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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만나고 싶다고 말했던 아이디 21걸을 만났다.

토도사 0 23 2020.12.25 15:28
나에게 만나고 싶다고 말했던 아이디 21걸을 만났다.

#나에게 만나고 싶다고 말했던 아이디 21걸을 만났다. 

토도사-한번쯤 경험 해본 나의 성경험 이야기 토도사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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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무전유죄유전무죄(섹스소설)에서 댓글로
나에게 "글잘쓴당 만나보고싶당"이라고 댓글을 남겼던 21걸
하지만 난 이미 다른 사람과
예쁜 사랑을 하고있기에 그런 제안은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21걸은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내심 속상해 하는것 같았다.
그래서 생각했다.

현실에선 이루어지기 힘드니 소설으로라도 21걸의 바람을 이루어 주기로 .
스물여덟 하루하루 힘들게 사는 난 공돌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대기업 사내 협력사다.
이직하고싶다. 항상 일할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오늘도 변한없이 그런 생각을 하다 시간을 다 채워서 퇴근을 했다.
퇴근길 . 오늘은 뭘 할까 ? 생각을 하면서 내 자취방을 갔다.
집에 도착을 했지만 난 무얼할지 정하지 못했다.
난 책상에 앉아 생각없이 노트북을 열었다.
베클이란 싸이트가 모니터에 띄워져 있었다.

생산직 일은 지루하다. 너무 지루에서 하루가 일주일처럼 길다 .
그래서 잡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난 야한생각을 했고 .
시간은 굉장히 빨리갔다. 야한생각을 하면 머리가 자란다는 속설이 있는데
시간이 빨리지나가서 그런 말이 나왔을수도 있다고 난 생각했다. 아무튼,
일하면서 떠올렸던 야한생각을 난 어느순간부터 베클이란 싸이트에 글로 옮겨서 올리기
시작했고 . 한명한명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오늘도 여러가지 댓글이 달려있었다.
헌데 오늘은 눈에띄는 댓글이 하나 있었다.
아이디는 21걸
 "글잘쓴당 만나고싶당" 이렇게 댓글을 남겨놨다.
나이가 스물여덟이지만 제대로된 연애를 못 해본 난 . 그 댓글 하나에 얼굴이 붉어졌고
여자친구가 없지만 괜히 찌질해 보일까봐 "안댄당 여자친구가있당"
이렇게 남겼다 . 그 사람은 반응이 없었다. 아쉬웠지만 . 어쩔 수 없었다.
심심해서 채팅방에 들어가봤다.

이게 웬일 ? 21걸이 있다. 혼자서 챗팅창을 도배하고 있었다.  심심했나보다.
나라도 놀아줘야 겠다 하고 난 인사를 한후 그 사람과 대화를 했고 .
사실 여자친구가 있다고 한건 거짓말이었다고 말했다.
대화를 하다 사는곳까지 알게되었다. 
놀랍게도 자취방에서 택시타고 10 분 거리더라.

 그리고 시간있으면 한번 보자고 했는데
당장 내일 시간이 있단다. 마침 내일은 나도 쉬는날이라  좋다고 오케이를 했고 .
우린 대화 몇마디를 나눈 후 로그아웃을 했다.
난 앗싸 하며 의자에서 번쩍 일어나 펄쩍 뛰었다.
시계가 밤 11시 40 분을 가리켰다.

내일 약속시간은 오후 5시 .
아직 한참 남았다.
난 샤워를 한 후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티비를  켠 후 플스 전원을 누르고 블러드본을 켰다.  어렵다.
엔딩을 한번 본 게임이지만 2 회차엔 숨겨진 보스들도 다 잡아보려한다. (아미그달라?를 못깨고있다. 정말 어렵다..)
무튼 그 게임을 5시 정도까지 한 후 난 그제야 잠이 들었다.
전화가 울린다.

21걸 . 그녀다.
핸드폰 시간을 보니 오후 5 시다 .
얼굴이 굳어진다. 젠장 약속시간에 딱 맞춰 일어났다.
난 정말 미안하다고 다섯번이나 말을 한 후 금방 나가겠다고 하고
얼른 샤워실에 들어가 5분만에 샤워를 마치고 드라이도 안하고 약속장소로 나갔다.
약속장소인 까페 앞에서 핸드폰 거울을 한번 본다.
그리고 들어갔다.

까페는 조용했고 . 손님이 한명밖에 있지 않았다. 
바로 그녀 . 나랑 눈이 마주쳤다. 미소를 띄고있다
다가가서 그녀 앞에 앉았다.
"죄송해요 많이 늦었죠 " 난 또 사과를 했고
그녀는 괜찮다고 웃었다.   착한여자구나 하고 난 생각을 했다.
"머리는 말리고 나오시지...ㅎㅎ" 그녀는 수줍게 말을 하면서 말끝을 흐렸다.
"더 기다리실까봐 . . 그냥 바로 나왔는데.. 보기 좀 그렇죠 ? ㅎ" 난 자신없게 말을 했고
그녀는 고개를 흔들면서 아니라고 괜찮다고 멋있으시다고 말을 해줬다 .
처음이었다. .

난 키가 160도 되지 않고  잘생긴 편도 아니다.
피부도 안좋다. 그렇다고 능력이 좋은것도 아니다. 
요즘애들 말로 하면 루져..  난 항상 기죽어 있었고 . 뭐하나 잘난게 없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과 달랐다.

날 대할 때도 친절하게 해 주었고 . 내 말도 잘 들어주었다.
이 전에도 열번도 넘게 소개팅을 했는데 . 하나같이 대화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미안하다고 먼저 가보겠다고 하고 다들 부리나케 자리를 피했다.
느낌이 좋았다 . 이번엔 정말 잘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린 대화가 제법 잘 통해 까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뒤늦게 들은 사실인데 아이디는 21걸이지만 실제나이는 서른이란다.
나보다 두살 많지만 어려보이고 싶어 21걸로 지었단다. 내게 미안하다고
말을 했지만 나야 뭐 상관없다고 말을했고 . 난 정말 상관 없었다.
그녀에게 이미 마음이 갔기 때문에.
11시45분 까페 알바생이 이제 문 닫을 시간이라며 죄송한데 나가주시란다.
우린 알았다 하며 일어섰다.
그런데... 키가.. 키가 나보다. 더 컸다.  내 눈엔 모델처럼 보일 정도로 컸고
키를 물어보니 175란다. 나보다 15센치가량 컸다.

난 거기서 많이 주눅들었고. 그녀는 그걸 눈치챘는지
갑자기 나보고 기엽다고 하며 볼을 꼬집었다.
묘했다 .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2차는 룸쏘주방을 갔다.
그녀는 술을 잘 못마신단다.
취하면 누가 업어가도 모른단다.

그래서 혹시모를 상황을 위해 정조대를 차고 다닌단다.
그.. 부분에...
난 속으로 별소릴 다한다고 생각했고 내가 그녀를
어떻게 할까봐 일부러 미리 말해두는것 같았다.
그리고  자기는 술을 잘마시고
자기가 취해서 꽐라가 되어 진상짓을 해도
 버리지 않고 바래다 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란다.

그말을 듣고 난 못마시는 술을 물먹듯이 먹었고
그녀도 그에 맞춰 먹어주었다.
바보같았지만,  그 사람의 이상형이 되보고 싶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꽐라가 되었고 .
난 제정신이 아니지만 그녀를 바래다 주기로 했다.
집이 어디냐고 물어봤다.
대답이 없다.

취해서 머리만 이리저리 흔든다.
키가 나보다 커서 내가 컨트롤 하기가 힘들고 지친다.
그냥 가까운 모텔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
어쩔 수 없이 모텔에 갔다.
꺠끗하다.
근데 조명이 붉은색이라 그런지 야릇했다.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난 우선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젠장.. 대자로 누운 그녀의 미니스커트 안으로 그녀의 빨간색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
서... 서버렸다.  난 아다다...
여자와의 경험이 한번도 없다.
정말 고민이 많이됬고  고민끝에 결론을 내렸다.
하자. 더이상 친구들에게 아다라고 놀림받기 싫다.
이 기회가 아니면  내가 언제 해보겠냐 .
이 여자랑 잘 안될수도 있고 . 

그래 이 여자는 나에게 남자다운 사람이 좋다고 했으니
남자답게 해야겠다.
그리곤 난 무작정 상의와 하의를 벗고 팬티까지 벗은다음 침대로 달려들었다.
그녀 취해서 인사불성이다. 얼굴을 쓰다듬어 보았다. 부드럽다.그리고 밑으로 향했다.
티셔츠 안으로 손을집어넣어 가슴을 만져보았다. 조금 작은 느낌이지만 역시 부드럽다.
꽉찬 에이컵정도 되는것 같았다.

얼른 보고싶어 그녀의 티셔츠를 벗겼다.
살이 하얗다. 가슴역시 하얗다.  
난 무작정 입으로 그녀의 가슴을 핥기 시작했다. .
그녀 몸이 살짝살짝 떨린다. 난 너무 흥분을 했고 .
빨리 본게임을 하고싶었다.
미니스커트를 벗겼다.

빨간색 팬티가 보이는데 먼가 툭 튀어나와 있었고 설마했는데..역시.. 정조대인가...
저걸 어떻게 풀어야지  일단 팬티먼저 벗기자 .
난 어지러워서
얼굴을 팬티 바로앞으로 다가갔다  혀를 내밀면
닿을 거리만큼의 거리였다. 
그리고 팬티를 빠르게 내렸다.
그런데 뭔가 통.. 하고 내 코를 떄렸다.
자지다.

정조대가 아니고 좆대였다.  구..구슬도 두개나 박혀있었다...
그리고 난 좆댔다고 생각했다.
머리속이 하얘졌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생각했고
여러 생각을 했다.  벼래별 생각을 하는 사이,
먼가 썌 하더라... 시선을 그 좆대에서 느리게 위로 향했다.
여유증의 꽉찬A컵가슴 그리고 보이지 않던 목젖을 지나 얼굴로 까지 왔다.
멀쩡하다.

방금 전까지 취해있었던 그녀 .. 아니 그놈. 아니 그새끼 .
"이제 내 차례야 동생아 " 목소리도 굵어졌다. . 그새끼 성대가 두개임이 틀림없다.
그새낀 내게 그렇게 말했고 난 도망을 가려고 침대에서 일어서서
뒤로 돌아 무작정 문쪽으로 달리려고 하는 찰나
그새끼 내 발목을 한손으로 잡았다.
그 바람에 난 중심을 잃고 쓰러졌고 침대 바로 앞 바닥에 코를 찧어서
코에서 코피가 흘렀다.
"내 차례야 동생아"
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나에게 다가왔다 .. 소름이 돋았다,
내 발목을 잡고있는 손의 힘은 더욱 커져갔고 . 내가 느끼는 공포감도 같이 커져갔다.
어떻게해야나 생각을 할 시간도 없이 그놈은 날 뒤치기 자세로 만들어 버렸고
너무 두렵고 무서웠지만 남자답게 말했다.
"야이 개새끼야 너 지금 뭐하아아아아아악!!!!!!!!!꺄!!!!!!!!!!꺄아!!!!!!!"
그놈은 내 말을 끝까지 들어주지 않았고 .

내 말이 체 끝나기도 전에 내몸에 뜨거운 불기둥이 들어왔다.
고통스러웠다. 누구나 딱딱하고 엄청나게 큰 똥을 싸봤을 것이다.
그 똥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내 직장을 마구 왕복하는 느낌이었다.
얼마나 박았을까 . 그놈이 잠깐 멈추었다.
난 이때다 하고 다시 말을 했다.

"야이 개새끼야 너 나한테 죽고싶아아아아ㅏㅏ!!!!꺄아ㅏ!!!!!!!!!!!!!꺄아ㅏㅏ!!!!"
이놈은 기다리는 법이없다.  이번에도 내 말을 자기만의 방법으로 끊어주었다.
그리고..난 몇시간동안 그 고통을 받아야 했고
 난  그렇게 떼고싶던 아다를 뗏다.
 아니 떼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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