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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35살 노처녀랑 떡친 썰 2

토도사 0 412 09.13 21:28

거래처 35살 노처녀랑 떡친 썰 2
 

실장의 조급한 카톡을 받으면서 몰래몰래 답장하고


섹파도 모르게 몸이 안좋다는 핑계로 빠져나왔고

멀리도 아니고 근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기다리고 있더라ㅋㅋㅋㅋ 근데 내가 술 마시면

무조건 아이스크림을 먹는 버릇이 있는데

알고 그런건지 그냥 뽀록인지 아무튼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실장은 자기가 이렇게

들이대는게 부담되는거 아니냐고

내가 윗사람이라 어쩔수없이 이러는거면

그러지 말라고 미안해 하더라고

근데 사실 실장이 성격이 좆같아서 그렇지

떡칠상대로는 나이스였거든 그리고 나한테는

딱히 지랄맞진 않으니까 별 문제삼을게 없었고

나도 어필을 했었지ㅋㅋㅋㅋ

나 : 거래처라고해도 어차피 전 어느날 갑자기 그만두고 다른일 알아볼수 있는 하루살이 인생이라 부담되는건 없는데요??ㅋㅋㅋㅋ 다만 실장님네 ㅇㅇ때문에 좀 걸리는게 있어요~

섹파 이야기를 꺼냈고 섹파라는 이야기는 안했고

썸을타고있다는 정도로만 이야기를 했었어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그냥 섹파인데 내가 얘를 생각해주고

말고할게 있나 싶더라고ㅋㅋ 내 진짜 여자친구랑은

이미 사이가 엄청 안좋았고 거의 매일을 싸우고

내가 술 먹고 돌아다니는게 마음에 안드는지

술만 마시면 잔소리를 해대는데 나도 참다참다

열받아서 일부러 더 먹고다니면서 반항하고...

아무튼 여자친구랑은 거의 끝자락 이였지

그래서 뵈는게 없는 상황에 실장이야 나이도, 직급도

있으니 알아서 처신 잘 하리라 생각하고
거래처 35살 노처녀랑 떡친 썰 2
거래처 35살 노처녀랑 떡친 썰 2
강력하게 어필했었어ㅋㅋ

실장 : 오늘 시간 어때??

나 : 주말이라 늦게까지 놀다 들어가려고 했어요 실장님 그냥 가시면 피씨방이나 가게요ㅋㅋㅋ

실장 : ㅋㅋ그럼 우리 볼링 한게임만 칠까?

우린 락볼링장으로 향했고 가볍게 맥주 한 두잔

하면서 하이파이브 부터 은근슬쩍 깍지도 끼고

스트라이크가 나오면 어깨동무, 포옹도 하고

둘이 정말 재밌게 쳤고 내기에서 이긴 나는

오늘 좀 늦게 들어가시라는 소원을 빌었고

단번에 콜을 외친 실장님이 칵테일 한 잔 사겠다는거

소세지에 맥주가 먹고싶다고 하니까

독일식 수제 소세지 집으로 바로 대리고가주더라고

평소 싸가지 없는 실장을 보다가

저런 모습들을 보니까 빨리 저 조그마한 입에

내 자지를 물리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긴 원피스를 입었었는데 키가 크니까

별거 아닌 옷이였는데 비싼옷 입은것 같아 보이고

옆에 이런여자를 끼고다니니까 어린애들이 되려

싫어지더라 ㅋㅋ 그때 잠깐 연상 좋았다가

이젠 다시 연하임 역시 여자는 어리고 봐야됔ㅋㅋㅋㅋㅋ

맥주까지 먹고 분명 우리의 목적은 둘 다 모텔행인데

누구하나 섣불리 이야기 하지 못해서

섹드립도 날리고 분위기 좀 고조 시키고

실장 결혼 할 뻔 했다가 파토 난 썰도 듣고

울먹거리는거 토닥여주고

나도 지치기 직전이라 먼저 이야기를 꺼냈지

나 : 실장님 마음도 대충 알았지만 오늘 확실히 알았고 저도 마찬가진데 실장님 우리 오늘 둘이 신나게 밤새 놀아보실래요?

실장 : 그래, 난 좋지 어디갈까? 내가 쏠게~~

나 : 잠시만요

핸드폰을 켜서 야놀자를 켰고 ㅋㅋ 실장이랑 같이 자연스럽게

방을 골랐음ㅋㅋㅋㅋㅋㅋ이거 써먹어봐 잘 먹혀

제일 좋은 방으로 실장이 결제하고

드디어 모텔로 입성!!!

둘 다 침대에 걸터 앉아있다가 내가 먼저 씻을준비하니까

실장 : 어... ㅋㅋ누나가 먼저 씻어도 되니??ㅋㅋㅋㅋ

나 : 아 옙

물소리가 들릴때 내 자지는 이미 발기가 시작됨ㅋㅋㅋ

안에서 옷을 벗고 욕실 문 바로 앞에 두길래

그거 주워다가 냄새 맡으니까

향수 냄새같기도 하고 살짝 비릿한 땀냄새도 나고

좋았음ㅋㅋㅋㅋ킁킁 대면서 내 자지에 비벼보고

놀고있을때 물소리가 끊겨서 아무일 없다는듯이

옷을 걸어두고 가운 좀 달라는 실장말에 욕실문

살짝 열어 줬는데 욕실이 반투명한 통유리로 돼있어서

실루엣이 비치길래

나 : 실장님 근데 여기 다 비치는데요???

실장 : 그럼 속옷만 입고 나가도 되지???

작정하고 나온것 같은 속옷...

티팬티에 레이스 달린 팬티..

가슴은 되게 이쁜 모양이였는데 수술 했더라고ㅋㅋ

몸 좋다며 뻐꾸기 좀 날려주고 나도 씻고 나와서

담배 한 대 피고

짬뽕을 시켜놓고

그 모텔가면 테이블 하나씩 있자나

난 의자에 앉아있고 실장이 테이블 위에

속옷만 입고 앉아있었는데

허벅지가 진짜 기가 막혀서 허벅지만 사진찍고 싶다고

이야기하니까 얼굴 안나오게 잘 찍으라고해서

찍었는데 가끔 야동보고 옆에 이 사진 띄워놓고 딸 침

사진을 찍고 허벅지에 손을 올리니까 날 슥 쳐다보더니

테이블 아래로 내려와서 날 일으켜세우고

키스를 시작하는데 향수냄새에 취해서

실장 혀가 들어오면 들어오는대로 나가면 나가는대로

얼빠져서 있는데

실장이 한손으로 내 까운안에 자지를 잡더니

만지작 거리는데 물기 때문에 딱히 좋은느낌은 아니였음

나도 정신을 차리고 실장 뒷목을 잡고 한손으론

후크를 풀고 가슴을 오픈 시키고 의자에 앉아서

가슴을 빠는데 거울에 비친 실장 뒷모습을 보니까

개꼴리더라 열심히 빠는데

실장이 서있는 상태로 다리를 살짝 벌리고

본인손으로 클리를 비비면서 신음을 내는데

서른중반 노처녀의 신음 잊을수 없다 정말

어흑..허어.. 거리는데 실장입에 귀를 가져다 대니까

더 크게 신음을 내줬고 나도 내 자지를 잡고

딸을 치면서 거울에 비춰 서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다가

실장이 무릎꿇고 그 작고 빨갛던 입에 내 자지를 물었음

그렇게 사까시를 받으며 거울을 보니

거울을 힐끔힐끔 쳐다보던 실장의 시선이 너무 야해서

머리채를 잡고 살짝 흔드니까 따라와주길래

나 : 먹어

실장 : 네...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반말에 센스있게 존대하더라

휴 역시 경험이란... 네 한마디에 미친듯이 싸대니까

계속 사까시를 하면서 마지막 방울까지 뽑아내주고

뒷정리를 하는데 짬뽕이 왔음

혹시나 해서 이야기하는데 글로 쓰니까 길어보이는데

형들은 대충 알거라 생각해ㅋㅋㅋㅋ그리 길지 않다는거ㅋㅋ

후딱 짬뽕을 먹고 양치하고 본격적으로 들어감

침대에 누워 눈을 감고 있으니 실장이 내 몸위로 올라와

따뜻하게 목부터 아래로 내려가고 어떻게 하는게

좋냐고 묻는 실장의 물음에

나 : 전 그냥 꽂는거면 다 좋아요

누워있는 내 몸위로 올라와 뒤로 돌더니

등을 보이고 그대로 꽂아서 허리를 흔드는데

카우걸이라고 하나 그걸 엉덩이만 들썩들썩
거래처 35살 노처녀랑 떡친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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