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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취방에서 살고 있을때 누나친구하고 있던 썰 -- 토도사 실제썰

토도사 0 86 06.08 01:12

#혼자 자취방에서 살고 있을때 누나친구하고 있던 썰 #토도사 실제썰 

토도사 - 한번쯤 경험 해본 성경험 이야기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혼자 자취방에서 살고 있을때 누나친구하고 있던 썰 -- 토도사 실제썰
 

나는 혼자 자취를 고등학생부터 했었지만 20대때 엄마 오피스텔 이후 따로 전세집을 구해 완전한 독립 자취생이 된 시기의 이야기이다

 

전세집을 구하고 친척들이나 친구들이 집들이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막내누나가 자기 회사가 코앞이라서 자기 집 구할때까지 같이 지내자고 그러더라 그래서 처음엔 싫어 내집에서 나가!!! 이랬는데 너무 정내미가 없는거 같아서 내 시녀가 되어라 이랬다가 후드려맞고 정사 차린후

내가 머슴살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자기집인냥 편하게 지내던 누나가 친구들을 나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데리고 왔더라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어이가 없어서 누나한테

야 너 지금 뭐하는짓이냐고 친구들한테 안들리게 입모양으로만 씨부렁 댔더니 막내누나는 웃으면서 뭐 어때 이러더라 

 

입이 대빨 나온 상태로 방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갔지 마루에서 당당하게누나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니까 어머 어머 얘 좀 봐 막 비집고 들어온다 이러길래 아무렇지 않은척 누나들 스캔을 쫘악했는데 익숙한 얼굴도있고 처음보는거 같은데 이쁜 누나가 있더라 그래서 내가 째려보듯이 계속 보니까 

 

그 누나가 막내 누나한테 야 니동생이 나 째려본다면서 나를 갈구라는듯 신호를 주더라 막내누나가 바로 나한테 너 왜 누나를 야려?? 죽을래? 눈 안깔아?? 하길래 쳐다보는게 죄냐고 더 째려보고 있었지 그누나가 그모습보고 웃더라 아 미치겠다 쟤 왜 이렇게 귀엽냐 내 동생이랑 바꾸고 싶다 이러길래

 

때를 놓치지 않고 저도 누나가 저의 누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했더니 막내누나가 들고 있던 포크로 머리 때리면서 이눔 시끼가 이뻐해주니까 눈에 뵈는게 없냐면서 혼내는데 그 누나는 왜 애를 때리냐고 이렇게 귀여운애를 그말 듣고 그누나 옆에 가서 팔짱끼고 앉으니까 아 어떡해 너무 귀여워 하면서 진짜 무슨 강아지 다루듯 머리 쓰담쓰담하고 볼만지고

해주더라

 

그 모습보고 막내누나가 살짝 삐졌는지 야 얘 데리고 집에 가서 살아라 하면서 투덜 대길래 친누나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며 열심히 맞으면서 기분을 풀어주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술을 먹다가 술이 떨어져서 술 사온다고 나가는데 그 누나가 같이 가자고 해서 둘이 손잡고 룰루랄라 가면서 대화를 했다

혼자 자취방에서 살고 있을때 누나친구하고 있던 썰 -- 토도사 실제썰
혼자 자취방에서 살고 있을때 누나친구하고 있던 썰 -- 토도사 실제썰

자기는 남동생이 없고 여동생만 두명 있는데 말을 지지리도 안듣는다고

근데 너는 하는 짓이 너무 이쁘다고 언제 누나 집에 같이 갈래?? 이러는데 그래도 되요??  했더니 그럼~!! 너 전화번호가 뭐야?? 누나 폰에 번호 찍어봐 해서 번호찍고 이름이 시호??시유?머랬지?? 시우요 시우라고 말해서 겨우 저장을 하고 술을 골라서 계산 하려는데 담배를 사려고 하길래 담배 펴요?? 하니까 

 

왜? 담배피는 여자 혐오하냐?? 싫어하면 안사고 하길래 혐오까진 아니지만 안피우는게 좋죠 했더니 에잇 선비 같은 놈 너도 안펴?? 묻길래 끊었다고 했더니 에구 잘했네 잘했어 담배 피워봐야 좋을게 하나도 없어

근데 너 여자친구 있냐?? 하길래 지금은 없는데요 하니까

여자는 좀 만나봤나보네 근데 왜 헤어졌어?? 이런말 하면서 갑자기 19금 이야기로 전개시키더라 왜??  잘 안해줬어?? 뭘 안해줘요?? 했더니

 

아 남자가 여자한테 해줄게 뭐가 있냐 관계 말이야 관계 이러길래 

만나자마자 잘 해줬는데요 했더니 이 눔 봐라?? 너 잘해?? 누나한테 한번 해봐 하면서 급 키스를 하길래 당황해서 어후~ 취하셨어요?? 물으니까 그깟거 먹고 안취한다 너 누나가 별로 맘에 안드나보다 아까는 막 엉겨붙고 그러더니 하는데 솔직하게 말했다 

 

아니요 이쁘시고 좋은데요?? 했더니 근데 왜 누나 민망하게 키스 뿌리치냐 내가 더럽냐??  짜잉나네 하면서 싫으면 여자한테 그렇게 들이밀지 마라 오해 한다 그러고선 혼자 집 방향으로 빠르게 가더라 집들어가니까

 

아무렇지 않은척 다시 술을 마셨고 한참을 마시다가 뻗고 일어나보니 

나는 맨바닥에서 자고 있고 누나들은 이불깔고 침대도 점령하고 잘자더라 그래도 동생 추울까봐 자기들 벗은 옷을 내위로 덮어놓고... 자는 누나들의 모습을 다시 보니 참... 가관이었다

 

잠도 깨고 누나들은 잘자고 있어서 혼자 해장국 조리를 하고 있는데 누가 뒤에서 껴안길래 친누나인줄 쳐다도 안보고 저리 안꺼져 했는데

그누나였다 그래 꺼질게 미안  이러는데 아.. 아니 그게 아니고 막내누나인줄 알았어요 누나 죄송해요 했는데 방으로 들어가는데 눈물을 흘리는게 보이더라 당황해서 방에 따라 들어가려고 했는데 문을 잠궈버렸길래

 

해장국 마저 끓이고 식탁에 세팅하고 누나들 깨워서 아침을 먹게 했다

근데 그누나가 막내누나하고 나올 생각을 안하길래 걱정 되서 문 두드리고 식사하세요 했더니 막내 누나가 문 살짝 열고 너나 쳐먹고 있어 

하면서 보내더라

 

그래서 조용히 밥먹는 시늉하는데 다른 누나들이 왜그래?? 하길래 잘 모르겠어요 하고 좀 있다보니 나와서 밥먹고 막내 누나가 그누나 빼고 다른 누나들하고 데리고 잠깐 나갔다오자고 하고 너 알아서 사과 잘하고 기분 풀어라 안그럼 동생이고 뭐고 죽을줄알아라면서 반 협박후 퇴장했다

 

그누나한테 죄송해요라는 말만 계속 했더니 말문을 열고 뭐가 미안한데

그냥 아침에 정말 막내누나인줄 알고 욕해서 죄송합니다 했더니 누가 그것 때문에 이러는줄 아냐?? 이러길래 그럼 왜 그러시는데요? 했더니

너 어제 술마시고 기억 안나냐??  하길래 잘 기억 안난다 했더니 

너 어제 술마시면서 친구들 앞에서 나 좋다고 나랑 사귄다고 말해서 친구들 다 그런줄 알고 있다 너가 편의점 갔다오면서 이야기도 하면서 정식으로 사귀는 거처럼 다 이야기 해놓고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챙겨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쳐다 보지도 않는건 물론이고 뭐??  친누나인줄 알고 욕했다고?? 하면서 뺨을 겁나 쎄게 얻어 맞았다

 

그렇게 맞고 그냥 기억 못해서 미안하고 아침에 있었던 일도 미안하다

지금이라도 들었으니까 잘하겠다 어떻게 해야 화가 풀릴지 모르겠지만 그래 누나가 원하는거 다 들어주겠다 다 말해보라고 오바해서 말하니까

 

진짜 다 들어줄거야??  이러길래 고개 끄덕 거리니까 그럼 어제 술 퍼먹고 나한테 했던 좋아한다는 걸 증명해봐라 이러기에 편의점에서 오면서 이야기도 있고해서 누나를 안고 침대방으로 들어갔다

 

말로는 뭐하는거냐고 그러는데 전혀 저항하는 기색이 보이지 않아서 누나 옷 벗기고 온몸을 쯉쯉 핥고 빨고 물고 했다 막 머리카락 잡아당기면서 좋아라 하는 이상한 성적 쾌감을 가진듯 했다

 

그러다가 키스를 했는데 혀가 쑤욱 들어왔다 리드를 해안하는데 리드를 당하면서 있다가 키스로 갈뻔 했다 

한참 키스를 하다가 넣어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아직 안젖었는데?? 하니까 그게 더 좋다면서 빨리 넣어달라고 하길래 바로 삽입했는데 

약간 뻑뻑한 느낌이 드는데 느낌이 좋았다 

 

쑤시다 보니 점점 물이 나오면서 촉촉해졌고 연하와는 다른 연상의 노련함이 있어서 더욱 쾌감이 쩔었다 알아서 쌀거 같은 타이밍에 잦이도 빨아주고 물한번 빼고도 더 빼냴려고 더 괴롭히더라 

잦이에서 오줌 정액 말고 이상한 투명한 액체가 쏟아지는 경험을 처음 겪었던 거 같다 

 

그렇게 한번 하면서 그 누나하고 1일을 맞았고 둘이 결혼까지 할줄 알았던 막내 누나가 결혼은 내가 먼저 한다고 난리를 치면서 그누나한테 넌 내 올케가 되는거다라고 말을 했었는데 나이차가 좀 나서 성격차로 헤어진후 그 누나는 우리 누나가 다른 남자 소개시켜줘서 바로 결혼 했다

 

버라이어티한 이야기는 아직도 있다 그럼 모두 즐거운 금요일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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