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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장모님 - 1부 1장 - 야설

토도사 0 57 05.21 10:51
안녕하십니까?부디 잘읽고 가시길 실화

때는 막군대를 제대하고 사회에 나오니 날반기는 곳은 어느곳도 없다

많이 배운것도 아니고 특별한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 단지 할줄아는 것이라곤 운전이전부였다

하는수 없이 구인광고를 찿아간곳이 유통업 하는일이라곤 전화주문오면 물건챙거서 배달만 하면땡이다

별로 어려울것같지도 않고해서 면접을 보고 다음날부터 일하기로했다

근대 사장이 말하길 사람이 없어서 그런대 온김에 한곳만 다여오라는것이다

난 그러자고 하고는 몆가지 물건을 챙거주는 대로 차에실어 알려주는데로 같다오니 밥먹고 가라하기에

예 라고말하자 사장이 잠시기다리라고 하더니 이층으로 올라간다 잠시후 사장의 모습이 보이고 뒤따라

한40십대 초반의 여자가 밥상을가지고 온다 사장이 말하길 우린 항상 집에서 한밥으로 점심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면서 옆에 있는 여자를 소개하길 자신의 아내라고 말한다

그냥 보기에도 한십년은 사장하고 차이가 나는것이 내생각에 야 사장이 돈이 많은가 보다?

이런 저런 애기를하며 다음날을 기약하며 난 집으로 향했다

첫 출근인데 늦으면 쪽팔려서 8시30분출근인데 8시에나가다 근데 사무실에는 사모가 별서 나와 컴퓨터를

치는것이 아닌가 멀줌이 인사를하니 일직 나왔네요 하며 인사를받고는 여전히 컴퓨터만 친다

형식상 사장님은요 하자 아직이층에 있어요

사장님이 컴퓨터를 만질줄 몰라서 제가 항상 주문서 또는 마감을 해요

머야 이줌마가 경리야 어저구니가 없구만 남편은 사장 아내는 경리겸 사모 그래 나랑 무슨 상관이야

봉급만 잘나오면 되지 이런생각으로 일한지 어느덧 보름이 지나같다

사장과 사모와도 많이 편해지고 일도 그다지 힘들지 안고.............

그러던어느날 사장님이 거래처와 만남이 있다면서 점심때나가고 일도없고해서 심문을 뒤적이며 사모와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 나도모르게 근데 사모님하고 사장님은 나이 차이가 좀있나봐요 하자

사모는 웃으면서 왜 그래보여 딱 십일년차야 자신이 대학교 아르바이트할때 짝사랑 하던사람이라며

말하면서 이것저것 애기를 늘어논는데 끝이없다 한가지 애기를 들으면서 나혼자 안것은 사모가 지금은

삶이 재미없다는 사실 무둑득 사장과 말많은사모 ㅎㅎㅎㅎㅎㅎ

애기를 듯다 난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갓다 참고로 화장실은 사무실 안에있다는것 소변을보던 난 장난기가

발동해 잊는 힘을다해 소변을보면서 좀더 소변소리가 크게들리수 있도록 힘을주워 소변을 보고는 아무일

없는것 처럼 화장실을 나와 또다시 애기를 약 한시간동안을 더 듯고는 주문 한집 들어온걸 싫고는나와

혼자 아까화장실에서의 일을 상상하면서 미소을 짓는다

그후 사장이 없는 시간이면 난 일부러 화장실 문을 조금 열어노은 상태에서 소변을 보곤했다

조더 사모와의 사이가 가까워 지면서 허물없이 이것저것 물어보고했다 그러던중 내가 사모에게

사모님 사장님 밤일은 잘해요 하자 사모 왈 김군 사장님 나이를 봐라 내일모래면 한갑이다 하하하하

그애길 들으니 내장난기는 더욱 발동해 다시화장실에 들어가 힘을주어 소변을보고는 나와서 사모의

얼굴을보니 약간의 홍조가 뛰다

난 퇴근을해 집에와서 온통 머리속에는 어떡하면 사모를 먹을까 하는생각 뿐이다 또한 철저한 계획과

어떠한 실수도 해서는않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식과 술이 최선의 방법이다

다음이장에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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