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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하다가 만난 여자 썰 -- 토도사 실제썰

토도사 0 71 06.08 01:10

#혼자 여행하다가 만난 여자 썰 #토도사 실제썰 

토도사 - 한번쯤 경험 해본 성경험 이야기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혼자 여행하다가 만난 여자 썰 -- 토도사 실제썰
 

20대때 학교 1년 휴학기간을 갖는 동안 따로 음악을 배운다고 꼴깝떨고 댄스학원 실용음악학원 보컬반에서 거의 살다시피 지내다가 조금 피곤하고 답답함을 느껴 급 바다가 보고 싶어지는데 부산같은 경우는 너무 시끌벅적 시장분위기일거 같고 해서 강릉 정동진에 가서 해돋이나 보자

생각하고 나홀로 여행을 떠나면서 바다에서 해돋이 구경하면 사람도 얼마없고 혼자 남자답게 있을수 있겠지란 생각은 기차를 타면서

 

불안감으로  변하였다 기차안에 사람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설마 여기있는 사람들이 종착역 정동진역으로 가는 사람들일까란

생각을 가지며 도착하려면 오랜시간 가야하기에 잠을 청하였고 

도착할때쯤 일어났는데 사람이 더 많았다 

 

역시 혼자 낭만을 보내기엔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구나란 생각하며 반 포기상태로 정동진역에 내려서 익숙한 카페로 들어가 노래 들으면서 때를 기다리면서 커피 두잔 마시고 책도 읽다가 잠이 들었다

 

일어나니까 해가 반쯤 올라와있었고 후다닥 나가서 바다 입구로 들어가

사진찍고 난리부르스 치고 있는데 어떤 여자사람이 등을 치면서 저기요

저 사진 좀 찍어주실수 있어요??  하길래 귀찮아서 싫어요 할라고 했는데 얼굴이 진짜 이쁘길래 베시시 웃으면서 아 그럼요 당연하죠하고

원하시는 곳에서 포즈 취하시구요 자 찍겠습니다 하면서 내얼굴 찍으니까

혼자 여행하다가 만난 여자 썰 -- 토도사 실제썰
혼자 여행하다가 만난 여자 썰 -- 토도사 실제썰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하길래 아 장난이에요 장난 처음 보는 사람끼리 어색하니까 좀 웃음을 드릴려고 장난친거라고 하니 아~ 거리고는 웃으면서 사진 찍어 주니까 감사합니다 하면서 사진 찍어 드릴까요??

묻길래 아 정말요?? 하고 조용히 그 여자분 옆에서서 셀카 찍듯 찰칵

찍으니까 어이 없는지 웃으면서 뭐하세요?? 묻길래

 

아 이렇게 이쁜 여성분이 사진 찍어주신다길래 이거 아닌가요??  했지

당연히 날 찍어주겠다는 말인걸 알았지만 혼자와서 커플들 사이에서 

외롭기도 했고 딱봐도 혼자 온 느낌이길래 어떻게든 같이 다니고 싶다라는걸 어필하려고 노력했더니 자기도 내심 괜찮았는지 자기 폰으로 또 같이 셀카 찍고나서 단도직입적으로 말을 했다

 

저 사실은 혼자 바다구경하러 왔는데 혹시 괜찮으시면 같이 다니실수 있을까요??  물었더니 쿨하게 콜하길래 쿨내 쩐다고 하니까 제가 이런 여자에요라면서 그렇다고 쉬운여자 아닙니다 하면서 이야기 하길래

 

눼눼 알겠습니다 하고 같이 주변에서 사진 찍고 아침식사하면서 있다보니까 조금 친해지더라 그래서 이런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어디 살고

나이는 어떻게 되고 묻는데 사는곳은 고향으로 둘러댔고 나이는 내가 2살 많다면서 오빠라고 부른다고 난 집에 언니밖에 없어서 오빠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면서 나혼자족끼리 의남매 맺자고 하더니 사이다로 건배하자고 하더라 

 

그렇게 조금 더 친해지고 같이 레일바이크타고 구경할곳 더 찾아서 둘러보다가 원래 구경 하고 당일치기로 돌아갈려고 했는데 자기는 온김에

몇일 좀더 둘러본다고 같이 있어달라고 하더라 뭐 휴학생에 시간도

 

남아돌아서 그러겠다고 하니까 좋다고 하더라 원래 내가 안받아줬으면 주변 언니들한테 같이 다니자고 할려했는데 뭔가 순둥이 같이 생긴 남자가 있어서 오빠한테 말걸었다고 무표정인데 사진 찍어 준다길래 맘에 들었으~  이러는데 내가 남자는 순둥이 같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을거다

 

남자한테 함부로 말걸고 그럴 세상이 아니다 다음부터는 그러지마라

했더니 오빠 생기면 이런 잔소리를 하는구나 좋네 이러면서 카페 들어가서 마저 이야기 하다보니 밤이 되고 이제 자야하는데 근처 게스트 하우스갈까 아님 모텔 들어갈래??  하니까 응큼하기는 그런건 말하지 말고 남자가 알아서 리드해야지 하길래 남자도 똑같은 사람이다 

 

남자여자가 어딨냐 자신감 쩌는 사람이 알아서 하면되는거지 했더니

겁쟁이라면서 손잡고 근처 모텔가서 방달라고 하더라 두개 잡지 그래??

했더니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시네 하면서 키받고 같이 방에 들어가서

자기가 먼저 씻는다면서 들여다 보면 죽을줄알아 오빠 됬어도 그런건 용납 못한다카믄서 들어가서 씻더라 

 

TV보다가 잠들었는데 씻으라고 깨우더라 가운 입고 있길래 장난 친다고

앞에 묶은 끈 풀었는데 그냥 샤악하고 훌러덩 내려가더라 꺄악 소리지르길래 입막고 가운 다시 올려줬다 

 

얼굴 뻘게 져서 나 째려보면서 우는데 당황스러웠다 미안하다고 막 싹싹 비는데 오른손이 날라오길래 본능적으로 잡았다 그러니까 왼손이 날라와서 싸다구 맞고 벙찌고 있는데 볼 만져주더니 다시는 그런 장난 치지말라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씻으러 들어갔다

 

나오니까 애가 없더라 그래서 아차 이게 꽃뱀의 수법인가?? 하고 지갑있나 폰있나 확인해봤는데 다 있더라 그래서 얘가 삐져서 그냥 갔나보다 생각하고 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봉지안에 술이랑 과자를 사들고 왔다

 

야 너 말없이 사라져서 뭔일 난줄 알았다 했더니 또또 잔소리 나 짜증나니까 열받게 하지마세요 오라버니라면서 계속 째려보더라 

쫄아서 네 죄송요 하고 술까서 나 한캔주고 자기 한캔 들고 원샷 때리길래 자연스럽게 미안했더니 

 

뭐가 자꾸 미안해 그만해 나 그렇게 속좁은 애 아니니까 남자니까 보고 싶었겠지 그마음 다 알아 그래서 스캔 해본 소감이 어떠세요 

만족스럽습니까? 하길래

 

자연스럽게 네 했더니 웃으면서 뭐가 좋아 가슴도 작은데 그러길래

가슴이야 만질정도만 되면 되지 커봐야 쓸모도 없어 했더니 

결국 작단 소리네 이러길래 아닙니다 크십니다 수박인줄 이러니까

오바하지마 무슨 수박이래 하고 웃으면서 근데 나만 보여줬잖아 

억울한데 오라버니도 까시죠??  아니면 게임으로 옷벗기 콜!? 하길래

 

나로선 거부할 필요가 없었지 그렇게 핸드폰으로 사다리 게임해서 나 벗고 룰렛게임해서 여자애 벗고 서로 속옷만 남은 상태에서 마지막 경기 탕수육 게임을 해서 내가 이겨서 다 벗기니까 아 뭐야 짜증나 하길래

 

그럼 한게임 더해서 나는 소원들어주기하고 너는 나머지 벗기기 콜? 하니까 꼭 벗기겠다면서 도전을 받아들이더라 

그렇게 마지막 게임은 ABCD로 정했는데 얘가 막 중요부위 가린다고 정신없을때 외쳐서 5판 다이겼다 그래서 소원을 말하고 침대에 눕혔다

 

소원이니까 원망하기 없기다 내 나머지 속옷도 자동 개방하니까 불만은 없겠지 하고 뒤치기 자세로 봊이를 슬슬 만져주니까 아 간지러워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길래 봊이에 입대고 빨아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좋다고 하더라 빨아주면서 손가락 쑤셔놓어주니까 애액이 줄줄 나오면서

애가 흥분해서 날 아래로 눕히고 올라타서 허리흔들면서 느끼더라

 

갑자기 야한년이 되서 뭔가 느낌이 더 짜릿했고 조임도 좋아서 진짜 곶휴 터질거 같은 느낌들면서 쑤신지 얼마안돼서 쌀거 같다고 하니까

조절도 하면서 하는게 보통애가 아닌거 같더라 그러면서 빨리 싸지마

곶휴 세워 흐믈거리지마 하는데 말도 야하고 조임도 좋고 싸기전까지

죽지는 않을거 같았는데 쌀거 같은게 문제였다

 

못 참겠어서 빼고 눕혀서 두다리 올려서 봊이 적나라하게 보이게끔 만드니까 아 그만보고 넣어달라고 하길래 넣어주니까 느낌이 더 좋아서 1분도 안돼서 싸버렸다 근데 곶휴가 안죽어서 대충 닦고 다시 넣어서 

몇분있다가 쌀거같다고 하고 입에 물려서 쌌는데 두번째인데도 무슨 총알 나가듯이 푸슉푸슉 나가더라 

 

그렇게 조금 지쳐서 서로 껴안고 있다가 잠들었는데 중간에 깰때마다 하고 잠들고 반복하고 아침 10시쯤 아침먹고 또 구경 다니는데 쎅하고 둘이 좀 어색하더라 그래도 구경하면서 다시 말문이 트이고 구경하는동안 커플인냥 팔짱끼고 다니고 사진 찍을때 키스하면서 찍고 그러다가

여행 마치고 평상시에도 연락하고 만나다가 휴학 끝나고 학교 기숙사 생활하면서 한번 보고 자기는 어학연수 간다고 가더니 연락이 없어졌고 그렇게 끝났다 페북보니 외국 물좀 먹었다고 외국인이랑 친구가 허벌나게 많아지고 피부가 원래도 하얗고 그랬는데 더 하얘졌더라 백인 수준으로

 

좋은 추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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