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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ㅍ한테 실망하고 우울증 걸린 썰

토도사 0 39 01.13 16:20

#섹ㅍ한테 실망하고 우울증 걸린 썰 

토도사-한번쯤 경험 해본 나의 성경험 이야기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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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올라갔닼ㅋㅋ ㅈㄴ신기하네
매 번 말하지만 주작아니야
뭐 다른거로 욕먹는건 뭐라 할 말이 없는데
주작은 아닌데.....
이번엔 세줄요약인가 그거 해줄게 욕하지마

살면서 이런 저런 일들 참 많았던거같음
그 수능끝나고 그 애랑 헤어지고 다른 애 사겼었는데 걘 강간당했었고 여튼 풀 썰은 ㅈㄴ많음
그 중에 뭘 써야 꼴릿할까 생각하다가 골라서 쓰는거임

이건 내가 고2때부터 알던 여자애야
2011년에 잠깐 만났던 앤데 자취하던애라 걔네 집에 살다시피했음
그러다보니까 스킨쉽 진도는 물론 같이 마트가서 장도보고 주말에 교회나가서 피아노도치고
아 내가 피아노치는걸 좋아했었음 마침 걔도 좋아한다길래 그게 사귀게 된 계기가 됐던거같음

뭐 그 애도 길게 연애한건 아니지만 그때까지 해 왔던 다른 연애랑은 좀 달랐음
결론은 그 때를 시작으로 헤어진 후로도 가끔 만나서 ㅅㅅ를 하던 애였어

ㅅㅅ의 횟수가 잦아질수록 몸정이라고하나 떡정이라고하나 그런게 생기더라
어린게 무슨 ㅈㄹ이냐 할 지도 모르는데 그냥 내 생각엔 떡정이 이게 아닌가싶음
처음엔 술 기운 빌려서 모른척 했던걸
일년정도 지난 고3때는 공부하다가 좀 힘들다 싶으면 연락해서 걔네 집 가고
아무렇지않게 서로 옷 벗기면서 장난하고 이런 사이까지 발전했었음
예를 들면 걔가 내 ㅍㅌ 내리다가
"ㅋㅋㅋㅅㅂ 니껀 볼 때마다 작아지냐"이러면서 입 벌려서 살짝 물고 쪽 빨면 ㅂㄱ되는거보고 귀엽다고 뒹굴거리면서 웃고

그렇게 시간 지나고 성인되니까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더라
아 그 여자애가 고3 겨울쯤에 애기를 낳았어 내 애가아니고 다른 남자애
전 남친이라고 해야되나
여자애 엄마가 나 엄청 좋아해주고 이뻐해줬는데 배가 불러오니까 나한테 전화오더니
애 이름 어떻게할까..... 이러더라 어이털렸었는뎈 잘 해결 됨

20살 개빨리지나가진짜 그냥 재밌었다 이 기억뿐 딱히 뭐 했는지 모르겠어
21살
2014년이지 가을에서 겨울넘어갈 쯤에 여자애한테 전화가 한 번 오더라
나도 그 때 여자친구가 나 몰래 다른남자만나서 들키니까 나한테 이별통보하길래
시8 c팔 싯팔 여자ㅆㅂㅠㅠㅠㅠ거리고있는데 전화오니까 반갑게 여보세요? 했는데 어릴 때 생각나서 꼴림ㅋ
얘기 들어보니까 대충 이런내용임

지가 애기낳고도 후회한적 없었는데 요즘에 진짜 자기가 미친거같다고 인생을 되돌리고싶다 너무 쓰레기처럼 살았고 이 모든게 꿈이였으면 좋겠다 어릴 때 너랑 안헤어지고 지금까지 지냈으면 내가 지금 다르게 살고있을까 싶어서 전화했다는데

나도 슬퍼지더라 얘가 진짜 많이 힘들구나 싶었음

언제 한 번 만나서 지금까지 썰 좀 풀자 이러길래 알겠다하고
만나기러 한 날에 집 나오면서 위로해준답시고 이것 저것 사들고 갔음
걔한테 얘기 듣는데 좀 충격먹음
<고딩때 애 낳고 애기 아빠한테 존나 맞고살다가 그 남자애 집에서 애기 안받는다고해서 자기가 알바해가면서 키웠다가
이제 겨우 성인되서 기초수급자? 그거로 55만원씩 받으면서 애 키우는데
자기한테 들이대는 남자들이 많았다
그 중에도 괜찮다싶은애한테 힘들어서 털어놓으면 그냥 자기 ㄱㄹ취급하면서 먹고 버리는게 대다수다
말하기 뭐하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괜찮은애 하나 사겼는데
애기를 두 번 지우고 얼마 전에도 한 번 지웠는데
그 날 마저도 자기한테 ㅅㅅ요구를 했다
여차여차 헤어졌다>

이런 저런 얘기듣는데 괜히 내가 기분이 안좋더라
많이 힘들었겠구나 그래서 지금 이러는구나 생각하면서 듣는데 얼굴은 웃고있는데 울듯 말듯 하는듯했어 마음이 좀 짠 했음

글케 얘기 듣는중에 걔네 엄마가 온거임
오자마자 나한테 개 쌍욕을 퍼부으면서 자기 딸한테도 이게 몇번째냐고
ㅇㅇㅇ?
왜 이렇게 남자를 집에 들여보내냐고 집에 애기도 있는데 애기 맨날 밥도못먹고 밤에 집에들어오고
ㅇㅇ?
맨날 집만오면 남자가 있어!!?
ㅇㅇㅇ?

일단은 내가 혼나니까 설명을 해 드렸음
나 3년전 어머님이 좋아했던 ㅁㅁㅁ다 기억하시냐
이러니까 기억은 한다 하시더라고
세명이서 술 마시면서 얘기를 나누는뎈ㅋㅋ

자기 딸이 애기를 지우는게 버릇이라고 이런말하니까 여자애도 화낫는지 엄마랑 싸우고 그 소리에 애기는 깨서 울고

거기서 정 떨어진게

애기 가르키면서
"자꾸 나 구속할꺼면 저 새끼 갖다 버리라고"

정신없는데 여자애가 혼자 나가버린거
엄마 우는거 달래드리고 애기랑 엄마랑 겨우 재우고있는데 문자가 하나옴

나 지금 ㅇㅇ모텔이야 무시하고 일로와
술도 먹었겠다 정신도없고 일단 갔는데
옷 다 벗고 ㅂㅈ좀 핥아달라는듯이
다리 벌리고 맥주마시고 있는거임
걔가 힘들다했던거 뭐 다른거 그런건 생각도 안났음
걍 알몸여자애랑 ㅁㅌ에 단 둘이 캔맥주 들고 있는데
난 취기올라온상태고
에라모르겠다 하면서 바로 들어서 침대위로 던지고 ㅍㅍㅅㅅ함
하다보니까 술이 깨더라

둘 다 웃으면서
니 몸좋아졌다 / 가슴커졌다 / 이젠 오래하네
이렇게 칭찬아닌 칭찬주고받으면서 열심히 뒷ㅊㄱ 가위ㅊㄱ 정자세 여성상위 69 이 자세 저 자세 ㅇㄷ에서 봐 왔던거 민망해서 못했던거 다 해보는데

그 상황에 집중보다 ㅁㅌ오기 전 걔가 했던말들을 계속 되뇌임
열심히 박으면서 되뇌임
다음날 일어나서까지 되뇌임

집에 가서 애기가 울고있길래 둘이 애 봐주면서 또봇 보여주고 뽀로로 보여주고 밥먹이고 재우고
생각보다 힘들더라 애 돌보는거

그 상황에서도 되뇌임

내가 얘한테 속은건가 싶기도하고 힘든척하고
지 몸이 외로워서 날 불렀나 싶기도하고
끊임없이 되뇌임

근데 갑자기 나 부르더니 자기 잠깐 나갔다오겠데 10분안에 오겠데
1시간 가량 지났나 애기는 깨서 울고 엄마 어디갔냐고 난 누구냐고
전화하니까 받지도않고 한 시간 더 후에 상황을 알게됐는데 전남친이랑 모텔에서 ㅅㅅ하느라 전화를 못받았던거
그 때부터 나한테 자괴감이 밀려옴

그래도 꾹꾹 참았어 애기 재우기도 지쳤고 더 싸울 힘도 없어서 밖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두시간 더 지났나
새벽 세시정도에 여자애가 다른 남자애를 데리고 집에 오더라
둘 다 술취해서 나보고 애기좀 봐달란 말 만하고
그 둘이 휘청거리면서 다른 방 들어가더니 문 잠금

아무리 생각해도 내 자신이 ㅈ같은거야
나랑 해야되는데 왜 저ㅅㄲ랑 하지 이게 아니라
난 정말 걱정되서 온건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이런년을 친구라고 지금까지 둬왔고 주변에서 걔 욕하는거 커버쳐주니까
친구는 끼리끼리노는거다 이런말이나 듣고

애기 시도때도 없이 깨서 잠도 잘 못잤는데
다음날 오후 일곱시에 둘이 방에서 나오더니
이 남자애가 나랑 같은동네산다고 데려다준데
차는 없고 오토바이래
지하철로 한시간 하고도 20분거린데
오토바이는 얼마나 걸릴까 하면서도 지하철역도 멀고 그냥 기다림
그 말만 믿고 언제가나 기다렸음

그래도 난 이 여자애를 도와주러온거다 하면서 애기를 계속 돌봤음 애기 건강생각해서 담배도 안피면서

저녁 열시였나
남자애가 나보고 가자길래 둘이 나왔는데
여자애도 같이 짐 싸서 해맑게 웃으면서 나옴

나 "어디가?"
여자 " 나도 오랜만에 동네놀러갈래!"
나 "세명이서 이거타고?"
여자 "아니아니 사고나 길도멀잖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기 짐을 실는거임ㅋ
싸대기 때리고 싶었지만 나올 때부터 느꼈던거라
포기하고 지하철역 물어봄

길 설명은 잘 해주더라
꺾는곳이 많아서 폰에 적어놓고 보면서
지하철역 걸어서 가는데 30분 걸었나

중간에 막차도 끊겨서 사우나에 들어감 아무 생각없었어 일어나서 집 갈 때까지

집 앞 편의점에서 소주마시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봄
진짜 내가 문젠가
정말 내가 병신인가
정말 끼리끼리노는건가
나도 걔랑 같은부류였나
그래서 전여친도 끼리끼리 나같은애 만나서 다른남자랑 눈 맞았나
그래서 그 때 걔도 강간당했나
그래서 그 이쁜 애한테 차였었나
그래서 고등학교때 선생님들이 나한테 뭐라했나
그래서 공부 존나 해놓고 지방대갔나
사람보는 안목조차 없나
그래서 엄마가 나 때문에 자주 울었나

난 후회는 하지말자 이런 쪽이였어
어릴때 많이 혼나고 이랬던것도 졸업하고 나니까 학교 선생들이 공부만 하던애보다 날 더 기억해주고 좋은 추억이지!! 이랬었는데

그 년은 낙태를 다섯번이나 하냐 병ㅅ같은색ㄱ
개ㅅHㄲ1 이러다가
걔나 나나 둘 다 병신같이 사는구나
생각하면서
그 이후로 불면증에 시달림
일주일동안 네시간자기도 힘들었음
술을 안마시면 잠을 못자는거야

다음날 일어나면 이 현실이 꿈같고
술 마시고 집에 들어와서 누우면 
아 내일 학교가는데 교복어딨지 수능 얼마나 남았지 일곱시반까지 등굔데 빨리 자야지

다음날 일어나면
아. 꿈 안깨네 나 아직 고딩인데..
왜 교복도 없고..
왜 점심때 일어난거지..
왜 집에 아무도 없고 나 안깨웠지

ㅇㅇㅇㅇ 정말 내가 싫어서 다시 어릴때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커서 그게 현실로 느껴졌던거같음

사람들 만나는걸 좋아했었는데
이젠 귀찮고 무섭고 어차피 내 옆에 있는애는 병신이고 괜찮은 애는 떠나겠지
이런 생각하고살다가

이런 사이트를 알게되서
웃음을 찾아가고있지 ^^

요즘 바쁘게 사느라 저런 생각이 사라지면서
내 현실을 인정하고 살아있음을 느끼게되는듯ㅋ

어찌됐건 사람은 바쁘게 살아야돼

1. 어릴때부터 알아오던 섹파
소식 없다가 2년만에 다시 연락옴
'요즘 나 너무 힘들어'

2. 걱정 근심을 안고 정말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기 위해 갔던 난
힘들단건 자기 몸 외로웠던걸 해결하기위해 했던 핑계라는걸 깨닫고
어떻게 먹을까 궁리함

3. 그 애 행동이나 말하는거 보면서 저런 ㅆ년을 친구라고 감쌌던 내가 한심한걸 느끼면서
불면증과 정신병비슷한 뭔가에 시달리면서 우울증에 빠짐

세줄요약 저런식으로 하는거 맞냐
하..다시 생각하면서 쓰니까 내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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