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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 ② "하니 혹은 안희연입니다…어떤 이름 쓰든 상관 없죠"

1 토도사 0 168 04.07 12:31
[N인터뷰] ② 리틀빅픽처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EXID 출신으로 배우로도 활동 중인 하니(안희연)가 자신을 "하니 혹은 안희연"이라고 소개한다고 말했다.

하니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감독 이환)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EXID 활동 복귀에 대해 "현실적으로 다 다른 회사를 갔기 때문에 쉽지 않다"면서 "어제도 정화가 '제작발표회 수고 했어, 너무 예쁘다'라고 연락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자신의 활동명으로 하니와 안희연을 모두 쓴다며 "지금은 하니 혹은 안희연입니다, 라고 얘기하는데 바꿀까 생각도 했다, 그런데 사실 상관이 없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하니는 나에게 되게 소중한, 팬분들과의 7년간의 기억이 쌓인, 그런 시간이 쌓인 어떤 정체성이다, 회사에서 보도자료가 나갈 때는 안희연으로 나가고 있고, 또 2차적으로 보도가 될 떄는 하니라고 써주시더라, 그래서 나는 하니기도 하고 안희연이기도 하다, 사실 '부캐' '쓰리캐'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하니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가출 4년차 주영을 연기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 가출 4년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독립영화 화제작 '박화영' 이환 감독의 신작이다.

한편 '어른들은 몰라요'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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