아아앙..."



영은은 가희의 애무에 작지만 긴 신음과 함께 몸을 떨고 있었다

가희는 손가락으로 영은의 보지를 벌려 보고 싶었으나 제일먼저 혀로 맛을 보고 싶었다

길게 혀를내민가희 서서히영은의 보지를 쓰윽 핥아 올렸다



영은의 아아..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가희는 이번에는 보지속으로 코를 박아 넣었다

그리고는 코로 깊게 숨을 들이 마셨다

영은의 보지 내음과 함께 흘러나온 보짓물이 코로 밀려 들어왔다

가희는 얼굴 전체에다 이런식으로 영은의 보짓물을 발랐다

얼굴 전체에 영은의 보짓물이 묻었다 싶자 가희는 본격적으로 영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영은은 가희의 혀가 보지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다리를 벌려 가희의 혀가 더 잘 들어 올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영은의 보지벽 사이에서는 가희의 자극으로 끈적한 꿀물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가희는 영은의 달콤한 애액을 소리 내가면서 빨아 먹었다

영은의 엉덩이는 요동을 쳤고 가희의 혀는 그런 영은의 엉덩이에 따라서 움직여 갔다



"..아앙..가희야 정말 네보지 너무 .. 좋아....으응..?..."



"..흐흑...자기야...정말..좋.아..요..?..."



영은은 가희의 혀로 인해서 최고의 쾌감을 느끼게 되면서 큰소리로 신음을 뱉기 시작했다

영은을 만족시켜준 가희의 얼굴은 영은이가 쏟아 놓은 애액으로 범벅이 되었다

가희가 서서히 몸에 키스를 하며 올라오자 영은은 가희의 입을 찾아 키스를 해주었다

가희의 혀와 입주위에는 자신의 냄새가 강하게 풍겼다

영은은 혀를 내밀어 그것을 소중하게 핥아서 먹었다



"..아...자기야..정말 최고 였어요...이런 쾌감이 있을수 있다니..."



영은은 다시 깊게 신음을 내뱉으면서 가희에게 말을 하였다



"..그래...좋았으면 된거야...우리 기철씨가 항상 섹스전에 내 보지를 이렇게 핥아 주거든 ..그러면..

...난 좃을 박기도 전에 오르가즘에 도달해버려..그리고 좃이 들어오면 또 다른 오르가즘에 올라가지

...영은아 너도 그러니...?....



"..네에.....하지만 ..이렇게 동성 애무는 처음이라 ..불안하고 ....두려워요......"

"

"..그래..영은아...두렵기도 하겠지...하지만 마음을 편하게 먹어.....넌 내친구 잖아..그치..?...."



"..네에......자기야..."



가희는 영은의 젖어버린 보지를 손으로 소중한듯 감싼후에 서서히 문질러 주었다

영은의 갈라진 부분에 손가락이 닿자 영은이 다리를 살짝 벌려주어 손가락이 미끄러지듯 보지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영은은 가희의 손가락이 자시 보짓속으로 들어오자 무릅을 세워서 자기의 가랑이를 더욱더 벌려주었다

그러자 갑자기 가희의 두 손가락이 보지를 세게 문질러 왔다 영은은 놀라움과 쾌감이 가득한 소리를

내 지를수 밖에 없었다



"..으으으헉....허헉...아아앙...자...기...야.....아앙....."



가희는 영은의 보지를 문지르고 찌르던 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가 빨았다



"..으음...영은아 보지맛이 정말 좋은데...."



"..으응...자기야..정말..?...내 보지맛이 정말 좋아..?...아앙...자기야....."



가희는 영은의 보지를 향해서 얼굴을 가져다 대었다

영은은 기다렸다는 듯한 표정으로 자신에 애액이 넘쳐 흐르는 보지를 가희의 얼굴을 받았다

가희는 손가락으로 영은의 보지를 살짝 벌리고는 혀를 찔러 넣었다

영은은 엉덩이를 들썩이며 흥분에 몸을 맞겼다

그리고는 손을 밑으로 가져가 자신의 보지를 핥고 있는 가희의 혀를 살짝 굵어 주고는 자기의 크리토리스

를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영은의 크리토리스는 단단하게 솟아 있었다



가희는 영은이가 자신의 크리토리스를 문지르는 것을 보면서 혀로 손가락 주위를 핥아 먹었다

조금은 짠듯한 영은의 애액이 계속 느껴져 왔다

가희는 다시 한번 영은의 보짓 구멍에 혀를 찔러 넣어 휘저었다

그리고는 남자의 좃처럼 힘을주어 세우고는 보짓 구멍에 넣었다 빼었다를 반복해주었다

그러자 영은은 엉덩이가 침대 위로 들어 올려지면서 경련을 일으키는듯 했다

영은은 주체할수 없는 흥분으로 몸이 뒤틀렸으나 가희의 혀가 자기의 보지구멍에서 빠져 나갈까봐

억지로 침대 시트를 잡으면 억제하고 있었다

가희는 영은에 몸의 요동을 보고는 보짓구멍 속으로 혀를 집어 넣은채 손가락을 항문속으로 약간 밀어 넣으며

영은이가 최고의 쾌감을 얻을수 있도록 하였다

이윽고 영은의 괴상한 신음을 토해내며 가희의 얼굴에 씹물을 싸기 시작하였다



"..아아앙...아빠..저 ..올라와요..아앙..아빠...저 싼단 말이에요...아아앙.....아빠야....."



영은이가 오르가즘에 도달하면서 씹물을 싸대는것을 느낀 가희는 얼굴을 보지에 세게 밀어 부치며 얼굴 전체로

영은의 보지를 자극해주었다 영은의 요동이 조금씩 잠잠해지자 가희는 보지 주위부터 샅샅히 그리고

사랑스럽게 핥아 주었다

쌔근쌔근 숨을 고르는 영은을 가희는 어께를 도닥이면서 안아 주었다



"..영은아...방금 쌀때...아빠라고 하던데...집에서 섹스 할때..남편을 아빠라고 하니..?..."



온몸에 퍼진 오르가즘의 전율에 꼼작을 못하던 영은 . 고개를 가희의 젖가슴에 박고는 비볐다



"..그게 ....그리니까...남편이...아니고...사실 아빠는 다른분이야......."



"..어머....영은아..너...좋아 하는사람있구나...호호...그게 누굴까...?...."



"..자기야...아빠라는분은 ..세달전에 알던분인데..말하자면 길어.....그러니까...일이 ...."



영은은 젖은 몸을 더욱더 가희의 몸에 파고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사할 집을 구하던중 만난 아저씨 그리곤 예상치 못했던 부드럽고 아름답던 그분과의 단한번의 사랑

침을 넘기면서 말을 하던 영은 아저씨를 생각하자 검은눈에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고 그 눈물은 가희의

젖꼭지를 타고 내려갔다



"..아...그랬구나..영은아...."



"..으응..자기야..아빠가 너무 보고싶어...."



"..대충..이야기를 들어보니 우리 영은이 멋진 외도를 했네...호호....그런데 영은아 그 아저씨..

...좃이..고구마 처럼 생겼다고..?...."



가희는 문득 영은이가 고구마 이야기 할때 숨이 멋는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으응...자기야..처음 보았을때 그런 느낌이 들었어..고구마 같다는 느낌이.그래서 물어보니

...부인도 아빠 자지를 고구마로 부른데..호호..재미 있지...그래서 아빠 생각이 나면 늘 고구마를 상상해...."





"..거참...신기하네..영은아 얼마전에 우리 옆집으로 이사온분 페니스가 그렇다고 하던데.......

...고구마..페니스.....어쩌면... 그아저씨 아닐까..?...."



"...정말..?... 아저씨 언제 이사 오셨어..?..."



"..그러고 보니 세달 정도 된거 같아...영은아..."



"..어머..정말이니....그럼 그아저씨...혹시 권총 안갖고 다니시던..?..



"..글쎄..권총은 모르겠고 어느 기관에 근무 하신다고 하던데...그래 맞아 무언가 늘 가슴에 품고 다니셨어.

...네 말처럼 총이 아닐까...?.."



영은은 가희의 말에 온몸이 굳어버리는 느낌이 들었다



"..아아....아저씨 맞나보다....자기야..우리 아저씨..."



영은은 예전 아저씨의 숨결이 다시금 느껴졌다

자신을 눕혀놓고는 온 몸을 핥아주시곤 오르가즘의 열정을 가르켜 주시던 아저씨

영은은 아저씨 좃에서 처음으로 멀티 오르가즘을 느꼈었고 그럴때마다 오줌을 두번씩이나 질질 쌋기에

가희의 말이 하늘의 빛처럼 느껴졌고 아빠를 다시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온몸이 짜릿하게 굳어버렸다



(...아 어쩌면 아빠를 다시 볼수 있겠구나...아빠..보고 싶어요...아빠....)



영은은 아빠를 찾을수 있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리며 좋아하자 가희는 조용히 영은에 얼굴을 들어 올렸다

눈가에 흐른 물기가 어둠속에서 반짝였다

가희는 눈에 가득 고인 영은의 눈물을 혀로 핥고는 속눈썹을 혀로 싸악 흝어 주었다



(..그래 영은아...아빠에게 널 데려다 줄게 .....)



가희는 눈을 감고 있는 영은의 몸에 다시 올라타고는 자신의 둔덕을 영은의 둔덕에 짖누르고는 비볐다



"..영은아...우리 같이 아빠를 사랑해야해....사실은...나에 아빠이기도 하거든..."



가희의 둔덕이 자신의 크리토리스를 압박하면서 비벼오자 영은은 방금 마친 오르가즘에 다시금 불길이

되살아 나는것을 느꼈다



"..어머..자기야...그게 정말이니..?...자기도 아빠에 사랑을 받았단 말이지.....응..?.."



가희는 영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무릅을 영은의 다리에 끼우곤 들어 올렸다

그 힘에 영은은 다리를 한껏 벌리곤 허벅지로 가희에 허리를 감싸 안았다



"..그래 영은아...나도 아빠에 고구마 사랑을 받았어....."



"..아...자기야..우리 둘다 같은 사랑을 받았구나...아...사랑해 자기......아아..."



"..으응..영은아...아 ....내일저녁에 ...아빠 만날까...?...."



"..그래.자기야...아앙..아빠 생각하니...몸이 또다시 뜨거워져..아앙..."



가희는 영은이 다리를 한껏 벌리곤 자신을 받아들이며 몸을 흔들자 둔덕을 힘껏 내리쳤다



"..아앙....여보...아앙...아빠.....저 좋아요...아앙...."



젊은 새댁들의 질펀한 둔덕질에 흥분한 두여인은 똑같이 아빠를 찾고 또 찾았다



"..자기야..아빠 좃 몇번이나 먹었어..으응..?...."



"..아흥..영은아...어제 네 전화 받을때가 막 섹스를 하고 헤어질때 였어... ."



"..아앙 그랬구나...자기야..자기 보지 내보지에 더세게 비벼줄래..으응..?..."



"..그래..영은아...다리 더 벌려봐...."



가희는 허리를 세우고는 영은의 보지에 자신에 둔덕을 바짝붙히고는 마구 비볐다



"..아앙..자기야..너무 좋아...우리 같이 아빠 만나서 씹할까....?..."



"..하핫...영은아 ..네가 그말 하닌가. 더 흥분되..미치겠어..자기야..우리 .아빠앞에서 자기보지 내보지 같이

...까서 벌려줄까..으응......아아앙..."



"..자기야...아아앙..나도 미쳐 아아앙....또 쌀거같아..자기 보지에 ..아아앙..."



"..으응..영은아..내보지에 싸줘..알았지..아흥..나도 쌀거 같아...아아앙.."



어두운 침대에 젊은새댁의 열정이 활활 타올라 그 열기에 오피스텔 창문에 흐릿하게 물기가 흘러내렸다

가쁜숨을 몰아쉬던 두여인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면서 눈물을 흘렸다



"..가희야..너무 좋았어...사랑해...자기....아아.....나 ...자기 너무 좋아....."



"..영은아...자기하고 왜 그동안 사랑을 안했나 후회스러워..정말 좋았어..자기야....사랑해...."



"..네에..가희..여보..저도요...여보...... 사랑해요...아아앙...."



"..그래 영은아....사...랑...해......."



"..여보..내일은 아빠하고 섹스 같이 해줄거지..으응..?..."



"..으응..영은아...우리 같이 아빠를 즐겁게 해드리자..알았지..?..."



"..네에..여보...아아..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어요..여보...."



영은은 가희의 보드라운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아기처럼 꼭지를 쪽쪽 빨았다

부드러운 영은의 입술을 느끼는 가희 눈을 감고 아빠의 얼굴을 떠올렸다



(..아아...이럴때 아빠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아빠 내일은 영은이하고 같이 아빠를 사랑할게요..아..)



영은의 입술을 받고 있던 가희 아빠를 상상하자 다시금 보짓속이 짜릿해져 애액으로 흥건히 젖은 영은의

엉덩이를 잡아 당기면서 골반뼈를 사타구니 안쪽에 비비면서 숨을 몰아쉬었다



"..아앙....아빠......"



 

[경험담] 새댁의 열정 - 2부 11장 -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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